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요한에 해당하는 글 11건
- 2010/04/19 쎄씨 '수퍼스타 B! 블로거', 에디터가 친해지고 싶은 블로그에 선정 (4)
- 2010/03/25 블로그에 있는 사진을 팔아봤습니다 (23)
- 2008/12/31 2008년 블로그 결산 - 끝의 시작 (8)
- 2008/12/29 구글 본사에 가게 되었습니다 - 놀(knol)공모전 수상 (41)
- 2008/12/28 그만님의 기고글에 등장한 끄루또이 (2)
- 2008/12/23 중소기업청 블로그 기자단 대상 강의 후기 (10)
- 2008/12/05 PC사랑이 뽑은 2008 베스트 블로그 100에 선정 (전체목록 포함) (16)
- 2008/11/11 행정안전부 서포터스 대상 강의 후기 (8)
- 2008/10/22 1인미디어콘텐츠 전문가 과정 강의 후기
- 2008/10/10 교원그룹 블로그 강의 후기 (12)
쎄씨 '수퍼스타 B! 블로거', 에디터가 친해지고 싶은 블로그에 선정
각설하고, 그래서 간단한 서면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인터뷰 내용은 블로그 컨셉, 블로그 명칭의 유래, 가장 댓글이 많았던 인기 게시물, 포스팅 원칙. 블로깅의 매력, 추천 블로그 등의 내용이었습니다.
5월호라고 해서 좀 기다려야할줄 알았는데 생각난김에 확인해보니 이미 지난 15일에 서점에 나와있더군요. 그래서 오늘 한 권 사왔습니다.
이번 쎄씨 5월호에 실린 '슈퍼스타 B! Blogger's Talent' 칼럼은 총 5개의 파트(8page)로 나뉘어서 서술되고 있었습니다.
첫번째 파트인 '컬처 피플의 일상과 감성, 속내를 클릭하라' 에서는 연예인 블로그(에픽하이, 요조, 타루, 박지선)를 소개하고 있으며, 두번째 파트 '남 부럽지 않은 파워 블로거 4인 인터뷰'에서는 네이버 파워 블로거 4분(완소균이 뷰티로그, 나루코 이야기, 발랄한 세계일주, 딸기소보루의 Hobbylog)의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세번째 파트는 '에디터가 친해지고 싶은 블로그'란 제목이었는데요. 이 파트는 또 세부적으로 두 가지로 나뉘더군요. '클릭하면 똑똑해지는, 내가 잘 모르는 것들에 대한 블로그'와 '각종 영화나 TV 등 화젯거리가 풍부한 사람이 되고 싶다면'으로요. 제 블로그는 전자에 속해서 소개가 되고 있었습니다.
3번째 파트에는 제 블로그 외에 마루님의 디자인로그가 '에디터가 친하게 지내고 싶은 블로그'에 선정이 되었으며, '각종 영화나 TV 등 화젯거리가 풍부한 사람이 되고 싶다면?'에 티르의 영화마을, 하재근의 블로그 TV이야기, BLUE SKY 등 총 5개의 블로그가 소개되고 있었습니다.
4번째 파트는 '파워 블로거가 강추하는 즐겨찾기 블로그'란 제목으로 이번 칼럼의 인터뷰이들이 추천한 블로그 8개가 소개되고 있었으며 마지막 5번째 파트에는 쎄씨걸의 즐겨찾기 블로그 11개가 소개되고 있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추천 블로그를 한군데로 지정하기 어려워서 블로그 미디어 세계WA(http://segyewa.com)의 필진 11분을 추천했는데요. 인터뷰 하단에 세계WA를 별도로 소개를 해주셨더군요.
개인적으로 이번 칼럼을 통한 가장 큰 수확은 몇몇 멋진 블로거들을 새로 알게되었다는 것입니다. RSS 구독을 하면서 새로운 분야에 읽을거리가 생겨 행복하다는 소감입니다.
'블로그 혹은 웹문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청소년에게 알맞는 아이폰 요금제는? (1) | 2010/06/14 |
|---|---|
| 한국블로그산업협회 2대 회장에 TNM 명승은 대표 선출 (0) | 2010/04/21 |
| 쎄씨 '수퍼스타 B! 블로거', 에디터가 친해지고 싶은 블로그에 선정 (4) | 2010/04/19 |
| '소셜미디어 성과와 과제를 논한다' 제2회 블로그네트워크 포럼 (0) | 2010/03/10 |
| 동계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응원메시지를 전해주세요 (0) | 2010/02/17 |
| 2009 대한민국블로그어워드 시상식 현장 스케치 (10) | 2010/01/17 |
블로그에 있는 사진을 팔아봤습니다
몇 달 전 이야기입니다만, 어느 출판사에서 연락이 왔더랬습니다. 출판사에서의 연락이야 뭐 그리 신기한 일도 아닙니다만, 용건이 좀 이색적이었습니다.
러시아에서 선교활동을 하던 선교사님이 제 블로그에 자주 들러주셨는데 회로록을 출판하시면서 제 사진이 필요하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왜 그 선교사님의 은퇴 회고록에 제 (얼굴)사진이 필요하지라는 생각이 들어 무척 당황스러웠는데요.
그런데 통화를 해보니 사실 출판사의 용건은 제가 2008년에 블로그에 올린 러시아의 겨울철 사진 중 한 장을 구매하겠다는 연락이었습니다. 그러면 그렇지요. 아마 해당 사진 이미지가 러시아에서 선교활동을 펼친 선교사님의 인생역정과 유사한점이 있어 눈여겨 보신듯 싶습니다.
무료로 드려도 상관이 없겠습니다만 '블로그를 통한 사진판매'라는 '사례'를 남기고 싶었기에 판매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일단 사진 저작권료는 출판사에 전적으로 맡겼습니다. 나중에 통장을 확인해보니 10만원이 조금 안된금액이 입금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마 3.3% 제하고 입금되었을테니 장당 가격은 10만원으로 책정된듯 싶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낮은금액은 아니라는 소견입니다. 더불어 표지 날개부분에 제 이름과 블로그 주소를 넣어서 제작이 되었습니다. 물론 이 부분은 사전에 협의된 부분이었구요.
이 사례 이후에도 다른 출판사에서 문의를 몇 번 받았습니다. 역시나 책에 들어갈 이미지 구입 문의였는데요. 최저 장당 5만원에서 최고 10만원 정도에 책정이 되는 추세더군요. 참고로 제가 금액부분을 정확하게 명시하는 이유는 혹여 여러 블로거들께서도 출판사에서 이와 같은 제안을 받으실때 참고하시라는 의도입니다. 간혹 언론사 등에서 사진을 '공짜'로 사용하려 접근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쑥쓰럽다고 그냥 무상으로 주시기보다는 정당한 저작권료를 받으시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각설하고, 얼마전 해당 회고록이 출판된 뒤에 한 권 받아봤는데요. 해당 이미지가 책 앞 뒤 표지뿐만 아니라 책 중간 목차가 바뀔때마다 들어가 있더군요. 출판사에서 확실하게 본전(?)을 뽑은셈입니다. ^^
'하루하루 살아가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영국의 수도 런던을 돌아다니다! (15) | 2010/04/08 |
|---|---|
| 가장 영국다운 도시, 옥스포드 돌아다니기 (0) | 2010/04/08 |
| 블로그에 있는 사진을 팔아봤습니다 (23) | 2010/03/25 |
| 사랑을 넘어선 찬란함, 인도 타지마할 묘당 (2) | 2010/03/21 |
| 직접 만져본 이건희 안경 - 3D LED TV 블로거 설명회 후기 (15) | 2010/02/26 |
| A4지 한 장으로 만드는 크리스마스 트리 DIY (0) | 2009/12/24 |
-
-
-
잘하신 겁니다.
블로거의 가치는 블로거가 만드는 것인데...
혹시 무료로 주셨다면 나중에 비슷한 사례때 무료로 주게 되겠죠~
잘 찍으신 사진인데... 10만원도 사실 적은거 아닌가요^^ -
사진 정말 멋집니다...
블로그를 통한 사진판매...
저도 사진찍는걸 좋아라~~하는 사람으로써...
.....글쎄요.....
제 사진을 저작권을 넘기면서 판매한다......
실력이 부족하니 거기까지 생각을 해보진 않았지만..
멋있는 사진을 두고 10만원이면...적은 금액이 아닌가 합니다....
개인적인 소견으로는요..^^
책 이곳 저곳 사진이 실려서 많은 분들에게 알린다는건...
뿌듯한 일이 되겠지요....
글과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
아이스탁
2010/03/25 18:47장당10만원이면나쁘 가격이 아닙니다. 프린트를 위한 알려진 작가의 작품사진이 아닌 일반 웹이나 저작을 위한 상업용으로 거래되는 사진들 대부분이 $25~$50불 안팎에서 거래 됩니다. 아마추어의 사진이 아니고 전문 포토그래퍼들의 사진들이요. 단지 저작권을 완전히 이양받는것이 아니고 일회성으로 사용 조건으로 입니다.
