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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아이패드(IPAD)에 대한 관심이 많습니다. 거의 열풍이라고 할 정도입니다. 미국에서 첫주 30만대가 팔린데 이어 현재 누적 판매량이 80만대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정식발매가 되지 않은 국내에서도 아이패드에 대한 관심이 심화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미국내 물량이 달리기도 하거니와 방통위의 아이패드 전파인증 의무화 등으로 인해 국내 출시가 차일피일 미뤄지는 가운데 우리나라의 얼리아답터들은 이미 다양한 루트를 통해 아이패드를 입수해 관련 리뷰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저는 어제 방문한 태터앤미디어 사무실에서 막 미국에서 도착한 아이패드를 보게 되었는데요. 오피스 직원들의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었습니다. 태터앤미디어가 아이패드를 한화 80만원(세액 10만 6천 6백원 포함) 가까이 들여 입수한 이유는 '이달의 우수직원 시상용'이라고 하네요. 나름 일할만 하겠죠? 직원들 사이에서는 '밤새 일해야되나?'라는 농들이 오고가더군요.

그럼 아이패드를 슬쩍 구경해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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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kynautes.tistory.com BlogIcon 바람처럼~
    2010/04/24 13:36

    오~ 우수직원에게 아이패드가!! 대박이네요!!

  2. 화면보호필름
    2010/04/25 16:38

    붙이기 힘들듯? 아닌가?ㅋ
    빨리 하나 사고 싶군요!

    • Favicon of http://russiainfo.co.kr BlogIcon 끄루또이'
      2010/04/25 20:33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저에겐 커버하기 힘든 크기긴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전자기기 화면보호필름은 주변의 '전문가(?)'에게 일임한다는...^^;

소셜네트워크의 급류가 현재 우리 주변을 휩쓸고 있습니다. 대세라고 봐도 무방한 수준입니다. 다만 워낙 급박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돌아가는지라 그 시류를 읽기가 쉽지않은 것이 현실인데요.  

이러한 현실에서 블로거들의 진솔한 경험담을 나누고 다가오는 소셜미디어의 시대에 블로그와 SNS와의 시너지를 창출해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함께 이야기하고자 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이번주 토요일(3월 13일) 태터앤미디어가 주최하는 제 2회 블로그네트워크포럼이 그것입니다.

이번 블로그네트워크 포럼에서는 소셜미디어의 급부상으로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는 미디어 환경과 이를 마주하고 있는 블로거 등 1인 소셜미디어 운영자들이 그동안 어떤 성과를 이뤄냈고 또 어떤 과제를 남기고 있는지 확인해보고 공유하는 자리라고 합니다. 관련 행사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이번 포럼은 유료(10,000원)행사입니다. 다만 여건이나 안되시는 분들은 행사당일 온라인 생중계를 시청하시면 될듯 싶구요. 이마저도 시간이 안되신다면 행사 이후 동영상 서비스를 한다고하니 조금 기다리셨다가 편한 시간에 보시면 될듯 싶습니다.

아래는 태터앤미디어에서 공지한 이번행사의 개요 및 일정, 프로그램 순서입니다.

2회 블로그 네트워크 포럼


1.
행사 취지
2회 블로그 네트워크 포럼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등 소셜미디어의 급부상으로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는 미디어 환경과 마주하고 있는 블로거 등 1인 소셜미디어 운영자들이 그동안 어떤 성과를 이뤄냈고 또 어떤 과제를 남기고 있는지 확인해보고 공유하는 자리입니다.

또 다양한 플랫폼과 서비스 환경 하에서 소셜 미디어를 운영하고 있는 개인들이 어떤 수익 모델을 실험해볼수 있고 적용해볼 수 있는지 진단해보고자 합니다
. 현재 기업 소셜미디어를 운영하는 분과 연구하고 계시는분을 강사로 초청해 이들이 바라보는 블로그 그리고 소셜미디어 수익모델의 미래에 대해 자세하게 짚어보고자 합니다.

2. 행사 일시

▲ 일시 : 2009 3 13() 오후 2 ~ 7

▲ 장소 : 서울특별시 동작구 신대방동 370-1 농심 성무관빌딩3(SKT 11번가 대회의실) 7호선 보라매역

▲ 약도
:
http://www.11st.co.kr/commons/CommonAbout.tmall?method=corp1_4 


▲ 참가자
: 120

참가신청 : 온오프믹스(http://www.onoffmix.com/e/tnm/1416)

▲ 참가비 : 10,000원(온오프믹스 신청시 결제, 현장 납부 가능) 

▲ 주최: 태터앤미디어(http://www.tattermedia.com)

▲ 후원: 사단법인 한국블로그산업협회(http://bbakorea.org)

* 주차지원이 되지 않으니 가능하면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3. 행사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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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행사에 대한 문의는 manager@tattermedia.com, 02-523-0514 로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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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업계 내에서는 공공연한 비밀(?)이었던 블로거 그만(링블로그, 명승은 전 야후차장)이 블로그 마케팅 기업인 '블로그 미디어 네트워크 기업인 태터앤미디어(이하 TNM) 공동대표로 취임한다고 12월 16일 TNM 파트너 송년회와 전체메일을 통해 공식적으로 밝혔다. 동시에 태터앤미디어 내부에서도 약간의 인사개편이 일어나게되었다. TNM에서 파트너&미디어 부문을 담당하던 정운현 대표가 신규 사업을 구상하며 퇴진하게 될 예정이고 정대표가 그간 맡았던 부문을 명 내정자가 이어받게 되었다. 이로써 TNM은는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2인 공동대표(한영, 명승은) 체재로 2010년을 맞이하게 되었다.

17일 새벽 TNM 파트너 전체메일을 통해 명승은 신임대표 내정자가 밝힌 취임의 변은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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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본업이 블로거요 부업이 직장생활이라 밝힌 명대표는 블로그 마케팅 기업의 CEO가 되어 본업과 직장생활의 접점을 만들게 되었다.

태터앤미디어는 그간 기존 기업들에 비해 다소 다른 행보를 거쳐왔다. 불특정 다수의 블로거를 대상으로 마케팅을 진행하는 대부분 업체와는 다르게 파워블로거라 불리우는 전문블로거들을 파트너로 영입, 계약을 통해 블로그 마케팅을 진행해 왔으며 2009년에는 5개의 블로그 미디어(야구타임즈, 세계WA, 엔터팩토리, 카홀릭, 플레이PC)를 창간해 미디어부문의 활로를 개척했다. 현재 2010년에는 TNM 파트너들의 글을 영어로 번역해 소개하는 영문 블로그 '나누미'의 오픈을 추진중이다. 그야말로 남들이 걷지 않은 부분으로 눈을 돌려 특화된 영역을 개척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TNM의 행보의 근간에는 회사의 기획력도 중요했겠지만 파트너 관계를 맺고 있는 블로거들 저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부분이었다.

이번 명승은 신임 공동대표의 취임은 TNM의 색다른 행보의 또다른 시발점이 될 확률이 높다. 더불어 어느정도 과감한 투자가 이루어질거라는 예상도 하게된다.

자신의 블로그 대문에 '모든 블로거가 엮이는 세상'이라 밝힌 블로거 그만. 그만의 아이디어가 TNM이란 토대를 통해 2010년에 어떻게 구현되는지 기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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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년부터 태터앤미디어 공동대표를 맡게 됐습니다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2009/12/18 09:09

    어제 많은 분들께 제 거취에 대한 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 태터앤미디어 파트너분들은 물론 개인적으로 친분을 맺고 있는 스마트플레이스 멤버들 ITBiz 커뮤니티 멤버들께 메일을 드렸고 트위터에서는 짧은 소식을 전했습니다.정작 블로그에는 소식을 전달하지 못했네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내년부터 태터앤미디어 공동대표로 일을 하게 됩니다. 올해 말까지는 전세계 최초의 포털이자 여전히 하루에 3억명 이상이 사용하는 야후 조직원으로서 일하게 됩니다. 야후코리...

  1. Favicon of http://www.ringblog.net BlogIcon 그만
    2009/12/18 09:11

    쿨럭. 아직 제 블로그엔 안 올렸는데. 이글로 독려해주시네요. ㅋ.
    감사합니다. 많이 모자르지만 하고 싶은 일만 많은 괴짜여서 자꾸 일을 저지르게 되네요.^^

    소식 전해주시고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블로그 마케팅 기업인 TNM'을 '블로그 미디어 네트워크 기업인 TNM'으로 바꿔주시면 안 될까요? ^^ 제가 할 역할도 많은데 그게 마케팅만 있는 건 아니니까요~. ^^;

  2. Favicon of http://su.golbin.net BlogIcon 김Su
    2009/12/18 09:50

    우와,그만님 완전 축하드려요~

  3. Favicon of http://www.semiye.com BlogIcon 세미예
    2009/12/18 10:55

    그렇게 되었군요. 더 나은 발전을 기대해 봅니다.

  4. Favicon of http://pavlo.kr BlogIcon wonside
    2009/12/18 18:22

    저도 T&M과 많은 Co-work을 하는 중인데, 내년의 T&M이 기대되네요^^

다음주 토요일(29일) 태터앤미디어와 다음커뮤니케이션 공동 주최로 블로거를 위한 저작권 세미나가 열립니다. 저작권법 시행이후 많은 블로거들께서 불안해 하시고 궁금해 하시는 저작권 관련 부분을 조목조목 설명해 드릴 예정이라고 하네요. 개정 저작권 관련 사항에 대해서 세세한 설명을 들으시고 궁금하신 사항은 그 자리에서 질문하여 해소할 수 있는 유익한 행사라고 사료됩니다. 겸사겸사 최근에 이사한 다음커뮤니케이션 사옥을 구경하실 수 있는 기회도 되겠습니다.

