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마케팅에 해당하는 글 11건
- 2009/03/17 노트북으로 아이와 놀아주기 (11)
- 2009/02/01 스마트폰이란 것을 두 달 사용해보니 (12)
- 2009/01/30 가장 많이 사용한 T*옴니아폰 기능은? (8)
- 2009/01/13 T*옴니아와 함께한 프랑스 출장 (6)
- 2008/12/28 그만님의 기고글에 등장한 끄루또이 (2)
- 2008/12/26 어느 블로거의 블로깅 4 [블로그 마케팅을 바라보는 두 가지 관점] (2)
- 2008/12/10 T*옴니아폰을 받고 처음으로 한 것 (8)
- 2008/07/21 블로거들의 CMA통장(?) '블로거뉴스 AD' (8)
- 2008/06/03 햅틱폰, 아이폰의 암살자 (23)
- 2008/04/27 러시아의 통신사와 요금제 및 특징 (3)
노트북으로 아이와 놀아주기
저희 집에는 조만간 블로거로써 활동을 준비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이제 세상에 데뷔한지 4년차의 개구진 아들 녀석입니다. 제가 반쯤 농담삼아 떠들고 다니는 것이 아이를 최연소 블로거로 데뷔시켜 장차 대학교까지 보낸다는 것인데요. 반쯤은 농담이지만 나머지 반은 진심이기도 합니다. 다만 그 나이때 아이들이 너무 급격하게 컴퓨터에 몰입하는 것은 그리 좋을것이 없기에 하루에 일정시간을 정해 저와 아내의 지도하에 조금씩 친해지는 중입니다. 블로그를 배우기 위한 조기교육(?)인 셈이죠. 아이가 하기 싫어하면 당근정책을 펼쳐서라도 꾸준하게 자기 이야기를 쓰게 하고 싶어요. 논술이니 하는 교육을 학교나 학원에서 집중적으로 받기보다는 어려서부터 멋진 블로거들의 글을 보고 배우길 바라는 마음이 큽니다. 이러한 것이 쌓이면 자신만의 글을 쓰는 능력이 향상될거라 여겨진다면 저만의 착각일까요? 고등교육 기관으로의 진학에서 유리한 점은 오래하다보면 따라오는 부수적인 것일뿐 주가 되지는 않겠지요.
왜 이런 뜬금없는 이야기를 하느냐면요. 컴퓨터와 조금씩 이 친해지는 과정을 노트북과 함께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아무래도 4살짜리 어린아이가 데스크탑을 사용하기에는 의자나 책상 등 주변환경이 그리 우호적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물론 글도 모르는 아이와 함께 블로깅을 하는 것은 아니구요. 일단은 아이가 좋아하고 교육적으로도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동요, 어린이체조, 세계의 요리 등)을 함께 시청하고 마우스 조작을 통해 참여하는 작업입니다. 어른 입장에서는 다소 심심한 놀이 일수도 있겠습니다만, 아이와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에 꽤나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 XNOTE R510을 사용하게 되면서 아이와 노트북을 통해 이런 놀이 시간이 조금 더 늘었습니다. 아이도 얼마전까지 사용하던 시커먼 노트북에서 색상이 이쁜 노트북으로 바뀐 뒤에 R510을 가르키며 함께 놀아주길 강요(?)하는 빈도수가 급격히 늘어났습니다. 어린아이도 신제품과 이쁜것은 알아보는 것이지요. 게다가 기존에 사용하던 노트북에 비해 해상도나 색감이 풍부하기에 아이 시력에도 덜 부담스럽습니다. 물론 아이에게 올바른 컴퓨터 활용습관을 가르치는 것이 결코 쉬운 과정은 아닌듯 싶습니다. 습관이 되게 하려면 꾸준하게 함께 해야겠지요 . 더불어 아이 스스로 관심을 가지는 분야에 대한 체크도 하는 중입니다. 현재로써 아이가 가장 관심을 가지는 분야는 요리 분야네요. 앞으로 요리 블로거가 되려나요?
세상의 모든 것이 그렇듯이 '재미'가 있으면 '꾸준함'이란 '미덕'이 생긴다고 봅니다. 생계가 달려있지 않는 이상 재미없는 것을 하는것은 정말 고역이겠지요. 그런 의미에서 아이에게 블로그의 즐거움을 찾아주는 것이 가장 먼저 선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 오늘도 아이와 함께 노트북을 활용해 함께 저녁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여튼 제 아들녀석은 손가락이 부러지지 않는한 대를 이어(?) 미래의 블로그스피어에서 활동하게 될겁니다. 바램이 있다면 아들녀석은 좀 그럴듯한 무공을 갖춘 고수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이 이야기를 드리고 나니 올블로그 대표이사이신 하늘이님이 2006년에 하셨던 포스팅(당신도 블로그로 대학 갈 수 있다)이 기억납니다. 하늘이님은 2006 베스트 블로그-미니홈피 콘테스트의 심사위원이셨죠. 블로그팁닷컴의 제트님이 재미있는 포스팅(학생들에게 블로그가 유익한 6가지 이유)을 하신적이 있었죠. 두 분이 쓰신글 한번 읽어보시면 재미있을겁니다. 아, 추가로 해외사례로 Odlinuf님이 쓰신 블로깅만 잘해도 장학금 받는 미국학생들이란 글이 현재로선 가장 현실적인 이야기가 될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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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5 - 모스크바 지하철, 끼옙스까야 역 벽화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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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는 온라인 이력서가 될 수 있다 Vs 없다!
블사조를 찾아라 2009/03/17 08:55이 글은 태터앤미디어와의 밥상토크 5번째 이야기입니다. 의외로 대학생을 하는 블로거들이 많지 않았던것 같은게 제 느낌이었습니다. 왜 대학생들은 직장인에 비해 그 많은 시간과, 여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블로그를 하지 않을까요? 블로그가 취업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은 블로거들만 알고 있는 사실 같습니다. 블로거들은 블로그로 인해 자기 자신이 발견이 되고 이게 취직이 될 수 있다는 사실도 가능성을 두고 있는 반면에 대학생들은 전혀 모릅니다. 이에 대..
스마트폰이란 것을 두 달 사용해보니
관심이 가거나 재미있어 하는 것이 아닌 일이나 행동, 공부를 할때는 개인적인 필요성이 있기에 하는 편입니다. 군 제대후 얼마 안있어 공략집에 밑줄을 그어가면서 스타크래프트를 배운 것은 교우관계의 친밀도를 높이기 위한 수단이었으며, 몸 움직이는 것을 그리 좋아하지 않음에도 그나마 꾸준하게 운동이란 것을 하는 이유는 일에 보다 집중할 수 있는 체력을 만들기 위함입니다. 무협지 취향의 성향을 억제해가며 재미없는(?) 책들을 자주 뒤적이는 이유는 무식하단 소리를 듣지 않기 방책입니다.
