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스가 귀천한지 9일째가 되는 지난 14일, 러시아 제 2도시 쌍뜨 뻬쩨르부르그(상트 페테르부르그)의 젊은이들이 잡스를 추모하는 행사를 펼쳤습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100여명의 젊은이들은 대부분 한입 베어물은 사과와 포스트 잇을 들고 있었습니다. 용도는 잡스의 사진과 애플로고가 인쇄된 현수막 밑에 놓아 그를 추모하기 위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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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온누리
    2011/10/16 12:55

    사람이 죽어서 이 정도는 돠어야
    세상을 잘 살았다고 할 수 있는데 말입니다
    이런 것을 보면 정말 세상 온전하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2. 흠...
    2011/10/16 21:41

    삼성빠들 생각: 에휴 앱등이들 잘들논다


포토프린터는 제 구매리스트에 몇 년간 있었던 품목입니다. 2G폰 사용때에는 기껏해봐야 액정보호필름이나 클리너 정도 외에는 딱히 악세사리를 달아본 적이 없었지만 스마트폰을 사용하게 되면서 다양한 주변기기 및 악세사리들의 융단폭격을 받는 중입니다. 게중에 기본 옵션이라 할 수 있는 보호필름이나 파우치를 제외하고 충전이 되는 도킹 스피커나 블루투스 이어폰 등은 꽤 고가였지만 질러버린 아이템입니다. 하지만 앞서말했듯이 포토프린터는 구매 목록에 수년간 적혀 있었지만 사용빈도와 기기가격, 그리고 소모품(카트리지)비용 등이 다소 부담스러워 구매를 망설였던 아이템입니다. 하지만 수년만에 좋은 기회가 와서 이번에 포토프린터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늘상 DSLR이나 휴대폰 카메라로 아이 사진을 찍어대긴 합니다만 컴퓨터에 저장을 할뿐 딱히 사진으로 현상을 한 경우는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필름 카메라를 쓰던 시절에는 24장 혹은 36장을 다찍고 나면 당연히 사진관에 갔던 것에 비해 디지털 카메라를 사용하기 시작한 이후로는 수백, 수천장을 찍더라도 딱히 현상을 잘 안하게 되더군요. 이 과정에서 결과물 보다는 찍는 과정에 열중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데요. 일단 컴퓨터로 사진의 확인이 가능하기에 현상의 필요성이 다소 떨어진다는 것도 한 몫 했습니다. 물론 시간날때 찍어놓은 이미지들 중 고르고 골라 인터넷 인화업체를 통해 사진을 한꺼번에 주문하기는 합니다. 이것들은 아이앨범 정리용이기도 하고 본가와 처가 양가 어른들께 아이가 커가는 모습을 보여 드리는 용도로 활용됩니다. 

하지만 대량으로 한꺼번에 뽑는것 외에 그때그때 한 두장씩 뽑아놓고 싶은 사진들이 있습니다. 물론 아이와 관련된 사진들인데요. 더불어 몇 년에 한 번씩 증명사진을 뽑을일이 생기는데요. 그때마다 인근 사진관에 가거나 급할때는 즉석사진기기를 찾게되는 번거로움이 생기는데요. 이 두 가지 부분에서 집안의 포토프린터의 필요성이 크게 대두됩니다. 


그러던 차에 운이좋아 지난주부터 악랄가츠님 덕분에 스마트 포토프린터 '볼레포토(Bolle Photo(BP-100))'를 써보게 되었는데요.

일단 볼레포토는 그간 저를 거쳐간 수많은 프린터들 중에 가장 작은 사이즈입니다. 이 앙증맞은 제품에 대해 간략히 설명하자면 일단 아이폰에 특화된 주변기기라는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아이폰과 도킹이 되게 디자인이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 계열 휴대폰이나 태블릿들도 USB를 통해 사용이 가능합니다. 더불어 도킹을 하거나 USB를 연결했을때 충전기능도 가지고 있습니다.  

복잡한 설치 프로그램은 필요없고 PC에 연결할 필요도 없습니다. 도킹 혹은 USB로 프린터에 연결한 상태에서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즉시 출력이 가능합니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일 경우 앱스토어, 안드로이드 계열의 스마트폰이나 테블릿PC의 경우 안드로이드 마켓에 들어가면 손쉽게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찾을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4X6 사이즈 사진을 출력할 수 있으며 스티커 사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분할 출력도 가능합니다.  

그런데요. 나름 찬찬히 제품에 대한 리뷰를 진행하려 했습니다만, 이 제품을 받아 박스를 뜯고 실사용에까지 걸린 시간이 30분이 채 되지 않습니다. 사진을 찍으려 부산스럽게 찰칵 거리지만 않았으면 20분 안쪽에 끝났을것 같습니다. 원래 계획은 처음으로 집에서 사용해보는 포토프린터에 온갖 미사여구를 다 붙여 수식하고 싶었지만 어느제품 광고카피처럼 '쉬워서 너무 쉬워서, 뭐라 마땅히 표현할 방뻡'이 없었던 심플한 프린터입니다.

자 그럼 제가 제품을 받고 출력에 까지 간 과정을 간단히 이미지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일단 볼레포토의 상품 박스와 내부 박싱상태입니다. 제가 굳이 이 이미지를 올리는 이유는 제품이 에어캡으로 꽤나 안전하게 포장되어 있는 것이 인상적이었기 때문입니다.


2. 볼레포토의 본체 모습입니다. 좌측 중단에 아이폰 도킹을 할 수 있습니다. 



3. 볼레포토 후면에 전원을 연결합니다.


4. 그리고 부속품으로 따라온 USB를 단자에 연결합니다.


5. 그리고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야겠죠? 굳이 앱스토어나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검색하실 필요없습니다. 제품 박스 옆면과 사용설명서 앞면에 QR코드가 인쇄되어 있기에 곧장 다운로드 페이지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6. 네트워크의 차이는 있겠습니다만, 1분 안쪽으로 볼레포토의 어플리케이션이 다운됩니다. 당연히 손가락으로 지긋이 누르면 실행됩니다.  


7. 그러면 심플한 실행 목록이 나옵니다. 즉석으로 사진을 찍는 기능, 기존에 찍어놓은 이미지를 선택하는 기능, 그리고 몇가지 사진을 꾸밀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8. 휴대폰에서 몇 일 전 아들녀석이 놀이터에서 유치원 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을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인쇄버튼을 누르면 사용자가 해야할 것은 모두 끝이납니다. 잠시간의 로딩표시가 휴대폰 액정에 나타난 뒤 출력음과 함께 사진 인쇄가 시작됩니다. 





9. 출력과정에서 뱀이 낼름거리듯이 인화지가 나왔다 들어갔다 하는 과정을 볼 수 있는데요. 순서대로 흰색-노란색-빨간색-완성 사진이 나오게됩니다. 사진 퀄리티는 일반 사진들과 비교해도 별반 차이 없습니다.  


10. 그리고 다분할로도 한 장 뽑아봤습니다. 일견 스티커 사진의 그것과 비슷하죠? 출력된뒤 곧장 만진다고 해도 손에 잉크가 뭍거나 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염료승화프린터 [染料昇華─, dye sublimation printer] 방식으로 사진을 출력하기 때문입니다.


11. 그리고 추가로 4분할로도 출력을 해봤습니다. 얼마전 아들녀석이 뮤지컬을 보고 난 뒤 출연 캐릭터와 찍었던 사진인데요. 일견 사진관 사진과 별반 차이가 없음을 아실 수 있을겁니다.  



12. 그냥 끝내기 심심하니 아이패드로도 출력하는 과정을 사족으로 부연해 보겠습니다. 조금 더 세세하게 진행해보도록 하죠. 


13. 아이패드1은 카메라가 없는 관계로 앱스토어에 들어가야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을 수 있는데요. 앱스토어에서 볼레포토(Bolle photo)를 검색하면 아이폰용과 아이패드용으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당연히 아이패드용으로 다운로드!


14. 우측 하단에 다운되는 볼레포토 어플리케이션을 보실 수 있습니다. 다운이 완료되면 터치!


