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여성에 해당하는 글 6건
우크라이나 여성단체의 올림픽 대표팀 성적 풍자시위
FEMEN은 이번 동계올림픽 성적에 실망한 국민들의 심정을 대변하고자 퍼포먼스를 펼쳤으며, 경제적, 정치적으로 혼란기의 국가상황에서 국민들에게 힘을 줄 수 있게끔 스포츠 선수들이 분발을 해야한다는 취지로 퍼포먼스를 펼쳤다고 밝히고 있다.
피멘 회원들은 비키니와 원피스 차림으로 동계올림픽 4개 종목 경기 퍼포먼스와 구호를 외치는 시위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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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선거날에서 펼쳐진 어느 여성단체의 퍼포먼스
오렌지혁명의 주역이었던 루셴코 현 대통령은 5.5%라는 득표율로 전체순위 5위에 머물러 우크라이나 민심이 그에게서 완전히 떠났음을 확인하고 씁쓸하게 퇴장하게 되었다. 더불어 여지껏 전세계에서 재선을 노리며 출마한 현직 대통령들 중 가장 적은 득표율을 기록하며 탈락한 불명예 기록도 덤으로 얻게 되었다. 기존 기록은 2004년 슬로바키아 루돌프 슈스터 대통령이 재선에서 얻은 7.4%였다.
각설하고, 우크라이나에서는 대선 결과가 초미의 관심사였지만 그 다음으로 관심을 끈것은 여성단체 피멘(FEMEN)의 퍼포먼스였다. 이미 여러차례 소개를 했기에 피멘의 퍼포먼스를 기억하는 이들이 있으리라 본다. 이 단체는 현재 우크라이나 뿐만 아니라 전세계 언론들이 예의 주목을 하고 있는 단체로써 시위나 퍼포먼스의 취지가 타당하다는 것은 누구나 인정하는 부분이지만 그것을 전달하는 퍼포먼스가 다소 말초적이라는 것이 항상 화제의 중심에 서곤했다. 일부에서는 파격이라 부르기도 하지만 이보다는 선정적이며 자극적이란 비판이 따라다니는 것이 그때문이다.
이번 대선날에 피멘회원들이 펼친 퍼포먼스도 역시나 이러한 논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아 보인다.
이들의 선거날 퍼포먼스 복장 컨셉은 거리의 여성이었다. 거리에서는 <나를 선택해 주세요>라는 우크라이나어가 적힌 종이피켓을 들고 선거를 독려하는 퍼포먼스를 펼쳤으며, 투표소에서는 <(표를 파는)매춘부가 되지말자! 자신의 선택(표)을 팔지 말자!>라는 종이피켓을 들고 공정한 선거를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한때 우크라이나 언론조차 관심을 가지지 않던 피멘이 근래들어 자국 언론뿐만 아니라 전세계 외신 기자들의 주목을 받는 이유는 아무래도 이 자극성 때문이다. 모피반대 시위를 펼치는 페타(PETA)등의 일률적인 누드시위가 약발이 다 떨어진 상황에서 가장 인상적인 퍼포먼스를 펼치는 단체이라는 것도 이유라면 이유이다. 한때 여성 권익보호 퍼포먼스에 치중하며 연간 두 세번 정도의 퍼포먼스를 진행했던 것에 비해 최근에는 사회 전방위적으로 부당하다 싶은 문제와 관련된 다양하고 빈번한 시위를 벌이고 있다. <사진 FE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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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성단체의 퍼포먼스 결과 선거율이 높아진다면 좋겠네요~ 어쨌든..선거율 문제는.. 우리나라만의 문제는 아닌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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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돌이 방물장수
2010/02/23 14:53친러파의 후보가 당선되었다죠? 오렌지혁명의 주역들이 침체가 결국엔 경제때문인데 재작년 세계경제 위기가 원인같네요
우크라이나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대생은 누구?
2009년이 몇 일 안남은 시점에서 우크라이나와 관련된 이들 키워드 중 미녀들 부분에 사례가 되는 행사가 하나 더 벌어졌다.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에 우크라이나 리보프시(市)에서 우크라이나 각 도시를 대표하는 여대생들이 참여하는 미인대회가 개최되었기 때문이다.