각설하고, 이번 T*옴니아폰 블로그 마케팅에 참여한 것 역시 개인적인 필요에 의해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고가의 휴대폰을 받아 쓴다는 필요성이 아니라 블로깅을 하면서 악플을 제외하고는 뭐든지 경험해 본다는 필요성 때문이었습니다. 블로그와 관련된 다양한 경험은 좋고 나쁘고를 떠나 향후 블로깅을 할때 자양분이 될거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만, 두 달 전에는 블로그 마케팅에 대해 우려섞인 목소리가 나오던 시기였기에 다소 조심스러웠습니다. 러시아관련 글을 쓰는 블로거가 무슨 휴대폰 마케팅이냐는 목소리도 있었구요. 틀린말은 아니라고 봅니다. 아니 맞는 말이겠지요. PDA라고는 써본적도 없는 허울좋은 슬로우어답터가 최신형 휴대폰, 그것도 출시가 100만원 언저리에 있는 고가의 스마트폰을 받아들고 무슨 잘난척을 할 수 있겠습니까. 단지 조금 먼저 사용해보면서 느꼈던 점을 솔직하게 말씀드리는 것 정도겠지요. 원래 이번 블로그 마케팅을 하기전에 저만이 만들어 낼 수 있는 컨텐츠에 대한 계획이 있었습니다만, 두 달이라는 한시적 기간중에 잡다한 일정 변경이 일어나면서 생각대로 컨텐츠를 만들어내지 못했습니다. 다소 아쉬운 부분입니다.
그럼 결산차원에서 T*옴니아폰을 사용해 보면서 제 스스로가 달라진점 및 라이프스타일의 변화 등 가벼운 내용 몇 가지 나열해 보겠습니다. 부제를 달자면 '스마트폰을 사용하기 전(before)과 후(after)'쯤 되겠습니다.
1. 어렵지만 다양한 기능을 알다
개인적으로 웬간한 디지털 가전을 구입해서 사용할때 사용설명서를 거의 읽지 않는편입니다. 디지털 세대보다는 아날로그 세대에 근접한 '낀 세대'지만 일반적인 디지털 기기들은 대충 훍어봐도 이해가 될만큼 사용자에게 친숙하게 제작되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T*옴니아의 경우 사용설명서, 특히 프로그램 관련해서 설명된 부분을 꼼꼼히 읽어본 편입니다. 대충 눌러보고 기능을 이해했던 전례를 타파하고 먼저 내용을 이해하고 나서 확인차원에서 기능을 구현해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더불어 스마트폰과 옴니아 관련 카페에 가입을 해서 사용설명서에 없는 색다른 기능들에 대해 안목을 넓히게 되었습니다. IT계통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보니 노력이 필요했습니다.
이 과정 속에서 무선 랜을 이용해 T*옴니아와 PC간 네트워크 공유를 실현해보기도 하고, 휴대폰과 디지털 TV 간 DNLA(Digital Living Network Alliance)를 실현해 보기도 했습니다. 컴퓨터로도 잘 안해보던 매쉬업(Mashup) 기능도 사용해보구요. 필요성에 의해 다양한 기능을 구현해보았지만 상당부분 저에게 재미와 지식을 안겨준 경험이었다고 자평합니다.
2. 생활의 동반자로써 자리잡다.
T*옴니아를 사용하면서 달라진 것을 들자면 출.퇴근 시간과 외근시에 들고다니는 장난감으로써 꽤나 유용하다는 것입니다. 오고가며 무료할때는 위성 DMB를 켜놓고 다니는 편입니다. 무료로 볼 수 있는 위성DMB 채널의 숫자가 약한듯 보여 소정의 금액을 더 지불하고 33개의 채널이 되는 월 정액 상품을 보고 있습니다. 더불어 이것 다섯 편 정도 넣어둔 러시아 영화를 보는 용도로도 사용중입니다. 덕분에 작년에 구입한 신형 PMP 한 대가 찬밥신세가 되는 불운을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가장 많이 활용하는 것은 역시나 인터넷 기능과 메일싱크 기능 및 메신저 기능입니다. 인터넷은 대부분 다른 블로거들의 글을 읽고 추천을 하는데 소요하며 간단한 블로깅도 병행하는 용도로 사용되며, 메일 및 메신저 기능은 업무의 활용도를 높이는데 일조를 하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체감하는 손안의 PC가 된 셈입니다.
3. 주변의 주목을 받다
작년 4월에 휴대폰을 바꾸면서 지인들의 주목을 받았더랬습니다. 그간 제 구닥다리 성향을 알던 지인들 입장에서는 놀랄만도 합니다. 6년만에 휴대폰을 바꿨을 뿐만 아니라 신형 디지털 기계와는 담을 쌓고 있던 제가 당시 최신형 휴대폰으로 교체했으니까요. 그러던 차에 8개월도 되지 않아 다시 스마트폰으로 휴대폰을 교체하니 주변에서는 성격 이상해졌다고 놀리는 중입니다. 더불어 외부 인사들과 미팅시에 T*옴니아로 이야기가 시작되니 이래저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유야 어찌되었든 휴대폰으로 인해 유쾌한 이야기 꺼리가 생기는 것은 바람직한 현상이라 판단됩니다.
4. 하지만 지출도 만만찮다.
이전 휴대폰 기준으로 한 달 평균 사용요금은 4만원 안쪽이었습니다. 잡다한 부가요금을 제외하고 한 달 국내 통화료는 2만원 정도였죠. 사회생활을 하는 직장인의 입장에서 보면 나름 양호했던 셈입니다. 그러던 것이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데이터 요금 등의 부가요금이 붙어버리니 이전 사용요금의 두 배 정도가 나오더군요. 평소지론이 통신비용은 아끼지 말자입니다만 10만원에 근접한 사용료는 그리 만만한 금액은 아닙니다. 스마트폰 유저를 위한 합리적인 요금제가 필요한 대목입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몇 가지 나열해 봤습니다. 그간 모자른 글 인내심을 갖고 읽어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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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스마트폰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은 극히 일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보통 사람들의 관점으로 테스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되는데요.
그리고 스마트폰에 전문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보다 있는 그대로 글을 쓸 수 있기 때문에 진정한 테스트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어쨋든 스마트폰, 돈 먹는 기계군요.