15.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에 있던 사진찍기 기능이 없는 심플한 명령버튼이 나옵니다. 얼마전까지는 상단에 '마더스 데이' 특별 꾸미기 기능이 있었는데요. 현재는 기간이 지난지라 그 기능이 없어졌습니다.


17. 사진 선택을 누르면 사진앨범에서 저장된 사진 중 원하는 사진을 고를수 있습니다.


16. 사진 꾸미기 기능에는 광고판과 같은 빌보드와 액자식 프레임, 그리고 재밌는 배경의 펀 기능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17. 꾸미기 기능중에 빌보드 기능을 선택하고 원하는 배경을 선택하면 사진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18. 원하는 사진을 선택하고 우측 상단의 완료를 클릭하면 됩니다.


19. 그러면 완성된 사진의 형태가 나타납니다.


20. 매수를 선택하고 인쇄 버튼을 누르면 역시나 사용자가 할 일은 끝이납니다.


21. 그러면 위와같이 잠시간의 전송이 진행됩니다.


21. 이후에 저런 완료표시가 뜨게됩니다.


22. 그리고 어김없이 사진이 출력되어 나옵니다.


주저리 주저리 길게 늘여놨습니다만 볼레포토는 누구나 손쉽고 사용하실 수 있는 포토프린터입니다. 다만 포토프린터 구입에서 염두에 둬야 할 부분이 가격이잖아요? 

제가 들은바에 의하면 12매 출력이 가능한 기본 카트리지가 장착된 본체가 오프라인 매장에서 198,000원, 온라인에서는 178,000원에 판매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별도로 15,900원에 36장짜리 카트리지가 판매된다고 하네요. 

볼레포토는 국내에 아직 출시가 되지 않은 제품입니다. 6월 말경에 정식으로 시장에 나온다고 하는데요. 혹여 포토프린터를 구입할 의향이 있으신 분이라면 한번 눈여겨 보실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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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바라기
    2011/06/21 06:34

    시간이 단축되는 참 편리한 포토프린터기네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 Favicon of http://wind-skyrain.tistory.com BlogIcon 천풍비
    2011/06/21 06:45

    하하..악랄가츠님 블로그에서도 봤는데
    이거..저한테는 그림의 떡입니다 ㅜ.ㅜ

    스마트폰 주변기기 참으로 많죠?ㅎㅎㅎ 저는 갤럭시K딱하나입니다.^^ 케이스도 없어요

    • Favicon of http://russiainfo.co.kr BlogIcon 끄루또이'
      2011/06/21 06:47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악랄가츠님 덕분에 써보고 있습니다. 저도 주변기기들의 융단폭격을 피해 방공호로 자주 숨는데요. 간혹 참기 힘든 것들이 있어요 ㅜㅜ

아래글은 파란의 푸딩카메라 리뷰어로 참여하며 작성한  글입니다.

아이폰과 같은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는행위는 단순히 피사체를 찍는 행위을 넘어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활용한 다양한 활동들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보면  얼마전부터 파란에서 무료로 배포하기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푸딩카메라는 기본적으로 사진찍는 재미를 주는 것과 동시에 다양한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들과 연동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푸딩카메라는 7가지의 카메라 선택과 7가지의 필름 선택, 이를 조합하면 총 49가지의 다양한 색감과 효과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사진찍는 재미를 준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거기에 파란 웹 포토서비스인 푸딩과 함께 사용할 수도 있고, 이메일을 비롯한 여러 SNS 서비스(미투데이,트위터,페이스 북)으로 사진을 연동, 업로드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카메라와 필름 선택이 가능한 앱!

푸딩카메라 앱은 카메라를 선택하고 필름을 선택하면 어떠한 효과가 나타나는지를 미리보기를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용해본 결과 스냅효과와 피쉬아이(어안)효과가 효용성이 높다고 판단되는데요. 카메라는 위아래로 드래그나 터치로 통해서 선택 할 수 있고, 필름효과는 좌우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오른쪽 상단에 카메라 아이콘을 쿡 눌려주면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아래 이미지는 마뜨료쉬까(마트료시카, Matryoshka, Matpewka)라는 러시아 전통 목각인형입니다. 러시아어로 마뜨료쉬까(Matryoshka)는 어머니를 뜻하는 '마쯔'에서 유래한 지소형 의미인데요. 다산과 풍요의 기원을 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마뜨료쉬까 인형을 푸딩 카메라로 찍어봤습니다.


찍은 사진에 어안효과를 주었더니 마뜨료쉬까 인형이 보다 통통해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찍고 편집한 사진을 이메일과 SNS 서비스등으로 보내기 기능이 있다는 것은 상당히매력적인 기능입니다.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등에 한번에 사진을 올릴 수 있기에 앞으로 사용자들에게 선호될 거라 예상되는 푸딩카메라 기능중에 하나입니다. 

그럼 실제로 실행해볼까요?


우선은 미투데이를 연동시켜봤더니 보내기 페이지가 위와 같이 표시됩니다. 지금은 3개서비스를 다 연동시켜서 테스트 해보고 있는데요. 주소길이가 다소 긴것이 조금 아쉽습니다. 주소 길이가 조금 짧아진다면 보기도 좋을듯한데요. 향후 업데이트시 반영되길 바래봅니다. 

그리고 트위터와 페이스 북 연동하기는 아래와 같은 과정을 통해 진행됩니다.



각 서비스의 개인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입력하면 각 서비스 API를 통해 자동 연결 설정이 됩니다. 그리 어렵지 않죠?

대체적으로 참 만족스런 앱입니다. 게다가 무료구요. 다만 푸딩카메라에서 개선되었으면 하는 점이 있다면 첫 로딩시 스플래시 구동이 조금 느려지는 점과 사진찍고 미리보기 기능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하지만 Ver 1.0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차차 사용자 의견이 반영되어 개선되리라 믿습니다. 푸딩카메라를 통해 편리하게 SNS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은 매력적인 경험이 될거라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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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달콤한 기능의 아이폰 앱 '푸딩 카메라'

    칫솔_초이의 IT 휴게실 2010/07/08 13:22

    푸딩은 부드럽고 달달한 후식입니다. 꼭 후식이어야 하는 법은 없지만, 그래도 밥을 먹고 난 뒤 푸딩을 한숟갈 떠 입에 넣으면 행복한 세상이 펼쳐지는 것만 같습니다(살찌는 건 둘 째 치고... -.ㅡㅋ). 아이폰 앱 '푸딩 카메라'도 이처럼 마음을 행복하게 만드는 푸딩 같은 존재입니다. 밋밋하고 건조한 아이폰 카메라를 이용해 즐겁고 행복한 사진을 남길 수 있기 때문이죠. 파란을 운영하고 있는 KTH의 푸딩은 원래 웹서비스 이름입니다. 파란의 사진 공...

  1. 마른 장작
    2010/07/08 09:24

    잘 봤네요~^^

아래 내용은 아이틴(i-teen) 요금제 캠페인에 참여하며 작성한 글입니다.


아이폰은 기존의 문자서비스와는 달리 얼핏보면 메신저로 채팅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대화형 방식입니다. 더불어 문자 회신을 보낼때 그간 수신받은 문자 내용을 한 눈에 볼 수 있어  훨씬 편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문자 대화는 말풍선 형태로 내용이 표시 되기에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는 것도 용이합니다. 그리고 문자입력은 우리에게 익숙한 쿼티방식으로 되어 있기에 컴퓨터 키보드에 익숙한 분이시라면 쉽게 내용을 입력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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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국제문자를 사용하더라도 깨짐없이 발/수신 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습니다.

일반적인 영어문자 뿐만 아니라 일반 핸드폰에서는 수신하기 힘든 중국어나 일본어 등 다양한 언어도 지원 가능한데요.

그럼 아이폰에서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메세지 기능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다국어 키보드 설정 방법


1. 아이폰 설정에서 일반을 선택한 후 다국어를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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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키보드를 선택한후 원하시는 외국어를 선택하시고 입력을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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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를 자유롭게 복사, 첨부하여 MMS 사용가능


아이폰 TV광고에도 나오듯이 아이폰은 인터넷에서 사진이나 텍스트를 복사해 바로 문자전송창에서 붙이기를 하여 MMS 전송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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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보시다시피 웹상의 콘텐츠를 자유자재로 복사해서 손쉽게 전송이 가능합니다.

