XNOTE에 해당하는 글 4건
나에게 노트북은 이제 필수품
이러던 차에 얼마전부터 xnote R510을 주력 노트북으로 사용하게 되면서 이러한 불편함이 꽤 많이 해소되었습니다. 일단 소음 측면에서는 제가 사용했던 노트북 기종들에 비하면 무척 조용한 편입니다. 더불어 3시간 가량되는 6셀 배터리 용량은 과거 1시간 20 정도면 꺼저버리던 것에 비해 두배 이상 늘어났기에 전선코드를 찾기 힘든 환경에서도 제법 업무수행이 용이합니다.
게다가 재질에서 보일 듯 말 듯 드러나는 노트북의 외부 디자인도 멋진데다가, 중앙에 돌출된 실버메탈의 XNOTE 로고는 나름 어깨에 힘을 줄만하기에 과시용(?)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마누라님이 의도적으로 외부 보호 필름을 떼어 버려서 생활기스가 날까봐 다소 조심스럽긴 합니다만, 보호 필름을 떼어버림으로써 R510 고유 색채가 드러나게 된것은 만족스럽니다. 더불어 과거 3열 키패드 USB를 별도로 들고 다녔던 것에 비해 R510은 키보드에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어 3열 키패드를 자주 사용하는 사용자에겐 활용도가 매우 높습니다. 더불어 eSATA/USB Combo 포트는 외장하드 쓸 일이 많은 저에게 시간절약을 해주는 편입니다.
저에게 xnote510은 꽤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만, 노트북에 조예가 높으신 분들이 보기에는 모든 성능을 완벽하게 갖추었다고 볼 수는 없을겁니다. 게다가 최근에 등장한 xnote P510같은 괴물 기종을 살펴보면 R510쯤은 우습지도 않을겁니다. 더군다나 R510은 최근 추세와는 다소 거리가 있는 두께감과 이동성과 휴대성에 만족할 수 있게끔 가볍지 않다는점, 그리고 블루투스 기능이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노트북의 사양이 아무리 높다고 하더라도 저처럼 제대로 사용할줄 모르는 사람에게는 돼지목의 진주가 될 확률이 높을겁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R510이면 업무와 학업, 그리고 이동하면서 사용하기에 아무런 부족함이 없으며 그나마 노트북 성는대비 활용을 제대로 할 수 있다는 판단이 됩니다.
xnote R510에 대해 총 5회에 걸쳐 리뷰아닌 리뷰를 진행했는데요. 제가 노트북 성능에 대해서 장황하게 설명하는 것은 제 지식의 수준상 어울리지 않는 부분이라 생각되서 생활 속에서 사용하다가 느낀점 위주로 적어봤습니다. 간혹 생각날때마다 이번 리뷰에서 말씀 못드린 부분이 생각나면 추가로 업데이트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족하고 경황없는 체험기지만 연재기간동안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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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으로 아이와 놀아주기
저희 집에는 조만간 블로거로써 활동을 준비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이제 세상에 데뷔한지 4년차의 개구진 아들 녀석입니다. 제가 반쯤 농담삼아 떠들고 다니는 것이 아이를 최연소 블로거로 데뷔시켜 장차 대학교까지 보낸다는 것인데요. 반쯤은 농담이지만 나머지 반은 진심이기도 합니다. 다만 그 나이때 아이들이 너무 급격하게 컴퓨터에 몰입하는 것은 그리 좋을것이 없기에 하루에 일정시간을 정해 저와 아내의 지도하에 조금씩 친해지는 중입니다. 블로그를 배우기 위한 조기교육(?)인 셈이죠. 아이가 하기 싫어하면 당근정책을 펼쳐서라도 꾸준하게 자기 이야기를 쓰게 하고 싶어요. 논술이니 하는 교육을 학교나 학원에서 집중적으로 받기보다는 어려서부터 멋진 블로거들의 글을 보고 배우길 바라는 마음이 큽니다. 이러한 것이 쌓이면 자신만의 글을 쓰는 능력이 향상될거라 여겨진다면 저만의 착각일까요? 고등교육 기관으로의 진학에서 유리한 점은 오래하다보면 따라오는 부수적인 것일뿐 주가 되지는 않겠지요.
