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 프라임을 뒤집으면 다스 베이더가 되는 불편한(?) 진실


1990년 세계최초의 웹서버가 등장한다. 월드와이드웹의 창시자인 팀 버너스 리가 사용한 neXT 컴퓨터가 바로 최초의 서버이다.

이 서버를 이용해 운영되던 사이트가 CERN(Info.cern.ch)인데 이 사이트가 바로 세계 최초의 웹사이트이다.

참고로 세계 최초의 웹 페이지 주소는 팀 버너스 리가 제작한 (http://info.cern.ch/hypertext/WWW/TheProject.html )이다.


러시아 모스크바의 구글 오피스. 지난해 12월 새로 문을 연 곳입니다. 

미국 마운틴뷰 본사와는 또다른 색다름이 있습니다. 어찌보면 러시아 사우나를 연상시키기도합니다.

세세한 내부 사진은 이 링크를 참조하시길.  


'푸틴이 정말 좋아'그룹은 모스크바 국립대학 앞 참새 언덕(구 레닌언덕)에서 이색적인 퍼포먼스를 펼쳤습니다. 바로 '아프토모이카(аВВтомойка)'란 명칭의 세차 퍼포먼스(위 포스터)였는데요. 

아프토모이카는 같은 발음인 러시아어 세차(автомойка)라는 단어 중간에 알파벳 'В'를 하나 더 넣고 그부분을 대문자와 붉은색 글씨로 강조해 푸틴(BB는 블라지미르 블라지미르비치 푸틴이란 푸틴총리의 풀네임의 이름과 부칭(부친 이름, 러시아식 미들네임)을 뜻한다)을 위한 퍼포먼스라는 것을 표현한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 글
(http://russiainfo.co.kr/2124) 참고해주시길.


주커버그(페이스북 창업자)와 링귀니(라따뚜이 등장인물).

주커버그에게도 생쥐 친구가 있을까요? :)


제눈에 보이는대로. 


로맨틱하면서도 슬픈 카툰.


현재로 터미네이터가 온다면... 예전처럼 발품 팔 필요가 없을듯.


'알레샤, 난 널 사랑해! '

(글취소선)

'내 실수였어!'


러시아 네티즌들이 좋아하는 스페덴 미녀. 

왜 좋아하는지는 알아서 판단하시길. 이 분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신 분은 이분의 블로그(http://www.kissies.se)를 방문해 보시길. 

다만 위 이미지를 보고 같은 퀄리티를 기대하신다면 후회하실 확률이 높음.


두바이 거리 버스 정류장에는 에어컨이 달려있는것 아세요? 

현재 총 126개의 버스 정류장에 에어컨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식욕을 떨어뜨리는 제빵사의 과욕. 자연스레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듯. 


2011 우크라이나 유행패션 '스쿨룩'



닥치고 Iphone 충전


스카치 테이프의 꿈. 현실은 비루하지만 이상은 높다.


이번 영국 폭동 사태를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와 비교하는 유럽 네티즌들의 멘션을 보면 우습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하고...


나름 창의적인 아이디어. 일단 재미있기는 하네요.


효과 확실한 응급 심실제세동기(심장이 멈췄을때 전기충격을 주는 기기)


평소 백신 프로그램이 트로이 목마 바이러스를 감지했다 알리면 꼭 한번은 해보고 싶었던 짤방.


무더운 여름. 소방차는 불만 끄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 이미지들  



맛있는? 멋있는 아이폰 파우치들! 

일본 요코하마에 있는 Suetake가 제작한 것인데요.

2000~4000엔 선에서 판매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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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단위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구글플러스, 트위터, 페이스북, 와글)에 게재했던 내용 중 네티즌들(트위터리안, 구플러, 와글러, 페이스북 사용자)의 관심(댓글, +1, Like, Retweet), 혹은 해외에서 이슈가 되었던 것들을 정리해 올립니다. 

모바일이 가미된 SNS의 특성상 휘발성이 강한 내용이 대다수이고 뒤돌아 볼 필요없는 것들이 상당수 입니다만, 못보신 분들에게는 소소한 재미가 될듯 싶습니다. 더불어 개인적인 기록차원 의도도 있습니다.

제법 긴 의미를 부여했지만 간단히 말하자면 '해외 짤방모음'입니다. :)


중국에는 이미 '아이폰 5 (iPhone 5)'가 출시되었다고 하네요. 

출시도 안된 제품의 카피(클론, 짝퉁)가 나오고..대단하다고 할 수 밖에...

재미있는 것은 이 카피제품이 실제 아이폰 5를 만드는 공장에서 함께 제조되었다고 합니다.

이 카피제품의 두께는 7mm이며 내장 메모리는 64Gb, 케이스는 플라스틱 재질이라고 합니다.