-
전 김치군님에게 사진 몇 장을 드린 적은 있는데 ㅎㅎㅎ
책 나오면 주시려나 ㅎㅎㅎ
저도 좋은 사진이 있으면 저런 사례를 만들어 보고 싶네요
아직은 좋은 사진이 없어서요 ^^;; -
저도 해외에서 찍었던 사진 참고서 같은 곳에 자료로 사용하신다고 2번인가 팔아봤는데..
이거 표지는 가문의 영광이네요.. ^^ 부럽고.. 멋집니다. ^^ -
제게도 사진 의뢰가 들어온 적이 있었습니다. 한번은 무상으로 준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출판사가 이런 저런 사진을 모두 요구하시기에 그것도 드렸지요. 책이 나오면 보내주겠다, 그리고 동시에 그 회사의 출판 목록을 보내주면서 원하는 책도 함께 보내주시겠다고 하더니, 사진을 보냈는데 그 후 연락이 없더군요.
또 다른 경우는 몇몇 출판사와 신문사에서 사진을 요구하기에 끄루또이님처럼 저작권료를 요구했습니다. 장당 5만원씩에요. 그랬더니 더 이상 접촉을 하지 않더군요. 그 후로는 그런 제의를 받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현재까지 제 사진을 팔아본 적은 없습니다.
그런데요, 제 의견은 제가 찍은 사진이니 저작권은 물론 사용료에 대해서는 정당하게 지불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령, 가물었을 때의 이과수 폭포 사진을 저는 집 부근에 있으니 노상 갈 수 있고 아무때나 찍을 수 있지만, 한국에서 가물때의 이과수 사진을 찍으려면 출장을 보내든지 배포자료를 사용할 수 밖에 없지 않을까요? 그럴때 찍은 타인의 사진을 사용하려면 그 사용료는 지급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선례를 남기신 끄루또이님께 갈채를 보냅니다. ^^ -
2008년 블로그 결산 - 끝의 시작
2008년 마지막 날입니다. 모두들 한 해 정리는 하셨는지요? 저 개인적으로는 2008년이 꽤나 다사다난했던 한해로 기억될듯 합니다. 청소년기에 무난하게 넘겼던 사춘기를 서른 중반이 넘어서 된통 겪은 시기였거던요. 하지만 그 진통이 내년에는 보다 성숙해지는 자양분이 되리라 자위하는 중입니다. 각설하고, 블로그 '끝없는 평원의 나라로의 여행'의 2008년 결산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잡다한 사설을 늘어놓기 전에, 총평을 하자면 그간 소원했던 오프모임과 블로거 간담회 등에 나름 열심히 쫓아다닌 한 해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더불어 블로그를 '취미(hobby)'에서 '일(work)'로써 진지하게 고민한 한 해였습니다. 현재 망해도 본전이란 생각에서 좀 더 심화시키고 발전시켜야겠다 라는 생각으로 의식의 전환을 하는 중입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블로그를 통한 수익이 '불로소득'이라는 생각이 강한 편인지라 어찌될지는 모르겠습니다. 농담삼아 본업(?)이 블로거라고 떠들고 다닙니다만, 정말 본업이 되려면 '글로소득'을 올리는 프로다운 자세를 가다듬어 봐야겠어요.
자 그럼 간략하게 연말 결산 들어갑니다.
* 금년에도 나름 상복(福)이 있었습니다.
1. 월간말 선정 한국의 파워블로거 50에 선정
2. PC사랑이 뽑은 2008 베스트 블로그 100에 선정
3. 구글 놀(knol)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 블로그에 대한 관심이 높다보니 인터뷰도 몇 건 했어요.
1. 세계일보 인물 블로고스피어 (080624)
2. 에이비로드 트래블로그 (080918)
* 제가 블로그 강사 노릇도 한다면 믿으시겠어요?
1. 어르신들, 블로그에 빠지다 [노인복지센터 강의 후기]
2. 교원그룹 블로그 강의 후기
3. 1인미디어콘텐츠 전문가 과정 강의 후기
4. 행정안전부 서포터스 대상 강의 후기
5. 중소기업청 블로그 기자단 대상 강의 후기
* 블로그 덕분에 여행도 다니고 외국도 나가요.
1. 대한민국 트래블로거 - 보라 동해에 떠오르는 태양
2. 퀼른 대성당에 가다
2. 구글 본사에 가게 되었습니다.
* 이런저런 블로그 마케팅에 참여를 했습니다.
: 연말 블로그스피어에서 좋은 의미였던지 나쁜 의미였던지 간에 화제가 되었던 태터앤미디어(이하 TNM)와 인연을 맺은지 1년하고도 4개월이 넘어가는 중입니다. TNM을 통해 광고를 집행하고 비용을 정산 받고 있습니다만,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 만큼 큰 수익은 아닙니다. 하지만 TNM과의 인연으로 다양한 기회를 제공 받았음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었습니다. 그 외에도 개별적으로 블로그 마케팅 제안이 들어온 것이 있었고, 게중에 몇 가지는 집행해왔고 현재 진행중인 것도 있습니다.
1. 러시아 휴대폰 시장 현황
2. T*옴니아로 블로깅 하기
* 그리고 잡지나 신문사에 기고도 하고 블로그에 있는 내용을 토대로 책도 쓰고 있습니다.
: 공동 저자로는 몇 권의 출판물에 이름을 올려본 적은 있습니다만, 단독저자로 책을 쓰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물론 주제는 러시아와 관련된 것이고, 블로그에 그동안 올라가 있던 내용이 3/2 정도를 차지할 것 같습니다. 러시아에 대한 진지한 접근 보다는 대중이 이해하기에 용이하고, 쉬운 내용으로 갈 예정입니다. 감히 목표를 잡자면 내년도 우수도서 선정입니다. 제가 쓴 책이 잘 팔릴리가 없으니 이런쪽으로라도...
* 2009년에는 다소간의 변화를 생각중입니다.
: 현재 블로그를 보다 발전적인 모습으로 만들기 위해 나름 이런 저런 계획을 세워보는 중입니다. 약간만 공개를 하자면 일단 디자인로그의 마루님의 도움으로 스킨변경이 조만간 있을 예정입니다. 그리고 몇 가지 스킬을 가미해 러시아란 주제에 독자들의 접근성을 보다 높일 생각입니다. 더불어 2008년이 다소 이미지 중심의 포스팅이었다면 2009년에는 텍스트의 비율을 높일 계획입니다. 그간 흘러가는 대로, 내키는 대로 블로그 운영을 해왔습니다만 내년에는 의도적으로 블로그의 내실을 다진다는 의미가 큽니다. 매해 어느정도 목표를 잡고 시작하지만, 간혹 삼천포로 빠질때가 있어 조심스럽게 목표를 정하고 있습니다. 욕심보다는 가능한 부분 만큼만 잡아보려 합니다.
2009년은 기축년, 소의 해입니다. 공교롭게도 제가 소띠네요. 느릿하지만 점진적으로 한 걸음 한 걸음 목표점을 향해 나아가보려합니다. 2008년 실수라도 블로그에 방문해 주셨거나, RSS등록을 해놓고 자주 발걸음 해주시는 모든 방문자 및 구독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조금 이르지만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에 원하시는 바 모두 이루시길 기원하겠습니다.
한 해 감사했습니다.
(아래 내용은 간혹 제 블로그에 찾아오시는 러시아 분들을 위한 새해 인삿말입니다.)
С Новым годом!
Дорогие друзья! Редакция Russiainfo.co.kr поздравляет всех вас с Новым 2009-м годом! Счастья, здоровья, успехов! Пусть наступающий год Быка принесет вам только удачу!
Хочется пожелать всем в наступающем году душевного спокойствия и стабильности. Кризисы приходят и уходят, а нервные клетки не восстанавливаются. Мы просто уверены - ВСЕ БУДЕТ ХОРОШО!
С наступающим Новым годом и Рождеством! Будьте здоровы и счастливы!
Редакция Russiainfo.co.kr
'블로그 혹은 웹문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데보라님 100만 히트 축하드려요! (16) | 2009/01/07 |
|---|---|
| 주식시장 같았던 오픈캐스트 20일간 추이 (12) | 2009/01/03 |
| 2008년 블로그 결산 - 끝의 시작 (8) | 2008/12/31 |
| 구글 본사에 가게 되었습니다 - 놀(knol)공모전 수상 (41) | 2008/12/29 |
| 그만님의 기고글에 등장한 끄루또이 (2) | 2008/12/28 |
| 어느 블로거의 블로깅 4 [블로그 마케팅을 바라보는 두 가지 관점] (2) | 2008/12/26 |
Trackback :: http://russiainfo.co.kr/trackback/1260
-
블로그는 농촌에 또다른 희망이 될 수 있다.
