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에 해당하는 글 8건
- 2011/10/04 SNS가 탄생시킨 스타 셀카소녀, 앤지 바로나 (3)
- 2011/08/11 [주간 SNS] 8월 둘째주 - 옵티머스 프라임을 뒤집으면?
- 2011/08/04 [주간 SNS] 8월 첫째주 - 중국에서는 이미 아이폰5 등장 (2)
- 2011/06/17 인터넷 DJ, 트윗자키(TJ)라고 들어보셨나요? (6)
- 2010/06/25 러시아 대통령도 트위터 시작
- 2009/12/26 유명인들이 트위터를 선호하는 이유와 러시아 스타들의 트위터 주소 모음 (1)
- 2009/11/20 트위터 본사, 새로운 오피스로 이사 (6)
- 2009/08/10 스타들 자신이 파파라치 - 스타들의 셀카
SNS가 탄생시킨 스타 셀카소녀, 앤지 바로나
[ 오늘날 중국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
-상해엑스포 한국관을 가면 빵터집니다
-소동파가 만들었다는 동파육의 유래
-상하이 어느 식당에서 직접 본 북한 포스터
-중국 미인의 대명사 양귀비가 유명해진 까닭은?
-빵즈나라 한국 사창가 촬영본
-사천요리 음식점 또 하나의 볼거리-변검(變臉)
-중국 상해, 외출때도 잠옷을 입는 이유는?
-중국에도 김탁구 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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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SNS] 8월 둘째주 - 옵티머스 프라임을 뒤집으면?

옵티머스 프라임을 뒤집으면 다스 베이더가 되는 불편한(?) 진실

1990년 세계최초의 웹서버가 등장한다. 월드와이드웹의 창시자인 팀 버너스 리가 사용한 neXT 컴퓨터가 바로 최초의 서버이다.
이 서버를 이용해 운영되던 사이트가 CERN(Info.cern.ch)인데 이 사이트가 바로 세계 최초의 웹사이트이다.
참고로 세계 최초의 웹 페이지 주소는 팀 버너스 리가 제작한 (http://info.cern.ch/hypertext/WWW/TheProject.html )이다.
러시아 모스크바의 구글 오피스. 지난해 12월 새로 문을 연 곳입니다.
미국 마운틴뷰 본사와는 또다른 색다름이 있습니다. 어찌보면 러시아 사우나를 연상시키기도합니다.
세세한 내부 사진은 이 링크를 참조하시길.
'푸틴이 정말 좋아'그룹은 모스크바 국립대학 앞 참새 언덕(구 레닌언덕)에서 이색적인 퍼포먼스를 펼쳤습니다. 바로 '아프토모이카(аВВтомойка)'란 명칭의 세차 퍼포먼스(위 포스터)였는데요.
아프토모이카는 같은 발음인 러시아어 세차(автомойка)라는 단어 중간에 알파벳 'В'를 하나 더 넣고 그부분을 대문자와 붉은색 글씨로 강조해 푸틴(BB는 블라지미르 블라지미르비치 푸틴이란 푸틴총리의 풀네임의 이름과 부칭(부친 이름, 러시아식 미들네임)을 뜻한다)을 위한 퍼포먼스라는 것을 표현한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 글(http://russiainfo.co.kr/2124) 참고해주시길.

주커버그(페이스북 창업자)와 링귀니(라따뚜이 등장인물).
주커버그에게도 생쥐 친구가 있을까요? :)


로맨틱하면서도 슬픈 카툰.

현재로 터미네이터가 온다면... 예전처럼 발품 팔 필요가 없을듯.

(글취소선)
'내 실수였어!'

러시아 네티즌들이 좋아하는 스페덴 미녀.
왜 좋아하는지는 알아서 판단하시길. 이 분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신 분은 이분의 블로그(http://www.kissies.se)를 방문해 보시길.
다만 위 이미지를 보고 같은 퀄리티를 기대하신다면 후회하실 확률이 높음.

두바이 거리 버스 정류장에는 에어컨이 달려있는것 아세요?
현재 총 126개의 버스 정류장에 에어컨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식욕을 떨어뜨리는 제빵사의 과욕. 자연스레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듯.

2011 우크라이나 유행패션 '스쿨룩'

닥치고 Iphone 충전

스카치 테이프의 꿈. 현실은 비루하지만 이상은 높다.

이번 영국 폭동 사태를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와 비교하는 유럽 네티즌들의 멘션을 보면 우습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하고...