더불어 여타 휴대폰에서는 자신이 찍은 사진만을 대상으로만 MMS를 보내는 경우가 많았으나 아이폰에서는 사진뿐만 아니라 음성파일, 연락처등도 전송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 및 음성 콘텐츠 전송 가능


아이폰은 촬영한 동영상 및 음성메세지도 MMS 문자 전송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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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한 동영상을 선택한 후, MMS 보내기 기능을 선택하게 되면 보낼 동영상을 편집 할 수도 있고 메세지로 동영상을 편집 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음성메세지 역시 동영상과 함께 파일첨부로 MMS 전송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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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사진어플과 기능


아이폰에서 지원하는 사진 촬영 기능은 다른 휴대폰 기종에 비해 다소 제한적입니다. 하지만 이를 보완하고도 남을 다양한 사진과 관련된 어플리케이션이 나와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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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앱도 있고 유료앱도 있습니다만, 현재 제가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앱은 ALL IN ONE 이라는 Supercamera입니다. 이 앱은 줌기능(1~4배 조절가능)부터 밝기조절 그리고 다양한 이미지효과 주기 등의 기능이 하나로 통합된 사진 앱입니다. 사진과 관련되어 특화된 앱들이 상당수 있습니다만 특출난 기능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면 올인원된 이 앱 하나만 있으면 사진편집용으로 꽤나 유용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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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내용은 아이틴(i-teen) 요금제 캠페인에 참여하며 작성한 글입니다.

아이폰이 출시되면서 많이 나왔던 이야기 중에 문자에 대한 여러 의견들이 많았습니다. '스팸문자는 어떻게 설정하는지?', 'MMS는 어떻게 보내는지?'  등등 다양한 의문사항들과 불편사항들이 제기 되었었는데요.

그 중에 특히 스팸문자는 휴대폰 자체적으로는 설정할 방법이 없었고, SHOW 홈페이지에 들어가서야 설정이 가능했습니다. 편의성면에서는 조금 번거로운 과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불편사항들이 SHOW 고객센터 앱을 통해 해소가 되었습니다.

1. 위치 MMS 보내기 기능

(예시상황)

팀 총무 : 오늘은 저녁 회식이 있는 날이예요. 저녁 7시까지 신천 ㅇㅇ식당에서 저녁회식을 할 예정이오니 다들 제시간에 모여주세요
김 대리 : 어~! 저 오늘 일이 많아서 20분정도 늦을것 같아요.
팀 총무 : ㅇㅇ 식당은 어딘지 아시죠?
김 대리 : ....거기가 정확히 어딘지 모르겠는데요
팀 총무 : 아 그럼, 제가 아이폰 문자로 찍어드릴테니 보시고 찾아오세요.

다른 휴대폰과 달리 아이폰의 문자는 텍스트를 주고 받는 것 외에 다양한 기능이 있습니다. 특히 아이폰에서는 구글 맵을 통해서 위치를 MMS로 전송 할 수 있는 기능이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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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이미지와 같이 원하는 장소를 구글맵을 통하여 문자로 전송 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문자로 수신된 연락처를 눌려보면 아래와 같이 장소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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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URL을 클릭하게 되면 OO식당을 쉽사리 찾을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GPS의 파란점 표시는 현재의 위치를 표시하고 있으니, 초행길이라고 해도 쉽게 찾아 갈 수 있습니다.

이 주소를 또 다른 사람에게 공유하고 싶을땐 복사 기능이나 연락처공유를 통해서 MMS로 보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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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아이폰에서 스팸문자 설정하기

위에서 이야기 했듯이 SHOW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스팸차단 서비스(http://www.show.co.kr/index.asp?code=GGD0000&SSO=f) 신청을 하면 전화번호나 문자를 각 20개까지 차단할 수 있습니다.

일반 피처폰에서도 흔히볼 수 있는 스팸문자 필터링 기능이 왜 아이폰에는 없을까? 이런 궁금증을 가진 많은 사용자가 있으셨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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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번거로움 역시 개선되었는데요. 최근에 아이폰 SHOW 고객센터 앱에 스팸필터링 기능이 새로 업데이트 된것입니다.

SHOW고객센터 앱을 구동하면 첫화면 아래에 <스팸차단서비스>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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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차단 서비스에는 스팸번호/문구 등을 설정할 수 있는 메뉴와 스팸에 걸러진 메세지함이 있습니다.

스팸번호 설정 메뉴에 나와있는 공통 차단번호는 070, 700, 080 중에 선택할 수 있습니다. 나의 차단번호는 개인이 차단하고 싶은 번호를 직접 입력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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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문구 설구설정에도 스팸번호와 마찬가지로 공통차단문구/나의차단문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공통차단문구에는 스팸에서 자주 등장하는 단어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해당 단어 왼쪽에 있는 동그라미를 선택하고 등록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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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SHOW 홈페이지에서 설정하던 것보다 과정면에서 편리하게 스팸문자를 설정하고 확인 할 수 있는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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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내용은 아이틴(i-teen) 요금제 캠페인에 참여하며 작성한 글입니다.

2009년 11월, 애플의 아이폰이 국내에 상륙을 하면서 지난 6개월 동안 모바일 시장에 급격한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단적으로 이야기해 기존의 국내 이동통신시장의 판도를 일순간에 바꿔놨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입니다.

KT에서만 출시된 아이폰은 70만이 넘는 가입자가 몰렸으며 이로인해 혁 명적이라고 할 정도로 문화ㆍ산업의 아이돌로 자리매김하며 국내 IT산업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그간 국내에서는 다소 소외시되던 모바일 콘텐츠 시장에도 새 바람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를 통틀어도 역대 그 어떠한 휴대폰도 아이폰과 같은 센세이션을 일이킨적은 없었습니다.

이러한 환경적인 변화의 근간은 아무래도 충성 고객층이 형성된 것을 들 수 있겠는데요. 그만큼 아이폰의 재미와 매력에 빠져든 대중의 수가 많음을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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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난주에는 WWDC에서 아이폰4 발표가 있었습니다. 이제 7월 국내 발매가 예정되어있어 앞서말한 충성 고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는데요.

각설하고, 그럼 국내에 70만명이나 되는 아이폰 사용자들은 어떤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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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요금제를 보고있자니 초창기 아이폰 요금제에 비해서는 보다 세분화되고 특화된 요금제가 존재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일단 문자를 많이 쓰는 사람에게는 i-teen 요금제가 인기를 끌고 있으며, 전화통화가 많은 사람에게는 i-talk 요금제 등이 호평을 받고 있는 추세입니다. 더불어 사용자 패턴에 따라 다양한 요금제가 나와 있는것이 보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전화통화나 데이터를 주로 사용하는지라 현재 i-스페셜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있습니다. 반대로 제 동생의 경우에는 통화나 데이터 사용보다는 문자의 비중이 높은지라 i-teen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자, 그럼 35,000원으로 기본 금액은 같지만 사용자의 사용 용도에 따라 특화된 SHOW i-slim 요금제와 i-teen, 두 요금제 한번 비교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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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lim 요금제의 경우 음성/문자/데이터 각각 고르게 할당된 요금제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패턴의 요금제이며 나름 균형잡힌 요금제이긴 합니다만, 휴대폰 사용을 저렇듯이 골고루 사용하는 이들은 생각보다 많지는 않다고 봅니다. 만약에 휴대폰 사용용도가 문자에 집중되는 분이라시라면 같은 금액의 i-teen 요금제가 더 효율적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i-teen 요금제는 문자와 관련되서는 상당한 강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i-teen 요금의 경우에는 사용패턴에 따라 알을 분배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문자에 특화되어 있습니다만, 혹여 데이터를 사용할때라면 사용한 부분만큼 알이 차감되지요.