데이터 통화료가 장난이 아니죠.... ㅠ -
으악 옴니아 지르고 말았습니다. 어차피 회사폰이지만, 이번에 제가 5년 동안 쓴 sch-740모델이 뻗는 바람에 지르는 김에 현장에서도 한번 이메일등을 응용해 보려고 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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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전자&통신 가게를 하고 있어서, 새로 수입된 제품을 거의 매주 보게 됩니다.
그래서, 삼성의 스마트폰이라는 옴니아를 남미에 들어오자마자 보았는데요....
글쎄요..... 전 골치만 아프더군요.
(늙어서 그런가봐요....ㅜ.ㅜ) 지송합니다. Orz..... -
아직도 이래 저래 헤메고 있네요. 정말 기능하나는 끝내 주는듯해요. 아직도 매일밤 카페에서 이것저것 찾아보고 있습니다.
좋은 팁이나 프로그램 있으시면 공유해요..흐흐
가장 많이 사용한 T*옴니아폰 기능은?
지난 두 달 동안 T*옴니아를 들고 다니면서 이것 저것 한 번 씩은 다 건드려봤습니다만, 역시나 가장 많이 활용한 기능은 인터넷 관련 기능이었습니다. 그것도 단순한 검색 용도가 아니라 평소에 컴퓨터 앞에 앉아있으면서 하던 작업들이었습니다. 물론 이러한 일들은 컴퓨터를 통해서 할때가 가장 효율적이고 일반적입니다만, 출.퇴근 시간과 외근시에는 매우 유용하고 효용가치가 높더군요. 그럼 어떠한 일들을 했는지 몇 가지 나열해 보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T*옴니아의 웹서핑 기능을 이용해서 인터넷을 이용하는 편입니다. 웹서핑 기능은 데이터 요금제에 가입되어 있어야 저렴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1. 다음 블로거 뉴스 글 보기, 그리고 추천하기
먼저 다음 블로거 뉴스에 접속을 합니다. URL을 직접 입력하셔도 됩니다만, 매번 URL을 적는것은 번거로우니 저처럼 즐겨찾기를 이용하시는 것이 편리합니다. 너무 당연한 얘긴가요?
다음 블로거 뉴스에 접속을 해보니 설날과 관련된 글이 보입니다. 글을 클릭하면 해당 글로 연결이 됩니다.
글을 읽고 공감이 가면 블로거뉴스를 이용하는 블로거의 미덕(?)인 추천을 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다행스럽게도 T*옴니아폰으로 웹서핑 중에 추천까지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즉시 추천수가 늘어나는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음 블로거 뉴스와 마찬가지로 메타사이트인 올블로그에 접속해 글을 읽다가 추천을 할 수도 있습니다.
2. 내 블로그에 접속해 간단한 블로깅 하기
먼저 블로그에 접속한 뒤 아이디와 비번을 넣고 관리자 페이지로 들어갑니다.
블로그 편집창을 열고 간략하게 내용을 적어봅니다.
그리고 태그 몇 개와 미리 저장해둔 이미지를 첨부 하면 간단하게 글을 마무리 지을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된 상세한 내용은 T*옴니아로 블로깅하기를 참조해주세요.
3. 네이버 오픈캐스트 발행해 보기.
네이버의 오픈캐스트 발행도 T*옴니아로 발행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전제조건은 미리 링크를 만들어놓은 다음에 해야 편리하다는 것입니다. T*옴니아로 발행할 링크를 만드는 것이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만 모바일로 오픈캐스트 링크를 만드는 작업은 다소 번거롭습니다. 하지만 기존에 만들어놓은 링크를 이용해 발행하는것은 매우 간단합니다.
먼저 로그인 한 뒤에 좌측에 있는 링크중 발행할 링크를 선택합니다. 저는 임의적으로 기존 이미지 링크를 전체 선택하고 채워넣기를 하였습니다.
이후에 발행하기 버튼을 누르면 간단하게 발행을 할 수 있습니다. 출퇴근 시간과 외근시에 시의적절하게 구독자수를 늘리는 용도로 사용하면 좋을듯 싶습니다. 오픈캐스트의 특성상 최근에 발행된 캐스트에 구독자가 몰리는 특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4. 메일도 확인하고 각종 첨부파일도 편리하게 확인하기
T*옴니아의 아웃룩 메일 싱크 기능은 꽤나 쓸만합니다. 설정도 간단해서 전자 메일 설정에서 POP와 SMTP를 사용할 수 있는 계정을 등록하기만 하면 메일을 싱크시킬 수 있습니다. 외근시에 꽤나 유용하며 개인적으로는 해외에 잠시 나가 있을때 매우 고마운 기능이었습니다. 메일 관련해서는 꼬날님의 T*옴니아, 외근할 때 유용한 기능 3총사 를 참고해 주세요.
여기에 부가적으로 편리한 것이 메일에 첨부된 파일(파워포인트, 엑셀, PDF 등)까지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래 메일은 얼마전에 먹는언니님께 받은 메일입니다. 이번에 기획하는 블사조프로젝트 관련 메일이었는데요. PPT파일로 된 기획서가 첨부되어 있더군요.
해당 파일을 클릭하면 컴퓨터와 마찬가지로 슬라이드쇼로 바로 확인을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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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스마트폰 등이 팔리지 않는 진짜 이유! (시장 분석 제대로 좀 하자!)
아라의 글로벌 마인드 칼럼..think globally 2009/01/30 14:31아이폰, 해외 유명 노키아폰, 스마트폰 등의 출시 소식에 많은 사람이 큰 기대를 건다. 그 영향으로 국내 휴대폰 시장에도 변화가 있길 기대하는 사람이 많다. 그들의 생각이 틀렸다는 것이 아니다. 분명히 변화는 일어날 것이다. 하지만, 도대체 무슨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말인가? * 스마트폰의 대중화는 절대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이지 스마트폰을 잘 사용하는 사람들을 비꼬는 것이 아니다! 오해 없으시기 바란다. 스마트폰이 국내에서 안 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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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는 HTC의 터치듀얼인가? 그 모델로 싱크 메일을 많이 사용하더라구요..
에궁.. 저도 빨리 스마트폰 장만하고 싶습니다^^ -
어차피 사용하던 폰을 굉장히 좋아하기 때문에 iPhone을 기다리게 되지는 않더라구요. 그런데 iPhone이 계속 미뤄지다보니까 슬슬 새 폰 생각이 나는 듯도 싶구요. 옴니아 폰 리뷰하신 걸 보다가.. 언젠가 저도 스마트폰을 원하게 될까, 생각이 드네요. 컨버젼스는 좋아하는 편이 아니지만.