I Love Contents & 블로그문화연구소 2008/12/31 21:21농협대학 강의 후기 얼마 전 농협대학 경영대학원에서 농협조합장들을 대상으로 블로그강의를 한 적이 있다. 강의 주제는 "블로그를 통한 농산물판매" 였는데 첫시간에 블로그의 유용성을 설명하고 두번째 시간에 기존 쇼핑몰과 블로그 쇼핑몰을 비교 설명했더니 관심들이 많았다. 주된 강의 모티브는 mepay님이 운영하는 "도토리속 참나무' 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군단위에서 운영하는 농어촌쇼핑몰을 보면 한계가 여실히 보인다. 그 지역만이 가지고 있는 상..
-
2008 chitsol.com 결산
칫솔_초이의 IT 휴게실 2008/12/31 21:572008년과 2009년이 교차될 시각이 몇 시간 안남았네요. 2009년이 눈앞까지 다가왔음은 당장 2008년을 뒤돌아보고 정리하라는 무언의 압력이 아닐까 싶습니다.올 한 해 블로그를 찾아주신 모든 독자께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하면서,이제 얼마 남지 않은 2008년 chitsol.com의 지난 1년을 정리해 봅니다.(읽어 볼만한 내용은 아래쪽에... ^^)구독자한RSS 기준 804명. 100명 조금 넘는 독자와 함께 2008년을 시작했는데, 오늘 확인...
-
2008 링블로그 짧은 결산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2008/12/31 23:24반갑습니다. 독자 여러분. 여기 링블로그와 야후!분점으로 방문해주시고 지루하고 재미없는 글을 읽어주시는 여러분께 늘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올 한 해 '후회'같은 단어는 사용하지 않기로 마음먹고 시작했습니다. 지금 돌아보면 정말 정신 없는 시간이었죠. 3월 <미디어 2.0 : 미디어 플랫폼의 진화>라는 책 출간 전후부터 시작된 강의, 강연, 토론회 참석 등의 숫자가 무려 71차례나 되더군요. 대상은 대학생, 초등학교교사, 중고등학교 교사, 연..
-
Goodbye 2008년을 돌아보며 ..
꼬날의 좌충우돌 PR현장 이야기 2009/01/01 02:27올해 1월 2일날 2007년에 있었던 일들을 좍 정리했었는데요. 이거 해 보니까 정리도 삭- 되고 좋더라구요. 2008년 판도 한 번 해보려고 합니다. :-) 꼬날이의 2008년 한 해를 돌아보며 .. 1월 - 2008년 첫 블로거 포럼 - 강남역 겔라포트에서 왁자지껄 즐거운 만남 - 제 1회 북스타일 저자 강연회 - 대한민국 진화론의 이현정님 - 2007 올블로그 어워드 - 화기애애 생기발랄 블로그 칵테일과 만나다 2월 - 생애 3번째 수술 - 성..
-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동영상검색 Enswer.me - Official Project Blog 2009/01/01 02:27동영상 검색 엔써미(Enswer.me), 모든 구성원들이 모여 함께한 종무식이 조금 전 끝났습니다. *^^* 사장님 이하 모든 구성원들이 올해 좋았던 일과 나빴던 일, 그리고 내년의 바람을 이야기하며 올해를 돌아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제 2008년이 9시간 정도 남았네요. 돌아보니 엔써미에는 2008년 한 해 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더군요. 연초 7명이던 직원이 이제 20명이 넘었구요. 엔써미(http://enswer.me) 클로즈드 베타 서비스..
-
-
내년은 시작부터 화려하시겠군요. 구글부터. 흐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내년에는 혹시나 자주 뵐 일이 생기지 않을까 기대를 걸어봅니다~ ^^ -
대단한 한 해를 보내셨군요.
이토록 열정적으로 블로깅을 하시는 분들을 뵈면서
반성하는 시간도 갖게 되네요.
2009년에는 저도 작고 소박하지만 몇 가지 목표를 세우고
블로깅을 해 봐야겠습니다.
끄루또이님도 화이팅!!! -
구글 본사에 가게 되었습니다 - 놀(knol)공모전 수상
조금전에 확인해 보니 오늘(29일) 이 공모전의 심사 결과가 발표되었더군요. 결론적으로 말씀드려서 제가 운좋게 최우수상 5명의 명단에 끼게 되었습니다.
제가 그간 발행한 19개의 놀 중 가장 인기(놀 메인 노출빈도 + PV수) 있었던 놀은 러시아 여성과 결혼하려면?이란 제목의 글이었고 공모전에 제출도 했습니다만, 최종적으로는 러시아 전통 주전자인 사모바르에 대해 정리한 글이 선정되었습니다. 조금 이채로웠던 것은 사모바르 관련글은 제가 보기에 가장 비대중적인 글이었다는 것입니다. 아마도 이번 공모전의 선정 기준인 전문성(50%)과 창의성(25%)이 대폭 반영된 결과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도 다소 장난스럽게 작성한 글보다 나름 이런 저런 문헌도 뒤져가며 작성한 글이 선정되어서 만족스럽습니다. 여타 다른 수상자들의 놀을 봐도 인기 있었던 글 보다 전문적인 글에 점수를 준 것이 뚜렸하게 보입니다.
수상소감(?)을 말씀드리자면, 세계에서 직원들의 업무환경이 가장 자유롭게 되어있다는 구글 본사를 직접 방문하게 되었다는 흥미로움이 20%, 한번도 가지 못한 미주지역에 가게 되었다는 호기심이 10%, 언제 가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한겨울 날씨를 피해 그나마 따뜻한 지역(캘리포니아)에 가게 되었다는 현실회피적인 감상이 10%, 그리고 블로그에 쓸 컨텐츠를 구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는 즐거움이 60% 입니다. 제가 본업(?)이 블로거 아닙니까. 하하. 전자여권이나 만들러 가야겠습니다.
그리고 체스터님이 이번 구글본사 방문자들을 위해 기쁨조(?)를 하실거라고 말씀하신 적이 있는데요. 이번 기회를 통해 체스터님과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생긴것 같아서 그것도 즐겁습니다. 애 아빠들의 육아고충과 같은 주제면 밑도 끝도 없이 대화가 오고 가겠죠? 하지만 이번 공모전 결과에서 다소 안타까운 것은 현재 놀 관련 전문 블로거라고 불리워도 이상할것이 없는 버섯돌이님이 우수상에 그친것(?)입니다. 함께 구글본사에 동행하고 싶었는데 매우 아쉽습니다.
구글 놀(Knol)에 음성듣기 기능 추가
구글 백과사전 놀(Knol) 한국어 서비스 개시
구글 지식공유 놀(Knol)은 성공할 수 있을까?
위키피디아까지 노리는 구글, 지식검색도 긴장?
글을 쓰다보니 뜬금없이 마마 앤 파파스(The mamas and the papas)의 캘리포니아 드리밍(California dreaming)이 생각나네요. 올려봅니다. 다들 즐거운 한 주 시작하시길!
'블로그 혹은 웹문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주식시장 같았던 오픈캐스트 20일간 추이 (12) | 2009/01/03 |
|---|---|
| 2008년 블로그 결산 - 끝의 시작 (8) | 2008/12/31 |
| 구글 본사에 가게 되었습니다 - 놀(knol)공모전 수상 (41) | 2008/12/29 |
| 그만님의 기고글에 등장한 끄루또이 (2) | 2008/12/28 |
| 어느 블로거의 블로깅 4 [블로그 마케팅을 바라보는 두 가지 관점] (2) | 2008/12/26 |
| 오주상사 미공개 동영상 큰바위 얼굴과 폰생폰사 편 (0) | 2008/12/24 |
Trackback :: http://russiainfo.co.kr/trackback/1257
-
구글 놀(knol) 공모전 우수상 수상
LUV4US 2008/12/29 09:22구글(Google)의 지식 공유 서비스인 놀(knol)이 국내에서 베타서비스를 실시하면서 지난 11월부터 12월 중순까지 공모전을 시행하였습니다. 공모전에 입상하면 주어지는 상품도 상품이지만 선착순 500명에게 주어지는 구글 기념품이 탐이 나기도 해서 저도 얼른 공모전에 참여하였습니다. 지난 주말부터 구글에서 보내준 기념품을 수령했다는 소식이 이곳 저곳에서 들렸지만 텅 빈 저의 두 손은 참 시렵더군요. 주소를 집으로 했는지 학교로 했는지는 가물가물한..
-
저 구글로 갑니다 !
구루의 세상사는이야기 2008/12/29 09:56제가 구글에 가게되었습니다. 매번 구글 관련글만 쓰다보니, 이런일도 생기는듯 합니다. 이제 한국생활을 접고.. 미국으로가서 새 출발.. 믿으시는건 아니죠.. 설마 제 능력에 무슨 구글이겠습니까... 작년에 석찬님이 비슷한 글로 만우절을 장식한적이 있는데.. 저도 해보고 싶었던 걸 해보게 되네요. 입사하는것은 아니구요. 여행차 몇일간 갈수 있을듯 합니다. 2008년에 재미난 일도 많았는데, 마지막을 장식하는 선물이..