해당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래 내용 참고해 주세요.

지난 7월 23일부터 시행되는 개정 저작권법으로 인해 파트너를 비롯한 블로거 여러분들의 고민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헤비업로더에 대한 처벌 강화가 개정 저작권법의 골자입니다. 


하지만 헤비업로드와 무관한 많은 블로거들이 저작권과 관련해 불안감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특히 공개된 사진과 영상의 사용 범위에 대한 궁금증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태터앤미디어는 이러한 블로거들의 불안감을 덜어드리고자 저작권 세미나를 준비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블로거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저작권을 침해하지 않고 블로깅을 하는 방법을 비롯해 저작권 위반으로 소송을 당했을 때 적절하게 대처하는 법 등을 모두 강의에 담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질의 답변 시간도 넉넉하게 준비했습니다. 저작권 위반에 대한 걱정 없이 블로깅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충실하게 내용을 준비 했으니 파트너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일시 : 8월 29일(토) 오전 10시~1시
▲ 장소 : 다음커뮤니케이션 한남동 사옥 교육장
▲ 주최 : 태터앤미디어, 다음커뮤니케이션
▲ 세미나 개요 :
- 오전 10시~정오 : 블로거들이 주의해야 할 저작권 상식 (강사: 저작권위원회 연구원)
- 정오~오후 1시 : 저작권 위반 소송에 대한 대응법 (강사 : 김주범 법무법인 동인 변호사)
▲ 참가신청 : 온오프믹스 http://www.onoffmix.com/e/tnm/1030

▲ 오시는 길 : 주차가 지원되지 않으니,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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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부실해 보이는 저작권법

    블로그 이름없음 2009/08/24 01:36

    저작권법 참 애매하다. 얼마전에 D포털 사이트에 저작권법 관련하여 문의를 하였는데 간략한 답변이 왔다. 다시 질문을 하였더니 저작권법에 대해 자세히 모르고 있었다.판사, 변호사에게서나 문의에 대한 답변을 속시원히 얻을수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다.저작권법에 대해 상세히 기술해 놓은 사이트가 없다는 것이 참으로 아쉬울 뿐이다.얼마전부터 지금까지 포르노 업체에서 저작권을 주장하고 있는데 저작권을 인정해야 한다. 인정할 수 없다. 뭐 이런 의견의...

  1. Favicon of http://gentlecat.co.kr BlogIcon 젠틀캣
    2009/08/21 14:20

    이 시기에 저작권세미나는 정말 필요한 내용인것 같아요.
    필요한 내용일것 같기 합니다만, 그날 참석을 할 수 없는것이 아쉽군요^^;

  2. sdfsdf
    2009/08/21 20:42

    성인싸이트무료찾으세여?
    재가작은동영상올려놔씀니다
    http://19icmfllfl.cun.kr 광고낚시아님니당..
    드라마/예능/영화
    도있어여 오셔서 보고다운받아가세여
    미성년자분은 오시면안되여 ㅠ
    블로그분죄송함니다(__)

  3. Favicon of http://key-a.info BlogIcon 키아
    2009/08/21 22:03

    전에도 끄루또이님 강의 잘 들었었는데...! 하지만 개학이라 못가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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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블로거들이 만드는 글로벌 웹진 '세계WA(World Around, 발행인 정운현, 편집인 손요한 http://www.segyewa.com)가 부족한 것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겁도없이 4월 8일 베타오픈을 감행(?)했습니다. TNM의 기술적인 도움과 글로벌 블로거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창간하게된 세계WA는 미주, 일본, 중국 지역 소식뿐만 아니라 기존 매체에서 다루기 어려웠던 다양한 국가의 색다른 소식들을 전하는 매체를 표방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 매체의 창간에 관여한지라 베타오픈을 접한김에 세계WA에 대해 몇 가지 말씀드려 보고자 합니다.

1. 세계WA는 세계 각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글로벌 파트너들(블로거들)이 만드는 매체이며 정기간행물법상 언론사로 등록한 블로그 기반 언론사입니다.

[필진 목록]
*끝없는 평원의 나라로의 여행‘(http://russiainfo.co.kr/)의 손요한 - 러시아
*호주 미디어 속의 한국‘의 김경태(http://hojustory.net/) - 미주, 호주
*바로바로의 중얼중얼‘(http://www.ddokbaro.com)의 김바로 - 중국
*초유스의 동유럽‘(http://blog.chojus.com)의 최대석 - 리투아니아, 동유럽
*행복의 섬, 바누아투'에서 행복찾기(http://bluepango.net/)의 이협 - 바누아투
*하테나‘의 이왕재(http://www.hatena.co.kr) - 일본 IT
*도쿄 동경‘(http://tokyostory.net)의 박용준 - 일본 여행 및 이슈


현재까지 공식적으로 7명의 블로거들이 필진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향후 남미와 아프리카, 유럽의 필진이 더 영입되어 대륙별로 세계 소식을 전할 수 있는 온전한 형태의 글로벌 미디어가 될 예정입니다.


2. 세계WA는 현재 2주 뒤에 있을 정식 오픈을 준비하며 이런저런 소소한 부분에 대한 개발, 디자인 및 임시 발행을 하는 중입니다. 혹여 사이트에서 개선되어야 할 부분이 눈에 띄이신다면 어떤 것이라도 좋으니 주저없이 지적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겸허한 마음으로 세이경청하겠습니다.
 
3. 세계WA는 해외 필진만 글을 쓰는 닫힌 미디어가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댓글과 트랙백, 그리고 게시판을 통해 독자들과 활발히 소통할 수 있는 블로그 기반 플렛폼을 가진 매체입니다. 더불어 다양한 분야의 블로거들께 외고 청탁을 할 예정입니다. 예를 들자면 해외 IT동향에 대해 IT전문 블로거들께 원고 청탁을, 해외 스포츠 관련해서 스포츠 전문 블로거들께 원고 요청을, 손쉽게 접하지 못하는 여행정보에 대해선 여행전문 블로거들께 부탁을, 해외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대해서는 해당 전문 블로거들께 원고 요청을 드려 보다 심도있는 컨텐츠를 꾸준히 양산할 계획입니다. 물론 대전제는 세계WA에서 블로거들이 납득할만한 외고기준을 만든 뒤에 일이겠지요.

4. 다시 말씀드리지만 세계WA는 일방적으로 독자들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곳이 아니라 독자들과 소통하며 발전해 나가는 매체가 되려 합니다. 물론 이제 막 뒤집기를 배운 어린아이와 같기에 많이 부족합니다만 약속드릴 수 있는 것은 독자들께서 관심있게 지켜봐 주신다면 '정직한 어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4. 오픈과 동시에 약소한 오픈 이벤트를 중비 중입니다. 웹진성격에 맞게 국내에서 보기 힘든 해외 기념품들과 세계WA 발행인이신 TNM 정운현 대표님이 통크게 내놓으신 '그 무엇'이 될 예정입니다. 이부분 역시 지켜봐 주시고 레어아이템을 획득하시는 기회로 삼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설이 길었습니다. 각설하고 세계WA의 정식 창간일에 부끄럽지 않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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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80days.tistory.com BlogIcon 클레
    2009/04/09 07:21

    와 이런 곳이 있군요.
    저도 뭐 해외;;라면 해외 블로거인데 좋은 사이트 소개 감사드립니다.
    많은 활약 기대할께요 ^^

  2. Favicon of http://333hun.tistory.com BlogIcon 세미예
    2009/04/09 10:39

    정운현대표님이 또 재밌는 일을 하셨군요. 그런데 해외블로거라고 해서 외국인 블로거인줄 알았는데 해외에 있는 한국인 블로거 더군요. 통신원이나 특파원개념으로 이해하면 될것 같네요.

    일단 정 대표팀의 결단 높이 삽니다. 지난번 부산에서 뵜을때 부산지역 기반 웹진 이야기 하셨는데 아직 진도가 못나가고 있습니다. 많은 도움 주세요.

    • Favicon of http://russiainfo.co.kr BlogIcon 끄루또이'
      2009/04/09 11:37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세미예님, 저도 제목을 적고보니 그런 오해가 있을것 같다는 생각을 잠깐 했는데요. 역시나 그렇군요. ^^;

      마루님에게 부블모 이야긴 자주 듣고 있어요. 부블모도 지역웹진으로 멋드러지게 탄생하면 좋겠다는 바램입니다. 혹여 제가 도울일이 있다면 열심히 돕겠습니다. 하루 행복하세요~!

  3. Favicon of http://realfactory.net BlogIcon 이승환
    2009/04/09 11:25

    오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다들 능력 있는 분들이니 멋진 언론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

  4. Favicon of http://dogguli.net BlogIcon 도꾸리
    2009/04/09 19:57

    오~~~
    제가 아이 낳는(니가 낳은거니!!) 걸로 정신 없는 사이 이렇게 멋진 작품을~~
    아웅...
    아이 키우는 것이 이렇게 힘들줄이야...


    글고보니 글 발행이나 포스트 관리 규정 같은 것을 물어보지 못했어요~
    혹시 글로벌 팀 맴버들이 공유하고 있는 자료가 있으면 부탁드릴께요~

    글로벌 세계와 화이팅입니다~
    아자아자~

    • Favicon of http://kkonal.com BlogIcon 꼬날
      2009/04/09 15:27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도꾸리님 화이팅~ :-)

    • Favicon of http://russiainfo.co.kr BlogIcon 끄루또이'
      2009/04/09 18:02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애가 말이좀 통하면 좀 편해지더라구요. 2년만 고생하셔요 ^^

      정식오픈에는 내부규정에 대해 공유를 할 계획이긴 합니다만 현재까지 공식문서로 만들어놓은것은 없어요. 물론 그간 메일과 메신저로 진행상황을 전달해 왔거던요. 자잔한 이야기는 메신저로 이야기 하시죠. 이게 제일 빠른듯 싶어요. 제 메신저 주소는 son8070(엣)hotmail.com입니다. ^^

  5. Favicon of http://ozhey.tistory.com BlogIcon 로로롱
    2009/04/09 12:55

    우와아아! 드디어! ^_^

  6. 홈즈
    2009/04/09 14:20

    와~ 멋지군요.

