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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를 들이대면 정보를 보여준다! 스캔서치 2.0 판올림!
증강현실[AR, augmented reality, 增强現實]이라는 말 어디선가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겁니다.
증강현실은 말 그대로 현실을 뛰어넘는 가상 속의 또 다른 현실을 뜻합니다. 이를 풀자면 현실세계에서 볼 수 있는 공간에 가상의 영상을 혼합한다는 것인데요.
쉽게 예를들자면 SF 영화 등에서 로봇이나 안드로이들이 등장할때 그들의 시각이 화면에 종종 나오잖아요? 현실 화면을 배경으로 어떤 장소에 어떤것이 있고, 자신의 위치에서 거리가 얼마나 되며, 더불어 눈앞의 인물을 서치해 그사람이 누군지 보여주는것 말입니다. 그것이 증강현실이라고 보시면 거의 맞을겁니다.
증강현실은 등장초기부터 공중파 뉴스에까지 단어풀이가 등장할 정도로 IT기술 중에 황금알을 낳는 거위와 같은 대우를 받아왔습니다. 물론 이는 현재까지도 유효합니다. 쥬니퍼 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200만달러 수준이었던 증강현실 관련 수익은 2015년에는 15억 달러가 될것이라 전망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얼마전 2012년까지 미래를 이끌 10개의 기술 중 하나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관련 IT기업들이 사활을 걸고 달려들만한 분야인 것은 확실합니다.
당연히 그간 수많은 어플리케이션 및 게임들이 등장해 스마트폰 및 태블릭PC 유저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었습니다. 아무래도 국내에서는 지난해 SK텔레콤의 출시했던 '오브제'가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증강현실 어플리케이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후에 라이벌 통신사들인 KT가 쿡타운, LGT가 유플러스 뷰 등을 출시했지요.
다만 수없이 많은 증강현실 어플리케이션이 등장했지만 해외와는 다르게 국내에서는 증강현실 어플리케이션이 그다지 주목을 받지 못했습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습니다만, 가장 큰 이유는 그다지 재미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유용한 기능이 많다하더라도 스마트폰 주요고객들의 연령층이 청년층에 집중되는 현실에서 그들에게 꾸준히 사용할만한 재미꺼리를 주지 못하면 지속적인 사랑을 받기 힘들다는 것을 다시금 되세기게한 부분입니다. 더불어 그간 증강현실 어플리케이션 상당수가 다소 천편일률적인 부분이 없잖아 있었던 것도 유저들을 식상하게 한 이유일 것입니다. 각설하고.
지난주 국내 증강현실 관련 기업 올라웍스의 스캔서치의 2.0 판올림이 단행되었습니다.
스캔서치는 새로나온 증강현실 어플리케이션은 아닙니다. 지난해 초반에 출시되어 기존 1.3.1 버전까지 국내외 사용자 260만명 이상이 다운받은 인기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이번의 2.0 업데이트는 그간 축적된 올라웍스의 노하우와 현재 유저들이 원하는 것을 반영한 것인데요. 제작사의 설명에 의하면 소셜을 접목해 유저가 느낄수 있는 재미부분에 특히 신경을 썼다고 합니다.
일단 이번 스캔서치 2.0은 기존 버전의 다소 복잡했던 유저 인터페이스(UI)가 매우 심플해졌다는것이 눈에 띄입니다. 사용자들의 사용빈도가 적은 부분을 과감히 털어버리고 알기쉽게 보기쉽게 바꿨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증강현실 어플리케이션이 가져야할 덕목들은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스캔서치 2.0 버전의 새로 추가된 주요 기능은 3가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비주얼 검색과 트렌드 뉴스 스트림, 취향 기반 소셜네트워킹이 그것인데요.
게중에 개인적으로 가장 눈에 띄이는 것은 비주얼검색입니다.
비주얼 검색은 스마트폰 및 태블릿PC에 장착된 카메라를 이용해 주변 장소나 상품등을 비추기만 하면 관련 정보가 검색되는 것을 말합니다. 예를들자면 본인이 좋아하는, 보고싶은 영화의 포스터를 보게 되었을때 해당 포스터를 비추면 해당 영화의 간략정보 및 검색엔진을 통한 상세검색, 그리고 해당 영화를 좋아하는 친구들의 톡(멘션)을 볼 수 있습니다.
비주얼 검색은 굳이 검색엔진에 들어가 관심 키워드를 쳐 검색을 할필요도 없고 QR코드나 바코드도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저 해당 물체를 화면에 잡기만 해도 해당 장소나 물체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는 편리한 기능입니다.
비주얼 검색의 예를 들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관심이 있는 책을 발견하면 위와 같이 사물스캔을 합니다.