-
놀(Knol)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아크비스타 :: 아크몬드의 비스타블로그 2008/12/29 17:57‘윈도우 비스타 보안의 핵 UAC’라는 글을 통해, 지난 2008년 11월 17일부터 12월 15일까지 진행된 구글 놀(Knol)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지난 번 ‘구글에서 온 선물’이라는 글에서 구글 놀(Knol) 참여로 소소한 경품을 받았다고 알려 드렸습니다. 이번에는 iPod Touch를 선물 받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이번 구글 놀(Knol) 공모전에서 수상하신 모든 분들께 축하드립니다. 구글 놀(Knol)을 이끌어 가는 운영팀에도..
-
'나를 알아보고..' 구글에서 아이팟 터치 16G를 보내왔습니다!
행복아울렛 2009/01/02 20:53'나를 알아보고..' 구글에서 아이팟 터치 16G를 보내왔습니다! 농담이구요, 다름이 아니고 즐겨보던 구글 코리아 블로그에서 Knol공모전을 한다길래 어쭙잖은 글을 올렸다가 우수상에 입상했습니다. 목베개하고 스프링노트하고 볼펜두자루는 선착순 500등안에 들어서 받은 기념품입니다. 원래 목표는 '최우수상에 입상해서 생전처음 미국가보기'였는데, 가젯위젯경진대회에도 도전하느라 두마리 다 잡으려다 이놈만 잡았네요, 가젯위젯경진대회에서는 기념품도 못 받았습니..
-
아이팟 터치 때문에 갈등 중입니다
칫솔_초이의 IT 휴게실 2009/01/05 22:54아이팟 터치를 얻었습니다. 무려 16GB나 되는 녀석입니다. 구글 놀 이벤트에 응모했는데, 덜컥 우수상에 뽑혔지 뭡니까. 8만 원이 넘는 제세 공과금을 내니 오늘 집으로 배송되었더군요. 아, 놀 이벤트에서 최우수상에 오른 분들께는 구글 본사에 방문하는 기회가 주어진답니다. 최우수상에 오른 분 중에 끄루또이님이 계시더군요. 축하합니다. 아무쪼록 구글 잘 다녀오시길. ^^ 아크몬드님과 버섯돌이님도 축하합니다. 최우수상 (5명)미국 캘리포니아 마운틴뷰에...
-
-
우외아아앗!! 제 이름도 있습니다! 구글에 가는 건 시간도 없고 멀기도 하고 바라지도 않았지만 (실은 그럴만한 능력이..^^;
내심 터치를 욕심냈었는데 됐습니다. 하하하. 구글 베개가 안와서 서운해하던 차에 뜻밖의 상을 받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아, 축하를 먼저 드려야했는데. 공모전 대상에 충분히 어울리는 글이라 생각합니다. 축하드립니다. 구글 본사 후기 기대하겠습니다^^ -
와우~ 끄루또이님이 가시는군요. 정말 축하축하~
가시기 전 한턱 쏘셔야겠는걸요? 아니면 한 게임 치실까요? ㅋㅋㅋ
저는 목표한대로 아이팟 터치가... 푸하하하~ -
wow, 축하드려요 끄루또이님. 구글 본사 탐방이라니 부럽습니다.
저는 놀 이벤트 처음에 한번 해놓고 까먹고 있었다는 ㅎㅎ
소니 파티때 뵈요 ^^ -
우와 축하드려요
놀 공모전 하는건봤는데
지식이 얄팍해서 도전도 못해보구 ㅠㅠ
블로깅도 최근에 시작했어요
구글본사 방문기 기대할게요 -
와~끄루또이님.. 대박!! :-)
한게임 전에 원래 우리 모여서 맥주 마시는거잖아요? (ㅋㅋ 머냐..)
멤버 모이시죠~ 축하드려요~ -
헉.. 역시 예상대로 한건 터트리셨네요.. ㅎㅎ
이 추운 날씨에 따뜻한 구글 본사라니.. 너무 부럽사옵니다..^^
그나저나 놀의 지존이신 버섯놀이님이 빠지다니 안타깝네요..ㅠㅠ -
축하드립니다. 끄루또이님.. 아마도 같이 가게 되겠네요

그때 한번 만나뵐수 있을듯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끄루또이님은 러시아 지사로 보내주는 거 아닐까요? ㅋㅋ.. 농담이구요. 축하드립니다. 새해에 멋진 계획이 하나 잡혔네요~
-
-
-
진심으로 축하하고 이젠 미국까지 진출이네요..^^
아침에 이야기듣고 축하를 해 주긴 했는데..조금 미흡했던것 같아요.
원고하느라 바쁘고 정신없겠지만.. 좋은일이 가득한 내년이 되길 바래요.
아마 지금쯔음..지우에게 시달리고 있겠지만..ㅋㅋ -
오호~ 축하드려요~~ 전 ipod touch가 되었습니다. 놀 작업하면서 자주뵜었는데, 본사로 가시는군요! 제 놀은 vim 능수능란하게 사용하기 입니다. 아침에 결과를 보니깐 기분되게 좋던데요~ 저보다 훨씬 더 좋으실듯..ㅋㅋ
-
-
우와~~ 축하드립니다.!!!! 사실 얼마전에 링블로그에서 끄루또이님 관련글을 읽고서 글이나 하나 남길려고 방문했다가.. 이런 소식을 접하게 되네요. 축하드립니다. ^^;; 아참.. 지난 10월에도 끄루토이님 태터 모임이 오시지 않았나요? 그때 제가 말걸 타이밍이 있었으나.. 끄루토이님은 러시아사는줄 알고.. 제가 명찰을 잘못본줄 았습니다. 그런데 그만님의 글 읽으니 그 의문이 다 풀려버렸네요. ^^:;
-
-
오~~
이렇게 좋은 소식이~
추카드려요~~
역쉬 열심히 활동하시니 이렇게 좋은 결과가 생기는군요~
저도 열심히~
아자아자~ -
-
그만님의 기고글에 등장한 끄루또이
글을 읽고 나면 제가 블로그를 통해 꽤 고소득을 올리는것 처럼 오해하실 수 있는데요. 저 블로그를 통한 금전적인 수익이 그리 많지 않아요. 정말요. 이러한 예는 이 글을 쓰신 그만님이나 와이프로거이신 문성실님이 보다 적합할듯 싶습니다.
아래는 그만님 블로그에 올라온 내용을 캡쳐한 것입니다. 링크로도 충분하지만 스크랩 차원에서 긁어왔습니다.
'블로그 혹은 웹문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08년 블로그 결산 - 끝의 시작 (8) | 2008/12/31 |
|---|---|
| 구글 본사에 가게 되었습니다 - 놀(knol)공모전 수상 (41) | 2008/12/29 |
| 그만님의 기고글에 등장한 끄루또이 (2) | 2008/12/28 |
| 어느 블로거의 블로깅 4 [블로그 마케팅을 바라보는 두 가지 관점] (2) | 2008/12/26 |
| 오주상사 미공개 동영상 큰바위 얼굴과 폰생폰사 편 (0) | 2008/12/24 |
| 중소기업청 블로그 기자단 대상 강의 후기 (10) | 2008/12/23 |
중소기업청 블로그 기자단 대상 강의 후기
월요일(22日), 대전 정부청사 내에 위치한 중소기업청 대회의실에서 민간 블로그 기자단을 대상으로 강의를 하고 왔습니다. 생소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중소기업청 민간 블로그 기자단은 지난 10월 27일에서 11월 15일까지 온라인으로 지원자를 모집 총 138명의 지원자들이 응모하였고, 게중에 10명이 13 :1 이란 대학입시를 방불케 하는 경쟁률을 뚫고 선정 되었습니다. 한때 블로거라는 명칭 뒤에 기자라는 직함이 굉장히 어색해 보였는데 이제는 자연스런 수식어가 되어버렸네요.
아시겠지만 요즘 블로그스피어에 정책공감과 같은 정부쪽 블로그들이 등장하고 나름 활발히 운영되고 있습니다. 더불어 블로그 기자단 및 서포터스를 모집해서 활동을 독려하고도 있습니다. 이는 국정홍보처가 없어지면서 정부 정책에 대한 홍보를 각 부처에서 소화해야 하기에 나온 현상입니다. 이는 온라인 여론을 정부 친화적으로 유도하기 위함이 첫번째요. 두번째는 각 부처별로 특화된 정부 사업에 대한 홍보가 목적입니다. 이번 중소기업청에서 모집한 블로그 기자단 역시 이와 다르지 않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블로그 기자들의 글을 통해 중소기업 현장을 네티즌들에게 소개하는 동시에 정책홍보와 고객 눈높이에 맞는 컨텐츠를 전달하기 위함입니다. 활동기간은 내년 5월까지. 무려 6개월간 진행되는 프로젝트입니다. 꽤 장기적인 프로젝트죠?
이번에 선정되신 블로그 기자단들은 면면을 보면 20대 초반에서 후반의 연령대에, 대학생에서부터 피팅모델, 프리랜서까지 다양한 경력을 가지신 분들이었습니다. 더불어 전반적으로는 블로그에 대한 이해가 충분하신 분들이었기에 별로 드릴말씀이 없었어요. 그냥 '꼼수' 몇 가지만 설명해 드린 수준이었습니다.