일단은 VAIO P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 에어는 환율 문제로 너무 비현실적이 되었어요. ㅜㅜ -
끄루또이님
전 미스터멧(와니)입니다.
여전히 멋지게 지내고 계시네요 ㅎㅎ
저도 백만년만에 블로그 다시 시작했습니다 ㅎㅎ
네이버에 새로 둥지를 틀었는데
아직 썰렁하네요.
앞으로 다시 인사 드릴께요 ㅎㅎ
T*옴니아와 함께한 프랑스 출장
지난 연말에 프랑스 파리에 다녀왔습니다. 학생시절 배낭여행으로 다녀온 이후 첫 방문이니 얼추 11년 만이네요. 국내도 마찬가지지만, 특히 외국에 나갈때 아무런 목적 없이 그냥 여기저기 기웃거리는 것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데요. 이번엔 여유있는 일정이 아니었던 관계로 생각만큼 돌아 다니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나름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자평하는 중입니다. 더군다나 직접 프랑스 파리에 가서 바게트 빵을 사먹었으니 뭐 나쁘지 않은 출장길이었습니다.
그럼 T*옴니아를 프랑스 파리에 들고가서 느낀점과 겪은것 몇 가지 나열해 봅니다.
1. 프랑스로 출발하기 전에 잠깐 고민을 해봤습니다. 러시아 쪽이야 연간 몇 번씩은 나가는 편이라 속옷 정도만 챙겨나가면 되었지만, 프랑스는 일단 회화적인 부분부터 고려를 해봐야 했습니다. 이럴때 휴대폰에 있는 회화기능이나 번역기 기능을 떠올리게 되는데요. 대부분 영어, 일본어, 중국어 만이 지원됩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T*옴니아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조금 더 생각해보니 얼마전 가입한 멜론이 떠오르더군요. 아시겠지만 T*옴니아를 사용하면 멜론에 올라온 모든 음원을 무료로 다운받아 무제한 스트리밍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왜 멜론을 생각했냐구요?
바로 멜론에서는 EBS의 외국어 강좌가 있기 때문입니다. 영어 뿐만 아니라 제 2 외국어 회화 또한 다운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찾아보니 역시나 초급 프랑스 회화 강의가 있더군요.
목차를 살펴본 뒤 필요하다 싶은 회화를 선별해서 다운을 받아 T*옴니아로 옮겨 넣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해서 이렇게 다운받아 간 회화 강좌들이 현지에서 꽤나 유용하게 사용되었습니다. 예전에 배낭여행을 갔을 때는 자그마한 회화책을 들고 다녔었는데, 이제는 휴대폰으로 모든것이 가능해졌네요. 그것도 무료로 말입니다. 물론 T*옴니아가 하이엔드급 가격이기에 얻게되는 무료 서비스겠지만요. 또한 회화책에 한글로 표시된 외국어 발음이 현지인이 듣기에는 어색한 것이 많았던 것에 비해 EBS 강좌는 현지인 강사의 발음을 듣고 그대로 흉내내려고 노력하니 그나마 프랑스인들이 잘 알아들어 주더군요. 이번 여행을 통해 이러한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으니 조만간 다른 외국어 강좌들도 들어볼 요량입니다.
2. T*옴니아는 별도의 조작없이 자동로밍이 됩니다. 파리 현지에 떨어지니 예상대로 현지 영사과와 SKT에서 문자가 들어오더군요.
하지만 이번에 파리에서 받은 문자 중에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아래 메세지입니다.
아무 생각없이 한국과 통화를 해댔더니 저런 메세지가 뜨더군요. 이후로도 별 생각없이 사용하다가 한국에 들어와 DATA로밍 이용료를 확인하고 나서 다소 식겁(?)했습니다. 만고불변의 진리. 통화는 짧고 간단히!
3. T*옴니아를 이용해서 파리에서도 인터넷에 접속을 할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오페라 브라우저로 연결을 해서 네이트에서 몇 가지 검색을 했는데요. 다소 정신없이 돌아다녔던 관계로 인증샷이 없어 짧게 말씀 드립니다. 파리 강변에서 모바일 인터넷을 하면서 개인적인 느낀점을 말씀드리자면 '세상 많이 좋아졌다!'.
4. 이번 출장길에 프랑스인도 몇 분 만날일이 있었는데요. 게중에 건축가인 뱅상씨와 그의 여자친구인 마리안느씨가 T*옴니아에 대해서 꽤나 관심을 가져주었습니다. 그래서 이분들에게 T*옴니아에 대해서 몇 가지 물어봤습니다. 물론 통역을 통해서요.
뱅상(이하 '뱅') : 어떠한 기능이 있는가?
끄 : 일단 세계 시장에 나온 기존 옴니아폰(i900)에 비해 스팩이 강화되었다. 위성 DMB 뿐만 아니라 유저인터페이스(UI)가 대폭 강화되었으며, 고해상도(480 * 800))에 걸맞게 액정이 3.3 인치이다. 운영체제는 마이크로 윈도우 모바일 6.1 이 채택되었다 잡다한 코덱이 필요없어 동영상을 보거나 MP3를 듣기에 훨씬 편리해졌다고 보면된다. 더불어 워드나 엑셀, 파워포인트 문서편집이 가능하다. 더불어 WIPI 탑재로 인해 국내에서 개발한 소프트웨어의 실행이 가능하며, 내장된 윈도우 모바일 6.1은 프로그래밍이 가능해 유저가 필요한 프로그램도 자체제작이 가능하다.
뱅: 대단한 사양이다. T*옴니아는 웬간한 노트북에 버금가는 스펙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겠다. 더불어 프랑스에서는 길거리에서 DMB를 본다는 것은 상상하기 어려운 풍경이다. T*옴니아의 사용법이 그리 호락호락해 보이지 않아 보이지만, 익숙해지기만 하면 꽤나 재미있고 유용한 스마트폰이라고 생각한다. 기회가 된다면 한번 사용해 보고 싶다.
끄 : 이후에 옴니아폰으로 기기변경을 할 의사는 있는가?
뱅 : 두고봐야겠지만, 현재 사용하는 휴대폰(노키아)이 노후화 되고, 옴니아폰이 조금 더 가격이 내려간다면 사용할 의향은 있다.
끄 : 기존 삼성 휴대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뱅 : 개인적으로는 아직 사용해 본적이 없다. 하지만 주변 지인들이 사용하는 것을 보면 한번쯤 써보고 싶은 제품들이라고 생각한다. 아마 옴니아폰이 그 첫번째가 될지도 모르겠다.
프랑스인 뱅상씨와 여자친구 마리안느씨, 번거로웠음에도 T*옴니아를 들고 포즈를 취해 주었습니다.