    • Favicon of http://russiainfo.co.kr BlogIcon 끄루또이'
      2009/04/09 18:04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홈즈님, 관심 감사드립니다. 세계WA 오픈 이후 첫 외부댓글을 남겨주셨어요. 언제 이벤트할때 우대(?)해 드리는 것을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


  7. 2009/04/09 17:05

    비밀댓글입니다


  8. 2009/04/09 19:02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russiainfo.co.kr BlogIcon 끄루또이'
      2009/04/12 18:06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이성규 팀장님이 비번 알려드릴겁니다. 그나저나 저도 컴터에 그닥 아는바가 별로 없어서요. 조언을 드린다는게 좀 그렇네요. TNM 내부 게시판에 한번 올려보시면 IT전문가들이 조언을 해주실것 같네요. ^^

  9. Favicon of http://www.foodsister.net BlogIcon 먹는 언니
    2009/04/09 19:26

    축하드립니다~~~ 부럽기까지해요~ ^^

  10. Favicon of http://071013.tistory.com BlogIcon 일상다반사
    2009/04/13 08:00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포스팅으로 답하시겠지만.. 쭈욱 좋은 활동 기대 할께요.


  11. 2009/04/14 21:12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russiainfo.co.kr BlogIcon 끄루또이'
      2009/04/15 01:52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글을 쓰시는데 있어 이런저런 오류는 적어도 한국내에서는 벌어지지 않는 사태라 저도 당황스럽네요. ^^;;; 고생 많으십니다.

      동영상을 올리실때요 택스트큐브에서는 티스토리나 다음블로그처럼 올리시는 기능이 없어요. 수고스러우시겠지만 티스토리에서 이전처럼 올리시고 퍼오기 기능을 사용하셔서 가져다 붙이는 방식을 사용하셔야 할듯 싶습니다.

      그리고 제글은 굳이 이렇게 수고스럽게 말씀 안하셔도 되요. 출처링크 정도면 충분합니다 ^^


  12. 2009/04/15 00:40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russiainfo.co.kr BlogIcon 끄루또이'
      2009/04/15 00:58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국내 언론사에서 사용하는 정자법 규칙이 있을겁니다만, 러시아어 원발음으로 순서대로 말씀드리자면 '아르쫌 시도르킨'과 '블라지미르 카마쉐프'입니다. ^^

      이런 종류의 확인은 언제든지 이용해 주세요! ^^


    • 2009/04/15 06:30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비밀댓글입니다

  13. Favicon of http://sexygony.com BlogIcon 섹시고니
    2009/04/19 00:44

    멋진 일이군요. ㅎ / 이름이 좀 촌스럽지 않나 하는 생각은 든다능.. ㄷㄷ ㅋ

* 이글은 삼성전자와 태터앤미디어가 함께하는 블로그 마케팅의 일환으로 쓰여진 글입니다.

관심이 가거나 재미있어 하는 것이 아닌 일이나 행동, 공부를 할때는 개인적인 필요성이 있기에 하는 편입니다. 군 제대후 얼마 안있어 공략집에 밑줄을 그어가면서 스타크래프트를 배운 것은 교우관계의 친밀도를 높이기 위한 수단이었으며, 몸 움직이는 것을 그리 좋아하지 않음에도 그나마 꾸준하게 운동이란 것을 하는 이유는 일에 보다 집중할 수 있는 체력을 만들기 위함입니다. 무협지 취향의 성향을 억제해가며 재미없는(?) 책들을 자주 뒤적이는 이유는 무식하단 소리를 듣지 않기 방책입니다.

각설하고, 이번 T*옴니아폰 블로그 마케팅에 참여한 것 역시 개인적인 필요에 의해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고가의 휴대폰을 받아 쓴다는 필요성이 아니라 블로깅을 하면서 악플을 제외하고는 뭐든지 경험해 본다는 필요성 때문이었습니다. 블로그와 관련된 다양한 경험은 좋고 나쁘고를 떠나 향후 블로깅을 할때 자양분이 될거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만, 두 달 전에는 블로그 마케팅에 대해 우려섞인 목소리가 나오던 시기였기에 다소 조심스러웠습니다. 러시아관련 글을 쓰는 블로거가 무슨 휴대폰 마케팅이냐는 목소리도 있었구요. 틀린말은 아니라고 봅니다. 아니 맞는 말이겠지요. PDA라고는 써본적도 없는 허울좋은 슬로우어답터가 최신형 휴대폰, 그것도 출시가 100만원 언저리에 있는 고가의 스마트폰을 받아들고 무슨 잘난척을 할 수 있겠습니까. 단지 조금 먼저 사용해보면서 느꼈던 점을 솔직하게 말씀드리는 것 정도겠지요. 원래 이번 블로그 마케팅을 하기전에 저만이 만들어 낼 수 있는 컨텐츠에 대한 계획이 있었습니다만, 두 달이라는 한시적 기간중에 잡다한 일정 변경이 일어나면서 생각대로 컨텐츠를 만들어내지 못했습니다. 다소 아쉬운 부분입니다.

 
그럼 결산차원에서 T*옴니아폰을 사용해 보면서 제 스스로가 달라진점 및 라이프스타일의 변화 등 가벼운 내용 몇 가지 나열해 보겠습니다. 부제를 달자면 '스마트폰을 사용하기 전(before)과 후(after)'쯤 되겠습니다.

1. 어렵지만 다양한 기능을 알다

개인적으로 웬간한 디지털 가전을 구입해서 사용할때 사용설명서를 거의 읽지 않는편입니다. 디지털 세대보다는 아날로그 세대에 근접한 '낀 세대'지만 일반적인 디지털 기기들은 대충 훍어봐도 이해가 될만큼 사용자에게 친숙하게 제작되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T*옴니아의 경우 사용설명서, 특히 프로그램 관련해서 설명된 부분을 꼼꼼히 읽어본 편입니다. 대충 눌러보고 기능을 이해했던 전례를 타파하고 먼저 내용을 이해하고 나서 확인차원에서 기능을 구현해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더불어 스마트폰과 옴니아 관련 카페에 가입을 해서 사용설명서에 없는 색다른 기능들에 대해 안목을 넓히게 되었습니다. IT계통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보니 노력이 필요했습니다.

이 과정 속에서 무선 랜을 이용해 T*옴니아와 PC간 네트워크 공유를 실현해보기도 하고, 휴대폰과 디지털 TV 간 DNLA(Digital Living Network Alliance)를 실현해 보기도 했습니다. 컴퓨터로도 잘 안해보던 매쉬업(Mashup) 기능도 사용해보구요. 필요성에 의해 다양한 기능을 구현해보았지만 상당부분 저에게 재미와 지식을 안겨준 경험이었다고 자평합니다.

2. 생활의 동반자로써 자리잡다.

T*옴니아를 사용하면서 달라진 것을 들자면 출.퇴근 시간과 외근시에 들고다니는 장난감으로써 꽤나 유용하다는 것입니다. 오고가며 무료할때는 위성 DMB를 켜놓고 다니는 편입니다. 무료로 볼 수 있는 위성DMB 채널의 숫자가 약한듯 보여 소정의 금액을 더 지불하고 33개의 채널이 되는 월 정액 상품을 보고 있습니다. 더불어 이것 다섯 편 정도 넣어둔 러시아 영화를 보는 용도로도 사용중입니다. 덕분에 작년에 구입한 신형 PMP 한 대가 찬밥신세가 되는 불운을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가장 많이 활용하는 것은 역시나 인터넷 기능과 메일싱크 기능 및 메신저 기능입니다. 인터넷은 대부분 다른 블로거들의 글을 읽고 추천을 하는데 소요하며 간단한 블로깅도 병행하는 용도로 사용되며, 메일 및 메신저 기능은 업무의 활용도를 높이는데 일조를 하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체감하는 손안의 PC가 된 셈입니다.

3. 주변의 주목을 받다

작년 4월에 휴대폰을 바꾸면서 지인들의 주목을 받았더랬습니다. 그간 제 구닥다리 성향을 알던 지인들 입장에서는 놀랄만도 합니다. 6년만에 휴대폰을 바꿨을 뿐만 아니라 신형 디지털 기계와는 담을 쌓고 있던 제가 당시 최신형 휴대폰으로 교체했으니까요. 그러던 차에 8개월도 되지 않아 다시 스마트폰으로 휴대폰을 교체하니 주변에서는 성격 이상해졌다고 놀리는 중입니다. 더불어 외부 인사들과 미팅시에 T*옴니아로 이야기가 시작되니 이래저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유야 어찌되었든 휴대폰으로 인해 유쾌한 이야기 꺼리가 생기는 것은 바람직한 현상이라 판단됩니다.
 
4. 하지만 지출도 만만찮다.