- 음성/데이터 : I-teen (29,000알) > I-slim (음성 : 22,500알, 데이터 : 4,096알)
- 무료문자 : I-teen (60,000알 : 4,000건) > I-slim (3,000알 : 200건)

<기타> 제공되는 부가서비스면에서도 i-Teen요금제는 Nespot SwingⓝFlat 지원/정보료 상한 기본 제공/쇼킹 스폰서 가입시 요금할인 5,000원 제공 등의 다양한 혜택을 주며 (네스팟 스윙 )알 문자매니아 플러스 서비스보다 더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강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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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신공에 남다른 내공이 있는 분에게는 i-teen 요금제가 적합해 보인다는 개인적인 소견인데요. 아무래도 문자 사용량이 많은 청소년층에서 20대 청년들에게 적합하겠지요? 더불어 스마트폰 사용자가 아니라도 사용할 수 있는 i-teen 요금제는 실속을 따져보는 이들이라면 고려해볼만한 요금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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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감사
    2010/06/14 10:00

    글 감사합니다 어제 아이틴 요금제 글 보고 좋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보니 다 돈받고 쓴 리뷰글이었나 보네요

4월 3일부터 애플의 아이패드(ipad)가 미국에서 판매되기 시작했습니다. 애플 마니아 뿐만아니라 IT에 관심있는 이들이라면 관심을 갖고 주목해온 아이패드는 출시전부터 이슈가 되어왔던 제품이었습니다. 아이패드는 모든 기능이 터치로 작동하는 태블릿 PC로, 기존의 PC보다 크기를 줄여 휴대성을 높인 제품입니다. 물론 조금 큰 아이폰이란 비아냥도 있습니다만.

포브스에 따르면 이날 하루에만 60~70만대 이상의 아이패드가 판매되었다고 하는데요. 이는 몇몇 인물의 주장이기에 다소 거품이 있는 숫자라고도 볼 수 있겠습니다. 다만 이번 주말에 (예약판매)50만대 이상은 확실히 팔려나갔을 것으로 관측됩니다.

판매 개시 이후 온라인상에 개봉기와 첫 사용기 등이 슬슬 올라오는 중인데요. 이와는 별개로 뉴욕타임스 등 현지 언론과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들은 "디자인이 세련되고, 속도가 빠른 반면, 카메라가 없고 두 개의 애플리케이션을 동시에 사용할 수 없는 부분(멀티테스킹)은 다소 부족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럼 4월 3일 오전 9시경 샌프란시스코 원 스톡튼 거리의 애플 스토어에서 아이패드가 첫 판매되는 현장을 사진으로 소개해 봅니다(사진을 클릭하시면 조금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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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usemi99.tistory.com BlogIcon 쎄미
    2010/04/04 19:50

    맨 끝에 사진은 버리는 건가요, 줍는건가요?

    • 쥬논
      2010/04/04 20:07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신문지를 받치고 손을 넣은 상태인 걸 보면
      뭔가 줍는 듯 합니다...


      ...뭐일까;;

    • Favicon of http://russiainfo.co.kr BlogIcon 끄루또이'
      2010/04/04 22:50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누군가 먹다 버린 커피를 꺼내는 모습입니다. 내용과는 별 상관없는 이미지네요. ^^;;

    • Favicon of http://susemi99.tistory.com BlogIcon 쎄미
      2010/04/05 00:40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기다리는 중에 목이 마른데, 슈퍼갔다오면 자리 뺐길까봐 옆에 휴지통에서 커피를 찾는건 아니겠죠? ;;

    • homeless
      2010/04/05 02:12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샌프란시스코 다운타운에 저런 사람 엄청 많습니다. 먹을거 찾는거에요.

    • Favicon of http://russiainfo.co.kr BlogIcon 끄루또이'
      2010/04/05 12:15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홈리스님 말씀이 맞을 겁니다. 쓰레기통 위에 먹다남은 도너츠 보이시죠? 그것도 저분이 쓰레기통에서 골라내신 겁니다. ^^;

  2. Favicon of http://widmung.moalog.me/ BlogIcon 닠키
    2010/04/05 01:46

    크기가 딱 생각만큼 되네요..
    음 언제나올까요 한국에는

    • Favicon of http://russiainfo.co.kr BlogIcon 끄루또이'
      2010/04/05 12:14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언론사들 예상으로는 5월경이라고 하는데요. 늦어도 6월에는 만나보지 싶습니다. 물론 wifi 모델이냐 3G모델이냐 차이는 있겠지요 ^^

  3. Favicon of http://pinknotch.tistory.com BlogIcon 핑크노치
    2010/04/07 15:06

    아..정말 목이 빠질꺼 같아요...빨리 국내에서 출시가 되었으묜..^^;

    • Favicon of http://russiainfo.co.kr BlogIcon 끄루또이'
      2010/04/07 16:02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이번달만 지나가면 출시일이 가시권에 들어오지 싶습니다. 여담입니다만, 일부 얼리아답터께서는 미국에 주문하고 기다리고 계시다는...^^;;

  4. 파스타좋아
    2010/04/11 18:52

    비밀로 퍼갈꼐요~~

  5. Webster
    2010/04/15 01:17

    작년까지 샌프란에 거주했었는데 사진으로 다시보니 너무 반갑네요^^ 첫 아이팟터치를 저기서 샀다는...ㅎ 근데 문앞에 서있는 시큐리티가드들이 주로 Asian들에게만 스티커 검사를 해서 언짢아 하는 한인들이 많았죠...ㅠㅠ 근데 애플스토어 건너편 Virgin매장 다시 생겼나요?? 아님 리모델링 한건가요?^^;

    • Favicon of http://russiainfo.co.kr BlogIcon 끄루또이'
      2010/04/15 01:40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아시안이 많이 살기로 유명한 도시에서...언짢아하실만하네요. ^^;; 버진 레코드 말씀이죠? 애플스토어에 집중하느라 제대로 못봤지만 간판이 안보였던것으로 기억합니다. ㅜㅜ

아래는 나우콤의 세컨드라이브 리뷰에 참여하며 작성된 글입니다.
 
IT 기술이 진화하면서 우리 삶은 매우 유용한 정보들을 일상 생활에서 활용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웹하드 서비스는 유용한 정보의 활용을 극대화 시켜주는 서비스로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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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하드 서비스가 좋은 점은 굳이 USB나 이동용 디스크를 가지고 다니지 않더라도 Wifi나 3G같은 네트워크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정보(사진, 각종 문서, 동영상.. 등)를 활용 가능하게 해준다는 것이다.

기업의 업무에서도 웹하드는 다양하게 활용되는데 인터넷이 보편화되기 이전을 예로들어 보면 더 다양한 비즈니스적 가치를 제공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첫 번째로 문서 제본을 위해 프린트, 복사, CD기록, 이동용 디스크를 활용하여 제본점까지 이동할 필요가 없게 되었다. 킨코스 같은 문서 제본을 전문적으로 해주는 업체에 제본을 의뢰할 경우 웹하드 이전에는 직접 해당 문서나 저장 매체를 활용하여 의뢰를 했다면 웹하드 서비스가 일반화 된 요즘은 각 지점에서 운영하는 웹하드 계정에 제본을 원하는 파일을 업로드 후 / 전화 한 통화로 원하는 문서 제본을 완료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직장인 입장에서 이 시간을 세이브 할 수 있다는 것은 업무적으로 큰 진보를 경험했다고 할 수 있다.

두 번째로 이전에는 프로젝트 수주를 위해 발표용 PPT를 만든 경우 컴퓨터나 USB 저장 매체 등을 이용하여야 했다. 이럴 경우 혹 정신이 없어 문서를 빠뜨렸거나 문서 버전이 낮은 발표용 자료를 가져 갔을 경우 이전에는 퀵서비스나 내부 직원에게 요청하여 배달 시켰을 것이다. 이런 경우 너무나 잘 알겠지만 시공간의 제약으로 인한 리스크를 감수해야 하는 큰 문제가 발생한다.