이번 2009년 여대생 미인대회는 17개 도시에서 선정된 17명의 미녀 대학생이 참여했다. 행사는 공통 복장 테스트와 자유복장 테스트, 그리고 2인 1조로 준비한 자율 프로그램과 수영복 테스트 순으로 벌어졌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우크라이나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대생으로 선발된 미녀는 리보프 국립대학 법대 1학년에 재학 중인 따찌야나 레둔(18)양이 차지했다.
자, 그럼 2009년 우크라이나에서 가장 아름다운 대학생들을 사진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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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대학교 내 성폭력 반대 퍼포먼스
최근 전세계적으로 우크라이나 발 기사들의 주요 키워드는 신종플루와 여성단체의 퍼포먼입니다.
신종플루 같은 경우 현재 우크라이나에서 급속도로 창궐하는 중이며 세계 모든 국가에서도 남의나라 일이 아닌 자국 국민의 안전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지라 언론들이 촉각을 세우는 것이 당연한 관심사일수 있겠습니다만 여성단체, 특히 피멘(FEMEN)이라 불리우는 우크라이나 여성단체가 주가 된 특이한 퍼포먼스가 이슈 키워드인 것은 조금 다른 사항입니다.
피멘이 퍼포먼스를 하여 언론과 대중에게 전달하려는 내용의 심각성보다는 이들의 퍼포먼스가 다소 말초적이라는 것이 항상 화제의 중심에 서곤합니다. 일부에서는 파격이라 부르기도 합니다만 이보다는 선정적이며 자극적이란 비판이 따라다니기 때문입니다. 본말전도란 말이겠지요.
한때 우크라이나 언론조차 관심을 가지지 않던 이 단체가 최근에는 자국 언론뿐만 아니라 전세계 외신 기자들이 퍼포먼스 현장으로 몰리게 만드는 인기 단체가 되어버렸습니다. 모피반대 시위를 펼치는 페타(PETA)등의 누드시위가 약발이 다 떨어진 상황에서 가장 인상적인 퍼포먼스를 펼치는 단체이기에 그렇습니다.
각설하고, 지난 16일 피멘이 다시 특이하고 자극적인 퍼포먼스를 펼쳤습니다.
이번 시위 주제는 대학교 내 성폭력 근절에 대한 것입니다. 이들의 주장에 따르면 현재 우크라이나 대학교 내에서 교직원들이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점과 편의시설이용(기숙사 등)을 미끼로 여대생들에게 성적인 요구를 하고 있다는 것이 이 시위를 벌인 의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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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k
2010/01/04 16:25저런걸 왜 우리나라에서는 안 하지?
우리나라에서도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자주
아참, 저기에 가볼껄
나 우크라이나 아는데...
너무 아깝다.
역시 확실히 눈에 띄네요
유기견 해부과정을 인터넷에 올린 여대생
보름가까이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인터넷 세상은 한 여대생으로 인해 난리가 나있는 상태이다. 원인은 우크라이나 모 대학에 재학 중인 쿠즈멘코 알리사(18)가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사진 몇 장 때문이다. 대체적으로 러시아 웹에서 다소 엽기적이고 섹시한 사진을 통해 네티즌의 관심을 유도하는 경우가 다반사로 벌어지고 있으며, 이런 사진들에 대해 네티즌의 반응은 다양하게 나오곤 한다. 하지만 이번 경우는 일방적인 지탄을 받고 있는 사례이다.
결론적으로 말해 쿠즈멘코 알리사가 올린 사진은 바로 유기견 해부장면을 담은 사진들이다. 사진을 보면 쿠즈멘코 알리사는 자신의 집에서 개의 배를 가르고 심장을 꺼내고 있으며, 해부된 개 옆에서 활짝 웃는 모습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더불어 최종적으로는 해부한 개를 커다란 솥에 넣어 삶는 모습까지 연출하고 있다. 가장 인상적인 것은 해부된 유기견의 사진의 끔찍함과는 어울리지 않는 쿠즈멘코 알리사의 천진난만한 표정이다. 시쳇말로 그로테스크한 느낌을 주기도 한다. 그녀는 이번 유기견 해부를 한 이유에 대해 단순히 '재미'라고 밝히고 있어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이번 사건은 엄격히 말하면 쿠즈멘코 알리사 단독으로 벌인일은 아니다. 같은 대학 학생들과 함께 벌인 일이지만 사진 출처가 그녀의 홈페이지이기에 집중적인 비난을 받고 있다.