이전 휴대폰 기준으로 한 달 평균 사용요금은 4만원 안쪽이었습니다. 잡다한 부가요금을 제외하고 한 달 국내 통화료는 2만원 정도였죠. 사회생활을 하는 직장인의 입장에서 보면 나름 양호했던 셈입니다. 그러던 것이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데이터 요금 등의 부가요금이 붙어버리니 이전 사용요금의 두 배 정도가 나오더군요. 평소지론이 통신비용은 아끼지 말자입니다만 10만원에 근접한 사용료는 그리 만만한 금액은 아닙니다. 스마트폰 유저를 위한 합리적인 요금제가 필요한 대목입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몇 가지 나열해 봤습니다. 그간 모자른 글 인내심을 갖고 읽어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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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01 19:57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russiainfo.co.kr BlogIcon 끄루또이'
      2009/02/06 02:50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좋은 의견 감사드려요. 조만간 관련해서 단체메일 한번 발송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뭔가 구체적인 모션이 나오는대로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2. Favicon of http://damon77.wo.tc BlogIcon 데이먼
    2009/02/02 22:52

    아직 스마트폰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은 극히 일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보통 사람들의 관점으로 테스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되는데요.
    그리고 스마트폰에 전문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보다 있는 그대로 글을 쓸 수 있기 때문에 진정한 테스트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어쨋든 스마트폰, 돈 먹는 기계군요.
    데이터 통화료가 장난이 아니죠.... ㅠ

    • Favicon of http://russiainfo.co.kr BlogIcon 끄루또이'
      2009/02/06 02:53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스마트폰 어렵죠. 잘 아는 분들도 많지 않구요. 그래서 이번 블로그 마케팅의 취지 중에 하나가 어렵게 느껴지는 스마트폰에 대해 좀 쉽게 접근하자는 것도 있었어요. 성공적이었는지 아닌지는 알 수 없습니다만...^^;;

  3. Favicon of http://071013.tistory.com BlogIcon 일상다반사
    2009/02/03 19:37

    으악 옴니아 지르고 말았습니다. 어차피 회사폰이지만, 이번에 제가 5년 동안 쓴 sch-740모델이 뻗는 바람에 지르는 김에 현장에서도 한번 이메일등을 응용해 보려고 질렀습니다.

    • Favicon of http://russiainfo.co.kr BlogIcon 끄루또이'
      2009/02/06 02:55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하얀색이겠지요? ^^ 축하드려요. 멋지게 사용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아참...옴니아 블로그(http://t-omnia.anycall.com/)에서 이벤트를 하고 있던데요. 한번 참여해보세요. 멋진 배터리 케이스를 드린다고 하네요.

  4.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09/02/03 22:38

    ^^ 불사조 글 보고 왔습니다. 스마트폰은 잘 몰랐는데..^^;

  5. Favicon of http://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psh
    2009/02/04 09:29

    친구가 전자&통신 가게를 하고 있어서, 새로 수입된 제품을 거의 매주 보게 됩니다.
    그래서, 삼성의 스마트폰이라는 옴니아를 남미에 들어오자마자 보았는데요....
    글쎄요..... 전 골치만 아프더군요.
    (늙어서 그런가봐요....ㅜ.ㅜ) 지송합니다. Orz.....

  6. Favicon of http://071013.tistory.com BlogIcon 일상다반사
    2009/02/10 08:41

    아직도 이래 저래 헤메고 있네요. 정말 기능하나는 끝내 주는듯해요. 아직도 매일밤 카페에서 이것저것 찾아보고 있습니다.
    좋은 팁이나 프로그램 있으시면 공유해요..흐흐

* 이글은 삼성전자와 태터앤미디어가 함께하는 블로그 마케팅의 일환으로 쓰여진 글입니다.



지난 두 달 동안 T*옴니아를 들고 다니면서 이것 저것 한 번 씩은 다 건드려봤습니다만, 역시나 가장 많이 활용한 기능은 인터넷 관련 기능이었습니다. 그것도 단순한 검색 용도가 아니라 평소에 컴퓨터 앞에 앉아있으면서 하던 작업들이었습니다. 물론 이러한 일들은 컴퓨터를 통해서 할때가 가장 효율적이고 일반적입니다만, 출.퇴근 시간과 외근시에는 매우 유용하고 효용가치가 높더군요. 그럼 어떠한 일들을 했는지 몇 가지 나열해 보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T*옴니아의 웹서핑 기능을 이용해서 인터넷을 이용하는 편입니다. 웹서핑 기능은 데이터 요금제에 가입되어 있어야 저렴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1. 다음 블로거 뉴스 글 보기, 그리고 추천하기


먼저 다음 블로거 뉴스에 접속을 합니다. URL을 직접 입력하셔도 됩니다만, 매번 URL을 적는것은 번거로우니 저처럼 즐겨찾기를 이용하시는 것이 편리합니다. 너무 당연한 얘긴가요?


다음 블로거 뉴스에 접속을 해보니 설날과 관련된 글이 보입니다. 글을 클릭하면 해당 글로 연결이 됩니다.


글을 읽고 공감이 가면 블로거뉴스를 이용하는 블로거의 미덕(?)인 추천을 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다행스럽게도 T*옴니아폰으로 웹서핑 중에 추천까지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즉시 추천수가 늘어나는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음 블로거 뉴스와 마찬가지로 메타사이트인 올블로그에 접속해 글을 읽다가 추천을 할 수도 있습니다.

2. 내 블로그에 접속해 간단한 블로깅 하기


먼저 블로그에 접속한 뒤 아이디와 비번을 넣고 관리자 페이지로 들어갑니다.


블로그 편집창을 열고 간략하게 내용을 적어봅니다.


그리고 태그 몇 개와 미리 저장해둔 이미지를 첨부 하면 간단하게 글을 마무리 지을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된 상세한 내용은 T*옴니아로 블로깅하기를 참조해주세요.

3. 네이버 오픈캐스트 발행해 보기.


네이버의 오픈캐스트 발행도 T*옴니아로 발행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전제조건은 미리 링크를 만들어놓은 다음에 해야 편리하다는 것입니다. T*옴니아로 발행할 링크를 만드는 것이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만 모바일로 오픈캐스트 링크를 만드는 작업은 다소 번거롭습니다. 하지만 기존에 만들어놓은 링크를 이용해 발행하는것은 매우 간단합니다.


먼저 로그인 한 뒤에 좌측에 있는 링크중 발행할 링크를 선택합니다. 저는 임의적으로 기존 이미지 링크를 전체 선택하고 채워넣기를 하였습니다.


이후에 발행하기 버튼을 누르면 간단하게 발행을 할 수 있습니다. 출퇴근 시간과 외근시에 시의적절하게 구독자수를 늘리는 용도로 사용하면 좋을듯 싶습니다. 오픈캐스트의 특성상 최근에 발행된 캐스트에 구독자가 몰리는 특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4. 메일도 확인하고 각종 첨부파일도 편리하게 확인하기

T*옴니아의 아웃룩 메일 싱크 기능은 꽤나 쓸만합니다. 설정도 간단해서 전자 메일 설정에서 POP와 SMTP를 사용할 수 있는 계정을 등록하기만 하면 메일을 싱크시킬 수 있습니다. 외근시에 꽤나 유용하며 개인적으로는 해외에 잠시 나가 있을때 매우 고마운 기능이었습니다. 메일 관련해서는 꼬날님의 T*옴니아, 외근할 때 유용한 기능 3총사 를 참고해 주세요.


여기에 부가적으로 편리한 것이 메일에 첨부된 파일(파워포인트, 엑셀, PDF 등)까지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래 메일은 얼마전에 먹는언니님께 받은 메일입니다. 이번에 기획하는 블사조프로젝트 관련 메일이었는데요. PPT파일로 된 기획서가 첨부되어 있더군요.


해당 파일을 클릭하면 컴퓨터와 마찬가지로 슬라이드쇼로 바로 확인을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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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폰, 스마트폰 등이 팔리지 않는 진짜 이유! (시장 분석 제대로 좀 하자!)

    아라의 글로벌 마인드 칼럼..think globally 2009/01/30 14:31

    아이폰, 해외 유명 노키아폰, 스마트폰 등의 출시 소식에 많은 사람이 큰 기대를 건다. 그 영향으로 국내 휴대폰 시장에도 변화가 있길 기대하는 사람이 많다. 그들의 생각이 틀렸다는 것이 아니다. 분명히 변화는 일어날 것이다. 하지만, 도대체 무슨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말인가? * 스마트폰의 대중화는 절대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이지 스마트폰을 잘 사용하는 사람들을 비꼬는 것이 아니다! 오해 없으시기 바란다. 스마트폰이 국내에서 안 팔리..

  1. Favicon of http://damon77.wo.tc BlogIcon 데이먼
    2009/01/30 10:38

    제 친구는 HTC의 터치듀얼인가? 그 모델로 싱크 메일을 많이 사용하더라구요..
    에궁.. 저도 빨리 스마트폰 장만하고 싶습니다^^

  2. Favicon of http://chisato.info/ BlogIcon 하노아
    2009/01/30 13:34

    어차피 사용하던 폰을 굉장히 좋아하기 때문에 iPhone을 기다리게 되지는 않더라구요. 그런데 iPhone이 계속 미뤄지다보니까 슬슬 새 폰 생각이 나는 듯도 싶구요. 옴니아 폰 리뷰하신 걸 보다가.. 언젠가 저도 스마트폰을 원하게 될까, 생각이 드네요. 컨버젼스는 좋아하는 편이 아니지만.