하지만 웹하드 서비스가 일반화 된 요즘 온라인만 연결되어 있다면 전화 한 통화로 해결 할 수 있게 되었다. 바로 회사에 전화하여 필요한 문서의 웹하드 업로드 요청만으로 문제를 해결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런 경험을 해보지 않은 사용자라면 이해를 못 할 수도 있겠지만, 필자에겐 웹하드 서비스가 천당과 지옥을 여러 번 오가는 경험 가운데 위기를 모면하게 해준 귀중한 서비스 였다. 

오늘은 바로 이런 위기를 지혜롭게 극복 할 수 있도록 도와준 웹하드 서비스의 진화 과정을 살펴보고자 한다.

1세대 웹하드,스토리지
2세대 네트워크 하드
3세대 모바일하드
웹하드, P2P, 스토리지 장비
PD박스, PUMP, 클럽박스
Ndrive, dropbox, sugarsync, 2Ndrive, Evernote
- 1세대 웹하드는 데스크탑 또는 FTP등을 활용한 네트워크 웹하드 서비스가 대세
- 종량제 또는 유료 웹하드나 스토리지 공간을 제공하는 서비스가 대세
- 속도 제한이 없음
- 용량제한, 영구자료보관, 모바일과 데스크탑을 연동가능한 3세대 서비스로 진화

위의 도표를 보면 알겠지만 웹하드란 분류로 분류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다. 다만, 데이터 공유를 위한 업체들의 서비스 변화 관점에서 살펴본다면 조금은 납득이 가는 서비스가 아닐까 싶다.

1세대 웹하드, 스토리지 서비스는 초창기 자료 공유를 목적으로 무료인 푸르나 같은 P2P 서비스가 활성화되고 데이콤 웹하드 서비스가 출시되며 본격적인 서비스가 전개된다. (이 경우에도 웹하드는 비즈니스 사용자 타겟 중심이고 P2P 서비스는 무료 이용자 중심이란걸 염두해 두길 바란다.)

2세대의 경우 용량 제한과 속도 제한의 한계를 넘어 좀 더 자료 공유 측면으로 서비스가 양적으로 팽창한다. 사용자 역시 돈을 지불하고 공유된 자료를 빠른 속도로 다운 받는 것에 익숙해지게 되는 시기가 아닐까 싶다.

3세대는 모바일의 시대로 접어들면서 웹하드 서비스도 변화를 요구하게 되는 시기가 된다. 웹하드 공간에 저장된 데이터를 모바일과 데스크탑에서 일반 하드 디스크처럼 활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서비스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보통은 용량제한, 영구 자료 보관을 기준으로 서비스를 진행하기 시작했다. 모바일 빅뱅이 불러온 변화? 바로 스토리지 서비스의 수익화가 시도된다는 것이다. 이와 발맞추어 물리적 데이터 저장 하드웨어인 하드디스크의 용량 변화와 가격다운도 이 서비스 확장에 큰 힘을 얻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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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점에 등장하는 서비스들이 모바일까지 커버리지를 넓혀가고 있는 모바일 스토리지 서비스로 외국에서는 드롭박스, 에버노트 같은 서비스가 각광을 받고 있고 수익도 증대해가고 있는 실정이다.

<모바일 스토리지 서비스의 특징>
- 일반 사용자가 사용 가능한 일부 용량을 무료로 제공
- 회원 가입과 로그인이 자유로운 서비스 제공
- 고용량 사용을 원하는 일부 유저를 대상으로 유료 서비스 제공
- 문서의 영구 보존을 통해 충성유저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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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서비스의 전망은 앞으로도 밝을 전망이다. 이유는 스마트폰 활성화와 각종 문서 관리의 요구도가 높아지는 시점이란 점과 앞으로 출시될 기기들은 3G나 Wifi 망을 통해 바로 프로젝트 연결이 가능하게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이는 모바일에서 각종 문서와 도서 확인 차원을 넘어 각종 문서의 비즈니스 활용범위가 넓어진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국내에서도 웹하드 서비스인 피디박스, 클럽박스로 유명한 나우콤에서 세컨드라이브라는 서비스를 통해 이런 물결에 동참하고 있다.

세컨드라이브는 후발 주자라는 핸디캡 극복을 위해 기존 업체들과는 차별화된 전략을 내세우고 있는데.. 그것은 멀티미디어 유저를 타겟으로하며 1TB의 대용량, 유한 저장 기간 제공을 특징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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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드라이브 서비스 도식도>

나우콤 측도 유료 서비스를 기획하고 있고 5,000원 ~ 10,000원 사이의 유료 서비스는 이런 제약을 넘어 좀더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인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사용 설명은 이미 너무나 많은 리뷰 글이 올라와 있으므로 해당 글들을 참조하시면 될 것 같다.

현재 서비스의 트랜드와 주류는 모바일이 대세란 것은 누구나 알 수 있다고 본다. 우리가 그런 트랜드를 놓치지 않고 쫓을 수 있는 것도 좋은 일이지만 혁신적 서비스로 이미 세계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해외 업체를 단순 벤치마킹 하는 수준으론 세계의 서비스가 탄생하기 어렵다는 경험도 가지고 있다.

충분한 IT 인프라와 기술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만큼 이젠 해외 서비스들이 벤치마킹 할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가 더 활성화 되길 기대해 보며 웹하드 서비스의 진화란 글을 마쳐볼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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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krlai.com BlogIcon 시앙라이
    2010/04/01 14:00

    와 끄루또이님 이젠 IT 블로거 하셔도 되겠어요.
    잘 읽고 갑니다^^

  2. 지나가다
    2010/04/20 06:45

    웹스토리지 서비스가 우후죽순처럼 나오고 있는데... 제대로 된 클라우드를 제공하지 못하는 영세 업체들은 버티기가 쉽지 않을 거 같습니다...

    이미 거대 자본/클라우드 시스템을 가진 아마존, 구글, MS가 시작을 했기 때문이죠... 아직 본격적으로 광고를 하고 있지는 않지만, 기반 시스템은 거의 다 갖추어져 있습니다.

    특히, 구글의 경우, 막강한 Gmail, Docs 등등을 기반으로 하는 스토리지는 최고의 경쟁력을 가지게 되겠죠...

    • Favicon of http://http://russiainfo.co.kr BlogIcon 끄루또이'
      2010/04/20 13:12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다양한 웹스토리지 서비스가 나오고 있는건 사실이죠.

      하지만 google docs는 아직 서비스가 불안정한것도 사실이고, 개인 파일을 저장해서 핸드폰으로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직까지 웹에서 보기에는 조금 불편한 감이 있기도 하네요

  3. 지나가다
    2010/04/20 06:59

    이거 2Ndrive 들어가 보니까 아주 대놓고 자료 공유하도록 유도하는구만요..

    공유 안하고 그냥 올린 파일은 왜 30일 후에 삭제한답니까... 결국, 자료들이 계속 왔다갔다 해야 한다는 건데...

    이런 식으로 하면 자료 불법 공유하라고 부추기는 거 밖에 더 되나요?

    • Favicon of http://http://russiainfo.co.kr BlogIcon 끄루또이'
      2010/04/20 13:14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에버노트도 그렇지만, 기업 입장에서 보면 모든 서비스가 무료가 될 수 없는게 현실이죠. 수익이 나는 구조에서 일부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되는..그런 형태가 아닌가 싶습니다.

  4. Favicon of http://www.se-sang.com/web/gate.jsp?param=heroEvent&from=viralblog BlogIcon 범수아빠
    2010/04/20 16:27

    스마트 폰과 스토리지 관련 좋은 글 이네요 강츄^^

    세상(SESANG)이란 좋은 사이트 소개해 드립니다
    좋은일 하면서 돈버는 사회적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곳이에요

    http://www.se-sang.com/web/gate.jsp?param=heroEvent&from=viralblog

  5. Favicon of http://capahr.tistory.com BlogIcon CA
    2010/04/29 09:48

    2ndrive 예전 베타서비스 때 써봤는데 좋았어요.
    어떻게 변했을지 궁금해지네요. 해봐야겠어요.
    근데 러시아는 정말 괜찮은 건가요? 뉴스가...

  6. 허심청
    2010/05/01 13:35

    끄루또이님, 질문입니다.