게중에 것 몇 컷 올려봅니다. 사진을 누르시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오르세 미술관 내·외부 풍경
오르세 미술관에 전시된 작품들
센느강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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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옵니아 완전 부러워요..^^ 저도 프랑스 한번 가보고 싶은데 이젠 뱃속에 아가가 나오려고 하니 어딜 못갑니다. ㅋㅋ 구경 잘하고 갑니다.
그만님의 기고글에 등장한 끄루또이
글을 읽고 나면 제가 블로그를 통해 꽤 고소득을 올리는것 처럼 오해하실 수 있는데요. 저 블로그를 통한 금전적인 수익이 그리 많지 않아요. 정말요. 이러한 예는 이 글을 쓰신 그만님이나 와이프로거이신 문성실님이 보다 적합할듯 싶습니다.
아래는 그만님 블로그에 올라온 내용을 캡쳐한 것입니다. 링크로도 충분하지만 스크랩 차원에서 긁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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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블로거의 블로깅 4 [블로그 마케팅을 바라보는 두 가지 관점]
어느 블로거가 블로깅을 하고 있었다.
그는 블로그스피어란 도검의 숲에 꽤 오랫동안 발을 담그고 있는 블로거였다. 수없이 많은 블로그와 블로거들을 보아왔고 그들과의 교류는 자신의 즐거움이었다. 그는 블로그스피어의 산증인이라는 별명과 더불어 블로그 원론주의자로 불리워지는 사람이었다. 오랫동안 블로그스피어를 지켜왔기에 붙은 별명이 산증인이란 칭호라면, 블로그 원론주의자란 별명은 블로그가 상업주의에 이용당하는 것을 그간 적극 반대해왔기 때문에 붙은 것이었다. 하지만 정작 본인은 블로그 원론주의자란 별명이 썩 와닫지 않았다. 자신이 주장하는 블로그에 대한 논리는너무나도 당연한 것이었기 때문이다.
"블로그는 블로그스러워야지 어찌해서 이 청정지역에 구정물이 유입된단 말인가!"
블로그를 1인 미디어라고 부르지만 그는 이에도 동의하지 않았다. 미디어란 단어와 블로그는 어울리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수단으로써의 블로그는 매우 유용한 것이라 생각했다. 이러한 그의 깐깐함은 꽤 많은 블로거들의 지지를 받아왔다. 그는 파워 블로거라고는 불리워지지 않고 있었지만 그런것에 연연해하지는 않았다. 그러한 칭호는 저급 언론이 만들어낸 낚시성 표현에 불과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는 잡다한 배너가 덕지덕지 붙은 포털식 블로그 디자인을 극단적으로 혐오해왔으며, 그 흔한 에드센스 역시 적용하지 않았다. 더불어 내용과 상관없는 이미지들로 도배가 된 포스트를 지양해 왔으며, 텍스트 위주의 포스팅을 지향했다. 설치형 블로그 툴을 사용하는 그는 디자인 역시 로딩시간을 저해하는 것들을 최대한 배제한 초창기 블로그 형태로 유지해왔다. 또한 이렇게 블로그를 운영해야 한다고 자신의 주장을 펼쳐왔다. 이러한 그의 주장은 다수의 블로거들에게 지지를 이끌어 냈지만 반대로 악플을 다는 이들도 있었다. 하지만 그런것에 그는 연연해 하지 않았다. 자신의 정체도 안밝히고 떠들어대는 악플따위야 찌질이들이나 하는 것이라 치부했기 때문이다. 간혹 자신의 정체를 밝히는 이들의 반박글 역시 그가 보기엔 빈약하기 그지없는 논리들이 대부분이었기에 가볍게 타이르면 되었다. 젊잖게 말해도 못 알아 듣는 이에겐 본인 특유의 독설을 퍼부어서 입을 다물게 해버렸다.
"어리석은 아이들과 놀아줄 시간은 없다네."
최근 그는 블로그스피어의 혼탁함에 치를 떨고 있었다. 특히 블로거들이 무분별하게 기업 마케팅에 참여하고 있는 행태는 그의 분노를 유발시키는 경우였다. 그간 얼리아답터들이 기업의 의뢰를 받고 리뷰를 쓰는 것에 대해서는 눈쌀이 찌푸려질지언정 극소수였기에 무시해 왔지만, 작금의 블로그스피어에서 벌어지는 묻지마식 마케팅 행태는 기가 막힐 노릇이었다. 특히나 그의 쌍심지에 불을 당긴 것은 부도덕한 기업의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업체와 생각이 없는 유명 블로거들이었다.
"이것들은 생각이란 것을 하는 족속들인가? 저희들이 이용당하고 있다는 것을 정말 모른단 말인가?"
그는 기업의 앞잡이가 되어가는 블로거들의 우매함에 기가 막혔다. 더불어 블로그에 상업광고를 집행하는 것도 모자라서 부도덕한 기업의 광고 마케팅을 버젓이 대행하는 회사라니, 말도 안되는 일이 벌어지고 있었다. 이러한 작태를 그대로 놔둔다면 저들은 블로그스피어를 대변하는 존재로 부각될 것이고, 블로그스피어는 어지러운 광고의 홍수 속에 쓰레기장이 될것이었다.
그는 서둘어 블로그 편집창을 열었다. 그리고 파워 블로거라 불리우는 이들과 이들에게 마케팅을 의뢰한 기업의 부도덕성에 대해 조목조목 비판하기 시작했다. 다소 격앙된 어조로 글을 써내려 갔지만 그의 글은 항상 논리적이었다. 다년간 블로그스피어에 몸담으면서 체득된 솜씨였다. 더불어 그는 자신의 블로그에서 혼자 떠들어서는 아무런 효과도 볼 수 없음을 잘알고 있었다.
"이런 사안은 블로거들을 공론의 장으로 이끌어 내야돼."
그는 자신의 지지층이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시간대와 메타 사이트 운영자들이 활동하는 시간대를 고려해 글 공개시점을 정했다. 특히 메타 사이트의 운영자들은 이러한 직접적인 비판글에 민감하기에 어느정도 추천수만 확보해 준다면 상위권에 오래 남을 확률이 높았다. 더불어 기업 마케팅을 진행하는 파워 블로거들에게 트랙백을 보낼 심산이었다. 자신의 이러한 올바른 비판에 대해 그들의 반응을 이끌어낼 요량이었다. 그들이 격하게 반응하면 자신이 이기는 게임이었다.
그는 모든 이들이 침묵을 한다고 해도 자신만은 그래선 안된다고 생각했다. 그에게는 블로그스피어를 정화시켜야 한다는 사명감이 있었기 때문이다. 특히 블로그스피어가 대기업 상업주의에 물들어가는 것은 결단코 막아야 했다.