판매가격은 108$(USD). 


 
얼마 전 모스크바 근교에서 열린 자동차 전시회장에서 본 라이트닝 맥퀸. 카2 개봉 전후로 자동차 전시회장에서 이 친구가 종종 보이곤 합니다. 

 
러시아 전역에서 볼 수 있는 '샤실릭'은 이젠 우리나라에도 제법 알려진 음식이죠? 

샤실릭은 우리네 입장에서 보자면 '꼬치구이'정도 되는 음식인데요. 전통적인 러시아 음식이라기 보다는 코카서스 동쪽(중앙아시아)에서 전해진 음식입니다. 삼프론이라 불리우는 꼬챙이에 양고기이나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등을 양념에 절이거나 소스를 발라서 먹습니다. 러시아 마트에 가면 (케찹같은)샤실릭용 소스가 제법 많습니다.

샤실릭은 러시아인들이 야외에 소풍을 가거나 주말모임을 할 때 준비하는 음식중 맨 윗자리를 차지하는 음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위 사진은 2011 미세스 러시아.

금년으로 만 26세. 두 살배기 아이의 엄마이자 PR 마케터일을 하는중. 

조만간 미세스 월드 대회에 러시아 대표로 참가할 예정


이것도 음식테러라면 테러!!

스시 USB


 
러시아 틴에이저들에게 근래 몇 년간 유행하는 플레시몹 하나 소개합니다. 

간단히 우리식으로 말하자면 '물싸움'인데요.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모월모일 특정 장소(주로 총알(?)공급이 용이한분수대)에 모여 편을 나누어 하는 플레시몹입니다. 이 물싸움에는 뭔가 의미가 있다기 보다는 놀이개념의 퍼포먼스라고 보시면 될듯 싶어요. 
 

 
사진 속 남성은 누구일까요? 

정답은 맨 마지막 컷에.


좀 지난 이야기입니다만, 러시아에 알콜 체스 챔피언쉽이란 대회가 있었어요.

간단히 설명하자면, 말 대신 술잔에 알콜류를 채우고 그것으로 체스말을 대신하는 형식인데요. 더불어 자신이 잡은 말(잔)에 담긴 술을 먹어야 하는 대회였습니다. 좋은 성적을 내려면 체스실력도 실력이지만 주량도 상당해야 했죠. 재미있는 것은 초대 우승자가 여성이었다는 것.

지성이 숨쉬는(?) 경기는 아니겠지만 어쨓거나 술을 사랑하는 애주가들의 스포츠 경기(?)로 러시아에서 평가되었습니다.
 



아빠와 아이의 궁극 포즈, 세상에서 가장 편한자세로 취미생활을!


연초에 있었던 아스타나-알마티 동계아시안게임 사진을 정리하다보니 이게 나오네요. 강원도의회 분들인데요. 여튼 노력한만큼 결과가 좋아서 다행이란 생각이 드네요.


바르셀로나 공항. 면세점 근처. 

처음에는 누군가 했음. 

해외 축구팬들이시라면 알만한 얼굴들. 

FC바르셀로나의 MF와 골키퍼.


피사의 사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풍경.




애플 로고에 담긴 피보나치(Fibonacci)


거리의 그래피티(graffiti)

제목은 세뇌(brainwashing)


미국과 우방관계에 있는 국가에서는 절대로 만들 수 없는 모래조각



화석이 된 카세트 테잎. 

기억나세요? 

종로 인도변 길보드 차트

테잎에 늘어지게 듣는다는 개념. 그리고 냉동실.

카세트 테잎과 볼펜의 상관관계


TV 애니 시리즈의 잔혹한 결말


어린이 음료 코너에서 부인들에게 전화하기 바쁜 러시아 젊은 아빠들.

'어떤거 사오라고 했지?'

이는 우리네 풍경이랑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text - '환상적인 핫도그의 맛'

하지만 환상적이지 않은 소스들 이미지.



오늘 유럽 게시판에서 떠돌고 있는 이미지입니다. 바르셀로나 어느 지하철역이라고 하는데요. 진위 여부야 알 수 없지만 사실이라면 여기도 뭔가 사단이 난 모양입니다.


'빵' 터졌어요 ^^


바비도 늙는다!


이 분에게 구플 계정 하나 만들어 드려야 겠어요. :)


어느 일본 화장실. '움찔!' 아니 '찔끔'인가?
 


이것도 성차별이라면 성차별!


'그리핀도르'에 단정한 학생만 있는 것은 아니다


절대로 자신이 불행하다 생각하지 마세요. 당신은 이미 2억5천 대 1의 경쟁에서 승리한 사람입니다!