    이번 학기 수업 때문에 그러는데, 앞으로 기말고사까지 영화 4~5편 정도를 학생들에게 보여줘야합니다. 수업시간에 한번 보는 것으로는 조금 모자란다는 생각이 들어 나중에 다시 볼 수 있도록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 영화파일들을 어떻게 저장해야 할까 싶습니다. 말씀해주신 세컨 드라이브도 가입하고 해봤는데, 동시 접속이 안 되네요. 수강생이 60명인데 기존의 클럽박스나 PD박스 아이디가 있는 경우 별도의 로그인이 필요없다고해도 그래도 40명 정도는 결국 세컨 드라이브로 들어올텐데, 동시 접속이 안되니 다운받다가 끊어지겠고...

    60명의 인원이 영화 한 편인 2G 정도의 파일을 무리없이 받을 수 있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 Favicon of http://russiainfo.co.kr BlogIcon 끄루또이'
      2010/05/04 11:29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이 서비스에 대해 한 가지 먼저 드릴말씀이... 세컨드라이브는 하나의 계정에 여러 아이디로 접속이 가능한 서비스는 아닙니다.

      세컨드라이브에 가입을 하셨다면 제자 분들의 아이디를 신청받아 해당 아이디별로 자료 공유를 신청해야 제자 분들이 자신의 컴퓨터에 세컨드라이브를 설치해 개별 PC에서 자료를 받아 볼 수 있답니다.

      일단, 세컨드라이브 홈페이지나 고객센터에서 친구등록이나 자료 공유 관련 내용을 먼저 찾아보시고 제자분들의 ID에 공유해주시기 바랍니다.

아래내용은 나우콤의 세컨드라이브 리뷰에 참여하며 작성된 글입니다.

개인화 스토리지 서비스를 들어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미 해외에서는 에버노트, 드롭박스 등이 유명세를 떨치고 있고 KT도 조만간 개인화 스토리지 서비스를 준비한다는 이야기가 나돌고 있습니다.

오늘은 많은 스토리지 서비스들 중에서도 웹하드 서비스로 유명한 나우콤의 세컨드라이브 서비스를 집중적으로 소개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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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겠지만 세컨드라이브는 데스크탑 PC와 아이폰 같은 스마트폰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한 스토리지 서비스 입니다.

최근 개인화 스토리지 서비스가 사용자로부터 인정 받기 시작한 것은 아이폰 등의 스마트폰 활성화 영향이 큽니다. 다만 스마트폰의 경우에는 작은 화면과 저장공간, 이동공간 상에서의 제약으로 데스크탑 프로그램과의 연동에 어려움이 있어왔는데요.

개인화 스토리지 서비스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여 웹 공간에 일반 데스크탑 PC에서 작성한 문서를 올려 놓고 스마트폰을 활용해 공간과 용량의 제약 없이 각종 워드문서, PPT, 동영상, 음악 파일을 재생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세컨드라이브는 이러한 개인화 스토리지 서비스에서 후발 주자이면서도 1TB라는 엄청난 저장 용량과 동영상, 음악과 같은 멀티미디어 특화 서비스를 제공하여 기존 서비스들과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는데요.

그럼 데스크탑에세컨드라이브 설치부터 설명해보겠습니다.

아래와 같이 세컨드라이브 홈페이지로 이동하여 메인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설치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설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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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메인에 있는 노란색 영역의 세컨드라이브 설치 버튼을 클릭하면 프로그램이 데스크탑에 설치되는데요. 아래 제공되는 이미지와 같이 따라하시면 설치를 완료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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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드라이브 설치가 완료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노출됩니다.

설치 시 가입이 안되어 있다면 가입을 하시면 되고 한국 사용자의 경우 나우콤에서 운영하는 아프리카, 클럽박스, PD박스 등의 ID를 활용하여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참고로 Windows Vista와 Windows 7 운영체제의 경우 설치 후 서비스 이용이 정상적으로 동작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아래 세컨드라이브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참고하여 시스템 설정을 완료하는 경우 정상적인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http://bbs.2ndrive.com/app/index.php?board=2ndrive_useguide&b_no=5&control=view

단지, 참고사항에서도 밝히고 있듯 아직까진 세컨드라이브가 베타 서비스이다보니 서비스의 부족함이 있습니다.

특히 최근까지 심각한 드라이버 충돌로 서비스 로그인이 한동안 안되는 문제가 있었고, 동영상 재생과 업로드 불안정 등 다양한 문제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부분이 점차 해소되고 있는데요. 저 역시 최근 패치 된 서비스 파일을 설치하고 나서는 데스크탑에서 세컨드라이브 접속이 원할하게 되더군요.

데스크탑에서 세컨드라이브 이용은 우선 아래와 같이 세컨드라이브가 정상적으로 설치되고 로그인하고 나면 윈도우 탐색기에 세컨드라이브라는 영어명칭과 함께 드라이브가 하나 더 노출되게 됩니다.

로그인하면 이 윈도우 탐색기가 자동 실행되는데 이때 세컨드라이브 명이 제대로 노출되어 있다면 웹브라우저와 각종 세컨드라이브 설명 페이지를 닫고 윈도 탐색기를 이용합니다.

1. 윈도우 탐색기에서 세컨드라이브 클릭하여 이동 합니다.

2. 세컨드라이브 이동 후 일반 로컬 하드 드라이브처럼 이용합니다.(폴더 생성, 파일 업로드 등을 실행해 보는 것으로 이용법을 아주 간단히 습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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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드라이브 이용 중 윈도우 탐색기에서 위 이미지의 붉은 색으로 표시 된 세컨드라이브 명칭이 보이지 않는다면 윈도우 화면 좌측 하단에 있는 세컨드라이브 트레이 이미지를 클릭하여 로그인 유무와 서비스 정상 접속 유무를 확인하고 대응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정상적으로 동작한다고 표시되는데 서비스 접속이 안된다면 세컨드라이브 고객센터로 문의 하셔야 합니다. (정상적으로 서비스가 동작하지 않을땐 로그인이 안 된 경우가 많습니다.)

파일 업로드와 업로드 된 파일을 실행하여 정상적으로 파일이 업로드 되고 실행되는지 확인합니다.

얼마 전에는 업로드 된 파일이 실행하면 화면이 노출되지 않았지만 최근에 실험한 바로는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나 곰플레이어 등으로 실행이 되어 웹이 연결된 어떤 컴퓨터에서도 영화 시청이 가능했습니다.

다만, 이때 주의가 필요한 부분은 이렇게 세컨드라이브에 등록된 영화 파일을 실행한 경우 해당 영화 파일이 이용중인 컴퓨터에 내려받아 설치하는 것이 아닌 세컨드라이브 웹 계정에 등록된 상태에서 온라인으로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 받는다는 점입니다.

세컨드라이브 무료 서비스의 경우 하루 이용 가능한 트래픽양이 있어 영화 한편정도를 세컨드라이브에 등록 후 시청 시 파일 업로드나 다운로드 등이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세컨드라이브에도 버그는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윈도우 미디어 플래이어로 세컨드라이브 웹계정에 등록된 동영상 실행시 파일 이동 또는 화면 이동을 실행하면 프로그램 닫기, 응답 대기 같은 오류 메시지가 노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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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버그의 경우 이동과 실행시 발생되며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에서만 확인되어 곰플레이어 등 다른 프로그램에서는 어떻게 동작하는지 확인이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이런 부분은 베타 서비스가 완료 되고 정식 서비스가 진행되면 충분히 개선 가능한 부분이라 생각되고 실행 상태에서 그냥 놔두면 정상 적으로 동작하니 크게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또, 세컨드라이브 타겟 자체가 데스크탑 PC의 자료를 스마트폰에서 확인하고 활용하는 측면에 특화되어 데스크탑 실행의 문제는 큰 이슈는 아니란 것이 개인적인 소견입 입니다.

파일 전송 속도의 경우는 평균적이란 생각을 했습니다. 4기가 분량의 데이터 전송 시 아래 이미지와 같이 16분 정도 시간이 소요된다고 나오는데요. 느리지도 빠르지도 않은 적당한 수준이 아닐까 싶습니다.