그러면 위와 같은 화면이 뜹니다. 일단 관련 서적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의 톡(멘션)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별도로 더 정보가 필요하다면 우측 정보를 누르면 간략 정보가 뜨며 검색엔진으로 넘어갈 수도 있습니다. 더불어 QR코드나 바코드도 이 기능을 활용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인터넷 검색을 어려워 하는 분도 편리하고 빠르게 본인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능입니다. 이와 같은 영상 인식 기반의 사물 인식기능은 스캔서치가 세계 최초입니다.
여기에 2.0 버전에 소셜기능이 추가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위 검색화면 하단에 보시면 킵(Keep)이라 적힌 것을 보실 수 있는데요. 킵이란 장소나 사물에 대한 정보 검색후, 해당 정보에 대한 본인의 멘션을 남실 수 있으며, 동시에 이 정보를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으로 보내 공유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예들들어 제가 검색한 서적에 대해 위와 같이 멘션을 남깁니다. 입력창 우측 하단에 보면 페이스북과 트위터로 보낼 수 있는 버튼이 있는데요. 글을 이들 SNS에 남기고 싶을때 해당 단추를 누르면 파란색으로 활성화 되고 완료를 누르면 동시발행 됩니다.
그러면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동시발행되는 동시에 해당 제품에 대한 제 의견이 타임라인에 남게됩니다.
이번에는 장소에 대해 킵과정을 설명해 볼까요?
저희 집에서 장소 스캔을 해봤습니다. 제 위치를 중심으로 주변에 있는 다수의 상호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게중에 가장 근접거리에 있기도 하거니와 저희집 아이가 다니기도 하는 유치원을 클릭해봤습니다.
일단 위에 사물스캔때와 같은 화면이 뜹니다. 틀린점이라면 아직 아무도 킵을 하지 않았다는 것인데요. 학부모 입장에서 한 마디 적어봤습니다.
그러면 위와 같은 화면이 뜹니다. 첫번째 킵을 했다고 왕관까지 씌워주네요.
이쯤되면 몇몇 위치기반 서비스가 떠오르시는 분들이 있으실 겁니다. 아마 '아임IN'이나 '포스퀘어'를 연상시키는 분들이 많으실것 같은데요.
스캔서치의 킵이 이들 어플리케이션과 다른점이라면 장소에만 한정되지 않고 사물에 까지 적용할 수 있다는 것을 들 수 있겠습니다. 더불어 푸시기능을 활용해 킵한 내용을 가지고 실시간으로 의견을 나눌 수도 있습니다.
더불어 소셜기능 중에 하나인 친구찾기 기능이 있는데요. 휴대폰 주소록이나 페이스북 친구를 검색해 스캔서치를 이용하는 이들을 찾아줍니다. 이렇게 친구맺기가 성립되면 서로간의 멘션을 우선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친구간 관심사를 확인하고 킵을 통해 같은 부분이 확인되면 보다 정겹게 의견을 주고 받을 수 있는 관계형성이 가능해보입니다.
스캔서치의 사물 및 장소인식 기능은 완벽한 것은 아닙니다. 아직 등록이 안되어 인식 못하는 것들이 제법 됩니다. 하지만 출시된지 얼마 안됬고 제작사의 개선의지가 높은것을 감안하면 앞으로의 발전가능성이 더 기대되는 어플리케이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느 서비스나 서비스의 성공여부는 기능도 기능이지만 유저의 수와 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플렛폼만 잘 만들어 놓으면 사람이 저절로 모이던 시대는 지났으니까요. 위에 잠시 언급했듯이 일단 유저가 관심을 갖고 참여하려면 제대로된 놀이터를 만들어줘야 하는데요. 이번에 판올림한 스캔서치는 현재 국내에 나온 증강현실 어플리케이션 중 제일 재미있는 어플리케이션이라는 소견입니다.
증강현실에 관심이 있고 SNS를 통한 온라인 관계맺기, 그리고 사물 및 장소 정보를 자주 찾아 보시는 분이라면 한번 거들떠 보셔도 좋을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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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기능의 아이폰 앱 '푸딩 카메라'
칫솔_초이의 IT 휴게실 2010/07/08 13:22푸딩은 부드럽고 달달한 후식입니다. 꼭 후식이어야 하는 법은 없지만, 그래도 밥을 먹고 난 뒤 푸딩을 한숟갈 떠 입에 넣으면 행복한 세상이 펼쳐지는 것만 같습니다(살찌는 건 둘 째 치고... -.ㅡㅋ). 아이폰 앱 '푸딩 카메라'도 이처럼 마음을 행복하게 만드는 푸딩 같은 존재입니다. 밋밋하고 건조한 아이폰 카메라를 이용해 즐겁고 행복한 사진을 남길 수 있기 때문이죠. 파란을 운영하고 있는 KTH의 푸딩은 원래 웹서비스 이름입니다. 파란의 사진 공...
웹하드의 최종 진화형, 모바일 스토리지
IT 기술이 진화하면서 우리 삶은 매우 유용한 정보들을 일상 생활에서 활용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웹하드 서비스는 유용한 정보의 활용을 극대화 시켜주는 서비스로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되고 있다.