효과 확실한 응급 심실제세동기(심장이 멈췄을때 전기충격을 주는 기기)

맛있는? 멋있는 아이폰 파우치들!
일본 요코하마에 있는 Suetake가 제작한 것인데요.
2000~4000엔 선에서 판매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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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SNS] 8월 첫째주 - 중국에서는 이미 아이폰5 등장
모바일이 가미된 SNS의 특성상 휘발성이 강한 내용이 대다수이고 뒤돌아 볼 필요없는 것들이 상당수 입니다만, 못보신 분들에게는 소소한 재미가 될듯 싶습니다. 더불어 개인적인 기록차원 의도도 있습니다.
제법 긴 의미를 부여했지만 간단히 말하자면 '해외 짤방모음'입니다. :)
중국에는 이미 '아이폰 5 (iPhone 5)'가 출시되었다고 하네요.
출시도 안된 제품의 카피(클론, 짝퉁)가 나오고..대단하다고 할 수 밖에...
재미있는 것은 이 카피제품이 실제 아이폰 5를 만드는 공장에서 함께 제조되었다고 합니다.
이 카피제품의 두께는 7mm이며 내장 메모리는 64Gb, 케이스는 플라스틱 재질이라고 합니다.
판매가격은 108$(USD).
얼마 전 모스크바 근교에서 열린 자동차 전시회장에서 본 라이트닝 맥퀸. 카2 개봉 전후로 자동차 전시회장에서 이 친구가 종종 보이곤 합니다.
러시아 전역에서 볼 수 있는 '샤실릭'은 이젠 우리나라에도 제법 알려진 음식이죠?
샤실릭은 우리네 입장에서 보자면 '꼬치구이'정도 되는 음식인데요. 전통적인 러시아 음식이라기 보다는 코카서스 동쪽(중앙아시아)에서 전해진 음식입니다. 삼프론이라 불리우는 꼬챙이에 양고기이나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등을 양념에 절이거나 소스를 발라서 먹습니다. 러시아 마트에 가면 (케찹같은)샤실릭용 소스가 제법 많습니다.
샤실릭은 러시아인들이 야외에 소풍을 가거나 주말모임을 할 때 준비하는 음식중 맨 윗자리를 차지하는 음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위 사진은 2011 미세스 러시아.
금년으로 만 26세. 두 살배기 아이의 엄마이자 PR 마케터일을 하는중.
조만간 미세스 월드 대회에 러시아 대표로 참가할 예정
이것도 음식테러라면 테러!!
스시 USB
러시아 틴에이저들에게 근래 몇 년간 유행하는 플레시몹 하나 소개합니다.
간단히 우리식으로 말하자면 '물싸움'인데요.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모월모일 특정 장소(주로 총알(?)공급이 용이한분수대)에 모여 편을 나누어 하는 플레시몹입니다. 이 물싸움에는 뭔가 의미가 있다기 보다는 놀이개념의 퍼포먼스라고 보시면 될듯 싶어요.
사진 속 남성은 누구일까요?
정답은 맨 마지막 컷에.

좀 지난 이야기입니다만, 러시아에 알콜 체스 챔피언쉽이란 대회가 있었어요.
간단히 설명하자면, 말 대신 술잔에 알콜류를 채우고 그것으로 체스말을 대신하는 형식인데요. 더불어 자신이 잡은 말(잔)에 담긴 술을 먹어야 하는 대회였습니다. 좋은 성적을 내려면 체스실력도 실력이지만 주량도 상당해야 했죠. 재미있는 것은 초대 우승자가 여성이었다는 것.
지성이 숨쉬는(?) 경기는 아니겠지만 어쨓거나 술을 사랑하는 애주가들의 스포츠 경기(?)로 러시아에서 평가되었습니다.
아빠와 아이의 궁극 포즈, 세상에서 가장 편한자세로 취미생활을!

연초에 있었던 아스타나-알마티 동계아시안게임 사진을 정리하다보니 이게 나오네요. 강원도의회 분들인데요. 여튼 노력한만큼 결과가 좋아서 다행이란 생각이 드네요.

처음에는 누군가 했음.
해외 축구팬들이시라면 알만한 얼굴들.
FC바르셀로나의 MF와 골키퍼.

피사의 사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풍경.