가벼운 100MB의 이미지는 몇 분이면 완료되었고, 10MB 내외의 정보는 몇 초 단위로 업로드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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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점으로는 아직 베타 서비스 중이라 그런지 다양한 파일 포멧 지원이 안된다는 문제였습니다. 제가 올려놓은 PPTX (윈도우 오피스 2007의 파워포인트 포멧)의 경우 실행이 안되는 문제도 있었구요.

<지원 파일 포멧 정보>
   텍스트 파일 이미지 파일  동영상, 음악 파일
 가능  doc, txt, rtf, xls, ppt, pdf  jpg, bmp, gif, png  mp3, mp4, wav
 불가능  docx, hwp, odt, xlsx, pptx    ogg, avi(변환하면 가능)


지원 파일 포멧은 위와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서는 드롭박스, 에버노트에 비해 아쉬움이 있습니다. 하지만 베타 서비스이고 접근점이 멀티미디어 중심의 서비스와 대용량 서비스 이용자 중심이란 측면에선 크게 불편한 수준은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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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에서 세컨드라이브를 이용하려면 우선 아이폰에서 기본 아이폰으로 제공되는 Appstore 어플을 실행하여 세컨드라이브 프로그램을 다운 받는 것으로 간단하게 이용 가능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실행 과정을 따라하시면 바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또, 회원 가입은 세컨드라이브 웹페이지에서 가입 후 어플리케이션을 로그인하시면 아주 쉽게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1. 아이폰에서 세컨드라이브 어플 다운 받기
(App Store 어플 실행 -> 검색 탭 이동 -> 세컨드라이브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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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검색된 어플 설치하기
(세컨드라이브 검색 결과 클릭 -> 세컨 드라이브 Free 버튼 클릭 -> Install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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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계정 로그인 및 설치
(아이튠즈의 Appstore 접속을 위한 계정 로그인하면 자동으로 설치되며 아이폰 바탕화면
에 아래 우측 이미지처럼 로드중이란 표시와 함께 세컨드라이브 아이콘이 생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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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세컨드라이브 실행 및 로그인
(설치된 세컨드라이브를 실행하면 아래 이미지와 같이 로딩 화면 노출 후 로그인 화면이
노출 됩니다. ID/PW를 입력하여 로그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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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세컨드라이브 웹 계정에 접속된 폴더와 파일 확인
(정상적으로 로그인 되었다면 아래와 같이 데스크탑 프로그램 설치 후 업로드한 폴더와
파일들이 노출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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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이미지 보기
(이미지가 있는 폴더폴더에서 실행 하고 싶은 이미지를 클릭하면 아래 이미지 뷰어 화면
같이 이미지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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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파워 포인트 실행하기
(파워 포인트는 .ppt만 지원하므로 오피스 2007을 사용하는 분들은 파일 저장시 하위버전 호환 파일로 저장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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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PPT 파일의 뷰어는 생각보다 좋았습니다. 드롭박스는 PDF로 변환 후 보여주는 방식인데 PPT 화면이 깨져 보이는 증상이 있으나 세컨드라이브는 생각보다 좋은 품질의 이미지를 화면을 보여주었습니다.

아래 화면은 PPTX (오피스 2007 파워포인트 포멧)는 지원하지 않는다는 내용입니다. 또, SMI 동영상 화일도 보기 기능을 지원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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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지원하지 않는 동영상 변환하기
(아직까지 세컨드라이브도 아이폰 자체에서 지원하는 멀티미디어 플레이어인 IPOD 처럼
MP3, MP4 이외의 멀티미디어 포멧은 지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MP3, 4 포멧 이외의 파일은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변환이 필요합니다. 변환하기 버튼을 클릭 하는 것으로 변환이 진행되는데 세컨드라이브 웹 계정에 올려져 있는 상태에서 변환되기 때문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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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각종 탭 확인하기
(세컨드라이브 어플 화면 하단은 동영상, 보관함, 설정 등... 의 별도 탭이 지원합니다.
한글로 되어 있어 각 탭 용도 확인은 어렵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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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세컨드라이브 프로그램을 살펴 봤습니다. 사실 아직까지 다소 부족한 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베타 테스트 수준에서 이정도 서비스 지원은 상당히 눈여겨 볼 요소라고 생각하고 특히 1TB의 용량 제한은 사실상 무제한에 가까운 웹 공간 지원이란 점에서 큰 장점이 되었습니다.

특히 네이버 N드라이브보다 편리함은 물론 아이폰 지원을 통해 스트리밍 동영상도 활용이 가능하여 직장인들의 출퇴근 시간 이용에 큰 도움을 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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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빌
    2010/04/01 10:13

    원래는 저도 n드라이브를 썼었는데요 용량의 한계 때문에 다른 웹하드를 찾는 중에 끄루또이님 글 보고 글 남겨드립니다ㅎ
    일단 1TB의 엄청난 용량의 개인 웹하드를 무료로 제공한다는 것이 정말 충격적이네요 얼마나 많은 자료를 올려야 개인에게 주어진 저 1TB를 다 채울지 상상도 안갑니다 ㅎㅎ
    정말 좋은 자료 알기 쉽게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 Favicon of http://russiainfo.co.kr BlogIcon 끄루또이'
      2010/04/08 18:52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네빌님 방문감사드려요. 용량으로따지면 무한대라고 봐도 무방할듯 싶어요. 1TB를 다 채우는 일이 더 힘들것 같다는...흐 ^^;;;

  2. 가시나무
    2010/04/08 09:06

    4월달에 무슨 자막파일 지원한다고 하지 않았나요?
    저번에 그렇게 들었는뎅 ㅎ;

  3. 튀김우동
    2010/05/25 10:29

    세컨드라이브 아이폰용으로는 모르겠지만
    백업용으로는 절대 쓰지마세요
    오류 무지 많습니다

아래 내용은 나우콤의 세컨드라이브 리뷰에 참여하며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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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에서 활발한 영역 확장을 통해 새로운 수익 모델에 도전하는 개인용 스토리지 서비스 시장을 분석해 보려고 합니다. 특히 최근 에버노트가 유료 서비스 모델로 성공 가능성을 점치고 있는 상황이라 앞으로의 행보가 더 관심이 기울여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이란?

클라우드는 구름이란 뜻으로 사용자가 업무 또는 컴퓨터를 이용하는 각종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온라인에 퍼져 있는 각종 분산 네트워크를 통해 제공 받는 서비스로  지칭할 수 있습니다. 즉, 클라우드 컴퓨팅은 인터넷이란 네트워크 연결 구조에 기반하여 다양한 서비스를 공유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개념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예를 들면 구글의 메일 서비스, 캘린더 서비스 등이 대표적인 예로 생각 할 수 있으며 공통된 네트워크를 통해 다수의 사용자와 자원을 공유하고 이런 자원을 네트워크상에 공유함은 물론 확장하는 개념이 클라우드 컴퓨팅인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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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컴퓨팅 도식도>


이런 클라우드 컴퓨팅이 각광 받으면서 최근 주목 받는 서비스가 이런 클라우드 컴퓨팅의 개념을 활용한 스토리지 서비스입니다. 특히 이런 스토리지 서비스는 아이폰과 같은 스마트폰이 출시되면서 공간적 제약과 하드웨어적 제약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더욱 많이 활용되고 있기 때문에 오늘은 이 내용을 살펴볼까 합니다.

개인화 스토리지 서비스는 기존에 웹하드 개념에서 출발하여 최근에 에버노트의 성공모델을 기반으로 급격하게 그 영역을 확장해가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폰 출시를 통해 스마트폰 시장이 촉발되면서 더욱 그러한 현상이 활발해지고 있으며 이는 아이폰이 가진 공간적 제약성과 플랫폼간에 활용도를 극대화하고 싶어하는 유저의 심리적 요인을 꿰뚫어 본 것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에버노트는 단순하게 파일 공유 서비스를 넘어 데스크탑 + 웹 + 모바일을 연결하는 복합형 클라우드 컴퓨팅의 총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웹서핑을 하면서 발견한 정보를 저장하거나 스크랩 하고 싶을 때 이 에버노트가 설치되어 있다면 드래그 하는 것 만으로도 해당 데이터를 저장함은 물론 스크랩하여 관리함으로서 데이터 관리 활용도를 극대화 하고 있습니다.