요약하자면,
내가 아는 만큼, 이해한 만큼만 쓰자
독자의 언어로 이야기 하고 소통하며, 설득하자
내용을 길게 쓰지 말자
글 공개 시간, 태그(Tag), 제목에 신경 쓰자
댓글(덧글, 코멘트)에 적극 대처하자.
자신의 블로그에 머무르는 시간보다 타인의 블로그에 머무르는 데 시간을 더 할애하자.
블로그 디자인을 차별화 시키자.
마음이 맞는 서포터와 팀블로그를 만들어 운영해보자.
중기청 담당자를 괴롭히자.
강의 후에 중기청 블로그 기자단의 운영방침을 들을 기회가 있었는데요. 글의 주제나 방향에 대해서 중기청이 지시하는 방식이 아니라 자유롭게 블로거가 정할 수 있는 자유로운 창작 환경을 보장한다는 것은 의미가 있어 보입니다. 물론 컨텐츠를 생산해 내는 블로거들에게는 고생길이겠지만요. 하지만 비판 혹은 불합리한 부분에 대해 지적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지는 미지수로 남습니다. 다만 감히 조언을 드리자면 중기청과 블로그 기자들 간에 활발한 의견 교환을 통해 네티즌에게 알리는 역활과 동시에 중기청, 혹은 중소기업의 환경에 대해 고칠것은 고쳐가는 방향으로 기자단을 운영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더불어 이번에 선정되신 꽃미남, 꽃미녀 블로그 기자단께도 한말씀만 드리자면, 강의 때도 말씀드렸지만 정부쪽 블로그 기자가 되신 순간부터 여러분들 앞에는 가시밭길(?)이 펼쳐진 겁니다. 하지만 '중소기업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라는 말이 있잖습니까. 중소기업에 관련된 양질의 컨텐츠는 분명 블로그스피어를 살찌우는 자양분이자 사회 공헌에도 도움이 될것이라 믿습니다. 눈치보지 마시고 '자신만의' 멋진 글을 써주세요. 이는 여러분들의 향후 커리어에도 분명 도움이 될것입니다. 다들 열심히 노력하시고 멋진 블로거가 되어주세요.
'블로그 혹은 웹문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어느 블로거의 블로깅 4 [블로그 마케팅을 바라보는 두 가지 관점] (2) | 2008/12/26 |
|---|---|
| 오주상사 미공개 동영상 큰바위 얼굴과 폰생폰사 편 (0) | 2008/12/24 |
| 중소기업청 블로그 기자단 대상 강의 후기 (10) | 2008/12/23 |
| 오픈캐스트에 대한 몇 가지 잡생각 (8) | 2008/12/16 |
| 햅틱의 굴욕 (4) | 2008/12/09 |
| 네이버의 역습 D-6, 오픈 캐스트 베타키 발송 개시 (2) | 2008/12/09 |
-
-
강의때문에 밤에 잠도 잘 못자고.. 수고했어요.
늘 바쁘네요.
게다가 요즘 아이까지 챙기느라 왕수고..^^
맨날 바쁜척해서.. 쏘리오..
당신 강의가 인기 좋았으면 하는 바램으로 한자 적고 가요. -
-
너무 늦게 왔죠. 지각인가요??ㅠㅠ
가끔씩 와서 글읽고 갔는데 댓글 쓸때 클릭하는 버튼 너무 작아요.
이제 방법 알았으니까 앞으로 자주 와서 댓글 달겠습니다.
참, 이번주 금요일에 드디어 제 1차 컨텐츠 회의를 한답니다.
저도 방금 카페들어가서 봤는데,, 두근반세근반.. 계획세워오라는데 깜깜하네요.ㅠㅠ-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요즘 들어 덧글 달기 힘들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네요. 조만간 시정(?)하겠습니다. 불편드려서 죄송요. ^^;;
금요일에 대망(?)의 첫 컨텐츠 회의군요. 고민되시겠습니다. 뭔가 남들과 차별되는 특별한 컨텐츠도 중요하겠지만 가장 기본적인것을 찾아보시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봐요. 예를들자면...중소기업청이 어떤을 하는지 명확하고 쉽게 설명해주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싶구요. 강의때 말씀드린것처럼 유망 중소기업 대표이사나 담당자 인터뷰도 괜찮을듯 싶습니다.
여튼 10분이 모여서 회의하다보면 아마 좋은 주제가 나오리라 믿습니다. 힘내시고, 화이팅입니다~~!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감사합니다! 덕분에 블로그에 대한 좋은 이해와 사례를 자알 알수 있었던 기회였던것 같습니다^^*
상반기 기자단에 이어 하반기에는 우수한 중소기업 제품을 바로 알수 있는 "우수중소기업제품체험단" 8월부터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정책설명보다 누리꾼들이 직접 참여하는데 의의를 두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강의와 방향을 제시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세요.
PC사랑이 뽑은 2008 베스트 블로그 100에 선정 (전체목록 포함)
월간 컴퓨터 매거진 PC사랑에서 '2008 베스트 블로그 100'을 선정, 12월호에 게재했습니다. 연말이 되니 블로그 관련 어워드나 순위 집계가 하나 둘씩 나오는 것 같습니다. PC사랑에서는 작년에도 135개의 베스트 블로그를 선정해서 발표했었습니다. 2007년 당시 선정되었던 분들이 다수 보이네요.
이번 '2008 베스트 블로그 100'은 다음, 티스토리, 파란, 야후!, 이글루스 등의 5개 블로그 서비스와 4개 메타 블로그사이트에서 300여 개의 베스트 블로그를 추천 받아, 이 데이터를 근간으로 해서 각 블로그의 포스팅 빈도와 내용, 접근성, 전문성, 개방성, 방문자 수 등을 참조해 각 카테고리마다 20개의 우수 블로그를 선정해 발표한 것이라고 합니다.
물론 이번에 선정된 100개의 블로그가 한국 블로그스피어를 대표하는 블로그들로만 구성되어 졌다는 것은 아닐것입니다. 다른 선정 기준과 참여 업체수에 따라 다소간의 변동폭이 있는 목록이겠죠.
좀 의아스러우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보시고 있는 이 블로그 '끝없는 평원의 나라로의 여행(http://russiainfo.co.kr)'도 여행/레저/스포츠/건강 부문에 한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믿기 어려우시겠지만 사실입니다. 열심히 하시는 분들 사이에 저 처럼 가늘게 블로깅 하는 사람이 끼어있다는 것 자체가 민망할 따름입니다. 블로그 소개 역시 거창합니다.
운영자 : 끄루또이
러시아에 푹 빠진 사람이 만든 온라인 러시아 문화원. 운영자 '끄루또이'는 러시아어를 전공했고 러시아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다. 러시아의 전통문화, 일상의 거리 풍경, 러시아의 문학과 예술, 러시아 영화 등 단순 여행정보가 아닌 러시아 문화 전반에 걸친 모든 것들이 담겨있다. 러시아 관련 전문 블로거로 언론과 매체의 인터뷰 요청도 끊이지 않는다.
이런 사람에게 추천 동부 유럽의 아름다움과 예술을 체험하고 싶은 사람.
별로 공감은 안가시죠? 저도 그렇습니다.
여튼 이렇다할 예고없이 쥐도 새도 모르게(?) 발표된 이번 '2008 베스트 블로그 100'의 블로그들 모두 선정된 것이 이상할게 없는 멋진 블로그들입니다. 단지 다소 아쉬운것은 네이버, 엠파스, 올블로그 등의 블로그 서비스가 업체 사정상 집계에서 빠진것입니다. 아마 이 세 업체의 우수 블로거들이 집계에 포함이 되었다면 제 블로그의 자리는 없었겠죠? (웃음)
어제 대형서점에 들를일이 있어 이번달 PC사랑을 구입했습니다. 생각난김에 이번에 선정된 베스트 블로그의 전체 목록을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책을 샀으니 최대한 활용을 해봐야겠죠? 물론 PC사랑 측에서는 좋아하지 않겠지만요. :)
1. 게임스타일
2. 링블로그 - 그만의 아이디어
3. 디지털 모바일 - 늑돌이네 라지온
4. 서명덕 기자의 人터넷 세상
5. 라디오키즈@LifeLog
6. R.U.Ready to PLay
7. 디자인로그
8. 스마트플레이스
9. VoIP on web 2.0
10. 울지 않는 벌새
11. 디지털 통
12. IT 가젯 임프레션
13. 웹초보의 Tech 2.1
14. 차니블로그
15. 칫솔 초이의 IT 휴게실
16. 학주니 닷컴
17. All about IT Trends
18. √MIRiyA's Astralog
19. MOVEPLAYER>
20. 블로거팁닷컴
시사/경제/인문 부문(BEST 20)
1. 삐딱삐딱 Cool~HoT~!!