웹하드 서비스가 좋은 점은 굳이 USB나 이동용 디스크를 가지고 다니지 않더라도 Wifi나 3G같은 네트워크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정보(사진, 각종 문서, 동영상.. 등)를 활용 가능하게 해준다는 것이다.
기업의 업무에서도 웹하드는 다양하게 활용되는데 인터넷이 보편화되기 이전을 예로들어 보면 더 다양한 비즈니스적 가치를 제공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첫 번째로 문서 제본을 위해 프린트, 복사, CD기록, 이동용 디스크를 활용하여 제본점까지 이동할 필요가 없게 되었다. 킨코스 같은 문서 제본을 전문적으로 해주는 업체에 제본을 의뢰할 경우 웹하드 이전에는 직접 해당 문서나 저장 매체를 활용하여 의뢰를 했다면 웹하드 서비스가 일반화 된 요즘은 각 지점에서 운영하는 웹하드 계정에 제본을 원하는 파일을 업로드 후 / 전화 한 통화로 원하는 문서 제본을 완료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직장인 입장에서 이 시간을 세이브 할 수 있다는 것은 업무적으로 큰 진보를 경험했다고 할 수 있다.
두 번째로 이전에는 프로젝트 수주를 위해 발표용 PPT를 만든 경우 컴퓨터나 USB 저장 매체 등을 이용하여야 했다. 이럴 경우 혹 정신이 없어 문서를 빠뜨렸거나 문서 버전이 낮은 발표용 자료를 가져 갔을 경우 이전에는 퀵서비스나 내부 직원에게 요청하여 배달 시켰을 것이다. 이런 경우 너무나 잘 알겠지만 시공간의 제약으로 인한 리스크를 감수해야 하는 큰 문제가 발생한다.
하지만 웹하드 서비스가 일반화 된 요즘 온라인만 연결되어 있다면 전화 한 통화로 해결 할 수 있게 되었다. 바로 회사에 전화하여 필요한 문서의 웹하드 업로드 요청만으로 문제를 해결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런 경험을 해보지 않은 사용자라면 이해를 못 할 수도 있겠지만, 필자에겐 웹하드 서비스가 천당과 지옥을 여러 번 오가는 경험 가운데 위기를 모면하게 해준 귀중한 서비스 였다.
오늘은 바로 이런 위기를 지혜롭게 극복 할 수 있도록 도와준 웹하드 서비스의 진화 과정을 살펴보고자 한다.
| 1세대 웹하드,스토리지 |
2세대 네트워크 하드 |
3세대 모바일하드 |
| 웹하드, P2P, 스토리지 장비 |
PD박스, PUMP, 클럽박스 |
Ndrive, dropbox, sugarsync, 2Ndrive, Evernote |
| - 1세대 웹하드는 데스크탑 또는 FTP등을 활용한 네트워크 웹하드 서비스가 대세 |
- 종량제 또는 유료 웹하드나 스토리지 공간을 제공하는 서비스가 대세 - 속도 제한이 없음 |
- 용량제한, 영구자료보관, 모바일과 데스크탑을 연동가능한 3세대 서비스로 진화 |
위의 도표를 보면 알겠지만 웹하드란 분류로 분류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다. 다만, 데이터 공유를 위한 업체들의 서비스 변화 관점에서 살펴본다면 조금은 납득이 가는 서비스가 아닐까 싶다.
1세대 웹하드, 스토리지 서비스는 초창기 자료 공유를 목적으로 무료인 푸르나 같은 P2P 서비스가 활성화되고 데이콤 웹하드 서비스가 출시되며 본격적인 서비스가 전개된다. (이 경우에도 웹하드는 비즈니스 사용자 타겟 중심이고 P2P 서비스는 무료 이용자 중심이란걸 염두해 두길 바란다.)
2세대의 경우 용량 제한과 속도 제한의 한계를 넘어 좀 더 자료 공유 측면으로 서비스가 양적으로 팽창한다. 사용자 역시 돈을 지불하고 공유된 자료를 빠른 속도로 다운 받는 것에 익숙해지게 되는 시기가 아닐까 싶다.
3세대는 모바일의 시대로 접어들면서 웹하드 서비스도 변화를 요구하게 되는 시기가 된다. 웹하드 공간에 저장된 데이터를 모바일과 데스크탑에서 일반 하드 디스크처럼 활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서비스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보통은 용량제한, 영구 자료 보관을 기준으로 서비스를 진행하기 시작했다. 모바일 빅뱅이 불러온 변화? 바로 스토리지 서비스의 수익화가 시도된다는 것이다. 이와 발맞추어 물리적 데이터 저장 하드웨어인 하드디스크의 용량 변화와 가격다운도 이 서비스 확장에 큰 힘을 얻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이 시점에 등장하는 서비스들이 모바일까지 커버리지를 넓혀가고 있는 모바일 스토리지 서비스로 외국에서는 드롭박스, 에버노트 같은 서비스가 각광을 받고 있고 수익도 증대해가고 있는 실정이다.
