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미녀에 해당하는 글 4건
러시아 최고 섹시 아이콘은 두 딸의 엄마, 볘라 브레쥐네바
2011/09/26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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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2프로 부족할때/러시아 음악과 가수
지난 2004년도에 방한했던 '누 버고스(Nu Virgos)'라는 우크라이나 태생 3인조 러시아 여성 그룹을 기억하는 사람이 있을것이다. 그녀들은 당시 쇼케이스 무대에서 댄스곡 뿐만아니라 발라드곡도 섹시하게 부르는 것으로 유명세를 탔었다.
재미있는 것은 '누 버고스'의 데뷔 그룹명이자 현재까지 러시아권에서의 그룹명은 '비아그라(Виа Гра)'라는 것이다. 누 버고스는 세계시장을 겨냥한 '예명'인셈이다.
그룹 비아그라는 '비아'란 의미의 러시아어와 '그라'라는 우크라이나어의 혼합으로써 '보컬 앙상블'이란 의미를 내포하고있다. 하지만 남성발기부전 치료제를 연상시키는 그룹명은 이 그룹의 섹시컨셉과 어우러져 다소 우스꽝스럽다는 느낌을 지울수는 없겠다.
하지만 러시아내에서 비아그라는 정상권 여성그룹으로 자연스럽게 인식을 하고 있다. 더불어 그녀들이 무대에 오를 때마다 따라붙는 멘트 '모든 남성들이 꿈꾸는 여성그룹'이란 설명이 따라붙는다. 이 여성그룹은 멤버의 교체는 있었지만 여전히 활동이 왕성한 장수 그룹이기도 하다. 더불어 비아그라는 스타의 요람으로도 유명하다. 그간 이 그룹을 거쳐간 여성멤버들 대부분이 스타가 되었기 때문이다.
게중에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베라 브레쥐네바(29)'라고 할 수 있다.
베라 브레쥐네바는 비아그라 멤버로 활동할 당시부터 섹시함으로는 러시아를 넘어 독립국가연합 제일이란 평가를 받아왔던 미녀이다. 더불어 러시아 신흥재벌인이라 불리우는 '올리가르흐'와도 결혼설이 세간의 화제가 되었던 이슈메이커이기도 했다.
브레쥐네바와 올리가르흐의 결혼설이 떠돌던 때에 청혼선물로 20만달러짜리 벤츠를 받았다는 내용이 이슈가 되기도 했었다. 우리나라였다면 꽤나 부정적인 반응이 있을법한 부분이 없잖아 있지만 러시아에서는 '부유한 남성'과 '미모와 재능이 있는 미녀'의 만남을 고깝게 보는 시선은 그리 강하지 않다.
당시 이슈가 되었던 올리가르흐와의 결혼은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브레쥐네바는 우크라이나의 올리가르흐라고 할 수 있는 능력있는 사업가 미하일 키페르만과 지난 2006년에 결혼하게 되고 2009년에 딸 '사라'를 낳게 된다. 재미있는 것은 이것이 그녀의 초혼이 아니라는 것이다. 브레쥐네바는 이미 19살에 첫 딸을 낳은 싱글맘이었다.
우리나라라면 연예계 생활에 치명적인 단점이 될 수도 있었겠지만, 브레쥐네바의 사생활은 그녀의 인기와는 별개였다. 2003년부터 2007년까지의 그룹생활에도 그녀는 최고의 인기인이었으며 비아그라를 그만둔 시점인 2007년에는 러시아에서 가장 섹시한 미녀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후에도 매년 각 잡지와 방송사에서 집계하는 섹시미녀 순위에 그녀는 항상 10위권에 이름을 올리는 인기인이다.
브레쥐네바는 러시아 인기 연예인이 대부분 그렇듯이 가수로 시작했지만 영화배우와 TV 탤런트 등 다양한 방면으로도 진출해 인기를 얻고있다.
그럼 얼마전 브레쥐네바의 공연장면을 이미지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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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여성단체의 올림픽 대표팀 성적 풍자시위
2010/03/02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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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2프로 부족할때/독립국가연합(CIS)
밴쿠버 동계올림픽 마지막날인 지난 28일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 독립광장 아이스링크에서 러시아 여성단체 피멘(FEMEN)의 시위가 열렸다. 이전까지 여성문제를 포함해 신종플루, 선거독려 등의 시사성 짙은 주제로 시위를 벌였던 피멘이 이날 시행한 퍼포먼스의 주제는 이번 동계올림픽에서 아무런 성과없이 돌아오는 국가대표 선수단을 풍자하기 위함이었다. 우크라이나 국가대표님은 이번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단 한 개의 메달도 얻지 못했다.
FEMEN은 이번 동계올림픽 성적에 실망한 국민들의 심정을 대변하고자 퍼포먼스를 펼쳤으며, 경제적, 정치적으로 혼란기의 국가상황에서 국민들에게 힘을 줄 수 있게끔 스포츠 선수들이 분발을 해야한다는 취지로 퍼포먼스를 펼쳤다고 밝히고 있다.
피멘 회원들은 비키니와 원피스 차림으로 동계올림픽 4개 종목 경기 퍼포먼스와 구호를 외치는 시위를 벌였다.
FEMEN은 이번 동계올림픽 성적에 실망한 국민들의 심정을 대변하고자 퍼포먼스를 펼쳤으며, 경제적, 정치적으로 혼란기의 국가상황에서 국민들에게 힘을 줄 수 있게끔 스포츠 선수들이 분발을 해야한다는 취지로 퍼포먼스를 펼쳤다고 밝히고 있다.