2. 신토불이 119
3. 사람, 공간, 그리고 정치
4.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5. Save the Earth! Fire Blog!
6. 마키디어 - 마케팅 전문 블로그
7. 미디어 몽구
8. e-세상 엿보기
9. 창천항로
10. 비겐의 군사무기 사진전문 블로그
11. 울프독
12. 시골의사 블로그
13. 사진은 권력이다.
14. 예병일의 경제노트
15. 일체유심조
16. 최영호 변호사의 골치 아픈 세상 신나는 세상
17. 류동협의 맛있는 대중문화
18. 미디어 토씨
19. Read & Lead
20. Inuit Blogged
1. 잠들 수 없는 밤의 기묘한 이야기
2. FILMON
3. 아까짱 블로그
4. 영화비평매거진 네오이마주
5. 익스트림 무비
6. 항상 엔진을 켜둘께
7. 방콕맨의 영화일기
8. 소금이의 행복한 하루
9. Different Tastes™ Ltd.
10. 영화진흥공화국
11. 웅크린 감자의 리뷰
12. 윤서인의 조이라이드
13. 이규영의 연예영화 블로그
14. Exciting TV
15. 또 다른 시선으로
16.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17. 느리게 걷기
18. 한밤의 연예가 섹션
19. 3M흥업
20. yiann의 하루살이
요리/생활/교육/DIY 부문(BEST 20)
1. 담덕공자의 캐릭터 밥상
2. Ryutopia 맛있는 블로그 세상
3. 마이드림의 행복한 요리
4. 먹는 언니의 Food Play
5. 문성실의 맛있는 밥상
6. 맛있는 남자이야기
7. 바람과 같이 떠나는...어디론가의 여행...의 종착지는 어디
8. cooking & living
9. 비바리의 숨비소리
10. 뾰로롱 꼬마마녀의 생각노트
11. Korean Healthlog
12. apronsday
13. Be-Happy
14. 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
15. 맛있는 인생
16. Dole 아저씨의 과일 농장
17. gundown의 食遊記
18. Crommy World
19. MJ2-Magazine
20. 맛짱의 즐거운 요리시간
여행/레저/스포츠/건강 부문(BEST 20)
1. 뉴욕에서 의사하기
2. 길손의 旅行自由
3. 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4. 끝없는 평원의 나라로의 여행
5. 낫티의 타일랜드
6. 당그니의 일본 표류기
7. 한일커플의 B(秘)급 여행
8. 국도 사랑
9. 프리미어리그 인사이드
10. 로카 인 라디오
11. 소년의 마음을 가진 아저씨를 위한 장난감 나라
12. 한 가족
13. 호박툰
14. 싱아흉아의 스포츠 이야기
15. FotoZone
16. CAR & DRIVING
17. MLB Special
18. 爆走天使의 낙서장
19. 내가 꿈꾸는 그 곳
20. 구름과 연어 혹은 우기의 여인숙
'블로그 혹은 웹문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LG텔레콤도 글로벌 로밍을 강화 하네요 (2) | 2008/12/07 |
|---|---|
| G-Day 이벤트를 아세요? (0) | 2008/12/06 |
| PC사랑이 뽑은 2008 베스트 블로그 100에 선정 (전체목록 포함) (16) | 2008/12/05 |
| 세계적인 블로그 서비스 라이브 저널 접속불가 (0) | 2008/11/19 |
| 구글 놀(Knol)테스트, 간략한 후기 (2) | 2008/11/18 |
| 행정안전부 서포터스 대상 강의 후기 (8) | 2008/11/11 |
Trackback :: http://russiainfo.co.kr/trackback/1223
-
PC사랑 2008 베스트 블로그 100에 뽑히다!
한일커플의 B(秘)급 여행 2008/12/05 15:47방금 끄루또이님 블로그 방문했다가 알게 되었네요. 제 블로그가 PC사랑에서 선정한 2008년 베스트 블로그 100에 뽑힌 사실을 말이죠. 다들 워낙에 쟁쟁한 활동을 펼치시고 있는 분들이라, 전 아무래도 턱걸이로 간신히 들어간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글고보니 언제부터인가 정체불명이 되어버린 제 블로그 콘셉을 '여행' 부분에 넣어주셔서 감사해야 할 듯. 일본에 온 이후로는 여행 블로그라기 보다 일본 블로그가 되어버린 듯한 느낌이. 앞으로 가능한..
-
PC사랑 선정 2008 베스트 블로그 100
마키디어-마케팅 전문 블로그 2008/12/05 21:04PC사랑이 뽑은 2008 베스트 블로그 100에 마키디어 블로그도 선정되었다고 하네요. 블로그에 올라오는 글을 구독해주시고 꾸준히 들러주시는 분들의 덕택인 것 같습니다. 연말이라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이런 어워드(?)가 많을 듯 합니다. 어쩔 수 없이 받는 분들도 생기고 받지 못하는 분들도 생기게 되고 그에 따른 비판도 등장하지 않을까 합니다. [Photo : carf] 이런 베스트 블로그의 선정은 선정측의 기준에 의해 뽑히는 것이지..
-
PC사랑 베스트 블로그 100
류동협의 맛있는 대중문화 2008/12/06 07:07끝없는 평원의 나라로의 여행이란 블로그를 통해서, 내 블로그가 PC사랑 2008년 베스트 블로그에 뽑힌 걸 알게 되었다. 한국에 있었다면 잡지를 사서 내 눈으로 확인했을 것이다. 잡지에 내 블...
-
PC사랑이 뽑은 2008 베스트 블로그 100
JM's 2008/12/06 21:30IT/컴퓨터/인터넷 부문(BEST 20) 1. 게임스타일 2. 링블로그 - 그만의 아이디어 3. 디지털 모바일 - 늑돌이네 라지온 4. 서명덕 기자의 人터넷 세상 5. 라디오키즈@LifeLog 6. R.U.Ready to PLay 7. 디자인로그 8. 스마트플레이스 9. VoIP on web 2.0 10. 울지 않는 벌새 11. 디지털 통 12. IT 가젯 임프레션 13. 웹초보의 Tech 2.1 14. 차니블로그 15. 칫솔 초이의 IT 휴게실 1..
-
ClustrMaps 위젯의 블로그 통계, 바베이도스에서도 방문하다니 놀랍다!!
Save the Earth! Fire Blog! 2008/12/06 23:43ClustrMaps 위젯의 블로그 통계, 바베이도스에서도 방문하다니 놀랍다!! 2007.12.15부터 2008.11.27일까지 28만 전세계 블로거가 방문!! * [찬반투표] 민주당 포함한 정당.시민사회단체.종교계 공조한 민주대연합론? http://savenature.tistory.com/2381 * '리얼정글고'의 네티즌.블로거 명예훼손 형사고소 철회를 요구합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
-
PC사랑의 Inuit Blog 소개
Inuit Blogged 2008/12/10 23:20신선도가 떨어지는 소식입니다. zet님 덕에 제 블로그가 PC사랑 2008년 베스트 블로그에 선정된 이야기는 들었습니다. 오프라인에만 공개되는 리스트라 색다른 느낌이 듭니다. 뭐라 소개되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다른 책 주문하는 김에 잡지를 함께 구매했습니다. 말을 참 어렵게 ^^; 쓰셨습니다. 하지만 놀란게, 그냥 한바퀴 휘리릭 돌아보고 대충 적은 리뷰는 아닌듯 합니다. 꼼꼼히 읽어본 느낌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사족처럼 말하면, 이런 블로그..
-
PC사랑 12월호에 실린 벌새 블로그
울지않는벌새 2008/12/10 23:34오늘 네이버 보안 카페 바이러스 제로 시즌 2 회원님이신 은델님이 제가 모르던 정보를 알려주셨습니다.[각주:1] 컴퓨터 잡지 PC사랑 12월호에 울지않는벌새 블로그가 추천 블로그로 실려있다며 사진과 함께 카페에 올려주셨더군요. 블로그코리아, 한RSS, 태터앤미디어, 티스토리, 오픈블로그 등 메타 블로그에서 유명한 블로그를 선정하여 소개하는 코너 같습니다.(눈에 익은 블로그가 참 많죠?^^) 소리소문없이 잡지책에 실려서 은델님이 알려주시지 않았다면 아..
-
PC사랑 2008 베스트 블로그로 선정되다
VoIP on WEB2.0 2008/12/13 14:58올해도 연말이 다가오면서 각 사이트마다 베스트 블로그(또는 탑블로그 등) 선정 작업이 한창인 것 같습니다. 지난 번에 올블로그를 보다가 오프라인 잡지사인 PC사랑에서 2008년 베스트 블로그를 선정해서 발표했다는 소식을 접했는데, 제트님 블로그에 들어가보니 제 블로그는 없더군요.. 그냥 그려러니 하고 넘어갔는데.. 다른 분이 제 블로그가 포함되어 있다고 알려주셨습니다. PC사랑이 오프라인 잡지인지라 관련 내용을 확인할 길이 없어서 검색을 해 봤더니,..