애플 로고에 담긴 피보나치(Fibonacci)

거리의 그래피티(graffiti)
제목은 세뇌(brainwashing)

미국과 우방관계에 있는 국가에서는 절대로 만들 수 없는 모래조각

화석이 된 카세트 테잎.
기억나세요?
종로 인도변 길보드 차트
테잎에 늘어지게 듣는다는 개념. 그리고 냉동실.
카세트 테잎과 볼펜의 상관관계

TV 애니 시리즈의 잔혹한 결말

어린이 음료 코너에서 부인들에게 전화하기 바쁜 러시아 젊은 아빠들.
'어떤거 사오라고 했지?'
이는 우리네 풍경이랑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text - '환상적인 핫도그의 맛'
하지만 환상적이지 않은 소스들 이미지.

오늘 유럽 게시판에서 떠돌고 있는 이미지입니다. 바르셀로나 어느 지하철역이라고 하는데요. 진위 여부야 알 수 없지만 사실이라면 여기도 뭔가 사단이 난 모양입니다.

'빵' 터졌어요 ^^
바비도 늙는다!

이 분에게 구플 계정 하나 만들어 드려야 겠어요. :)

어느 일본 화장실. '움찔!' 아니 '찔끔'인가?

이것도 성차별이라면 성차별!

'그리핀도르'에 단정한 학생만 있는 것은 아니다

절대로 자신이 불행하다 생각하지 마세요. 당신은 이미 2억5천 대 1의 경쟁에서 승리한 사람입니다!

세계 최초의 MP3 플레이어는 1998년 3월에 등장했습니다. 엠피맨이란 제품명으로 나온 이 MP3 플레이어는 내장 메모리 32메가이며 외부 메모리를 사용하면 64메가까지 저장용량이 확장되었죠. 당시로써는 꽤나 슬림하다고 할 수 있는 91x70x16.5mm 사이즈 였으며 수출가는 USD 69$ 였습니다.
한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은 이 제품이 국내 회사에서 만들어졌다는 것입니다. 새한 미디어에서 분사한 엠피맨닷컴이 바로 그 회사인데요. 다만 초기에 워낙 많은 기술개발 비용이 지출되었다는 것과 후발업체에게 마케팅과 디자인에 밀리게 되면서 딱히 빛을 보지는 못했다는 것입니다. 이후 후발업체들과의 법적 소송이 진행되었으나 회사의 이득으로 귀결되지는 못했습니다.

사춘기 여학생들을 위한 거울 - '당신과 키가 비슷한 유명인은?'
이때 기억나세요? 최근 애플 신제품 나올때 애플매장의 전경과 오버랩됩니다.