<모바일 스토리지 서비스의 특징>
- 일반 사용자가 사용 가능한 일부 용량을 무료로 제공
- 회원 가입과 로그인이 자유로운 서비스 제공
- 고용량 사용을 원하는 일부 유저를 대상으로 유료 서비스 제공
- 문서의 영구 보존을 통해 충성유저 확보
이런 서비스의 전망은 앞으로도 밝을 전망이다. 이유는 스마트폰 활성화와 각종 문서 관리의 요구도가 높아지는 시점이란 점과 앞으로 출시될 기기들은 3G나 Wifi 망을 통해 바로 프로젝트 연결이 가능하게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이는 모바일에서 각종 문서와 도서 확인 차원을 넘어 각종 문서의 비즈니스 활용범위가 넓어진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국내에서도 웹하드 서비스인 피디박스, 클럽박스로 유명한 나우콤에서 세컨드라이브라는 서비스를 통해 이런 물결에 동참하고 있다.
세컨드라이브는 후발 주자라는 핸디캡 극복을 위해 기존 업체들과는 차별화된 전략을 내세우고 있는데.. 그것은 멀티미디어 유저를 타겟으로하며 1TB의 대용량, 유한 저장 기간 제공을 특징으로 한다.
나우콤 측도 유료 서비스를 기획하고 있고 5,000원 ~ 10,000원 사이의 유료 서비스는 이런 제약을 넘어 좀더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인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사용 설명은 이미 너무나 많은 리뷰 글이 올라와 있으므로 해당 글들을 참조하시면 될 것 같다.
현재 서비스의 트랜드와 주류는 모바일이 대세란 것은 누구나 알 수 있다고 본다. 우리가 그런 트랜드를 놓치지 않고 쫓을 수 있는 것도 좋은 일이지만 혁신적 서비스로 이미 세계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해외 업체를 단순 벤치마킹 하는 수준으론 세계의 서비스가 탄생하기 어렵다는 경험도 가지고 있다.
충분한 IT 인프라와 기술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만큼 이젠 해외 서비스들이 벤치마킹 할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가 더 활성화 되길 기대해 보며 웹하드 서비스의 진화란 글을 마쳐볼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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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2010/04/20 06:45웹스토리지 서비스가 우후죽순처럼 나오고 있는데... 제대로 된 클라우드를 제공하지 못하는 영세 업체들은 버티기가 쉽지 않을 거 같습니다...
이미 거대 자본/클라우드 시스템을 가진 아마존, 구글, MS가 시작을 했기 때문이죠... 아직 본격적으로 광고를 하고 있지는 않지만, 기반 시스템은 거의 다 갖추어져 있습니다.
특히, 구글의 경우, 막강한 Gmail, Docs 등등을 기반으로 하는 스토리지는 최고의 경쟁력을 가지게 되겠죠... -
지나가다
2010/04/20 06:59이거 2Ndrive 들어가 보니까 아주 대놓고 자료 공유하도록 유도하는구만요..
공유 안하고 그냥 올린 파일은 왜 30일 후에 삭제한답니까... 결국, 자료들이 계속 왔다갔다 해야 한다는 건데...
이런 식으로 하면 자료 불법 공유하라고 부추기는 거 밖에 더 되나요? -
스마트 폰과 스토리지 관련 좋은 글 이네요 강츄^^
세상(SESANG)이란 좋은 사이트 소개해 드립니다
좋은일 하면서 돈버는 사회적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곳이에요
http://www.se-sang.com/web/gate.jsp?param=heroEvent&from=viralblog -
2ndrive 예전 베타서비스 때 써봤는데 좋았어요.
어떻게 변했을지 궁금해지네요. 해봐야겠어요.
근데 러시아는 정말 괜찮은 건가요? 뉴스가... -
허심청
2010/05/01 13:35끄루또이님, 질문입니다.
이번 학기 수업 때문에 그러는데, 앞으로 기말고사까지 영화 4~5편 정도를 학생들에게 보여줘야합니다. 수업시간에 한번 보는 것으로는 조금 모자란다는 생각이 들어 나중에 다시 볼 수 있도록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 영화파일들을 어떻게 저장해야 할까 싶습니다. 말씀해주신 세컨 드라이브도 가입하고 해봤는데, 동시 접속이 안 되네요. 수강생이 60명인데 기존의 클럽박스나 PD박스 아이디가 있는 경우 별도의 로그인이 필요없다고해도 그래도 40명 정도는 결국 세컨 드라이브로 들어올텐데, 동시 접속이 안되니 다운받다가 끊어지겠고...