왜 이런 뜬금없는 이야기를 하느냐면요. 컴퓨터와 조금씩 이 친해지는 과정을 노트북과 함께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아무래도 4살짜리 어린아이가 데스크탑을 사용하기에는 의자나 책상 등 주변환경이 그리 우호적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물론 글도 모르는 아이와 함께 블로깅을 하는 것은 아니구요. 일단은 아이가 좋아하고 교육적으로도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동요, 어린이체조, 세계의 요리 등)을 함께 시청하고 마우스 조작을 통해 참여하는 작업입니다. 어른 입장에서는 다소 심심한 놀이 일수도 있겠습니다만, 아이와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에 꽤나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 XNOTE R510을 사용하게 되면서 아이와 노트북을 통해 이런 놀이 시간이 조금 더 늘었습니다. 아이도 얼마전까지 사용하던 시커먼 노트북에서 색상이 이쁜 노트북으로 바뀐 뒤에 R510을 가르키며 함께 놀아주길 강요(?)하는 빈도수가 급격히 늘어났습니다. 어린아이도 신제품과 이쁜것은 알아보는 것이지요. 게다가 기존에 사용하던 노트북에 비해 해상도나 색감이 풍부하기에 아이 시력에도 덜 부담스럽습니다. 물론 아이에게 올바른 컴퓨터 활용습관을 가르치는 것이 결코 쉬운 과정은 아닌듯 싶습니다. 습관이 되게 하려면 꾸준하게 함께 해야겠지요 . 더불어 아이 스스로 관심을 가지는 분야에 대한 체크도 하는 중입니다. 현재로써 아이가 가장 관심을 가지는 분야는 요리 분야네요. 앞으로 요리 블로거가 되려나요?
세상의 모든 것이 그렇듯이 '재미'가 있으면 '꾸준함'이란 '미덕'이 생긴다고 봅니다. 생계가 달려있지 않는 이상 재미없는 것을 하는것은 정말 고역이겠지요. 그런 의미에서 아이에게 블로그의 즐거움을 찾아주는 것이 가장 먼저 선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 오늘도 아이와 함께 노트북을 활용해 함께 저녁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여튼 제 아들녀석은 손가락이 부러지지 않는한 대를 이어(?) 미래의 블로그스피어에서 활동하게 될겁니다. 바램이 있다면 아들녀석은 좀 그럴듯한 무공을 갖춘 고수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이 이야기를 드리고 나니 올블로그 대표이사이신 하늘이님이 2006년에 하셨던 포스팅(당신도 블로그로 대학 갈 수 있다)이 기억납니다. 하늘이님은 2006 베스트 블로그-미니홈피 콘테스트의 심사위원이셨죠. 블로그팁닷컴의 제트님이 재미있는 포스팅(학생들에게 블로그가 유익한 6가지 이유)을 하신적이 있었죠. 두 분이 쓰신글 한번 읽어보시면 재미있을겁니다. 아, 추가로 해외사례로 Odlinuf님이 쓰신 블로깅만 잘해도 장학금 받는 미국학생들이란 글이 현재로선 가장 현실적인 이야기가 될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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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사조를 찾아라 2009/03/17 08:55이 글은 태터앤미디어와의 밥상토크 5번째 이야기입니다. 의외로 대학생을 하는 블로거들이 많지 않았던것 같은게 제 느낌이었습니다. 왜 대학생들은 직장인에 비해 그 많은 시간과, 여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블로그를 하지 않을까요? 블로그가 취업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은 블로거들만 알고 있는 사실 같습니다. 블로거들은 블로그로 인해 자기 자신이 발견이 되고 이게 취직이 될 수 있다는 사실도 가능성을 두고 있는 반면에 대학생들은 전혀 모릅니다. 이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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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에 이어 아드님까지 블로거를 하시다니.. 너무너무 부러워요.. +_+
XNOTE R510을 만난 첫느낌은?
얼마 전에 LG전자와 이버즈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XNOTE 블로거 체험단에 선정되어 XNOTE R510(K275K) 기종을 사용할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XNOTE는 개인적으로 두번째로 사용해보는건데요. 이전에 사용했던 기종이 LU20(2005년 구입)인걸 감안하면 꽤나 오랜만에 만나보는 XNOTE인 셈입니다.
일단 R510의 외형은 최근에 유행하는 노트북의 트랜드가 넷북인 것을 감안하면 매우 큰 허우대(357 x 271 x 31~38.8)를 가지고 있으며, 무게(2.61)또한 만만찮습니다. 물론 노트북을 고를때 어떤부분에 중점을 두느냐가 중요하겠는데요. 제 생각에 R510기종을 휴대용으로 구입하는 분들은 거의 없으시리라 봅니다. 그럼 R510은 데스크탑 대용으로 쓸만한가가 관건일텐데요. 결론적으로 말씀드려서 충분하다는 소견입니다. 일단 사양표를 보면 스펙상으로 데스크탑에 비해 그닥 떨어질게 없다는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스펙이 디지털 기기의 절대적인 가치라고 보지는 않습니다만, 참고삼아서 한번 보시면 좋을듯 싶습니다.