-
P.C사랑이 뽑은 2008 베스트 블로그 100에 선정
비바리의 숨비소리 2008/12/18 15:31이런것도 있네요. 정말 이외의 소식에 얼떨떨합니다만 자추하는 의미에서 소개합니다. 월간 컴퓨터 매거진 PC사랑에서 '2008 베스트 블로그 100'을 선정, 12월호에 게재했습니다. 연말이 되니 블로그 관련 어워드나 순위 집계가 하나 둘씩 나오는 것 같습니다. . 이번 '2008 베스트 블로그 100'은 다음, 티스토리, 파란, 야후!, 이글루스 등의 5개 블로그 서비스와 4개 메타 블로그사이트에서 300여 개의 베스트 블로그를 추천 받아, 이 데이..
-
-
-
-
-
-
Inuit님 블로그에서 타고왔어요~! 목록이 궁금해서...히히~! (부러움에 몸서리치는... 블로그 초짜뱅이랍니다. ///੦ܫ੦///)
너무 너무 축하드리구요~! 끄루또이'님 덕분에 좋은 블로그를 잔뜩 알게 됬네요. 하나하나 들어가 봐야겠어요~!
감사드리구요.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ܫ^ / -
-
행정안전부 서포터스 대상 강의 후기
이날 토요일 오전 시간대임에도 불구하고 약 20여분의 행안부 서포터스께서 참석하셨습니다. 먼저 강의장소에 들어선뒤 느낀점은 서포터스 분들의 연령이 다양하다는 것과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토론장이자 공부를 하는 자리라는 인상이었습니다. 스터디 모임 같다고 생각했다면 이해하실려나요?
사진출처 : 행안부 서포터스 블로그
이날 서포터스 분들을 대상으로 제가 설명해 드려야 하는 부분은 보다 많은 이들에게 블로그를 알릴 수 있는 방법에 관련된 내용이었습니다. 원래 블로거 뉴스나 올블로그등과 같은 매타 사이트 활용과 검색 노출에 대한 사항과 '꼼수'를 몇 가지 가미한 강의를 생각했습니다만. 결국 꼼수 위주로 설명해드리고 왔습니다. 원래 1시간 정도의 강의를 예상하고 있었습니다만 이래저래 일정이 밀려서 강의시간이 짧아진것도 이유라면 이유였습니다. 물론 구차한 변명입니다.
이날 강의 내용을 요약하자면,
2. 긴 내용을 억지로 하나의 글에 넣을 필요는 없습니다. 여러개로 나누어서 독자가 읽기 편하게 해주세요. 긴글보다는 짧은글을 여러개 작성하시는게 좋습니다.
3. 검색에 노출을 더 잘 시키고 싶으시면 태그를 기입해 주세요.
4. 제목은 20자가 이내로 적으시고, 본문의 내용을 요약할 수 있는 제목으로 넣어주세요. 자극적인 낚시성 제목을 지으시더라도 본문과 괴리된 내용이면 안됩니다.
5. 올블로그와 블로그 뉴스에 글을 내보내실때 공개시간을 고려하세요.
6. 잘 모르는 내용을 의무감에 억지로 쓰는건 정신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아는만큼 쓰세요.
7. 댓글 다는데 인색하지 마세요. 자신의 블로그에 달리는 댓글에 대해 적극적으로 답글을 쓰세요. 더불어 다른 블로그에도 덧글을 달아보세요. 모르는 사람에게 덧글을 달기 부담스러우시면 서포터스간 덧글을 먼저 달아보세요.
더불어 행안부 관계자를 대상으로 몇 가지 제안을 드렸습니다.
2. 서포터스의 글을 한꺼번에 볼 수 있는 메타 사이트를 하나 만들어보세요. 만들기 쉽습니다.
행안부 서포터스 여러분 모두들 힘내셔서 활동해 주세요. 다만 여러분의 목소리로요. 화이팅!!!
<참고글>
2008/10/22 - [블로그 혹은 웹문화] - 1인미디어콘텐츠 전문가 과정 강의 후기
2008/10/10 - [블로그 혹은 웹문화] - 교원그룹 블로그 강의 후기
2008/10/07 - [블로그 혹은 웹문화] - 어르신들, 블로그에 빠지다 [노인복지센터 강의 후기]
'블로그 혹은 웹문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세계적인 블로그 서비스 라이브 저널 접속불가 (0) | 2008/11/19 |
|---|---|
| 구글 놀(Knol)테스트, 간략한 후기 (2) | 2008/11/18 |
| 행정안전부 서포터스 대상 강의 후기 (8) | 2008/11/11 |
| 오주상사 미공개 CF - 대리인생A, B (0) | 2008/11/04 |
| 그분이 오신다 - 옴니아 개봉박두 (11) | 2008/11/02 |
| [1004 캠페인]몰스킨 다이어리 판매합니다 (6) | 2008/11/01 |
-
-
정부의 블로거 육성이라.. 취지는 정말 좋아보입니다.. ^^
그나저나 이제 진짜 블로거 전임강사가 되신겁니까.. ㅎㅎ -
지우엄마.
2008/11/12 13:15토요일날 멋지게 정장을 입고 여기에 계셨군용...
그날.. 정말 분위기 좋은 커피점에 데이트 해서 좋았는뎅..^^
담에 또 종로에서 강의 있으시면 좋겠네용.
종로가 많이 바뀌어서..데이트 하기 좋겠더라구요..더불어 아이랑 같이요.
올만에 님 블로그에 왔더니 강의 내용이 빼곡하네요.
자주 와서 글 남길께요~ -
1인미디어콘텐츠 전문가 과정 강의 후기
이번 교육과정에 초빙된 강사진은 그야말로 화려합니다. 안종배 한세대 교수, (사)유비콘 안동수 부총재, 한국경제신문 최진순 기자, V코아 황의홍 공동대표, 야후코리아 명승은 차장, 한국싸이버대 곽동수 교수, 오리콘 CNS 류재춘 팀장, 기독교IPTV 신종호 실장, 투비투두 이찬호 이사 , CBSi 정남진 고문, 퓨어엠 박명수 대표 , 아프리카 안준수 팀장, 판도라TV 김명수 팀장, 에디션큐 임성락 사장 등입니다. 각계각층 에서 강의에 일가견이 있으신 전문가들이십니다.
1인 미디어 콘텐츠 제작 전문가 교육과정
|
일정 |
교육제목 |
교육내용 |
|
1주차 |
1인 미디어란 |
- 웹2.0 및 1인 미디어 현황과 발전 전망 |
|
2주차 |
블로그와 |
- 국내외 파워 블로거의 성공비결 |
|
3주차 |
UCC제작 |
- 디카를 활용한 UCC아이디어 발상과 기획 |
|
4주차 |
UCC |
- UCC제작을 위한 장비셋팅 실무 |
|
5주차 |
'1인 방송' |
- 알기쉬운 '1인 방송' 제작기법 |
|
6주차 |
'1인 방송' |
- '1인 방송' 사례 및 운영방법 |
|
7주차 |
노트북을 활용한 |
- 1인 방송 생중계 기획과 콘티작성 |
|
8주차 |
모바일을 활용한 |
- 모바일을 활용한 1인 방송 운영 기법 |
|
9주차 |
1인 방송 |
- 아프리카'개인방송'현장 견학 및 실습 |
|
10주차 |
1인 미디어 |
- 개인별 발표: 1인미디어 콘텐츠 제작 운영 방안 |
제 앞 시간에 야후코리아 명승은 차장님(인터넷 이름 : 그만)이 '국내외 파워 블로거의 성공비결'이란 주제로 멋드러지게 강의를 하셔서 저는 제 개인적인 블로그 활용방법 위주로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제가 준비한 강의의 제목은 "블로그 콘텐츠 생산과 100배 활용하기"였습니다. 다소 거창한 제목이지만 내용은 그닥 새로울것이 없는 내용들입니다. 얼마전 교원그룹 직원 상대로한 강의와 제목은 같습니다만 내용은 좀 차이가 있었습니다. 일단 수강생들이 블로그란 것에 대해 충분히 인지를 하고 있다는 전제로 준비한 강의였기에 좀 세부적인 내용으로 강의를 진행하기에 용이했습니다. 블로그 글쓰기 노하우, 블로그 꾸미기 노하우, 또 내블로그 홍보와 마케팅하기, 블로그 콘텐츠 판매나 마케팅에 활용 등 블로그의 활용방안 등이었습니다. 더불어 제가 실행해 봤던 꼼수 등이었습니다. 블로그를 어느정도 운영해보신 분들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뻔한 내용 끝까지 들어주신 수강생 분들의 인내심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다소 늦은시간(저녁 7시~10시)에 진행된 강의였지만 모두들 집중해서 강의를 들어주셨어요.
그나저나 몇일 전에 강의원고를 보내놓고 나서 추가로 생각나는것이 있어 몇 가지 적어갔습니다만 시간상 말씀을 못드리고 왔네요. 다음에 강의를 할 때는 시간적인 면도 체크를 해봐야겠습니다.