러시아에 판매되고 있는 과자류입니다. 외형은 초코파이랑 닮았죠?
재미있는 것은 이 제품의 명칭입니다. 러시아 제품명을 영어식으로 옮기자면 '다크 사이드 파이(Dark side(of the force) pie)라고 할 수 있는데요.
스타워즈 팬이시라면 금방 감을 잡으실듯 싶어요. 그리고 왜 제품 포장지에 다스베이더가 등장하는지도 쉽게 이해되는 대목입니다. 더불어 파이 모양을 자세히 보시면 스타워즈에 나오는 인공위성을 본딴 것입니다.
그나저나 포스의 어두운 면의 맛이 어떤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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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DJ, 트윗자키(TJ)라고 들어보셨나요?
아래 글은 SKT 트윗자키 마케팅에 참여하며 작성한 글입니다.
'트윗자키(TJ)'라고 들어보셨나요?
모르시겠다구요? 그러면 요즘 SK텔레콤(이하 SKT)광고는 보셨나요? 4월 말부터 드림하이의 송삼동(김수현)군이 그리스의 존 트라볼타처럼 입고나와 We No Speak Americano를 배경음악으로 몸을 흔들며 '3G가 가장 잘 터지는 곳이 어디냐'는 질문에 '송3동?”이라고 다소 엉뚱하면서 코믹한 답변을 하는 그 광고 말입니다. 그 광고에서 김수현이 맡은 역할이 바로 트윗자키, 약칭 'TJ'입니다.
트윗자키(TJ)는 라디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청취자와 커뮤니케이션 하는 디스크자키(DJ)처럼 트위터를 통해 팔로워들과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의견을 교환하는 트위터 운영자를 의미합니다. 광고 끝머리에 김수현이 이야기 하듯이 '뭐든지 물어봐도', '성의있고 솔직하게' 혹은 '재미있게' 답변해 주는 트위터 DJ인 셈인데요. 라디오 DJ가 전파와 목소리를 매개로 활동한다면 트윗자키들은 인터넷과 링크를 매개로 소통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일단 메인 트윗자키로 젊은 독설가이자 유명가수인 휘성이 있으며, 전문가 트윗자키로 축구팬들 사이에서는 '교태 해설'로 유명한 박문성 SBS해설위원, 스터프 코리아의 고호석 편집장, 김진 디자이너, 김도훈 영화전문 기자, 트윗자키 광고모델인 배우 김수현 등이 활동중입니다.
트윗자키 론칭 현장의 전문 트윗자키들(사진출처 : T WORLD 블로그)
이들 트윗자키들은 월요일서부터 금요일까지 하루 2시간(오전 11 ~ 12시, 오후 4 ~ 5시)씩 SKT 대표 트위터 (http://twitter.com/#!/sktworld)를 통해 실시간으로 팔로워들과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서로 멘션을 주고 받는데요. 구분을 하자면 전문가 트윗자키들이 오전 시간대를 요일별로 맡고, 메인 트윗자키인 휘성이 주 5일동안 오후 시간대를 맡고 있습니다.
트윗자키들과의 실시간 대화내용을 보면 기본적으로 트윗자키들이 한 가지 주제를 선정해서 이야기를 주도합니다. 하지만 꼭 그주제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트윗자키들의 전문영역에 대한 내용에서부터 소소한 신변잡기까지 다양한 대화가 진행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이번주 화요일 오후 4~5시에는 '향기'와 관련된 내용으로 대화가 진행되었는데요. 휘성의 멘션을 중심으로 요약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메인 트윗자키 휘성은 이렇듯 일반적인 주제 외에도 수요일과 금요일에는 자신의 전문분야인 음악과 관련된 주제로 멘션을 주고 받고 있습니다. 오늘은 자신이 존경하는 가수이자 작곡가인 유영석에 대해 이야기를 했지요.
전문 트윗자키 중 수요일 오전 11~12시 시간대를 맡은 스터프 코리아의 고호석 편집장은 산악자전거를 주제로 한 시간동안 팔로워들과 대화를 이끌어 갔습니다.
위 타임라인 중에 나옵니다만, 트윗자키들과 팔로워들은 텍스트로만 소통을 하는 것이 아니라 트윗자키가 선곡한 음악을 통해 감정의 흐름까지 공유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간간히 이벤트를 통해 팔로워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일단 트윗자키는 참신합니다.
그간 수많은 기업 트위터가 만들어지고 활성화 되었으나 질문에 대해 답변을 하는 수동적인 형태가 주를 이뤘다면 트윗자키는 대중의 눈높이에서 대중이 좋아할만한 인물들을 통해 적극적으로 소통을 하고있기 때문입니다.
혹여 평소에 이들 트윗자키들의 전문영역에 대해 궁금한 점이라던지 혹은 인간적인 모습이 궁금했던 분이라면 한번쯤 찾아가서 소통해보시면 어떨까요? 쑥쓰러워 대화에 참여하지 않으신다해도 주고 받는 멘션들을 보는것만으로도 제법 재미가 있습니다.
트윗자키들은 SKT 공식 마케팅 트위터 계정(www.twitter.com/SKTworld)에서 오전 11 ~ 12시, 오후 4 ~ 5시에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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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는사람들인가 했더니 트윗자키였네요...ㅋㅋ
모르는 사람들과 멘션해도 참 재미있습니다. 물론 요즘에 심심하지만요 ㅜ.ㅜ
트윗자키를 모르고있었는데,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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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대통령도 트위터 시작