60명의 인원이 영화 한 편인 2G 정도의 파일을 무리없이 받을 수 있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한국형 개인 스토리지 서비스, 세컨 드라이브 리뷰
개인화 스토리지 서비스를 들어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미 해외에서는 에버노트, 드롭박스 등이 유명세를 떨치고 있고 KT도 조만간 개인화 스토리지 서비스를 준비한다는 이야기가 나돌고 있습니다.
오늘은 많은 스토리지 서비스들 중에서도 웹하드 서비스로 유명한 나우콤의 세컨드라이브 서비스를 집중적으로 소개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아시겠지만 세컨드라이브는 데스크탑 PC와 아이폰 같은 스마트폰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한 스토리지 서비스 입니다.
최근 개인화 스토리지 서비스가 사용자로부터 인정 받기 시작한 것은 아이폰 등의 스마트폰 활성화 영향이 큽니다. 다만 스마트폰의 경우에는 작은 화면과 저장공간, 이동공간 상에서의 제약으로 데스크탑 프로그램과의 연동에 어려움이 있어왔는데요.
개인화 스토리지 서비스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여 웹 공간에 일반 데스크탑 PC에서 작성한 문서를 올려 놓고 스마트폰을 활용해 공간과 용량의 제약 없이 각종 워드문서, PPT, 동영상, 음악 파일을 재생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세컨드라이브는 이러한 개인화 스토리지 서비스에서 후발 주자이면서도 1TB라는 엄청난 저장 용량과 동영상, 음악과 같은 멀티미디어 특화 서비스를 제공하여 기존 서비스들과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는데요.
그럼 데스크탑에세컨드라이브 설치부터 설명해보겠습니다.
아래와 같이 세컨드라이브 홈페이지로 이동하여 메인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설치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설치합니다.
위와 같이 메인에 있는 노란색 영역의 세컨드라이브 설치 버튼을 클릭하면 프로그램이 데스크탑에 설치되는데요. 아래 제공되는 이미지와 같이 따라하시면 설치를 완료 할 수 있습니다.
세컨드라이브 설치가 완료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노출됩니다.
설치 시 가입이 안되어 있다면 가입을 하시면 되고 한국 사용자의 경우 나우콤에서 운영하는 아프리카, 클럽박스, PD박스 등의 ID를 활용하여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참고로 Windows Vista와 Windows 7 운영체제의 경우 설치 후 서비스 이용이 정상적으로 동작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아래 세컨드라이브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참고하여 시스템 설정을 완료하는 경우 정상적인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http://bbs.2ndrive.com/app/index.php?board=2ndrive_useguide&b_no=5&control=view
단지, 참고사항에서도 밝히고 있듯 아직까진 세컨드라이브가 베타 서비스이다보니 서비스의 부족함이 있습니다.
특히 최근까지 심각한 드라이버 충돌로 서비스 로그인이 한동안 안되는 문제가 있었고, 동영상 재생과 업로드 불안정 등 다양한 문제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부분이 점차 해소되고 있는데요. 저 역시 최근 패치 된 서비스 파일을 설치하고 나서는 데스크탑에서 세컨드라이브 접속이 원할하게 되더군요.
데스크탑에서 세컨드라이브 이용은 우선 아래와 같이 세컨드라이브가 정상적으로 설치되고 로그인하고 나면 윈도우 탐색기에 세컨드라이브라는 영어명칭과 함께 드라이브가 하나 더 노출되게 됩니다.
로그인하면 이 윈도우 탐색기가 자동 실행되는데 이때 세컨드라이브 명이 제대로 노출되어 있다면 웹브라우저와 각종 세컨드라이브 설명 페이지를 닫고 윈도 탐색기를 이용합니다.
1. 윈도우 탐색기에서 세컨드라이브 클릭하여 이동 합니다.
2. 세컨드라이브 이동 후 일반 로컬 하드 드라이브처럼 이용합니다.(폴더 생성, 파일 업로드 등을 실행해 보는 것으로 이용법을 아주 간단히 습득 가능)
세컨드라이브 이용 중 윈도우 탐색기에서 위 이미지의 붉은 색으로 표시 된 세컨드라이브 명칭이 보이지 않는다면 윈도우 화면 좌측 하단에 있는 세컨드라이브 트레이 이미지를 클릭하여 로그인 유무와 서비스 정상 접속 유무를 확인하고 대응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정상적으로 동작한다고 표시되는데 서비스 접속이 안된다면 세컨드라이브 고객센터로 문의 하셔야 합니다. (정상적으로 서비스가 동작하지 않을땐 로그인이 안 된 경우가 많습니다.)
파일 업로드와 업로드 된 파일을 실행하여 정상적으로 파일이 업로드 되고 실행되는지 확인합니다.
얼마 전에는 업로드 된 파일이 실행하면 화면이 노출되지 않았지만 최근에 실험한 바로는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나 곰플레이어 등으로 실행이 되어 웹이 연결된 어떤 컴퓨터에서도 영화 시청이 가능했습니다.