이러한 웹에서의 큰 반향은 오프라인 언론사에도 알려져 이번 엽기적인 해부쇼는 콤소몰스카야 프라브다 지에 까지 실린 상태이다. 콤소몰스카야 프라브다지는 이 학생들의 엽기성과 잔인성에 대해 비판을 가하는 기사를 썼다. 이 지역에서 유기견을 통해 해부 실습을 하는 의대생들이야 있어 왔다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지만 알리사와 친구들의 경우는 학업의 목적이 아닌 단순히 재미를 위해 해부를 했다는 것이 문제가 된것이다.
현재 콤소몰스카야 프라브다 지의 보도와 네티즌들의 신상 조사를 통해 그녀의 이름, 나이, 재학중인 학교, 출신지 등의 쿠즈멘코 알리사의 개인정보는 거의 모든것이 공개된 상태이다. 이 엽기적인 소식을 퍼다나르면서 네티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표현은 '이 여자가 당신 주변에 있다. 조심하라. 재미로 당신을 죽일지도 모른다'라는 어구이다.
앞서 말했듯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네트즌의 반응은 일방적인 비난여론이다. 러시아나 우크라이나 각 가정마다 애완동물로 강아지나 고양이 한 마리 씩은 기르는 환경이다 보니 더더군다나 이 학생들의 치기어린 장난에 경악을 금치 못하는 분위기이다.
의대생들이 학업을 목적으로 유기견 해부를 하는 것이야 그렇다손 치더라도 이건 그냥 살해가 아닌가? 이 여자는 무슨 생각으로 세상을 사는거지?
그야말로 끔찍하다. 페타(동물 보호단체)가 보면 경악을 금치 못할 것이다.
이 여자, 한국이나 중국계 피를 이어받은건 아닌지? 한국이나 중국은 개고기도 먹고, 약으로도 쓴다고 하던데?
재미로 제 배를 가르지 불쌍한 동물은 왜 괴롭히는건데?
쿠즈멘코 알리사가 올린 사진들 중 몇몇 컷은 정말 끔직한 것이 있다. 사진을 하단에 첨부한다. 모자이크 처리하였지만 임산부와 노약자, 비위가 좋지 않은 이들은 보는 것을 자제하길 바란다.
쿠즈멘코 알리사가 올린 유기견 해부 사진(총 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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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gkatze's me2DAY 2009/07/29 10:42이것은 슬프고 열받게 하는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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윽.. ㅠㅠ ..
예상을 하고 봐도 너무 끔직한걸요.
죄송하지만 외부 링크 정도로 돌려주시고 경고문구를 더 강하게 넣어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충격이 너무 커요 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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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
2009/07/26 09:50의대생인 제가 봐도 엽기네요 -_-
참고로 한국 의대에서는 동물을 대상으로 한 해부는 거의 하지 않아요.
카데바(기증 받은...)라고 하죠. 여러가지 선처리(?) 해 놓은 것이 있어서 별로 무섭거나 끔찍하지 않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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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스끼
2009/07/26 17:28확실히 대륙이다 보니 '극'의 정서를 찾기가 힘들지 않네요..
루스끼들을 보면서 받는 느낌은 흉폭하다거나 잔인하다기보단, 단순히 다른 세상 다른 인종을 보는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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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ㅠㅠ
2009/07/28 16:00아진짜괜히본거같네요..너무 슬프고..끔찍한 사건이네요..ㅠㅠ
죄없는 개가 저렇게 당해야되나 싶기도하고ㅠㅠㅠㅠㅠㅠㅠ
아..보기가 좀 거북하네요..
그리고 저도 외부링크좀..^^ -
중간에 한국은 왜나오는 건가요 개고기 먹는다는건 사실이지만 짜증나네요..
근데 생각해보면 사실이니까 저런 댓글이 달렸겠죠...