세계 최초의 MP3 플레이어는 1998년 3월에 등장했습니다. 엠피맨이란 제품명으로 나온 이 MP3 플레이어는 내장 메모리 32메가이며 외부 메모리를 사용하면 64메가까지 저장용량이 확장되었죠. 당시로써는 꽤나 슬림하다고 할 수 있는 91x70x16.5mm 사이즈 였으며 수출가는 USD 69$ 였습니다. 

한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은 이 제품이 국내 회사에서 만들어졌다는 것입니다. 새한 미디어에서 분사한 엠피맨닷컴이 바로 그 회사인데요. 다만 초기에 워낙 많은 기술개발 비용이 지출되었다는 것과 후발업체에게 마케팅과 디자인에 밀리게 되면서 딱히 빛을 보지는 못했다는 것입니다. 이후 후발업체들과의 법적 소송이 진행되었으나 회사의 이득으로 귀결되지는 못했습니다.



사춘기 여학생들을 위한 거울 - '당신과 키가 비슷한 유명인은?'


이때 기억나세요? 최근 애플 신제품 나올때 애플매장의 전경과 오버랩됩니다.


러시아에 판매되고 있는 과자류입니다. 외형은 초코파이랑 닮았죠? 

재미있는 것은 이 제품의 명칭입니다. 러시아 제품명을 영어식으로 옮기자면 '다크 사이드 파이(Dark side(of the force) pie)라고 할 수 있는데요.

스타워즈 팬이시라면 금방 감을 잡으실듯 싶어요. 그리고 왜 제품 포장지에 다스베이더가 등장하는지도 쉽게 이해되는 대목입니다. 더불어 파이 모양을 자세히 보시면 스타워즈에 나오는 인공위성을 본딴 것입니다. 

그나저나 포스의 어두운 면의 맛이 어떤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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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8/04 08:17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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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르만스크는 러시아 북서부에 위치한 도시로써 북극권 북쪽 200Km지점에 위치하고 있는 인구 40만의 도시이다. 무르만스크는 북쪽에서는 세계 최대의 도시이다. 이 도시의 가장 주요한 관광자원은 하늘이 내려준 자연경관이다. 그중에 백미는 역시나 오로라 현상일것이다. 오로라(aurora)는 새벽이란 뜻의 라틴어로, 1621년 프랑스의 과학자 피에르 가센디가 로마신화에 등장하는 여명의 신 아우로라(Aurora, 그리스 신화의 에오스)의 이름을 딴 것이다.

오로라 현상은 북극광이라고도 불리우며, 발생 원인인 부폭풍(substorm)이 지구와 달 사이의 3분의 1지점에서 발생한 자기 폭발때문에 생긴다는 발표가 얼마전 있었다. 오로라의 색과 모양은 다양하다. 가장 보편적인 색은 녹색 혹은 황록색으로 때로는 적색, 황색, 청색과 보라색이 보이기도 한다.

아래 이미지들은 무르만스크에서 지난 1월 마지막날 찍은 오로라 현상 사진이다.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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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러시아 무르만스크의 오로라현상

    블로고스피어는 지금. 2008/07/28 18:09

    북극이나 남극 혹은 그 근처에 해당하는 나라에 다녀오신분이 아니시라면 오로라를 실제로 보신 분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어릴적 TV에서 방영하던 "별나라 손오공"이라는 만화 영화에 나오는 오로라공주를 좋아한 나머지 백과 사전에서 오로라를 찾았더니 정말 아름다운 사진이 있어서 우와~ 라고 탄성을 질렀던 기억이 있는데요 북극에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는 러시아 무르만스크에서 나타나는 오로라현상을 찍은 사진을 포스팅한 블로거가 있어서 소개합니다 ^^


  1. 2008/07/26 22:16

    비밀댓글입니다

  2. 와..
    2008/07/27 01:11

    이렇게 아름다운 모습을 보면 막 가슴이 뜁니다.. 정말 실제로 보고싶군요.. 내년에 여행계획 세울때 한번 ㅎㅎ 와... 정말 멋있습니다. 소금사막이후로 멋있는 풍경을 오랜만에 보내요 .. 몇장의 사진 올릴 사용 목적이 아니라 컴퓨터안에 두고두고 감상하고자 저장좀 하겠습니다.^^

  3. 이기주
    2008/07/27 10:57

    무르만스크에서 오로라를 항상 관측할수 있나요?

  4. qkekrns
    2008/07/28 00:01

    와..멋지네요.. 저도 러시아를 종종 방문하는데..
    여긴 오지같네요..울란우데쪽이랑 몽골 이르크츠쿠는 가봤는데 이쪽은 문외한이네요..좋은사진 보고갑니다..