그는 소위 '파워 블로거'라고 불리우는 블로거였다. 그 자신은 '파워 블로거'라기 다소 거창한 수식어 보다는 '전문 블로거'라는 소리를 더 듣고 싶어했지만, 그의 닉네임 앞에는 항상 이 괴상한 별칭이 따라 붙고 있었다. 다소 거북했지만 그는 이 수식어에 적응(무시)하기로 했다. 과거 스타 블로거니 블로그 스타니 하는 수식어들처럼 유행이라고 생각했다.
"말 만들기 좋아하는 누군가가 만들어냈겠지..."
블로그라는 것을 처음에 시작할 때만 하더라도 누군가가 댓글을 1개 달아주는 것만으로도 행복했고 백 단위 PV(Page View)수만 나와도 한껏 고무되었던 시절에 비해 그의 블로그는 양적으로나 질적으로나 많은 성장을 해왔다. 하루 PV수는 만 단위를 넘은지 오래되었고, 파워 블로그의 기준이라고 알려진 RSS등록자 수 천 단위도 넘은 상태였다. 이제는 댓글들이 상당수 달리고 있기에 답글을 다는것에도 상당시간을 들여야 할 정도가 되었다. 더불어 이러한 유명세에 힘입어 언론 매체에 기고를 한다거나 인터뷰를 하는 것이 그에겐 이미 어색한 일이 되지않게 되었으며, 연말 수많은 매체에서 통계를 내더라도 그의 블로그는 항상 목록에 끼어있을 정도가 되었다.
이쯤되니 그에게 다양한 경로를 통해 여러가지 프로모션 제안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소위 블로그 마케팅이라는 것이었다. 그에게 이러한 제안들이 처음에는 꽤나 신선하게 다가왔다. 다소 치기어린 마음으로 시작한 블로그를 통해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은 매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고가의 물품이나 기기, 서비스를 남들보다 먼저 이용해볼 기회도 생겼고, 그 물품들을 리뷰의 댓가로 무상으로 증여받기도 했다. 더불어 해당 상품 리뷰에 대한 원고료도 지급되었으며, 블로그에 집행되는 배너광고에 대한 정산도 받게 되었다. 이러한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얻은 수익이 간혹 자신의 본업보다 더 큰 수익이 되는 달도 있었다. 재미도 있으면서 금전적 수익까지 얻을 수 있으니 그에겐 꽤나 괜찮은 작업이었다.
하지만 간혹 기업들이 블로그를 단지 싸구려 홍보수단으로만 이해하고 접근하거나 의뢰 기업에 대해 좋은 이야기만 써줄것을 강요하는 형태에 대해서는 매우 불쾌하게 생각을 하고 있었다. 이는 블로그 마케팅에 참여하는 대부분의 블로거들이 느끼는 감정이었다. 그는 이러한 기업들의 인식 전환을 위한 노력도 병행하고 있었다.
최근 블로그스피어이에서 블로거들(특히 파워 블로거들)의 마케팅에 대한 비난 및 비판이 많음을 그도 알고 있었다. 특정 기업의 프로모션에 참여하는것에 대한 도덕성 문제에서 부터 전문 분야가 아닌 분야에 대한 리뷰글이 가당치 않다는 의견까지 다양한 의견들이 나오고 있었다. 이러한 글들을 꼼꼼히 모니터링 하면서 그는 다소 고민스러워 졌다. 분명히 이들이 지적한대로 이런 저런 마케팅 제안 중에 자신이 전혀 알지 못하는 부분에 대한 제안을 수행한 일이 있었기 때문이다. 게중에는 호기심 삼아 참여를 해보았지만 뒷마무리가 개운치 않은 프로모션도 있었고, 그의 블로깅 모토인 '재미'와는 일찌감치 거리가 먼 접근도 있었다. 가장 난감한 프로젝트는 해당분야에 대한 자신의 지식이 독자들과 별반 차이가 없을 때였다. 기업에서는 그 알량한 '파워 블로거'라는 명칭만을 보고 제안을 한 경우도 다반사였다. 독자를 대상으로 어디선가 주워들은 이야기를 잘난척 하면서 떠들어 대는 것은 거북스러운 경험이었다.
반면에 맹목적인 비난글을 빈번히 접하면서 그의 머릿속 저편에서는 이들이 무의식적으로 질투심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더불어 블로그가 상업적이어서는 안된다는 논리에는 동의하기 어려웠다. 잘못된 것에 대한 비판과 비난은 인정되지만, 그들 스스로가 겪어보지 못한 일에 대해 단편적인 지식을 가지고 비판하거나 자신들만의 가치관을 강요하는 글에는 선뜻 공감할 수 없었다. 하지만 무시할수는 없었다. 그들의 주장은 자신의 의견과 다를 수는 있어도 틀린것은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는 고민 끝에 몇 가지 자신만의 기준을 정하게 되었다.
일단 그간 기업의 의도에 맞춰서 무리하게 리뷰를 썼던 것을 지양하기로 마음먹었다. 기업에서는 마케팅을 제안해올때 리뷰 지침을 제시하기 마련이다. 대체적으로 무난한 것들이 대부분이었지만, 간혹 아닌 경우도 존재했다. 그는 자신이 생각하기에 틀린 부분이나 맹목적인 기업찬가, 그리고 자신이 잘 모르는 부분에 대한 지침이라면 해당 사항에 대해 적극적으로 기업에 의사 전달을 하기로 마음먹었다. 이는 프로모션을 진행할때 자신과 블로그에 도덕성을 부여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기업(의뢰인)이 자신의 이러한 의견에 동의를 해주었을 경우에 한해 최선을 다할 생각이었다. 당연히 그렇게 해야만 했다. 블로그스피어를 사회생활의 연장으로 생각하면 되는 부분이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특정 기업과 계약을 맺고 금전적인 댓가를 지급 받을때 최선을 다하는것은 자본주의 사회의 당연한 논리였다. 이는 자신과 블로그에 책임감을 부여한다는 의미었다.
"뭐 이렇게 해도 비판하는 사람은 비판할테지... 하지만 내가 꺼릴것이 없다면야..."
그는 어느 기업에서 제안받은 프로모션 관련글을 쓰기 위해 블로그 편집창을 얼였다. 먼저 어느 기업의 어떤 제품 마케팅에 참여하면서 쓰는 글이란 어구를 써 넣었다. 더불어 해당 제품의 특징과 개선점에 대해 자신이 아는만큼 겪어본 만큼만 쓰리라 다시한번 마음 먹었다. 그는 거짓말을 하기는 싫었다. 하지만 자신이 맡은바 일에는 최선을 다하고 싶었다.