또, 이렇게 저장된 데이터는 Wifi가 되는 환경에서는 데스크탑은 물론 모바일 디바이스에서도 정보를 확인 할 수 있게 되어 시공간의 제약을 받질 않으며 파일 공유 및 관리와 소셜 북마크 서비스를 결합한 개념이라 하겠습니다.

특히 무료로 제공되는 40MB의 용량 중 더 많은 데이터를 공유 관리하고자 하는 유저를 대상으로 유료 수익 모델을 도입하여 클라우드 컴퓨팅을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을 처음으로 선보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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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재로 살펴 볼 드롭 박스의 경우 에버노트와 유사한 서비스로 에버노트와 같이 다양한 소셜 기능을 추가로 제공하는 것은 아니지만 가상 드라이브 개념을 가장 확실하게 구현한 서비스 입니다.

특히, PC내의 원하는 특정 폴더를 드롭박스용 폴더로 지정하면, 다른 PC에서도 드롭박스만 설치되어 있다면 동일한 정보를 동기화 시켜 다양한 플랫폼에서 공통적인 데이터를 관리 운영하기에 매우 편한 서비스 입니다.

또, 게다가 public 폴더를 이용하면 공개용 http 외부링크를 제공하여 서비스 이용자 이외의 사람과도 데이터를 공유 할 수 있는 Web 2.0식 서비스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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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량은 무료로 최대 2G 바이트까지 지원되어 에버노트의 한계를 극복하고 있고 전송 속도도 매우 탁월한 편입니다. 여기에 동기화 기능이 워낙 막강하여 에버노트와는 또 다른 타겟들에게 크게 어필하고 있는 서비스 중 하나입니다. 수익 모델은 에버노트와 마찬가지로 추가 용량 활용에 대해 비용을 지급 받는 방식입니다.

끝으로 살펴 볼 세컨드라이브는 한국의 나우콤이 만든 서비스 입니다.

처음엔 단순한 네이버 N 드라이브 개념을 도입한 서비스라 생각했으나 최근들어 보이는 행보는 에버노트나 드롭박스 서비스에 더 가깝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나우콤이 기존에 진행했던 PD박스, ClUB박스 서비스 운영의 기반을 최대한 활용한 서비스로 기존의 파일 공유 서비스 개념을 넘어 개인화 시장까지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케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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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나우콤은 후발 주자라는 상황을 감안하여 1TB라는 무시무시한 용량을 제공합니다.
대신 30일이란 기간 제한과 1일 트래픽 제한을 두기는 했지만.. 충분히 희소가치가 있는 대목이며 무엇보다 에버노트나 드롭박스가 지원하는 파일 변환을 통한 아이폰에서의 컨텐츠 확인은 물론 대용량 영화나 음악 파일을 제공하여 Wifi가 제공되는 환경에서 다양한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이용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지원되는 파일 정보>

   텍스트 파일 이미지 파일  동영상, 음악 파일
 가능  doc, txt, rtf, xls, ppt, pdf  jpg, bmp, gif, png  mp3, mp4, wav
 불가능  docx, hwp, odt, xlsx, pptx    ogg, avi(변환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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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파일 내역은 아직 좀 아쉽습니다. 물론 이런 세세한 부분에 있어서는 아직 까진 에버노트나 드롭박스를 따라가기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이런 부분은 시간이 해결해 줄 문제이고 beta 서비스를 넘어 정식 서비스가 출시 될 경우 충분히 보완 가능한 내용입니다.

공개 이후 그간 윈도우 7용 데스크탑 어플리케이션은 드라이버 충돌이 있었으나 오늘자로 수정 패치되어 정상 이용이 가능했습니다.

사용 기간 제한이 있지만 타 이용자와 공유 시 무한 공유가 가능하여 사실상 ID 하나 더 만드는 것으로 데이터의 무한 공유와 관리가 가능 한 것이 특징입니다.

개인화 스토리지 서비스는 개념 자체가 신선한 것은 아닙니다만 스마트폰 보급과 맞물려 플랫폼 간의 데이터 공유와 관리 요소가 시장의 트랜드로 자리잡고 있으며 무엇보다 에버노트의 비즈니스 모델이 웹이 아닌 모바일 디바이스와 만나면서 새로운 수익모델을 기대해 볼 수 있다는 것이 이 시장의 밝은 미래가 아닐까요?

한국의 세컨드라이브는 이제 막 시작되었지만 미래가 기대되는 서비스입니다. 조금 설레발을 치자면 기존 PD박스, CLUB박스의 노하우와 한국 사용자에 맞게 특화 했다는 측면에서 보면 분명 현재보다는 미래가 기대되는, 가능성 높은 서비스라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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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금도 클라우드 컴퓨팅 시대!

    Salesforce.com 2010/04/12 10:56

    어떤 이는 말합니다. “구글, 마이크로 소프트, 아마존, 세일즈포스닷컴, 야후, 이베이. 세계의 컴퓨터는 이 6대만 있으면 충분하다.”라고. 또한, 10년 후에는 사내에서 운용되는 서버는 없어지고 모든 것이 컴퓨터 클라우드로 이행할 것이란 말도 있습니다. 제레미 리프킨 경제학자가 저서한 소유의 종말이란 책에서는, “앞으로 경제생활에 대한 우리의 의식을 지배하는 것은 물건에 대한 소유가 아니라 서비스와 경험에 대한 접속이 될 것이다.”라는 말도 덧붙이..

  2. 매출은 쑥쑥 올리고, 비용은 쏙쏙 빠지고.

    Salesforce.com 2010/04/12 11:54

    " 세일즈포스를 사용한 이후로, 업무는 여유로와지고 고객에 대한 약속도 지킬수가 있었습니다" -딕치아 (Dick Chia) 헤룬트랜스 그룹 (Heluntrans Group) 세일즈포스 CRM과 그와 연동되는 구글이 제공하는 기능을 활용하면 제대로된 마케팅 캠페인으로 신속한 비즈니스 성장을 달성하실 수 있습니다. 가망고객을 이해하고 그 고객이 정말 필요로 하시는 가치를 전할 수 있다면 더 많은 기회들을 판매로 이을 수 있겠지요. 세일즈포스를 통한다면..

  1. Favicon of http://dreamsso.tistory.com BlogIcon dreamsso
    2010/03/20 04:14

    현재 시중에 나와있는 외장HDD도 1TB가 최대로 알고 있습니다.
    세컨 드라이브, 지원 파일 문제를 개선하면 제법 근사한 서비스일 듯 합니다.
    글 잘 봤습니다.

    • Favicon of http://russiainfo.co.kr BlogIcon 끄루또이'
      2010/03/20 04:48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30일이라는 기간제한과 지원파일 문제만 해결되면 말씀처럼 꽤나 유용한 서비스라고 봅니다. 아마도 유료 서비스도 병행한다고 하니 기간문제는 그것으로 커버될듯 싶고 현재 세컨드라이브 관련 내용들을 보면 지원파일관련해서 언급이 많으니 차후에 개선되지 않을까 싶어요 ^^

  2. Timon
    2010/03/25 10:13

    이것저것 유용한 기능이많아서 사용하고 있는데 정말 좋더라구요!
    아직은 베타라 그런지 문제가 있지만 그래도 처음 막 나왔을때보다 훨씬 좋아진모습을보니 정식서비스가 기대되네요 ^^! !!

    • Favicon of http://russiainfo.co.kr BlogIcon 끄루또이'
      2010/03/25 12:39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네 베타서비스를 하면서 이런저런 피드백을 받고있으니 정식버전이 나온다면 더욱 좋아질거라 여겨집니다. 더군다나 초기 공개시점보다 현재가 더 좋아지는 추세이기도 하구요. 이 어플에 대한 좀 세세한 리뷰는 오늘중에 한건 더 올릴 예정입니다. 참고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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