더불어 메드베제프 대통령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 대한 높은 관심도 보여주고 있다. 형식적일지라도 온라인 상에서 국민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본인 이름으로 동영상 블로그를 운영중이며 정부 공식 홈페이지에도 관심을 가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러시아 국민들, 특히 젊은층에게는 신선하게 다가가는 모양새이다. 러시아에서는 그간 최고 지도자와 국민간의 대화가 이루어지는 채널은 새해 명절과 같은 연휴기간에 전화연결 같은 이벤트성 채널 외에는 없었기 때문이다.
이 러시아의 젊은 지도자가 불과 24시간 전에는 트위터(@KremlinRussia)에도 입성했다. 이는 준비된 시작이라기 보다는 지난 22일부터 시작된 미국 순방중 실리콘벨리 트위터 본사에 방문하면서 이루어진 이벤트성 가입이었다.
메드베제프 대통령의 첫번째 트윗은 '모두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트위터(오피스)에 있으며 이것이 제 첫번째 메세지입니다(Всем привет! Я в Твиттере и это мое6 первое сообщение!')'였다(첫번째 트윗에 문장상 불필요한 숫자(6)도 하나 보인다).
메드베제프 대통령의 트위터 입성후 24시간이 지난 현재 14개의 트윗이 올라왔으며, 팔로어 수는 무려 25,859명이다. 팔로잉 한 숫자는 3명(오바마 미국대통령, 화이트 하우스 공식 트위터, 러시아 정부 공식 트위터)이다.
메드베제프 대통령은 트위터 본사 외에 시스코를 방문해 10억달러 규모의 투자를 약속받았으며 기타 여러 유명 실리콘벨리 기업들에게 러시아 IT산업에 기술적 지원을 요청하는 등 나름 실속있는 순방을 하는 중이다.
하지만 정작 러시아 네티즌들이 많은 관심을 나타낸것은 자국 대통령의 투자약속이나 비즈니스적인 만남보다는 이벤트성 행보였다.
러시아 네티즌들은 스티브 잡스와의 만남에서 자국 대통령이 아이폰4를 선물받은 것과 아놀드 슈왈제네거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선물한 터미네티터 관련된 기념품(장총, 부츠)등에 열띤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더불어 아놀드 슈왈제네거 주지사와의 만남 장면을 가지고 다양한 말풍선 놀이를 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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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들이 트위터를 선호하는 이유와 러시아 스타들의 트위터 주소 모음
이러한 트위터의 인기는 러시아도 마찬가지이다. 대도시를 제외하고는 인터넷 환경이나 3G를 통한 모바일 환경이 열악한 환경임에도 인기를 끌고 있다. 물론 폭발적인 수치증가를 통한 인기몰이라고는 할 수 없으나 사용자수가 상당히 가파르게 높아지는 추세임에는 틀림이 없다.
트위터가 세간의 관심을 유도시킨것은 유명인들의 힘이 컸다. 우리나라에서 김연아의 트위터나 김주하 앵커의 트위터가 일반 대중에게 트위터의 존재를 알린것과 마찬가지로 러시아에서도 유명인들, 특히 미녀스타들의 트위터가 러시아 네티즌의 관심을 받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는 미니홈피나 블로그, 심지어는 트위터까지 온라인 홍보 개념으로 구분되어 소속사가 관리하는 사례가 있으나 러시아 스타들은 대부분 본인 스스로가 트위터를 관리한다는 특징이 있다. 물론 이러한 사례는 러시아 뿐만 아니라 해외 대부분 스타들이 마찬가지라 할 수 있겠다. 이렇듯이 유명인들이 트위터를 선호하는 것은 굳이 글을 길게 쓸 필요가 없다는 것과 서비스 자체가 그리 어렵지 않아 진입장벽이 낮기 때문이다.
더불어 기존 언론에 보여지는 유명인들의 모습이 언론사 혹은 대중이 원하는 이미지 위주로 짜여진다면 트위터와 같은 개인 공간에 선보여지는 글이나 이미지는 유명인 스스로가 보여지길 원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는 이점도 있다. 대중들 역시 천편일률적인 유명인들의 포장된 모습보다는 주관적이고 친근한 스타들의 모습에 관심을 갖게 마련이다.
각설하고, 생각난김에 러시아 유명인들의 트위터 주소를 모아봤다. 물론 수집기간이 그리 길지 않기에 러시아내 모든 유명인들을 모았다고 장담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러시아 내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유명인들은 대부분 모으려 노력해 봤다. 더불어 이미 네티즌에게 널리 알려진 연예계 스타 뿐만 아니라 스포츠와 정치권 등 나름 활발히 활동하는 유명인들을 영역별로 정리를 병행했다.
이들 대부분이 자국어인 러시아어로 트위터를 사용하고 있기에 무슨 말을 하는지 못알아보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겠지만 트위터 특성상 140자 안쪽으로 글을 쓰기에 구글 번역을 통하면 대략적인 의미는 파악이 되지 않을까 판단된다.
◦드미트리 알마조프(Дмитрий Алмазов) - DJ Bobina라고 불리우는 음악 DJ이자 작곡가, 편곡가
http://twitter.com/bobina
http://twitter.com/bobinamusic
◦티마찌(Тимати) - 가수 음악가
http://twitter.com/TimatiOfficial