<이 글과 연관된 이전글>
2008/10/21 - [블로그 혹은 웹문화] - 어느 블로거의 블로깅-3
2008/10/21 - [블로그 혹은 웹문화] - 어느 블로거의 블로깅-2
2008/10/21 - [블로그 혹은 웹문화] - 어느 블로거의 블로깅-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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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옴니아폰을 받고 처음으로 한 것
먼저 지난 월요일에 T*옴니아 폰(세칭 톰니아폰)를 처음 접하고, 한 일들 몇 가지를 나열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명색이 최신형 휴대폰이자 스마트폰이라 볼리우는 IT기기의 리뷰에 참여를 하고는 있습니다만, 제 근본은 얼리아답터와는 거리가 먼 아날로그적 성향의 인간이기에 혹여 무식한 부분이 보이더라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1.
T*옴니아 폰을 받고 제일 처음 한일은 T*옴니아의 카메라 테스트를 한것입니다. 휴대폰을 수령한 간담회 장소에서 몇 커트 찍어봤고, 돌아오는 길에 몇몇 블로거들과 당구장에서 밤을 지새며 몇 커트 찍고, 집에 돌아와서 다시 몇 커트 확인샷을 찍어봤어요. 집에 500만 화소짜리 디카와 1,000만 화소짜리 DSLR, 그리고 필카 몇 대를 구비하고 입맛에 맞는것으로 사용하는 중인데요. 극히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T*옴니아의 폰카 기능은 500만 화소짜리 디카와 견줄 정도는 되어 보였습니다. 게다가 조명시설이 그리 좋지 않은 장소들에서 대충 찍은것 치고는 내용물의 퀄리티가 좋았습니다. 특히 6연사 기능 재미있습니다.
참고로 저는T* 옴니아폰 이전까지 햅틱의 첫번째 모델을 사용중이었는데요. 햅틱의 첫번째 모델에 개인적으로 참 만족한 편이었습니다만, 카메라 기능에는 다소 아쉬운점이 많았었지요. 하지만 T*옴니아 폰의 카메라 기능을 테스트해본 결과 첫 느낌은 '매우 괜찮다'라는 것이었습니다.
2.
그리고 두번째로 한일이 에니콜닷컴에 들어가서 제품정보를 갱신한 것입니다. 에니콜 제품군을 여러번 사용하면서 데이터 케이블을 받기위해서 한번 해본 이후에 두번째 해보는 건데요. 이렇듯 급하게 등록한 이유는 12월 1일부터 T*옴니아폰 선착순 4900명에게 충스(충전용 스피커)를 무료로 발송해 준다는 정보를 접했기 때문입니다. 이번 옴니아의 두 모델중 4G 모델명(M490)인것에 착안해 4900명으로 정한듯 보입니다. 정가 8만원 정도 하는 제품이니 꽤 통크게 내놓은 이벤트 상품입니다. 물론 이 제품을 받기위해 100만원에 근접하는 T*옴니아 폰을 구매하신 분들이야 없겠지만요.
에니콜닷컴에 T*옴니아폰의 일련번호와 S/N을 등록하면 자동으로 신청이 됩니다. 이미 일주일이나 흘렀으니 끝난 이벤트 아니냐고 물으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지난 월요일(12월 8일) 업무시간이 끝나가는 늦은오후에 에니콜 서비스센터에 확인해본 결과 그때까지 등록자수가 3,500명이 채 안넘었다고 하니 오늘이라도 빨리 서두르시면 기회가 있을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고가폰이다보니 등록자수가 생각만큼 많지는 않은듯 합니다. 더불어 이벤트가 그닥 잘 알려지지 않은것도 있겠구요. 혹여 T*옴니아폰을 구입하시고도 정보가 늦어 신청하지 못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서두르시기 바랍니다. 이 이벤트는 충스 4900대가 모두 소진되는 시점에서 끝난다고 합니다.
3.
세번째로 한일은 기존 휴대폰에 있던 정보(연락처, 일정)를 T*옴니아 폰으로 옮기는 일이었습니다. 제가 IT기기 등에 그닥 익숙치가 않은 사람이다 보니 이전에는 휴대폰에 있는 데이터를 옮길때 대리점 혹은 서비스 센터에서 1000원인가 3000원인가를 지불하고 옮겼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에니콜 PC메니저를 이용해서 옮기는것이 정석입니다만, PC 매니저를 사용하면서 시간을 잡아먹는것 보다는 그냥 소액결제를 통해 데이터를 옮기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았기에 대리점에서 처리를 하곤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T*옴니아폰으로 데이터를 옮기는 과정은 매우 수월하게 처리했습니다. T*옴니아의 패키지 안에 있는 2장의 설치 CD중 MITs(Mobile Intelligent Terminal)를 컴퓨터에 깔아놓으니 MITs PIMS Converter가 설치되더군요. MITs(Mobile Intelligent Terminal)라는 것은 지난 수년간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시장에 공을 들이면서 만들어낸 브랜드입니다.
MITs PIMS Converter를 실행한 후 이전에 사용하던 휴대폰을 데이터 케이블에 연결해 데이터를 백업하고 이후에 T*옴니아 폰을 연결해 백업된 파일을 전송받으면 됩니다. 편리하죠? 저처럼 잘 모르는 사람조차도 전체 작업시간이 10분이 채 걸리지 않았습니다. 더불어 아웃룩으로도 주소록을 보낼수가 있더군요. 매우 간편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뭐 이런일로 신기해 하냐고 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저한테는 꽤나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4.
네번째로 한 일이 T*옴니아폰으로 단말기를 교체하면서 한 데이타 요금제 선택이었습니다. 아직까지 T*옴니아폰의 전용 요금제가 없다보니 아무래도 생각을 많이 하게 되더군요. 명색이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는데 사진이나 찍고 전화나 걸고, DMB나 시청해서는 돼지목의 진주와 같은 모양새가 되지 않겠습니까.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선택은 정액제 요금을 선택했습니다. 월 정액 23,500
적고나니 별 볼일 없는 내용만 나열한것 같습니다. 차후의 포스트 부터는 폰인지 아닌지, 전지전능한지 아닌지에 대해 본격적으로 써볼까 합니다. T*옴니아를 사용하면서 겪게되는 슬로우어답터의 좌충우돌 스마트폰 사용기를 너그러운 마음으로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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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NIA를 구입했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3가지
IT 가젯 임프레션 2008/12/10 11:06T*OMNIA를 구매하기 되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물론 여러가지 어플리케이션도 T*OMNIA에 인스톨하고 주소록도 등록하고 악세사리도 구매해야 하고 여러가지로 해야 할 일들이 많이 있다. 하지만 그 보다도 먼저 해야 할일이 있는데 그 중에 몇가지 정리해 보고자 한다. 애니콜닷컴에 가입 및 T*OMNIA 등록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다. 애니콜(http://www.anycall.com/index.jsp)에 T*OMNIA 제품등록을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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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 무제한 스트리밍은 멜론닷컴에서만 유효한 서비스아니였던가요?;
아, 모바일기기에서도 가능한가보군요 ( ..)