    • Favicon of http://russiainfo.co.kr BlogIcon 끄루또이 kurutoi
      2008/07/28 00:57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중앙아시아 쪽으로 자주 가셨군요? 모스크바와 뻬쩨르부르그같은 대도시와 비교할때 무르만스크도 울란우데와 같은 오지(?)라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오로라는 정말 볼만하지요. ^^

  5. 블로거
    2008/07/28 12:02

    무르만스크에 꼭한번 가보고싶네요 감사합니다 저 이런거 정말 좋아해요 아름답고 신비한 자연현상~ 추천하고 갑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russiainfo.co.kr BlogIcon 끄루또이 kurutoi
      2008/07/29 00:57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오로라를 볼 수 있다는것을 제외하고는 그리 볼것이 많은 지역은 아닙니다만... 어디든 의미를 찾으려고 하면 볼것은 많다는 소견입니다. 행복한 한주 되세요~! ^^

  6. Favicon of http://yun-story.tistory.com BlogIcon 부지깽이
    2008/07/28 13:20

    와~~ 신기신기.
    요정들이 날아 다닐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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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수도 모스크바를 하늘에서 내려다본적 풍경이다. 고도가 너무 높아 자세히 볼 수 없는 비행기도 아니고 시야가 한정적일 수 밖에 없는 고층 건물에서 바라본 것도 아니다. 헬리콥터에서 찍은 사진이다. 단지 끄레믈(크렘린)은 안보상 이유로 촬영할 수 없었다. 총 77장이다. 즐감되시길. 월요일의 짤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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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허심청
    2008/07/16 19:57

    너무 멋진 사진들입니다. 꾸루또이 님의 블로그가 <월간 말>지가 선정한 파워블로그 톱 50에 뽑혔다니다. 명불허전임을 확인합니다. 계속 좋은 자료들 부탁합니다.

    • Favicon of http://russiainfo.co.kr BlogIcon kurutoi
      2008/07/17 16:24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한동안 블로그에 소원하다 최근에 다시 불붙고 있는 중입니다. ^^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정말 다행입니다. 그나저나 허심청님은 따로 블로그 하시는 것은 없으신가요?

  2. 허심청
    2008/07/20 02:46

    윽, 답변이 늦었습니다. 블로그는 커녕 미니홈피 같은 것도 없습니다. 할 줄을 몰라서요^^ 그냥 아날로그틱하게 눈팅만 열심히 하고 다닙니다 ㅋㅋ

  3. 허심청
    2008/07/20 03:00

    그렇습니다. 댓글놀이같은^^. 그런데 저도 한국와 있다보니 러시아쪽 생생한 최근의 컨텐츠를 구하는데는 어느정도 한계가 있음을 절감합니다. 뭔가 좀 국내에서의 러시아쪽에 대한 입체적이며 올바른 인식을 위해서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싶긴 한데...

    • Favicon of http://russiainfo.co.kr BlogIcon 끄루또이 kurutoi
      2008/07/20 03:06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제 입장에서는 여러루트를 활용합니다만... 블로거 6년차에 접어드니 머리속에 있는건 다 했다는 생각입니다. 이젠 찾아봐야 하는 입장이네요. ^^

      그나저나 제블로그에 러시아 영화도 좀 올려놨으니 옛생각 하시면서 보셔도 좋을듯 하네요. 오른쪽 카테고리 맨 하단 '러시아 영화 때려잡기' 참고해주세요. 최근 7편은 짤렸지만 초반 17편은 쭉 살아있을 예정입니다. ^^

      
 
러시아에도 치어리더(치어걸)가 있느냐는 질문을 간혹 받는다. 물론 있다. 장소는 러시아 프로리그가 열리는 농구장에서이다. 직접 확인해 보시라. 금요일밤의 짤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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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이퍼
    2008/06/28 13:22

    요정들이네...

  2. 파이퍼
    2008/06/28 13:26

    요정들이 구마...우와 이쁘다...

  3. Favicon of http://www.dalza.net BlogIcon 달짜
    2008/06/28 15:02

    힘이 넘쳐나는것 처럼 보입니다. 덕분에 좋은 사진 보았습니다.

  4. 러시아는 로리물만 인기 있어...
    2008/06/28 19:20

    역시 나이 든 애들은 좀 거부감이;

  5. 국내 도입이 시급 합니다.
    2008/06/28 21:01

    국내 도입이 시급합니다.

  6. 한국인들 보다 훨씬 낳네
    2008/06/29 04:14

    헐 이쁘다

    • 끄루또이
      2008/07/06 21:46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역시나 개인 취향의 차이겠지요? 저는 아직까지는 우리나라 여성이 더 이뻐보입니다. ^^;

  7. 강수정
    2008/06/29 08:17

    아래에서 2번째3번째 완전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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