◦싸샤 싸벨예바(Саша Савельева) - 걸그룹 '파브리카'의 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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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찌 까자노바(Сати Казанова) - 걸그룹 파브리카의 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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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게이 라자료프(Сергей Лазарев) -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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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랴삐스 뜨루베쯔꺼이(Ляпис Трубецкой) - 음악가, 연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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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게이 삐미노프(Сергей Пименов) - DJ, 음악프로듀서, 음악가
http://twitter.com/pimenov
◦또스까나(Тоскана) -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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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나 차를리즈(Тина Чарльз) -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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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야 까발축(Юлия Ковальчук) -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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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줴냐 말라호바ㅒЖеня Малахова) -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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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냐 라녜트카(Аня Ранетка) - 록그룹 라녜트키의 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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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찌야냐 즤키나(Татьяна Зыкина) -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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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뱌토슬라프 바카루축(Святослав Вакарчук) - 가수, 라디오 및 TV MC,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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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세이 까자꼬프(Алексей Казаков) - STS미디어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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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카르 뚜간바예프(Аскар Туганбаев) - 베스찌 채널 편집장
http://twitter.com/tuganbaev
◦안드레이 자즤그라예프(Андрей Разыграев) - 방송 진행자
http://twitter.com/Razygraev
◦티나 칸젤라키(Тина Канделаки) - 방송진행자
http://twitter.com/tina_kandelaki
◦아르쫌 까랄례프(Артем Королев) MTV 비제이
http://twitter.com/artMTV
◦키릴 싸프로노프(Кирилл Сафронов) - 배우
http://twitter.com/Kirill_Safonov
◦아나스타시야 비노쿠르(Анастасия Винокур) - 볼쇼이 극장 배우
http://twitter.com/NastyaVi
* 인터넷/IT 종사자
◦아르쩨민 레베제프(Артемий Лебедев) - OLED 키보드로 유명한 레베제프 스튜디오의 CEO, 디자이너, 발명가
http://twitter.com/temalebedev
◦안나 아르따모노바(Анна Артамонова) - 메일닷루(Mail.Ru) 부사장
http://twitter.com/antigona
◦니키타 쉐르만(Никита Шерман) - 러시아 최대 SNS서비스 아드노클라스니키 전 대표이사
http://twitter.com/sherman77
◦펠릭스 무취닉(Феликс Мучник) - Softkey 대표이사
http://twitter.com/felixm
◦올가 브루꼽스카야(Ольга Бруковская) - HeadHunter사(社) 마케팅, PR 국장