    일단은 VAIO P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 에어는 환율 문제로 너무 비현실적이 되었어요. ㅜㅜ

    • Favicon of http://russiainfo.co.kr BlogIcon 끄루또이'
      2009/01/30 14:55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제가 IT기기나 스마트폰에 그닥 밝은편이 못됩니다만 제 기준으로 말씀드리자면 옴니아는 제법 쓸만하다는 생각입니다. 만약에 이후에 휴대폰을 고를때도 아쉬워서라도 스마트폰을 선택할듯 싶어요. ^^;;

      VAIO P를 직접 볼 기회가 있었는데요. 무게랑 디자인은 꽤 간지나더라구요. 문제는 역시나 그놈의 가격...ㅡㅜ

    • Favicon of http://chisato.info/ BlogIcon 하노아
      2009/02/04 13:46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사실 에어를 고민하던 중이어서 피의 가격이 그렇게 비싸다는 감각이 없었는데.. 시장 반응 얘기로는 가격이 문제더라구요. ^^;;
      .... 현실감을 상실하게 만든 에어.. ㅜㅜ 미워요..

    • Favicon of http://russiainfo.co.kr BlogIcon 끄루또이'
      2009/02/06 02:59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맥북 에어...서류봉투에서 나올때의 그 아우라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뭐...하노아님 눈높이가 그쪽이면 왠간한 모델이야 성에 안차시겠지요. ^^;;;

  3. Favicon of http://chaekit.com BlogIcon Mr.Met
    2009/01/30 15:57

    끄루또이님
    전 미스터멧(와니)입니다.

    여전히 멋지게 지내고 계시네요 ㅎㅎ

    저도 백만년만에 블로그 다시 시작했습니다 ㅎㅎ
    네이버에 새로 둥지를 틀었는데
    아직 썰렁하네요.

    앞으로 다시 인사 드릴께요 ㅎㅎ

태터앤미디어의 주최로 이달 31일 블로그 네트워크 포럼이 개최됩니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은 블로그를 운영하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유명 블로거들을 강사로 초청하여 '블로그를 통한 커뮤니케이션 전략과 활용사례'를 공유하고 토론하기 위해 열리는 행사입니다. 이와 함께 블로그로 인한 발생할 수 있는 법률적인 문제에 대해 민변 사무차장이신 송호창 변호사를 초빙하여, 블로거들이 유의해야할 법률문제에 강연도 함께 진행됩니다. 해당 내용에 관심있으신 블로거께서는 신청해보시기 바랍니다.

1. 행사 개요일시 : 2009년 1월 31일(토) 오후 2시 ~ 7시

장소 : 강남구 대치동 포스코센터 서관 5층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미팅룸
참가자 : 100명(블로거 대상, 무료강연)
주최 : 태터앤미디어(http://www.tattermedia.com)
후원 : 한국블로그산업협회, 다음커뮤니케이션즈

2. 행사 순서

시간

내용

강연자

비고

사회 : 명승은(야후!코리아 Biz Planning & Operation팀 차장, ringblog.net 운영자)

개회사 및 축사                          

14:00 ~ 14:10

개회사

정운현

태터앤미디어 대표

세션 1. 블로그 미디어와 커뮤니케이션 전략

14:10 ~ 14:40

정치 메시지 전달 도구로서 블로그 그리고 전망

최재천

전 국회의원, 변호사
법무법인 한강

14:40 ~ 15:10

의학 정보 공유 수단으로서 블로그

양광모(양깡)

헬스로그 운영자
공중보건의

15:10 ~ 15:40

블로그를 통한 개인브랜드 강화 전략

김하영(애플)

DIY 전문블로거
네이버후드 블로그부문 대상

15:40 ~ 16:00

Coffee Break

세션 2. 블로그 미디어의 전략과 과제

16:00 ~ 16:30

미디어로서 블로그와 블로거뉴스의 전략

고준성

다음커뮤니케이션 블로거뉴스팀장

16:30 ~ 17:00

기자의 눈으로 본 블로그의 미디어화 가능성

고재열

독설닷컴 운영자
시사인 기자

17:00 ~ 17:30

해외 블로그 네트워크 미디어 현황과 한국의 블로그 미디어

이성규

태터앤미디어 미디어팀장

17:30 ~ 18:00

블로그 미디어와 법률 문제

송호창

변호사
민변 사무차장, 법무법인 정평

패널토론

18:00 ~ 18:30

질의 응답

포럼 참석자

18:30 ~ 18:35

폐회사


참가신청 : http://www.onoffmix.com/e/tnm/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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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 태터앤미디어 블로그네트워크 포럼에 신청하세요~

    꼬날의 좌충우돌 PR현장 이야기 2009/01/16 18:40

    참가비 무료, 100명의 블로거 여러분을 모십니다~ 신청은 여기! 2009 태터앤미디어 블로그 네트워크 포럼 '2009년, 당신의 미디어를 시작하라!' 본 포럼은 블로그를 운영하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유명 블로거를 강사로 초청하여 ‘블로그를 통한 커뮤니케이션 전략과 활용사례’를 공유하고 토론하기 위해 열리는 행사입니다. 이와 함께 블로그로 인한 발생할 수 있는 법률적인 문제에 대해 민변 사무차장이신 송호창 변호사를 초빙하여, 블로거들이 유의해야할..

  2. 2009 블로그 네트워크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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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블로그산업협회 후원, 태터앤미디어 주최로 이달 31일 블로그 네트워크 포럼이 개최됩니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은 블로그를 운영하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유명 블로거들을 강사로 초청하여 '블로그를 통한 커뮤니케이션 전략과 활용사례'를 공유하고 토론하기 위해 열리는 행사입니다. 이와 함께 블로그로 인한 발생할 수 있는 법률적인 문제에 대해 민변 사무차장이신 송호창 변호사를 초빙하여, 블로거들이 유의해야할 법률문제에 강연도 함께 진행됩니다....

  3. 2009 태터앤미디어 블로그네트워크 포럼 고고씽~

    먹는 언니의 foodplay 2009/01/16 19:48

    우홋홋. 재미난 강연이 있습니다. 이름하야, 2009년 당신의 미디어를 시작하라! 눼눼. 제가 지금 한참 실행 중인 '블사조 프로젝트'도 비슷한 선에 있습니다. 전 블로그를 활용하여 '개인브랜드'를 만들어 진화하려는 분들을 위한 책을 준비하는 거거든요. 개인브랜딩에 성공하면 미디어도 충분하져! 그래서 참석합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가 1등으로 신청했다능... 1등을 한번도 못해본 저로서는... 그저 영광스러울 뿐... (별...) 2009 태터앤미..

  4. 시민운동과 활동가를 위한 운동적.사회적 블로깅!!

    Green Monkey Blog** 2009/01/16 21:51

    시민운동과 활동가를 위한 운동적.사회적 블로깅!! 블로깅에 미쳐라! 블로그에 욕심내라!! * 이 포스트는 온갖 잡다한 환경현안과 문제들로 고심하고 있는 인천지역 환경단체 활동가들이 고민하는 팀블로그(깅)과 관련해 도움(?)이 될만한 것들을 정리한 것입니다. 3년차에 접어든 '불편한 불질'과 운동적.사회적 블로깅을 위한 자세와 노력, 노하우 등을 그간 포스팅한 게시글을 예시삼아 간략히 설명합니다. 1. 까칠한 불편한 블로거 '리장'은 누구? - htt..

  5. 2009년 태터앤미디어의 첫 행사를 준비중입니다.

    젊은영과 태터앤미디어 2009/01/17 00:18

    태터앤미디어를 시작하면서 종종 태터앤미디어가 아니라 태터앤이벤트라는 농담을 하곤 합니다. 작년에 했던 일들을 돌아보니 온라인에서 진행한 일들도 많지만, 오프라인 행사도 많이 개최했던 기억이 납니다. 블로그영화제, 비즈니스블로그서밋, 블로거가 간다, 파트너간담회 등등... 올해에도 첫번째 행사를 준비중입니다. 행사명은 '2009 태터앤미디어 블로그 네트워크 포럼'입니다. 이 포럼을 준비하는 이유는 블로그를 미디어나 커뮤니케이션 도구로 활용하고 블로그..

  6. 2009 블로그 네트워크 포럼 개최

    I Love Contents & 블로그문화연구소 2009/01/17 10:37

    연초에 의미있는 행사가 있네요.. 특히나 블로거들이 저작권을 비롯한 법률적인 문제에 취약한데 이에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석을 바랍니다.. 한국블로그산업협회 후원, 태터앤미디어 주최로 이달 31일 블로그 네트워크 포럼이 개최됩니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은 블로그를 운영하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유명 블로거들을 강사로 초청하여 '블로그를 통한 커뮤니케이션 전략과 활용사례'를 공유하고 토론하기 위해 열리는..

  1. Favicon of http://www.ziwoogae.com BlogIcon 지우개닷컴
    2009/01/16 17:29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그런데 이런 포럼은 항상 서울에서만 ㅠㅠ

    지방에 살고 있는 저로써는 아쉼이 많이 있네요...

    • Favicon of http://russiainfo.co.kr BlogIcon 끄루또이'
      2009/01/16 18:44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그 심정 충분히 이해합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종류의 컨퍼런스에 참여해보면 지방에서 오신 열혈블로거분들이 꽤 많더라구요. 지우개닷컴님은 어느지역에 계신가요?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2009/01/16 18:35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해외에 살고 있는 저로서도 아쉼이 많네요.
      이럴땐 정말 한국 가고 싶어요....^^

    • Favicon of http://russiainfo.co.kr BlogIcon 끄루또이'
      2009/01/16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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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릴말씀이 없슴다. ^^;;; 아마 행사이후 텍스트 자료와 동영상 자료가 나올테니 아쉽더라도 그걸로...