다만, 이때 주의가 필요한 부분은 이렇게 세컨드라이브에 등록된 영화 파일을 실행한 경우 해당 영화 파일이 이용중인 컴퓨터에 내려받아 설치하는 것이 아닌 세컨드라이브 웹 계정에 등록된 상태에서 온라인으로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 받는다는 점입니다.
세컨드라이브 무료 서비스의 경우 하루 이용 가능한 트래픽양이 있어 영화 한편정도를 세컨드라이브에 등록 후 시청 시 파일 업로드나 다운로드 등이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세컨드라이브에도 버그는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윈도우 미디어 플래이어로 세컨드라이브 웹계정에 등록된 동영상 실행시 파일 이동 또는 화면 이동을 실행하면 프로그램 닫기, 응답 대기 같은 오류 메시지가 노출됩니다.
해당 버그의 경우 이동과 실행시 발생되며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에서만 확인되어 곰플레이어 등 다른 프로그램에서는 어떻게 동작하는지 확인이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이런 부분은 베타 서비스가 완료 되고 정식 서비스가 진행되면 충분히 개선 가능한 부분이라 생각되고 실행 상태에서 그냥 놔두면 정상 적으로 동작하니 크게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또, 세컨드라이브 타겟 자체가 데스크탑 PC의 자료를 스마트폰에서 확인하고 활용하는 측면에 특화되어 데스크탑 실행의 문제는 큰 이슈는 아니란 것이 개인적인 소견입 입니다.
파일 전송 속도의 경우는 평균적이란 생각을 했습니다. 4기가 분량의 데이터 전송 시 아래 이미지와 같이 16분 정도 시간이 소요된다고 나오는데요. 느리지도 빠르지도 않은 적당한 수준이 아닐까 싶습니다.
가벼운 100MB의 이미지는 몇 분이면 완료되었고, 10MB 내외의 정보는 몇 초 단위로 업로드 되었습니다.
아쉬운 점으로는 아직 베타 서비스 중이라 그런지 다양한 파일 포멧 지원이 안된다는 문제였습니다. 제가 올려놓은 PPTX (윈도우 오피스 2007의 파워포인트 포멧)의 경우 실행이 안되는 문제도 있었구요.
<지원 파일 포멧 정보>
| 텍스트 파일 | 이미지 파일 | 동영상, 음악 파일 | |
| 가능 | doc, txt, rtf, xls, ppt, pdf | jpg, bmp, gif, png | mp3, mp4, wav |
| 불가능 | docx, hwp, odt, xlsx, pptx | ogg, avi(변환하면 가능) |
지원 파일 포멧은 위와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서는 드롭박스, 에버노트에 비해 아쉬움이 있습니다. 하지만 베타 서비스이고 접근점이 멀티미디어 중심의 서비스와 대용량 서비스 이용자 중심이란 측면에선 크게 불편한 수준은 아니었습니다.
아이폰에서 세컨드라이브를 이용하려면 우선 아이폰에서 기본 아이폰으로 제공되는 Appstore 어플을 실행하여 세컨드라이브 프로그램을 다운 받는 것으로 간단하게 이용 가능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실행 과정을 따라하시면 바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또, 회원 가입은 세컨드라이브 웹페이지에서 가입 후 어플리케이션을 로그인하시면 아주 쉽게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1. 아이폰에서 세컨드라이브 어플 다운 받기
(App Store 어플 실행 -> 검색 탭 이동 -> 세컨드라이브 검색)
2. 검색된 어플 설치하기
(세컨드라이브 검색 결과 클릭 -> 세컨 드라이브 Free 버튼 클릭 -> Install 실행)
3. 계정 로그인 및 설치
(아이튠즈의 Appstore 접속을 위한 계정 로그인하면 자동으로 설치되며 아이폰 바탕화면
에 아래 우측 이미지처럼 로드중이란 표시와 함께 세컨드라이브 아이콘이 생성됩니다.)
4. 세컨드라이브 실행 및 로그인
(설치된 세컨드라이브를 실행하면 아래 이미지와 같이 로딩 화면 노출 후 로그인 화면이
노출 됩니다. ID/PW를 입력하여 로그인 합니다.)
5. 세컨드라이브 웹 계정에 접속된 폴더와 파일 확인
(정상적으로 로그인 되었다면 아래와 같이 데스크탑 프로그램 설치 후 업로드한 폴더와
파일들이 노출됩니다. )
6. 이미지 보기
(이미지가 있는 폴더폴더에서 실행 하고 싶은 이미지를 클릭하면 아래 이미지 뷰어 화면
같이 이미지를 보여줍니다.
7. 파워 포인트 실행하기
(파워 포인트는 .ppt만 지원하므로 오피스 2007을 사용하는 분들은 파일 저장시 하위버전 호환 파일로 저장하셔야 합니다.)