피멘 회원들은 비키니와 원피스 차림으로 동계올림픽 4개 종목 경기 퍼포먼스와 구호를 외치는 시위를 벌였다.
[사진]피멘 홈페이지(Feme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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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대생은 누구?
2009/12/27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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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2프로 부족할때/독립국가연합(CIS)
개인적으로 2009년 우크라이나와 관련된 주요 키워드를 선정해 보라면 세 개 정도를 떠올릴 수 있다. '신종플루'와 '누드시위', 그리고 '미녀들'이다. 이유라면 겨울시즌으로 돌입하면서 신종플루로 인해 가장 피해를 많이 본 국가가 우크라아니이며 '피멘'이라는 우크라이나 여성단체의 누드시위는 이미 국내외에서 찬반 논란이 일정도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는 점, 그리고 예년과 마찬가지로 세계 유수의 미인대회에서 우크라이나 미녀들이 좋은 성적을 올렸기 때문이다.
2009년이 몇 일 안남은 시점에서 우크라이나와 관련된 이들 키워드 중 미녀들 부분에 사례가 되는 행사가 하나 더 벌어졌다.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에 우크라이나 리보프시(市)에서 우크라이나 각 도시를 대표하는 여대생들이 참여하는 미인대회가 개최되었기 때문이다.
이번 2009년 여대생 미인대회는 17개 도시에서 선정된 17명의 미녀 대학생이 참여했다. 행사는 공통 복장 테스트와 자유복장 테스트, 그리고 2인 1조로 준비한 자율 프로그램과 수영복 테스트 순으로 벌어졌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우크라이나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대생으로 선발된 미녀는 리보프 국립대학 법대 1학년에 재학 중인 따찌야나 레둔(18)양이 차지했다.
자, 그럼 2009년 우크라이나에서 가장 아름다운 대학생들을 사진으로 만나보자.
2009년이 몇 일 안남은 시점에서 우크라이나와 관련된 이들 키워드 중 미녀들 부분에 사례가 되는 행사가 하나 더 벌어졌다.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에 우크라이나 리보프시(市)에서 우크라이나 각 도시를 대표하는 여대생들이 참여하는 미인대회가 개최되었기 때문이다.
이번 2009년 여대생 미인대회는 17개 도시에서 선정된 17명의 미녀 대학생이 참여했다. 행사는 공통 복장 테스트와 자유복장 테스트, 그리고 2인 1조로 준비한 자율 프로그램과 수영복 테스트 순으로 벌어졌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우크라이나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대생으로 선발된 미녀는 리보프 국립대학 법대 1학년에 재학 중인 따찌야나 레둔(18)양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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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국민예술가와 33세 연하 아내
2009/11/08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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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러시아에서는
나이든 재력가와 젊은 미녀간 결혼소식은 이제는 그리 신기한 일도 아니게 되었다.
지난 10월 멜 깁슨의 8번째 아이를 낳았으며 그 대가로 1,800만 달러의 양육비를 약속받은 옥사나 그리고리에바와 멜깁슨의 나이차는 14년이다. 이 정도는 후발주자들에 비해서는 약과에 불과하다. 롤링스톤즈의 전설적인 기타리스트 로니 우드(61)는 까쨔 이바노바(20)와 결혼이 기정사실화 되고 있다. 이 두사람의 나이차는 무려 41년에 이른다.
이 '연상 재력가-연하 미녀 클럽'에 러시아의 유명가수이자 작곡가인 알렉산드르 그라드스키(60)가 최근에 이름을 올리게 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그라드스키는 러시아 국민 예술가 호칭을 듣고 있는 러시아 음악계의 스타이자 재력가이다. 대중의 관심은 국민 예술가인 그라드스키보다는 그라드스키의 4번째 아내인 우크라이나 출신 마리나 카타쉔코에게 쏠려있다. 그녀는 1982년생으로써 우리나이로 금년 27세이다. 그라드스키와의 나이차는 무려 33년이다. 로니우드의 41년에는 비할 수 없지만 역시나 일반적인 부부간 결혼 나이차는 아닌셈이다.
하지만 알렉산드르 그라드스키는 이미 3번의 결혼과 3번의 이혼을 한 전력이 있는지라 연하의 연인이나 아내가 있는것이 그다지 신기한 일도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커플이 러시아 대중의 관심을 받고있는 이유는 33년이라는 나이차보다는 마리나 카타쉔코의 미모 때문이다.
우크라이나를 제외하고는 그야말로 '듣보'수준이었던 마리나 카타쉔코는 그라드스키와의 결혼을 통해 언론과 대중의 주목을 받기시작하여 현재 러시아에서 가장 유명한 모델로 지명도를 확보하는 중이다.
러시아 네티즌은 카타쉔코가 두마리 토끼(돈+명예)를 잡았다는 냉소적인 반응이 지배적이다. 하지만 일부 네트즌들은 나이차나 미모와는 상관없이 두 사람이 사랑으로 맺어졌으니 질시하는 태도는 옳지 않다는 의견도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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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30 00:51
아, 이분은 전부터 조금 알고 있었는데(슬라브인의 우월함을 몸소 보여주시는...), 두 아이의 엄마라니... 그저 놀라울뿐...
근데 궁금한게...
비아그라는 러시아 그룹이라고 봐야되나요, 아님 우크라이나 그룹이라고 봐야되나요?
2011/10/30 11:15
명확히 구분하기는 애매합니다. 양국에서 다 활동하니... 현지에서도 러시아-우크라이나 그룹이란 명칭을 붙이죠.
그간 이 그룹을 거쳐간 8명의 멤버 중 러시아 여성도 3명이나 있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