최근에 개인적으로 다양한 업무환경에서 일을 하는 중입니다. 주 3일은 강남에서, 이틀은 논현동에서 그리고 나머지 이틀은 연신내에서 보내고 있는데요. 그렇다보니 각각의 장소에서 사용하는 디지털 기기도 각각 차이가 있습니다. 강남에서의 3일은 제 첫 노트북인 IBM T42기종으로 업무를 보고, 논현동에서의 이틀은 회사에서 제공한 노트북(SENS P50)로 일을 합니다. 연신내에서는 메이커 데스크탑(삼보 루온A1) 모델을 사용중이며, 집에서는 2005년에 구입한 데스크탑(조립)을 쓰고 있습니다. 일단 뭐든지 새제품을 사면 주변에서 반응이 오게 마련인데요. 논현동쪽과 연신내쪽 사무실 분들의 반응이 꽤나 열화와 같았습니다. 이분들 반응을 요약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1. 단순해 보이기는 하지만 노트북의 와인색 선라이즈 디자인의 색감이 좋다.
2. 크기가 크다. 하지만 생각보다 무겁진 않다. 더불어 숫자 전용 키보드가 있는것은 마음에 든다.
3. 손목 받침 부위에 지문이 묻지 않게 처리되어 좋다.
나름 성공적인 반응이지요? 저 개인적으로는 이전에 사용하던 노트북 모델이 1시간 20분 정도면 완전 방전이 되어버려서 외부에서 사용할때 매우 부담스러웠는데요. 이러한 애로사항이 상당부분 해소된 것이 가장 와닫는 부분입니다.
체험하는 제품에 대해 주변에서 호응을 해주면 아무래도 신이나서 뭔가 활용도를 더 찾아보게 마련입니다. 들고다니기에 다소 부담스러운 무게임에도 요즘 출퇴근 및 외근을 나가면서 R510을 꿋꿋하게 들고다니고 있습니다. 심지어 워크샵에 가서 프로젝터에 연결해 PT를 위한 메인 노트북으로도 활용해 보고, 바이어를 만나러갈 때나 회의를 할 때도 들고 다닙니다. 다른 분들이 넷북이나 수첩을 들고 참여하는 것에 비해서는 무척 오버해서 활용하고 있는 셈입니다. 하지만 이 녀석에 대해 하나하나 알아가는 중이어서 그런지 무척 재미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사이 저에게 구시대 모델이 된 강남의 IBM T42와 논현동의 SENS P50 기종은 사무실에서 접혀진 채로 쓸쓸히 늙어가는 중이구요. 이친구들의 활용도를 한번 찾아봐야겠습니다.
앞으로 약 2주 간 이글을 포함해 5개의 R510기종에 관련된 글을 쓸 예정입니다. 제가 노트북이나 IT기기에 대해서 잘난척하며 이야기하는것은 어울리지 않은 관계로 제 개인 생활속에서 사용하는 모습을 포스팅할 예정입니다. 부족한 내용이 많겠지만 너른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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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제 컴에 문제가 많아 아슬아슬하게 쓰고 있는데, 이 리뷰를 보니 왜 이리 부러운지요.^^
오지에 살다보니 컴 하나 장만하는 것도 쉽지 않네요.
이어지는 리뷰 기대하겠습니다.
인형으로 데코한 센스 돋보였습니다.^^ -
허심청
2009/03/30 22:25"컴터가 뜻대로 잘 안움직이면 성격 많이 나빠지던데...^^;" <-- 절대 동감입니다~!!!
오랜만이지요, 끄루또이님~^%^ -
윤진영
2009/08/15 20:34정말입니까? 저도 같은 제품을 쓰고 있는데 계속 이상한 소음때문에 벌써 AS만 3번째입니다. 솔직히 제 제품만 그런거라면 억울하고 속상하네여..ㅠㅠ
깍쟁이 서울아가씨 같았던 LU20
최근들어 다양한 업무환경에서 일을 하는 중입니다. 주 3일은 강남에서, 이틀은 논현동에서 그리고 나머지 이틀은 연신내에서 보내고 있습니다. 휴식이야 집에서 취하지만, 업무환경만 따지고 보면 동가식서가숙[東家食西家宿]인 셈입니다. 그렇다보니 각각의 장소에서 사용하는 디지털 기기도 각각 차이가 있습니다. 강남에서의 3일은 제 첫 노트북인 IBM T42기종으로 업무를 보고, 논현동에서의 이틀은 회사에서 제공한 노트북(SENS P50)로 일을 합니다. 연신내에서는 메이커 데스크탑(삼보 루온A1) 모델을 사용중이며, 집에서는 2005년에 구입한 데스크탑(조립)을 쓰고 있습니다. 이동 중에 인터넷 검색 및 간단한 블로깅용으로 활용하는 T*옴니아 까지 합치면 꽤나 다양한 디지털 기기들과 만나면서 살고 있음은 틀림없는듯 싶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제가 종종 해외 출장(거의 러시아)을 갈때 현지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컴퓨터(노트북)가 또 다르다는 것입니다. 러시아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컴퓨터는 엑스노트(LU20)입니다. 한때는 한국에서 조립해간 테스크탑 컴퓨터만을 사용했지만 러시아 내 지역 출장 중에 노트북의 필요성이 높아지면서 출장용으로 한 대 도입되었습니다. 게다가 LU20은 구입 당시(2005년)에는 매우 생소한 태블릿PC이기도 했습니다.