위와 같이 PPT 파일의 뷰어는 생각보다 좋았습니다. 드롭박스는 PDF로 변환 후 보여주는 방식인데 PPT 화면이 깨져 보이는 증상이 있으나 세컨드라이브는 생각보다 좋은 품질의 이미지를 화면을 보여주었습니다.
아래 화면은 PPTX (오피스 2007 파워포인트 포멧)는 지원하지 않는다는 내용입니다. 또, SMI 동영상 화일도 보기 기능을 지원하지 않았습니다.
8. 지원하지 않는 동영상 변환하기
(아직까지 세컨드라이브도 아이폰 자체에서 지원하는 멀티미디어 플레이어인 IPOD 처럼
MP3, MP4 이외의 멀티미디어 포멧은 지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MP3, 4 포멧 이외의 파일은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변환이 필요합니다. 변환하기 버튼을 클릭 하는 것으로 변환이 진행되는데 세컨드라이브 웹 계정에 올려져 있는 상태에서 변환되기 때문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9. 각종 탭 확인하기
(세컨드라이브 어플 화면 하단은 동영상, 보관함, 설정 등... 의 별도 탭이 지원합니다.
한글로 되어 있어 각 탭 용도 확인은 어렵지 않습니다.)
대충 세컨드라이브 프로그램을 살펴 봤습니다. 사실 아직까지 다소 부족한 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베타 테스트 수준에서 이정도 서비스 지원은 상당히 눈여겨 볼 요소라고 생각하고 특히 1TB의 용량 제한은 사실상 무제한에 가까운 웹 공간 지원이란 점에서 큰 장점이 되었습니다.
특히 네이버 N드라이브보다 편리함은 물론 아이폰 지원을 통해 스트리밍 동영상도 활용이 가능하여 직장인들의 출퇴근 시간 이용에 큰 도움을 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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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빌
2010/04/01 10:13원래는 저도 n드라이브를 썼었는데요 용량의 한계 때문에 다른 웹하드를 찾는 중에 끄루또이님 글 보고 글 남겨드립니다ㅎ
일단 1TB의 엄청난 용량의 개인 웹하드를 무료로 제공한다는 것이 정말 충격적이네요 얼마나 많은 자료를 올려야 개인에게 주어진 저 1TB를 다 채울지 상상도 안갑니다 ㅎㅎ
정말 좋은 자료 알기 쉽게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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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곧 소식이 전해지겠죠..저도 공지사항을 보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http://bbs.2ndrive.com/app/index.php?board=2ndrive_useguide
공지사항 게시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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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데이터를 유용하게 공유 및 관리하려면?
아이폰이 출시된 지 어느덧 4개월. 얼마 전에는 40만대가 넘게 개통되었다는 기사보도도 있었는데요. 재작년 말부터 스마트폰이라 불리우는 기종들이 우후죽순처럼 쏟아져 나왔지만 진정한 스마트폰의 돌풍은 아이폰이 몰고 왔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저 역시 그 돌풍을 피할 수 없었구요.
최근 각종 언론매체나 블로그스피어를 돌아다니다 보면 빈번하게 보이는 것이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내용들입니다. 어떤 종류가 나왔다던지 유용한 어플에 대한 소개들입니다. 심지어 공중파에서도 '증강현실'과 같은 아이폰 어플에 대한 용어설명을 별도로 하기도 합니다. 아이폰의 열풍은 정말 대단하죠.
다만 아이폰에는 아쉬운 부분이 몇 가지 있는데요. 일체형 배터리, 메모리 확장 불가 등 하드웨어 상에 부분적인 아쉬움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이러한 하드웨어상 불편함을 해결해주기 위해 다양한 어플이 나왔는데요.
게중에 눈에 띄는 것은 드롭박스입니다. 드롭박스는 아이폰 이용자들 사이에 필수 응용프로그램 가운데 하나이며, 인기 어플이죠. 중요한 업무용 문서나 개인 자료를 관리하기도 편하고 드롭박스에 자료를 넣어두면 아이폰이나 PC 어디서든 필요할 때 손쉽게 꺼내 볼 수 있습니다. 저장공간은 2GB를 기본 제공하며, 최대 5GB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얼마 전 이에 맞서는 국내산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이 출시되었습니다. 바로 나우콤에서 출시한 세컨드라이브(2ndrive)입니다.
<사용방법>
우선 컴퓨터에 세컨드라이브를 설치하게 되면 위와 같은 페이지가 나타납니다.
클럽박스나 피디박스를 사용하고 계신 분은 따로 회원가입 필요 없이 사용 가능합니다.
그리고 프로그램을 구동시키고 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뜹니다.
파일을 드래그해서 업로드 시킬 수 있고, 공유폴더를 설정해서 파일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폰 혹은 아이팟터치에서 세컨드라이브를 터치합니다. 세컨드라이브를 실행시키면 좌측과 같은 로딩화면이 뜨게 됩니다. 컴퓨터에서 업로드 한 파일을 이제 보실 수 있습니다.