  2. 2009/01/16 19:20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tracer.pe.kr BlogIcon TW
    2009/01/16 23:27

    이런자리 생기면 가보고 싶은데 학교 보충이랑 학원에 걸리네요 ㅠㅠ

    • Favicon of http://russiainfo.co.kr BlogIcon 끄루또이'
      2009/01/16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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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내용 시간과 세션에 맞춰서 필요한 부분만 들어두시는 것도 방법일듯 합니다. ^^

      이런 행사가 연내에 몇 번 더 있을테니 그때 고려해 보시는 것도 좋을듯 하구요~

  4. Favicon of http://damon77.wo.tc BlogIcon 데이먼
    2009/01/17 00:08

    끙... 지방에 살기 때문에 나이도 어리고해서 가기 어려울 듯 하네요.
    정말 가보고 싶지만요... ㅎㅎㅎ

    • Favicon of http://russiainfo.co.kr BlogIcon 끄루또이'
      2009/01/17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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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외 지역에서 열리는 블로그 포럼을 기대해 봅니다. ^^ 행사이후 동영상과 텍스트 자료가 올라올테니 그것으로 아쉬움을 달래보심이...

앞으로 2달간(2008/12/1~2009/01/31) 삼성과 태터앤미디어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T*옴니아폰 블로그 마케팅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블로그스피어에 블로그 마케팅에 대한 다양한 우려와 걱정들이 보이는 시점에서 공개적으로 블로그 마케팅에 참여하는 것은 매우 부담스러운 일입니다만, 어쨓거나 참여하기로 결정을 내린바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물론 어설프게 'T*옴니아어천가'를 부를 생각은 없습니다. 그런것도 어느정도 아시는 분들이 하는것이지 저처럼  IT쪽 지식이 일천한 부류는 흉내내기도 힘들것 같습니다. 대신에 양심에 걸리는 것 없이 제가 생각하고 느끼는바 그대로 적어보려 합니다. 혹여 틀린 부분이나 잘못된 부분 있다면 따끔한 지적 부탁드립니다.

먼저 지난 월요일에 T*옴니아 폰(세칭 톰니아폰)를 처음 접하고, 한 일들 몇 가지를 나열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명색이 최신형 휴대폰이자 스마트폰이라 볼리우는 IT기기의 리뷰에 참여를 하고는 있습니다만, 제 근본은 얼리아답터와는 거리가 먼 아날로그적 성향의 인간이기에 혹여 무식한 부분이 보이더라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코엑스 지하에 위치한 T*옴니아 홍보관의 모습.

1.
T*옴니아 폰을 받고 제일 처음 한일은 T*옴니아의 카메라 테스트를 한것입니다. 휴대폰을 수령한 간담회 장소에서 몇 커트 찍어봤고, 돌아오는 길에 몇몇 블로거들과 당구장에서 밤을 지새며 몇 커트 찍고, 집에 돌아와서 다시 몇 커트 확인샷을 찍어봤어요. 집에 500만 화소짜리 디카와 1,000만 화소짜리 DSLR, 그리고 필카 몇 대를 구비하고 입맛에 맞는것으로 사용하는 중인데요. 극히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T*옴니아의 폰카 기능은 500만 화소짜리 디카와 견줄 정도는 되어 보였습니다. 게다가 조명시설이 그리 좋지 않은 장소들에서 대충 찍은것 치고는 내용물의 퀄리티가 좋았습니다. 특히 6연사 기능 재미있습니다.

참고로 저는T* 옴니아폰 이전까지 햅틱의 첫번째 모델을 사용중이었는데요. 햅틱의 첫번째 모델에 개인적으로 참 만족한 편이었습니다만, 카메라 기능에는 다소 아쉬운점이 많았었지요. 하지만 T*옴니아 폰의 카메라 기능을 테스트해본 결과 첫 느낌은 '매우 괜찮다'라는 것이었습니다.


2.
그리고 두번째로 한일이 에니콜닷컴에 들어가서 제품정보를 갱신한 것입니다. 에니콜 제품군을 여러번 사용하면서 데이터 케이블을 받기위해서 한번 해본 이후에 두번째 해보는 건데요. 이렇듯 급하게 등록한 이유는 12월 1일부터 T*옴니아폰 선착순 4900명에게 충스(충전용 스피커)를 무료로 발송해 준다는 정보를 접했기 때문입니다. 이번 옴니아의 두 모델중 4G 모델명(M490)인것에 착안해 4900명으로 정한듯 보입니다. 정가 8만원 정도 하는 제품이니 꽤 통크게 내놓은 이벤트 상품입니다. 물론 이 제품을 받기위해 100만원에 근접하는 T*옴니아 폰을 구매하신 분들이야 없겠지만요.

에니콜닷컴에 T*옴니아폰의 일련번호와 S/N을 등록하면 자동으로 신청이 됩니다. 이미 일주일이나 흘렀으니 끝난 이벤트 아니냐고 물으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지난 월요일(12월 8일) 업무시간이 끝나가는 늦은오후에 에니콜 서비스센터에 확인해본 결과 그때까지 등록자수가 3,500명이 채 안넘었다고 하니 오늘이라도 빨리 서두르시면 기회가 있을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고가폰이다보니 등록자수가 생각만큼 많지는 않은듯 합니다. 더불어 이벤트가 그닥 잘 알려지지 않은것도 있겠구요. 혹여 T*옴니아폰을 구입하시고도 정보가 늦어 신청하지 못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서두르시기 바랍니다. 이 이벤트는 충스 4900대가 모두 소진되는 시점에서 끝난다고 합니다.


3.
세번째로 한일은 기존 휴대폰에 있던 정보(연락처, 일정)를 T*옴니아 폰으로 옮기는 일이었습니다. 제가 IT기기 등에 그닥 익숙치가 않은 사람이다 보니 이전에는 휴대폰에 있는 데이터를 옮길때 대리점 혹은 서비스 센터에서 1000원인가 3000원인가를 지불하고 옮겼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에니콜 PC메니저를 이용해서 옮기는것이 정석입니다만, PC 매니저를 사용하면서 시간을 잡아먹는것 보다는 그냥 소액결제를 통해 데이터를 옮기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았기에 대리점에서 처리를 하곤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T*옴니아폰으로 데이터를 옮기는 과정은 매우 수월하게 처리했습니다. T*옴니아의 패키지 안에 있는 2장의 설치 CD중 MITs(Mobile Intelligent Terminal)를 컴퓨터에 깔아놓으니 MITs PIMS Converter가 설치되더군요. MITs(Mobile Intelligent Terminal)라는 것은 지난 수년간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시장에 공을 들이면서 만들어낸 브랜드입니다.

MITs PIMS Converter를 실행한 후 이전에 사용하던 휴대폰을 데이터 케이블에 연결해 데이터를 백업하고 이후에 T*옴니아 폰을 연결해 백업된 파일을 전송받으면 됩니다. 편리하죠? 저처럼 잘 모르는 사람조차도 전체 작업시간이 10분이 채 걸리지 않았습니다. 더불어 아웃룩으로도 주소록을 보낼수가 있더군요. 매우 간편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뭐 이런일로 신기해 하냐고 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저한테는 꽤나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4.
네번째로 한 일이 T*옴니아폰으로 단말기를 교체하면서 한 데이타 요금제 선택이었습니다. 아직까지 T*옴니아폰의 전용 요금제가 없다보니 아무래도 생각을 많이 하게 되더군요. 명색이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는데 사진이나 찍고 전화나 걸고, DMB나 시청해서는 돼지목의 진주와 같은 모양새가 되지 않겠습니까.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선택은 정액제 요금을 선택했습니다. 월 정액 23,500원의 Net1000이란 명칭의 요금제입니다. 월 한도량이 1GB이므로 한달 내내 인터넷 세상에서 상주하지 않는한 이것 저것 사용하는데는 큰 무리가 없을듯 싶습니다. 이보다 더 저렴한 요금제(데이터 퍼팩트 정액제(10,000원))가 있긴합니다만 33MB밖에 다운로드 할 수 없기 때문에 한달을 사용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는 느낌입니다. 기타 T*옴니아폰의 자랑 중에 하나인 멜론 무제한 스트리밍을 사용하기 위한 멜론 가입과 TDMB, 아이토핑 신청을 했습니다. 이들 서비스는 전화나 인터넷으로도 신청이 가능합니다.

적고나니 별 볼일 없는 내용만 나열한것 같습니다. 차후의 포스트 부터는 폰인지 아닌지, 전지전능한지 아닌지에 대해 본격적으로 써볼까 합니다. T*옴니아를 사용하면서 겪게되는 슬로우어답터의 좌충우돌 스마트폰 사용기를 너그러운 마음으로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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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OMNIA를 구입했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3가지

    IT 가젯 임프레션 2008/12/10 11:06

    T*OMNIA를 구매하기 되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물론 여러가지 어플리케이션도 T*OMNIA에 인스톨하고 주소록도 등록하고 악세사리도 구매해야 하고 여러가지로 해야 할 일들이 많이 있다. 하지만 그 보다도 먼저 해야 할일이 있는데 그 중에 몇가지 정리해 보고자 한다. 애니콜닷컴에 가입 및 T*OMNIA 등록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다. 애니콜(http://www.anycall.com/index.jsp)에 T*OMNIA 제품등록을 하면..

  1. Favicon of http://gamsa.net BlogIcon 양깡
    2008/12/10 09:11

    옴니아 햅틱, 뭐가 뭔지 잘 모르고 있는데 디자인을 보면 상당히 비슷합니다. ^^ 멋진 후기 기대하겠습니다.

    • Favicon of http://russiainfo.co.kr BlogIcon 끄루또이'
      2008/12/10 09:24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외양으로 봤을때는 다 거기서 거기처럼 보이긴 합니다. UI도 흡사하구요. 차이라면 스펙이겠죠. ^^ 양깡님이 하시는 좋은일. 이주노동자 돕기운동, 멋진 성과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2. Favicon of http://blog.muzc.net BlogIcon 가루군
    2008/12/10 10:33

    멜론 무제한 스트리밍은 멜론닷컴에서만 유효한 서비스아니였던가요?;
    아, 모바일기기에서도 가능한가보군요 ( ..)