우리나라뿐만아니라 모든나라가 더이상 개고기를 안먹었으면 좋겠습니다. 옛날에야 이유가있어서 먹은거지만 지금 먹을게 지천으로 널렸는데 굳이 맛때문에 먹을 필요가있을까요.. 고통없이 한번에죽이는것도 아니고 육질을 위해서 살아있는걸 죽을때까지 때려서 만드는데요 저 기사에나오는 싸이코년보다 사실은 훨씬 더 잔인하고 추악합니다. -
저여자가 맘에 들진 않지만
2009/07/30 04:06부디 유기견들 입장에서는... 학업이 목적이건, 재미가 목적이건간에 피해보는건 똑같다는 사실을 알아주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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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보고서 크게 비위 상하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개 기르는 입장에서 기분이 나쁜건 사실이네요. -_-;;
정말 별의 별 인간들이 다 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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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
2010/02/24 18:14으와.. 차마 아직 사진을 열 용기는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건 자체만으로도 경악스럽네요. 그런데 중간 중간 댓글을 잘 안읽어보시는 분들이 계시는 듯?^^; 같은 내용 계속 끄루또이'님께 요청하는 모습이 썩 보기 좋지는 않습니다.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것도 좋지만 다른 사람의 의견도 읽어보는 자세가 있으면 좋겠군요. 아. 그리고 요즘 햄스터 믹서 사건부터 해서 끔찍한 사건이 꽤 많습니다. 과거에도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겠지만 세상이 이상해지는 건 아닌지 무서워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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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여성단체의 섹스관광 반대시위
우크라이나의 수도인 끼예프 중심부에서 우크라이나 페미니스트들이 특색있는 시위를 벌였다. 시위의 주제는 '성매매'에 대한 것이었다. 이들은 '나는 (성(性)을) 팔지 않는다(위)', 성(性)은 상품이 아니다'등의 표현이 적힌 피켓을 들고 시위를 벌였으며, 우크라이나에 섹스관광을 오는 외국인들에게 자제해 줄것을 호소했다. 그래서인지 독일어와 프랑스어로된 피켓도 눈에 띄였다. 더불어 섹스는 사랑이 전제되어야 의미가 있지, 돈을 을 주고 구매하는 것은 죄악이라는 코멘트를 덧붙였다.
이들은 피켓 시위 외에도 성적 대상으로 인식되고 있는 우크라이나 여성들의 고통을 주제로한 퍼포먼스를 벌였다. 이날 시위에는 이들을 지지하는 수백명의 여성들 외에도 언론사 및 시민들이 참여하는등 큰 관심을 받았다. 이들의 이번 이벤트성 시위는 우크라이나 국민에게 성매매에 대해 주의를 환기시키는 역할을 한것임에는 틀림없겠다.
다만 이번 시위에서 아쉬운 점은 이들이 전달하고 싶어하는 '성매매 금지'라는 주제보다는 이들의 자극적인 노출 퍼포먼스에 대중과 언론의 포커스가 맞춰졌다는 것이었다. 주제의 정당성은 인정하지만 방법적인 면에서는 다소 본말이 전도된것이 아닌가라는 인상을 주기도 했다. 하긴 심각한 표정으로 전단지를 돌리는 방식이었다면 대중과 언론의 주목을 받기는 어려웠겠지.
아래는 이날 시위 및 퍼포먼스의 이미지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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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J
2008/08/10 11:13유후~ 우왕굳~ 가슴보일라~ 휙휙던지네 ㅋㅋ 뭐 성매매가 없어질리가잇나 그러나 표현의 자유 거기에 눈도 즐겁게 조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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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시위가 대단히 바람직하긴 합니다만 아가씨들 예쁜 것 밖에 눈에 안 들어오니 큰일이군요. 시위란건 시위 참가자들이 너무 예뻐도 문제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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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i
2008/08/11 02:09"저 모습이 성매매 반대 시위"라고 보일 거라고 생각한다면, 우크라이나 페미니스트들은 머리는 그렇게 좋지 않은 모양. 성을 팔지 않으려는 사람들이, 시선을 끌기 위해 성을 이용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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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1 04:50
저렇게 재기발랄하게 자국을 풍자할 수 있는 아이디어도 복받는 거라고 여겨집니다.
메달 색깔에 일희일비하는 우리가 어찌보면 측은하기까지 하네요...
오랜만입니다. 끄루또이님^^
2010/04/04 22:55
잘 지내셨죠? 남성들 입장에서는 즐거운 시위긴 하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