http://twitter.com/sara_bruk
◦일리야 싸갈로비치(Илья Сегалович) - 포탈 얀덱스 공동 창업자, 현 얀덱스 기술국장
http://twitter.com/segalovich
◦게르만 클리민코(Герман Клименко) - Liveinternet 국장, LBE 대표이사
http://twitter.com/germanklimenko
◦안똔 노씩(Антон Носик) - 기자, 언론사 Lenta.ru 공동 창업자
http://twitter.com/dolboed
◦예브게니 이그무노프(Евгений Игумнов) - MyLivePage.ru 창업자
http://twitter.com/igumnov
◦알렉산드르 릐스꼽스키(Александр Лысковский) - Alawar Entertainment 대표이사
http://twitter.com/lyskovsky
◦로마 바로네쥐스키(Рома Воронежский) - 레베제프 스튜디오 디자이너
http://twitter.com/romochka
◦알렉산드르 아베치킨(Александр Овечкин), 러시아 유명 하키선수, 2008년 세계선수권 대회 우승멤버
http://twitter.com/ovi8
◦세르게이 꾸르듀코프(Сергей Курдюков) - 유로스포츠 해설자
http://twitter.com/kurdyukov_espru
*언론사 기자/소설가
◦리노르 가랄릭(Линор Горалик) - 문학평론가
http://twitter.com/snorapp
◦샤흐리 아미르하노바(Шахри Амирханова) - 기자, 디자이너
http://twitter.com/Shakhrie
◦알렉스 엑슬례르(Алекс Экслер) - 소설가
http://twitter.com/alex_exler
◦알렉산드르 쁠류쉐프(Александр Плющев) - 기자
http://twitter.com/plushev
◦막심 까노넨코(Максим Кононенко) - 기자
http://twitter.com/mrparker
◦이반 자수르스키(Иван Засурский) -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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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드르 가브릴로프(Александр Гаврилов) - 비평가
http://twitter.com/agavr
◦마리나 유제니치(Марина Юденич) - 소설가
http://twitter.com/Marina_Yudenich
◦나딸리야 마라리(Наталья Морарь) -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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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다르 무르따진(Эльдар Муртазин) - 저널리스트
http://twitter.com/eldarmurtazin
◦일리야 아스콜포프(Илья Осколков)-아피샤지 상임고문
http://twitter.com/tsentsiper
◦레오니드 베르쉬드스키(Леонид Бершидский) - 미디어 매니저
http://twitter.com/Bershidsky
◦예브게니야 쿠이다(Евгения Куйда) - 아피샤지 레스토랑 평론가
http://twitter.com/kuyda
◦알롁 카쉰(Олег Каши) -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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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미트리 라고진(Дмитрий Рогозин) - 나토 러시아 대사
http://twitter.com/rogozin
◦알롁 찐코프(Олег Тиньков) - 사업가, 찐코프 그룹 총수
http://twitter.com/olegtinkov
◦일리야 빠노마례프(Илья Пономарев) - 러시아 하원 의원
http://twitter.com/iponomarev
◦마리나 리트비노비치(Марина Литвинович) - 정치평론가
http://twitter.com/abstract2001
◦로베르트 쉴례겔(Роберт Шлегель) - 국회의원
http://twitter.com/shleg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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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본사, 새로운 오피스로 이사
현재 전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트위터는 무료 소셜 네트워킹 겸 마이크로블로그 서비스라고 할 수 있다. 트위터 사용자들은 단문 메시지 서비스 (SMS), 인스턴트 메신저, 전자 우편 (e-mail) 등을 통해 "트윗" (140자 한도 내의 문자)을 트위터 웹사이트로 보낼 수 있다. 쉽게 이야기 해서 실시간으로 사용자간 소통을 할 수 있는 도구인셈이다.
이렇듯 전세계 웹 뿐만 아니라 현재 국내 소셜 웹에도 지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 트위터 본사가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지 않은가? 때마침 트위터 미국 본사가 얼마전 새로운 사무실로 옮기면서 뉴 오피스 사진을 공개했다. 이들이 옮긴곳은 미국내 벤쳐기업들의 대부분이 그렇듯이 샌프란시스코 인근 실리콘벨리이다. 현지 소식통에 의하면 구 오피스의 짐정리도 마치지 않은 상태에서 새 오피스로 옮겼다고 한다.