'블로그 혹은 웹문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클라우드 컴퓨팅 네트워크(CCN) - 구름 속엔 뭐가 있을까? (0) | 2008/10/23 |
|---|---|
| 블로그의 도(道)를 구하는 자 intro (12) | 2008/10/22 |
| 1인미디어콘텐츠 전문가 과정 강의 후기 (0) | 2008/10/22 |
| 어느 블로거의 블로깅-3 (22) | 2008/10/21 |
| 어느 블로거의 블로깅-2 (0) | 2008/10/21 |
| 어느 블로거의 블로깅-1 (24) | 2008/10/21 |
Trackback :: http://russiainfo.co.kr/trackback/1178
-
블로그는 마실가서 나누는 "사랑방 대화"의 복원
I Love Contents & 블로그문화연구소 2008/11/17 10:021인미디어콘텐츠제작 전문가 과정 강의 주요 내용 1인미디어의미와역할.ppt 지난 10월20일부터 10일 동안 방송발전기금의 지원을 받아 실시된 "1인미디어콘텐츠 제작 전문가 과정" 교육에서 "1인미디어 의미와 역할"이라는 제목으로 첫시간 강의를 하였습니다. 강의 키워드 : 다양성, 개인화, 창조성 □ 1인미디어란? 1인미디어의 정의에 대해서 논란이 많지만 기본적으로 UCC는 모두 ‘1인미디어’ 라고 할 수 있다. 블로그, 사이월드,1인방송국, 커뮤니..
교원그룹 블로그 강의 후기
교원그룹 홍보팀과 커무니케이션즈 코리아 주관의 '2008 블로그 세미나'에 강의를 하고 왔습니다. 장소는 구몬빌딩 지하 2층 교육장이었고, 청강 인원은 약 30명 정도였습니다. 교원그룹 직원을 대상으로 한 블로그 관련 강의였습니다.
강사진은 저를 제외하고 쟁쟁한 분들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첫시간에 블로그 개설 및 운영 노하우(블로그스피어 이해를 위한 파워블로거 실현 및 자기 PR방법)란 주제로 김봉간(유저스토리 랩 공동 설립자 겸 기획팀)님이 강의해주셨고, 두번째로 개인브랜드 구축과 모티베이션(당신이 가질 수 잇는 최고의 가치, 개인 브랜드)이란 주제로 박성호(콘텐츠파워(주) 대표이사)님이 수고해 주셨습니다. 세번째로 파워블로거 사례 소개에 '먹는 언니의 블로그 스토리'란 컨셉으로 홍난영(먹는언니)님이 수고해주셨고, 제가 마지막으로 '블로그 컨텐츠 생산과 100배 활용하기'란 주제로 두서없이 떠들고 왔습니다.
이번 강의는 몇 일 전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했던 강의와는 다르면서도 비슷한 면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일단 강의대상이 인터넷 환경에 익숙한 관계로 구체적인 핵심사항으로 넘어가기는 용이했습니다. 이는 어르신들과는 확실히 다른점이지요. 하지만 블로그라는 것에 대한 이론적인 접근성면에서는 어르신들과 그닥 다르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블로그라는 것을 사용한다는 인구가 1,000만이라는 통계는 6년 전부터 있어왔지만 아직까지는 기능적인 면에 촛점이 맞춰져 있을뿐, 이론적인 면은 관심권에서 다소 멀리있다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청강하셨던 몇몇 분들이 강의 후에 따로 블로그에 대해 심도있는 질문을 해주셨고, 티스토리와 텍스트큐브의 초대권 신청 메일을 보내주셔서 이번 강의가 혼자만의 뻘짓(?)을 한것은 아니었다고 자위하는 중입니다. 조만간 이분들 중에 파워블로거가 안나오리라는 보장은 없는것 아니겠습니까. 나름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끝으로, 전화 연락도 잘 안되고 강의노트도 늦게 보내는등 업무에 차질을 빗게 만든 저를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 해주신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의 김언영 팀장님께 감사 말씀 드립니다.
'블로그 혹은 웹문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어느 블로거의 블로깅-1 (24) | 2008/10/21 |
|---|---|
| 시크릿폰(LG KF750) - 칼로 긁어보기 (6) | 2008/10/14 |
| 교원그룹 블로그 강의 후기 (12) | 2008/10/10 |
| 어르신들, 블로그에 빠지다 [노인복지센터 강의 후기] (26) | 2008/10/08 |
| 러시아 프로그래머 (12) | 2008/10/06 |
| 대한민국 트래블로거 지원 (8) | 2008/09/21 |
Trackback :: http://russiainfo.co.kr/trackback/1164
-
교원그룹 강의 -개인브랜드 구축과 모티베이션에 대하여
Blog Marketing bible* 2008/10/14 10:5310월 10일 교원그룹 홍보팀과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의 주관으로 교원에서 강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블로그개설 및 운영 노하우- 블로고 스피어 이해를 위한 파워 블로거 실현 및 자기 PR 방법 김봉간 (유저스토리랩 공동 설립자 겸 기획팀장) 개인브랜드 구축과 모티베이션- 당신이 가질수 있는 최고의 가치, 개인 브랜드 세이하쿠 (콘텐츠파워 대표이사) 파워블로거 사례소개 1 - 먹는언니의 블로그 스토리 홍난영 (파워블로거) 파워블로거 사례소개 2 - 블로..
-
먹는 언니의 블로그 스토리
먹는 언니의 foodplay 2008/10/15 12:32아직까지 많은 영향력을 가지고 있지 않지만 구몬학습으로 유명한 교원그룹에서 절 불러주셨습니다. 좋은 기회인 것 같아서 한번 해보기로 했었어요. 그로부터 강연일까지... 떨리는 심장을 부여안고 살았습니다. 새벽까지 자료라고 만들어보기도 했구요. 덕분에 제가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현재까지의 모습을 다시 한번 정리해볼 수 있었고 앞으로 무엇을 해야할지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결과적으로 강연준비를 하면서 스스로에게도 도움이 되었다고나..
-
블로그 콘테스트
내일을 만드는 교원과 나의 인연 2008/10/23 15:53이번에 참여하게 된 회사 내 블로그콘테스트의 개요. 결과야 어찌됐든 잠자고 있던 내 블로그를 다시 살릴 수 있는 기회이자 도전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쓰읍~!!!
-
저희 클라이언트를 위해 소중한 시간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하신바와 같이 이번 기회를 시작으로 교원그룹내에서 많은 블로거들이 탄생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파워블로거까지는 아니라도 말입니다...
감사합니다. -
김언영
2008/10/12 17:09별말씀을요..^^
강의 재미났습니다.
저도 블로그를 개설하긴 했으나..요한님께서 지적하신 대로..회사에 제 블로그가 오픈된 관계로 블로깅하는데...아주 큰 장애가 되더라구요..^^
교원측도 회사주도로 진행되는 관계로 일반 블로그 교육보다...열정이 덜한가 싶어..강의진행하면서도 좀 염려가 됐더랬습니다..
다행히 강의끝나고..열성적으로 문의해주신 분들이 계셔서..강의가 나쁘지 않았구나 하고 안도 했구요.^^
블로그 콘테스트가 10월 20일부터 시작하게 되는데..그전에 궁금한 사항은 메일로 좀 괴롭혀 드려도 되겠죠? ^^
좋은 강의에 다시 한번 더 감사드립니다. -
안녕하세요,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 조아름 입니다.
지난 금요일 강의 잘 들었구요, 재미있었고 또 생각할꺼리 많이 주셔서 감사합니다.
특히 블로그는 무조건 재미있게 하라는 말씀에 공감했습니다 ^^
회사에서 블로깅하라는 것두요!^^
왜 회사에서 블로깅할 때가 젤 집중력있게 잘 되는 걸까요.ㅎㅎ
앞으로도 블로그에서 좋은 글 기대할게요~^^ -
쿠쿠
2008/10/14 17:18강의 잘 들었습니다. 블로그 만들기는 예전에 만들었는데 지금은 그냥 개인적인 스크랩용으로만 이용해서 공개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 자극이 되어서 다시 해봐야 겠어요~ 일단 관심이 있는 부분 부터..!!!1
-
-
안녕하십니까? (주) 교원 블로그 교육을 받았던 수강생 중 한 명입니다. 덕분에 많은 정보 얻을 수 있었고요. 한 동안 잠자고 있던 저의 블로그를 다시 살려 보고자 하는 욕구도 생겼습니다. 틈 나실 때 조언해 주시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번창하세요~!!!

2010/04/19 05:28
오옷 멋지십니다. 블로그 시작하면 이정도의 능력은 있어야 ㅠ.ㅜ;!!
저도 분발할랍니다. ㅎ
2010/04/19 09:46
어쩌다 얻어걸린듯 싶어요 ^^;; shinlucky님도 화이팅~!
2010/04/24 19:42
저도 너무 너무 보고 싶어요!^^
2010/04/24 20:10
아직 안보셨다면 완소균이님 부분 스캔해서 보내드릴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