    그럼 데이터통화료는 무제한아닌이상 손해 아닌가요?-_; 죄송합니다 skt가 아니라서 궁금한게많네요

    • Favicon of http://russiainfo.co.kr BlogIcon 끄루또이'
      2008/12/10 10:48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안녕하세요 가루님. 저도 SKT의 서비스에 대해선 그닥 아는바가 없지만요 제가 아는 범위내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옴니아를 사용한다는 전제하에요. 멜론에 가입한 뒤 옴니아의 멜론 서비스로 로그인 하면 자동으로 프리다운로드 클럽에 가입됩니다. 4천500원의 월이용료가 면제된는 겁니다. 그리고 PC에서 옴니아폰으로 다운받으면 스트리밍상 손해는 그닥 없다고 보시면 될겁니다. 주의할점은 SKT의 데이타요금제를 가입해야 다운로드가 무료로 진행된다는 것입니다.


  3. 2008/12/10 15:04

    비밀댓글입니다

  4. Favicon of http://subright.tistory.com BlogIcon 철이
    2008/12/11 08:27

    아직 스마트폰을 사용해 본 적은 없지만,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T옴니아폰도 그 중 하나인데 아직은 너무 비싸서 생각을 못하고 있지만, 매력적이기는 하네요. 나중에 좋은 리뷰들 기대하겠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러시아 출장길에 햅틱폰을 들고 다니고 있다. 목적은 여러가지가 있었지만 일단은 남들이 가지고 있지 않은 휴대폰 모델을 가지고 다닌다는 것에 대한 대외적인 '가오잡기(?)'와 터치폰이 그리 대중화 되어있지 않은 러시아에서 신형 터치폰 모델을 통한 상대방과의 대화의 시작을 염두에 뒀다. 더불어 러시아쪽 IT계통 사람들을 만날일이 있어서 그들과의 대화를 통해 태터앤미디어 파트너로써 현재 진행중인 에니콜 블로그 마케팅 프로젝트 관련 자료를 모으고 싶었다. 따로 로밍을 하지않아 통화를 할 수는 없었지만.

휴대폰 업계는 아니지만 러시아 wifi(무선랜) 기술자들과 프로그래머들을 만나면서 사석에서 은근히(?) 햅틱폰을 노출시켰고 그들과의 대화를 유도해보았다. 그네들 반응은 아무래도 아이폰(iPhone)과의 비교로 이어졌다. 다양한 대화가 오고갔지만 결론은 획기적인 것은 아니지만 구매욕을 자극시키는 '사고싶은 휴대폰'이라는 것이었다. 더불어 그들이 해준 이야기 중에 작금 러시아에서 휴대폰은 생활 필수품 품목에 들어가기에 휴대폰을 전화통화 목적 외에 다양하고, 재미있는 기능을 가진 터치폰에 대한 관심은 상상 이상이라는 것이었다. 단지 러시아에 알려진 햅틱폰의 가격대(US $ 700~800)가 다소 부담스럽다는 반응이다.  

러시아에서는 아직까지 햅틱폰(SCH-W420, SPH-W4200)이 출시 되지 않고 있지만 햅틱폰이 국내에서 출시된 지난 3월부터 현재까지 꾸준하게 언론의 주목을 받아오고있다. 지난 두 달 동안 햅틱폰이 언급된 기사들은 읽어본 결과 대부분의 기사들이 햅틱폰에 대해 우호적이었다. 기사들을 요약해보자면 '현재 나온 휴대폰중 가장 진보적인 모델'이라는 평가와 향후 터치폰 중심으로 돌아갈 '휴대폰 시장에서 중심에 설만한 기능을 선보였다'는것이 대표적인 평가이다. 한국내에서 햅틱폰이 10만대가 팔렸다는 내용까지 기사(아래)가 각 언론사마다 줄줄이 뽑을 정도이니 러시아에서 햅틱폰에 대한 관심이 어느정도인지 알수 있을정도이다. 게중에 가장 인상적인 카피는 '<삼성에서 나온 아이폰의 암살자>'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러시아) 세계 모바일 뉴스 - 에니콜 햅틱 10만대나 판매되다(2008년 5월 16일).

다양한 기사가 나오는 가운데 우호적인 기사만 나오는 것은 아니다. 아이폰과 비교해 <삼성, 아이폰을 카피하다>라는 제호로 나온 기사를 보면 아이폰과 그닥 구분되지 않는다는 내용도 보인다. 해당 기사 아래 댓글에서도 네티즌들의 의견이 꽤나 다양하게 나오는 편이다. '아이폰의 클론(복제물)이다'. '아니다 보다 세련되고 발전된 모델이다' 등. 하지만 현재 출시된 터치폰 중에서는 아이폰과 더불어 햅틱폰이 러시아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이슈의 중심에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햅틱폰의 세계시장에서의 선전을 기원하며 참고로 러시아 휴대폰 시장점유율 도표를 아래 첨부한다. 주목할 부분은 현재 노키아(42.05%)에 이어 삼성이 시장점유율 2위(19.79)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러시아 현지 IT전문가들은 삼성이 터치폰 시장의 신흥강자로 떠올라 노키아와의 격차를 줄일것이라는 평가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Anycall Haptic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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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광파리
    2008/07/12 08:20

    제가 한 달 전에 햅틱폰을 옹호하는 듯한 글을 올렸다가 쌍코피 터졌는데... 국내에서는 반응이 매우 좋지 않은 거 같습니다. 제가 쓴 글과 제 독자들 댓글 한 번 읽어보세요. 전 지금도 얼얼합니다. 아파 죽겠어~. http://blog.hankyung.com/kim215/101890

  2. r4
    2008/07/12 20:37

    저딴게 어케 아이폰이랑 비교가 돼죠?
    돈받아 처먹지 않는 이상

    말 같지도 않은 소리네요^^

    • Favicon of http://russiainfo.co.kr BlogIcon kurutoi
      2008/07/12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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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윗글에 제 의견은 그닥 많지 않습니다 ^^ 일부러 피한것도 없잖아 있지요. 아 참고로 저는 햅틱폰 블로그 마케팅에 참여했었습니다. 굳이 r4님 말씀하신대로 구분을 하자면 '돈받아 쳐먹고 쓴 글'맞습니다. 참고해주세요 :)

  3. 광파리
    2008/07/12 21:42

    아침에 두번째로 추천 누르고 간 글이 많이 읽히니 기분 좋네요. 정성 많이 들여 쓴 글에 누군가 참 고약하게 댓글 달았군요. 그나저나 삼성전자 정신 많이 차려야겠어요. 다들 아이폰만 찾고 있으니... 아이터치만 써봐도 뾰옹 가는데 그럴 만도 하겠죠... 그런데도 방통위는 무슨 뻘짓을 하는지...위피는 왜 풀지 않고 망설이는지...분통 터질 지경이네요.

    • Favicon of http://russiainfo.co.kr BlogIcon kurutoi
      2008/07/12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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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에니콜 관련 글을 쓸때 칭찬하기 참 어려운 환경입니다. ^^ 말씀대로 삼성전자의 악수가 가장 큰 원인입니다. 방통위쪽 움직임은 잘 이해가 가지 않구요. 그나저나 아이폰 넘 매력적입니다~

  4. 국내에서나 외국에서도
    2008/07/12 23:30

    햅틱폰이 겉모습은 좋긴 좋아요 하지만 쓰면 쓸스록 욕나오는 조잡한 폰이라고 인지하고 있더군요. 아이폰과 비교하면 가격만 비싸고 별매력없는 폰이구요.

    그 이유는 뻔하죠. 단 몇주만에 햅틱폰 소프트웨어가 만들어 졌으니
    급하게 만든 티가 무척 난다고 합니다. 그래서 구매자들로부터 원성을 사고 있고 저거 소프트웨어 갈아 업는정도의 혁신이 없으면 외국에서도 삼성이미지만 깍아먹을것겉습니다.

    • Favicon of http://russiainfo.co.kr BlogIcon kurutoi
      2008/07/12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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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하신 내용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_^ 그나마 성공한 제품이 된것은..제품의 승리라기 보다는 마케팅의 승리라고 봅니다. 아마 러시아에서도 비슷한 의견이 나오리라 예상됩니다. 현재 러시아에서도 소울폰 같은 경우는 별로 좋은 이야기 못듣고 있거던요. 역시나 아이폰의 아성이 높디 높습니다.

  5. 웃기는 폰
    2008/07/13 00:22

    인식률은 거의 P2에 맞먹고, 화소, 기능 떨어지는데다가, 그지같이 버벅대는 UI

    결국 얼마 안쓰고 재 기변했지만 최악의 폰이었습니다.

    그렇다고 디자인도 딱히 뛰어난 폰도 아닙니다.. Touch 소유자로서 기가 막히게 조잡한 UI와 인식률은 애플과 바로 비교가 되게 하더군요.

    본 게시글과 볼로그 우 상단에 소울메이트 광고판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겠습니다. -_-

    • Favicon of http://russiainfo.co.kr BlogIcon kurutoi
      2008/07/13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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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울메이트 광고판이야 TNM 파트너로 활동하기에 제 의사와는 상관이 없습니다만... 햅틱폰은 블로그 마케팅에 참여했기에 어느정도 반영된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없는 이야기를 쓴것도 없답니다. 너른 아량으로 봐주세요. ^^

  6. 뭐랄까..
    2008/07/13 11:11

    아이폰이 나오기 전에는 모국의 업체들이 세계 모빌폰 시장에서 정상을 추월하려는 노력을 또 그 가능성을 보면서 뿌듯했습니다. 그래서 웬만하면 삼성이나 엘쥐 폰을 사용하려고 했습니다.
    허나 아이폰이 나오고 모빌폰 시장의 관심이 터치스크린 혹은 대형스크린 폰으로 쏠리는 지금 삼성, 엘쥐는 보면 애처롭습니다.