트위터의 뉴 오피스 이미지가 공개된 이후 네티즌의 반응은 가지각색이다. 게중에 가장 인상적인 멘트는 '구글에 벌써 인수된것인가?'라는 의견이다. 전세계적인 인기에 비해 아직 뚜렷한 수익모델이 없는 트위터가 어디서 자금이 나와서 비싼 사무실로 옮겼다는 의미이다.
각설하고, 현재 전세계 마이크로 블로그 서비스의 총아로써 명성을 날리는 트위터의 새 오피스를 구경해보자. 그네들의 재잘거리는 광경이 보이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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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의 사무실이 약간 구글하고 비슷한 느낌이 드네요.
자유로운 분위기와 좋은 환경..! 일하고 싶어지는 환경입니다.^^
좋은 사진 보고 갑니다. -
스타들 자신이 파파라치 - 스타들의 셀카
대중의 입장에서는 스타들의 사진은 매우 익숙하다. 그네들을 따라다니는 언론자 기자와 파파라치들에 의해 찍힌 일거수 일투족이 수많은 언론사와 타블로이드판 신문등을 통해 하루가 멀다하고 보도되기 때문이다. 파파라치들을 대하는 스타들의 태도도 다양하다. 한때는 파파라치를 기생충 바라보듯이 대하던 스타들도 현재는 이들의 존재를 인정하는 추세이다. 현재는 파파라치를 피하기 보다 이들을 이용해 긍정적인 이미지를 대중에게 보여주기 위한 스타들의 노력도 보인다. 물론 아직도 파파라치를 극도로 꺼려하는 스타들도 있지만 이들과 공생하는 스타들도 존재한다는 것이다. 여기에 한 술 더뜬 형태로는 스타들 스스로 자신들의 사진을 언론사에 판매하는 경우가 있다. 독점 공개 형식으로 제공되는 이러한 사진들은 대체적으로 여지껏 언론사등에 공개되지 않았던 것들인 경우이다. 최근에 예로 보자면 스타들의 2세 모습 등을 담은 경우였다.
이와는 별개로 대중에게 공개되는 스타들의 사진이 있다. 소위 셀프카메라(셀카)라고 불리우는 것들로써 스타들 스스로가 휴대폰 카메라나 디지털 카메라를 이용해 찍은 자신들의 사진이다. 우리나라의 연예인들이 미니홈피 등을 통해 셀카를 공개하는 경우가 일반화 되어 있듯이 세계적인 스타들 또한 블로그나 트위터등을 통해 공개하곤 한다. 사진의 퀄리티는 전문 사진작가들이 찍은 사진들에 비해 조악하고 촛점도 맞지 않은 경우가 다반사이지만 스타들의 셀카는 스타들이 현재 대중에게 가장 보여주고 싶은 모습이라고 할 수 있겠다. 물론 자신만이 보기 위해 찍은 사진이 인터넷에 유출되어 낭패를 본 스타들도 있지만.
그럼 그간 스타들이 블로그와 트위터에 스스로 공개한 셀카 사진들을 살펴보자.
한때는 세계 모든 남성의 연인었지만 데미 무어의 셀카이다. 헬레나 루빈슈타인 광고 계약 자리에 가면서 촬영한 것이다. 사진은 트위터를 통해 공개되었다.
두바이 여행중에 찍은 페리스 힐튼의 셀카다. '사막 위의 새끼 고양이' 라는 타이틀로 올린 사진이다. 두바이 스키장 방문 소감을 적은듯 하다.
수영장에서 찍은 알리사 밀라노의 셀카 사진이다.
'나는 Emo(emocore)'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디즈니 아이돌 마일리 사이더스의 셀카이다. 스타라기 보다는 그 나이또래의 평범한 소녀로 보인다.
'나는 나르시스트가 아니다. 단지 마이클 잭슨을 흉내내고 있을뿐.' 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린지 로한의 셀카이다.
다분히 연출된 장면이지만 젊은 스타의 재기발랄함이 있다.
에쉴리 심슨의 셀카이다. 사진 제목은 '잘자요 내사랑. 푹 자요'이다. 그녀가 이 사진을 블로그에 올린시간은 새벽 2시였다.
니콜 리치의 셀카이다. 페리스 힐튼의 절친으로 알려진 니콜 리치는 페리스의 자유분방함과는 정반대로 좋은 아내와 좋은 엄마 소리를 듣는 스타이다.
한때는 페리스 힐튼의 친구로만 알려졌지만 현재는 자신의 이름을 만인에게 각인시키고 있는 킴 카다시안의 셀카이다. 페리스 힐튼의 친구답게(?) 남자 친구와의 섹스 비디오가 세간에 노출 되었지만, 낭패를 봤다기 보다는 자신의 인지도를 올린 특이한 케이스의 스타이다. 그녀의 사례에 고무되어(?) 일부러 누드사진 등을 유출하는 마케팅 형태도 등장하고 있다.
킴 카르다시안의 트위터에 공개된 위 사진은 태양이 작렬하는 시간에 외출을 했는지 선글라스 자국이 선명하게 남아있다.
최근 셀카로 인해 크게 낭패를 본 리한나의 사진이다. 위 사진을 포함해 욕실에서 찍은 그녀의 누드사진 7장은 현재 전세계 인터넷에 퍼져나간 상태이다. 섹시스타 순위를 올리는데에는 지대한 영향을 끼쳤지만 정작 본인은 그리 달가워하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유출시킨 범인으로는 전 남자친구인 크리스 브라운이 유력하다는 설이다. 크리스 브라운은 현재 리한나를 폭행한 혐의로 재판을 받는 중이다. 연인끼리 휴대폰 사진을 찍는것은 좋지만 그자리에서 곧장 지우는것이 더 중요하다는 교훈을 준 사례이기도 하다.
금년 19세의 어린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의 셀카이다. 트위터를 통해 공개된 위 사진은 바닷가에서 찍은 것이다. 거의 얼굴의 절반을 가린 선글라스가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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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4 08:05
고양이가 되고 싶어요. 킥킥.
2011/10/04 09:35
고양이가 참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네요
2011/11/11 22:16
예쁜건 모르겠고 ㅅㄱ를 너무 부각되게 찍어서 여자들에게 테러당할듯..
근데 좀 부담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