지원 파일의 종류는 테스트 해보니 아직은 조금 제약적이긴 하네요
| 텍스트 파일 | 이미지 파일 | 동영상, 음악 파일 | |
| 가능 | doc, txt, rtf, xls, ppt, pdf | jpg, bmp, gif, png | mp3, mp4, wav |
| 불가능 | docx, hwp, odt, xlsx, pptx | ogg, avi(변환가능) |
무엇보다 한국형이라고 하면 hwp 파일이 열릴 것으로 기대했었는데, 아쉽게도 hwp 한글 파일은 아직 지원되고 있질 않네요. 향후 업데이트가 되어 지원되길 기대해 보겠습니다
<사용후기>
우선, 기존 드롭박스나 기타 웹드라이브 보다 파격적인 용량 1TB 지원!!
그리고 안정적인 속도와 원활한 업다운로드는 사용하기도 편하고 Good !!
아쉬움이라고 하면, 아직은 30일이라는 기간제한이 있다는 점. 물론 유료로 상품이 나온다고 공지되었으니 충성유저는 기꺼이 지불하고 쓰겠죠. 적정한 금액으로 나왔으면 좋겠네요.
우선 국내에서 개발했다는 걸 감안하면 대부분이 MS OS를 사용하지만,
애플에서 연동되는 어플리케이션인데 맥OS 에서는 지원되질 않는게 큰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차후 업데이트가 될 걸 기대해보면서 계속 사용해볼까 합니다.
* 출시기념 이벤트 페이지 바로가기
* 세컨드라이브 - 2ndrive for iPhone 다운로드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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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무료] 세컨드라이브(2ndrive) - 아이폰@1TB
성층권 소녀의 Yurion 2010/03/14 00:08한국에 애플 아이폰이 출시된지 벌써 4개월이 지났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벌써 몇십만대를 넘겨 스마트폰의 대표주조가 된지 오래입니다. 옴니아시리즈도 있지만 실제 기사와 대중에서 선호를 하는 모델은 아이폰이고, 또 어떤 어플이 출시될때마다 신문기사에 올라오는 것도 거의 아이폰의 어플들 뿐입니다. (예외적으로 지하철 어플이 있었습니다만 특허권이 침해된 듯하더군요. LG가 소송 안하나...) 좀 방향을 틀어서 아이폰에는 여러가지 제약이 있습니다. 그중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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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드라이브를 친구와 공유하는 방법.
성층권 소녀의 Yurion 2010/03/14 00:39공유하는 사람 우선 세컨드라이브 안에 폴더를 만들어 줍니다. 그다음 환결설정에 들어가세요. 세컨드라이브의 공유설정에서 공유할 폴더를 하나 선택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나서 공유할 사람의 아이디를 입력하세요. 세컨드라이브의 아이디가 없으면 공유를 할수 없습니다. 이렇게 하면 친구목록에 공유받는 사람의 아이디가 추가됩니다. 여기까지 하셨으면 이제 공유받는 사람이 할 일을 서명하겠습니다. 공유받는 사람 공유받는 사람은 세컨드라이브 작은 아이콘에서 친구 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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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리나
2010/03/18 12:52와정말 좋은 어플이네요!
한글이 안된다는게 아쉽긴하지만 다른점은 모두 맘에 듭니다!
이런어플을 찾고있었어요 ㅠㅠ!
좋은정보 잘얻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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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on
2010/04/02 15:29제가 느낀 단점은 맥북에서는 지원이 안된다는 것 뿐이네요 ㅠㅠ
외장하드 대신 쓰려고 했는데 회사컴이 맥북이라 외장하드 대신으로는 못쓰겠더라구요 ㅠㅠ 그것만빼고는 정말 최고인듯 ! -
러빌빌루이
2010/04/08 11:16용량이 정말 혁신적인 것 같네요
비록 아이폰은 없지만 컴퓨터로도 충분히 활용적인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속도도 많이 빨라진 것 같아요 -


2011/06/29 03:24
어플만 깔아놓고 있었는데 그동안 많이 업데이트가 되었군요.!! 근데 tnm타고 왔는데 이건 뭔가요? ^^;;
2011/06/29 09:18
저도 이전 버전은 그리 자주 이용하는 어플은 아니었답니다. 이번 판올림 버전은 그보다는 사용빈도수가 높아질듯 싶어요.
그나저나 마지막에 쓰신 'TNM을 타고 왔는데 이건 뭔가요?'는 잘 이해가...설명을 좀 더 해주시면...^^;;
2011/06/29 11:18
아이쿠.. 아이폰을 써도 늘 하는 것만 하고 가는 곳만 가니..
이런 것을 봐도 도통.. 정신이 없네요.. ㅋㅋ
2011/06/29 11:22
뭐 저도 별반 차이없습니다. 쓰는것만 쓰게되죠. 스캔서치의 경우 매일은 아니더라도 간간히 쓰게 될듯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