러시아 지사에서 사용중인 XNOTE LU20
엑스노트 LU20와의 첫 만남은 시골 총각이 '깍쟁이 서울 아가씨'와 맞선을 본 느낌이었다고 표현하면 이해하실려나요? 그전까지 다소 투박한 디자인의 컴퓨터와 노트북에 익숙해져 있다 LU20를 만나보니 화사하면서 잘못 만지면 토라져서 쉬 고장나 버릴것 같았습니다. 이래저래 조심스럽게 사용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몇 년에 걸쳐서 띄엄띄엄 원거리 연애로 만나보니 이 서울 아가씨가 여간내기가 아니었습니다. 다소 열악한 자연 환경(?) 속에서도 아프다는 말 한 미디 없이 꿋꿋하게 자기 역할을 다 하는 똑순이 아가씨더군요. 역시 사람이나 기계나 겉만 보고는 모르는듯 싶었습니다.
더불어 구입 초기만해도 러시아에 노트북, 그것도 태블릿PC는 그리 널리 퍼진 것이 아니었기에 바이어와 컨설턴트들과의 미팅시 LU20은 자연스레 러시아인들의 시선을 집중시키는 역할을 했습니다. 덕분에 이 노트북을 화제로 회의를 시작해 자연스레 업무내용으로 들어가곤 했지요. 이는 최근까지도 유효한 회의 패턴이었습니다. 상대방 가족 안부를 묻는 요식적인 대화로 회의를 시작하는 것 보다는 부드러운 진행이었지요. 더군다나 해외에 나가있으면 누구나 애국자가 된다고 했던가요? 외국인이 국산 제품에 대해 관심을 보이면 어느덧 제가 LG 직원이고, 삼성 직원인양 열렬히 떠들게 되더군요.
그나저나 이 서울 아가씨를 최근 몇 달 못봤더니 궁금해 지더군요. 그래서 러시아 지사 직원에게 안부를 물어보니 요즘은 다소 지친 기색(?)이 보인다고 합니다. 악세사리를 달던지 아니면 업그레이드라도 시켜줘야 한다는 의견도 첨언하더군요. 그도 그렇겠지요. 요즘같이 디지털 기기의 세대가 급격하게 변하는 시기에 그간 변변한 옷 한 벌 못 사줬거던요. 횟수로 5년동안 별탈없이 자기역할을 훌룡하게 해줬으니 상이라도 하나 준비해봐야겠어요. 없는 살림이지만 다음에 만날때는 저렴한 브로치(?)라도 하나 선물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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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4 08:34
저는 차에 가지고 다니면서 영화보거나.. 저희 제품 이상여부 다운로드 하는데만 쓰네요..^^
2009/04/05 10:17
오~ 그러시군요? 일상다반사님은 IT계통에서 종사하시나봐요? ^^
2009/04/05 22:47
아니요 끄루또이님 전 수입주방기구 기술지원 담당 입니다. ^^
2009/04/06 09:40
수입주방기구 기술담당이시라...제가 아는게 별로없어 뭔지는 잘은 모르겠습니다만 멋있어 보이세요~! ^^
2009/04/06 15:08
비밀댓글입니다
2009/04/06 17:38
한메일로 보낸거 맞습니다. 스팸으로 넘어갔던지 아니면 메일사고가 있나보네요. 그럼 gmail(tvbodaga 골뱅이 gmail.com맞지요?)로 다시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초대메일 보내고 다시 덧글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이래저래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하네요. ^^;;
2009/04/06 18:38
비밀댓글입니다
2009/04/08 00:20
비밀댓글입니다
2009/04/08 11:49
한메일로 보내니 사고가 빈번하네요. ㅜㅜ 조금전에 anitrue@핫메일로 보냈습니다. 확인좀 부탁드려요.
2009/04/08 12:16
비밀댓글입니다
2009/04/08 12:21
베쯔니님. http://segyewa.com/owner에서 같은 아이디 같은 비밀번호 넣으시면 접속됩니다. 제가 확인삼아 로그인해봤습니다 ^^
2009/04/08 13:20
이주소로 들어가니 접속이 되는군요 ^-^
기사 등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