    아이폰 이전에는 노키아 따라가기 바쁘다가 이젠 애플 따라가느라 허둥댑니다.

    기존 시장에서는 선점이 안돼서 밀렸다지만 이번 터치스크린 시장에서는 삼성, 엘쥐가 오히려 다른 업체들보다 더 빨랐음에도 불구하고 아이폰 카피라는 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전략의 실패입니다.

    삼성, 엘쥐에는 머리 좋으신 분들이 많을텐데 창의적이거나 혁신적인 분들은 별로 없으신것 같습니다.
    아직도 스펙으로 승부를 보려하십니다. 매년, 심하게는 매분기 새로운 모양의 최신 스펙의 폰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하지만 현상유지에 거기에서 나오는 또다른 파생효과는 없습니다.
    반면, 아이폰은 플랫폼, 즉 외형의 변화는 거의 없습니다. 구형 아이폰까지 합치면 적어도 한 5년이상은 우려먹을것 같습니다. (전면 스크린을 택했을때 더 나올수 있는 디자인도 딱히 없지 않겠습니까?)
    엑세서리 업체들도 잘먹고 잘살것 같습니다. 한 모델에만 맞춰주면 되니까요. 중소 소프트웨어 벤더들도 잘먹고 잘살것 같습니다. 개발킷 개방해주고 장터까지 마련해 주니까요.

    한국업체들이 얼마나 많은 기능을 넣을까 얼마나 고급 스펙으로 꾸밀까 고민하는 동안 애플은 자기들이 아이폰에 넣은 기능들로 구매자가 무엇을 할 수 있게 해줄까 고민한것 같습니다.

    삼성, 엘쥐가 고화질 카메라를 자랑하는 반면 잡스의 키노트에서는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을 아이폰으로 블로그에 올리는 모습을 보여주더군요. 사진기자나 작가가 핸드폰들고 사진찍고 다니지는 않을 겁니다.

    햅틱이나 화려한 유아이를 만들까 고민할때 애플은 어떻게 하면 더 직관적인 유아이를 넣을까 고민한것 같습니다.

    암튼 삼성, 엘쥐 고민 좀 더 해야할것 같습니다.

    • 이런
      2008/07/13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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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를 돌이켜 보세요^^

      자칭 반만년 역사(세계최장이죠^^)를 가진 이나라에서

      혁신으로 무언가를 이룩한 적이 한번이라도 있었는지를

      이나라 자체의 한계지 일개 기업의 문제가 아닙니다^^

    • Favicon of http://russiainfo.co.kr BlogIcon kurutoi
      2008/07/14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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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분의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뭘랄까 님이 하신말씀에 좀 부연하자면...이제는 자국제품에 대한 맹목적인 신뢰는 더이상 먹히지 않는 구닥다리 이론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왕쓸꺼면 우리꺼를 써야하고 삼성, LG중에는 삼성이 더 낫다라는 속설은 더이상 안통한다는 것이겠지요.

      더불어 삼성이나 LG에 있는 실무진들을 보면 우리사회에서 보면 엘리트층이겠지요. 열린사고를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일겁니다. 우리가 생각하는것 그분들도 십분 공감하시는 편이지요. 하지만 회사의 정점에 서서 결정을 내리시는 분들은 아직까지 구태의연한 사고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사견입니다.

      게다가 '두꺼워도 우리는 DMB가 있잖아'라는 말을 서슴없이 하시는것을 보고 좀 놀라기도 했습니다. ^^;

  7. 햅틱사용자
    2008/07/13 11:24

    러시아사람의 반응은 일단 접어두고,,
    제가쓰는 햅틱을 평가하자면
    아이폰과 비교할수있는 수준이라곤 생각되지 않는다입니다..

    UI, 터치조작감도 이 두가지만으로 아이폰은 햅틱따위와는 견줄수가 없더군요.
    아또.. 햅틱은 MP3 폴더 탐색이 안되구요 앨범에서 하위폴더를 인식하지 못하더군요
    뭐 일부로 막아놓았다고 생각되는데요.. 수정좀 해달라고 요청해봤지만
    컨셉상 그럴수 없다는 답변만 오더군요 ㅎㅎ 그이후론 햅틱에대한 애정이
    싹 사라지더라구요 하하.. 지금은 그냥저냥 참고 쓰고잇습니다..
    유저가 기기에 적응해야지 기기를 유저에 적용시키려 들면 되겠습니까?ㅎㅎㅎ

    • Favicon of http://russiainfo.co.kr BlogIcon kurutoi
      2008/07/14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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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아이폰과 햅틱을 동시에 가져다 놓고 비교를 해본적이 있는데요.. 일장일단이 있겠습니다만 다른것 다 접어두고... 아이폰에 DMB만 달렸다면 고민할 것도 별로 없다는 것이 제 사견입니다. ^^

      다만.. 제가 핸드폰을 6년만에 바꾼지라 햅틱폰에 대한 개인적인 불편함은 다른분들에 비해 좀 적다는것 정도일겁니다.

      그리고 마지막 말씀 정말 명언이세요. (^^)b

  8. 안쓰럽네요...
    2008/07/13 12:39

    너무 자극적인 제목이 달린 것 같습니다
    저도 제목만 보고선 욱했었는데
    막상 내용을 보니 햅틱폰을 옹호하는 글이 아니에요^^;;

    요새 난독증 걸린 아해들이 많아서 제목이나 일부분만 보고
    마치 전체 내용이 그런 것처럼 난리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음부턴 제목을 잘 선택하셔서 오해 안하셨으면 좋겠네요 ㅎㅎ

    • Favicon of http://russiainfo.co.kr BlogIcon kurutoi
      2008/07/14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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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제가 안쓰럽고 있습니다. 평소에는 하지도 않던 낚시 제목을 넣었거던요. 응분의 댓가인 것이지요. 하하하. 하지만 위에 댓글 달아주신 분들은 다른데 댓글다는 분들에 비해 엄청 양반이라는거. 기분 전혀 나쁘지 않습니다.

  9. Favicon of http://niccolite.tistory.com BlogIcon 유토
    2008/07/13 13:29

    햅틱의 유저입니다만....
    사실 알려진것 만큼 그리 좋은것 같지 않아요...


    햅틱.. 조금만 스펙이 업됐더라면
    아이폰을 능가했을 폰이라고 생각되는데..

    • Favicon of http://russiainfo.co.kr BlogIcon kurutoi
      2008/07/14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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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키지부터 69만원짜리 럭셔리 핸드폰 치고는 좀 실망한 부분이 없잖아 있었습니다. 터치감에 대해 처음에는 딱히 실망스럽지는 않았는데...이게 아이폰과 비교가 되니 문제가 되는듯합니다. 역시나 아이폰이란 산이 높긴 한가봅니다. 그래도 소울폰에 비해서는 그나마 양호한 편인것 같습니다. ^^;

    • Favicon of http://niccolite.tistory.com BlogIcon 유토
      2008/07/14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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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비교됐다고 느꼈던게.. 음질 -_-;
      미국 갔었을때 친구가 아이폰 유저라 비교해서 들어보기 했었는데 친구가 짜증내더랍니다, 음질이 이게 뭐야- 하고; 사실 비쥬얼도.. 아이폰이 좀 이쁘긴 하죠.

      그래도 한가지 마음에 드는건, 꽤 튼튼하다는 점..정도?
      카메라는 격하게 불만을 품고있습니다..

      그나저나 소울폰은 뭐 어떻길래 햅틱보다 딸린다는 말이 나오는게지요 =ㅅ-; 주위의 소울폰 유저를 수소문해봐야겠습니다...

    • Favicon of http://russiainfo.co.kr BlogIcon kurutoi
      2008/07/14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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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MP3는 아예 다운받는걸 포기했기에 잘 모르겠습니다다만... 카메라는 출시초기부터 말이 많았던 부분인데요. 낮시간대는 그냥 쓸만하지만 야간에는 아예 무용지물이라는게... ^^; 소울폰에 대해서는 당장 멀기 가실필요없이 제가 쓴글이 하나 있습니다. http://russiainfo.co.kr/1079

  10. 아르고 유저
    2008/07/13 14:00

    햅틱 기사에서 아르고 얘기하기는 그렇지만, 같은 터치폰 계열이기에 얘기 꺼냅니다.
    처음샀을때는 정말 참신하고 신기했었는데, 며칠쓰고나니깐 별 감흥이 없더군요;; 주변사람들도 단지 신기하다는 반응뿐..
    우리나라 터치폰은 아직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그것'이 없다는 얘기가 되겠지요?
    '그것'이 뭐가될지는 아무도 모르지만요...

    아이폰이 탐나는군요..

    • Favicon of http://russiainfo.co.kr BlogIcon kurutoi
      2008/07/14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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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년만에 핸드폰을 바꾼 제 입장에서는 휴대폰을 바꾸고 얼마나 재미있었겠습니까. ㅎㅎ 말씀하신대로 몇일 지나고 나니 기스도 나고 어디에 떨어뜨리기도 하고.. 그러면서 점점 식상해지더군요. 삼성 입장에선 역시나 '타도 아이폰'이 지상과제인듯 합니다. 그러려면 말씀하신대로 '그것'을 찾아야겠지요. 'DMB' 이야긴 더이상 안나왔으면 좋겠습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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