그럼 데이터통화료는 무제한아닌이상 손해 아닌가요?-_; 죄송합니다 skt가 아니라서 궁금한게많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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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스마트폰을 사용해 본 적은 없지만,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T옴니아폰도 그 중 하나인데 아직은 너무 비싸서 생각을 못하고 있지만, 매력적이기는 하네요. 나중에 좋은 리뷰들 기대하겠습니다. ^^
블로거들의 CMA통장(?) '블로거뉴스 AD'
기존 블로그 마케팅을 하던 중소 업체들에게 다소 긴장할 만한 소식이 전해졌다. 포탈 다음이 광고 수익셰어 서비스 블로거뉴스 AD 베타테스터를 모집하기 시작한 것이다. 모든 블로거들의 CMA통장'이라는 모토로 진행되는 블로거뉴스 AD는 이미 지난주부터 베타 테스터 모집이 예고되었기에 블로거들 사이에서는 관심의 대상이었다. 에드클릭스의 부진과 에드센스의 인기도 하락이 가속화 되는 시점에서 새로운 광고 수익쉐어 서비스는 관심을 끌 수 밖에 없었다. 다음으로써는 에드클릭스와는 다르게 타이밍을 기가막히게 잘 잡은 셈이다.
그간 기업의 블로그 마케팅이 유명 블로거들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던 것에 비해 이번 블로거뉴스 AD는 소액주주(?)들도 이용이 가능할 전망이기에 기대도는 높다고 할 수 있겠다. 다음으로써도 블로거 뉴스에 보다 양질의 블로거들이 유입되는 동시에 광고수주를 할 수 있기에 성공 전망은 매우 높다고 볼 수 있겠다.
더불어 광고주를 상대로한 마케팅에서 중요한 트래픽에선 포탈 다음은 블록버스터급 존재이기에 그간 활발히 활동해오던 중소 블로그 마케팅을 업체들에게는 부담스러울 수 밖에 없겠다. 단지 블로거뉴스 AD를 단 블로그가 양질의 컨텐츠를 양산하는 블로그일지에 대한 의문은 있겠다. 제목의 선정성과 가쉽거리 위주로 포스팅을 하는 형태는 지양되야 할 풍경이겠다.
블로거뉴스 AD 베타 관련 공지사항에 올라온 광고운영 정책과 수익배분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광고 노출 수와 블로거뉴스 활동지수를 종합적으로 산정해 수익이 배분되며 활동지수의 세부기준은 공개되지 않음. 수익금은 Daum캐쉬(기타소득세(4.4%)가 제외됨)로 지급됨.
위 사항은 베타테스트를 거치면서 다소 변화가 있을거라 예상된다.
몇 가지 블로거 뉴스 AD에 바라는 바를 적어본다.
다들 알고 있겠지만 블로거뉴스에 올라온글 중 좋은글과 관심을 끄는 글들은 다음 메인과 툴바에 하루종일 노출되는 편이다. 많게는 몇 십만에서 적게는 몇 천 정도의 클릭이 발생한다. 블로거들 중에는 분명 블로거뉴스AD를 달기 원하지 않는 이들이 있을것이다. 이 블로거들의 좋은글이 블로거뉴스 AD를 안달았다고 해서 선택받는데 제약이 있으면 안된다는 이야기이다.
2. 활동지수애 대한 오해의 소지를 줄여달라.
블로거뉴스 AD의 장점이자 단점이 될 수 있는 부분이 '광고노출수 + 블로거뉴스 활동지수 = 수익배분' 이라는 것이다. 대체적으로 유명 블로거들의 글에는 기본적으로 추천이 많이 붙게 마련이다. 이러한 글은 각 카테고리별 상단 혹은 블로거뉴스 메인에 노출되기에 광고노출수가 많을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여타 신입 블로거들은 이러한 관심을 받기 어렵기에 같은 광고를 달았다고 하더라도 수익이 적게날 수 밖에 없다. 여기에 운영진에서는 블로거뉴스 활동지수라는 항목을 넣어놓았다. 노출수가 많지 않다 하더라도 꾸준히 블로거 뉴스에 기사를 송고한 블로거에게도 수익이 돌아가게 한 것이다.
단지 수익배분에 대해서는 세부기준을 공개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이해는 되지만 이는 운영진의 자의적인 판단이 포함될 소지가 있다. 금전적인 문제는 민감한 사항이기에 오해의 소지를 줄이는게 중요하다.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활동지수에 대한 퍼센테이지(%)정도는 공개해도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다. 이부분이 개선되어야 보다 많은 양질의 블로거들이 블로거뉴스 AD 달기에 동참할 것이다.
3. 디자인에 신경써달라.
에드센스나 에드클릭스등이 자신의 블로그 디자인과 너무 동떨어져서 광고를 내리는 블로거들이 상당수 존재한다. 블로거뉴스 AD에서는 블로거 자의적으로 광고 코드 변경을 금지하고 있는데 금지에 앞서 양질의 디자인을 구현할 수 있는 체계가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 이런면에서 현재 가장 앞서있는 곳은 아무래도 태터앤미디어의 광고디자인이다. 참고할 필요가 있겠다.
블로그 마케팅 업체들이 블로거에게 계약금을 주고 콘텐츠 독점 계약을 맺지 않는한 블로거들 입장에서는 어떤 업체의 광고를 달아도 자신에게는 이익이니 나쁠건 없을 것이다. 하지만 블로거와 마케팅 업체, 그리고 광고주간 윈-윈 할 수 있는 형태로 발전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더불어 블로그 마케팅이 금전적인 산정기준으로 평가받는것은 주의할 필요가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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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를 위한 Daum의 또 다른 시도~! 블로거뉴스 AD
장미목 딸기의 초록잎 2008/07/22 12:38다음 블로거 뉴스에서 "블로거뉴스 AD"라는 이름으로 블로거들을 위한 또 다른 시도합니다.내용을 보면 블로거 뉴스 가입자 대상의 CPC 광고 모델로 생각이 됩니다. 개인적으로 "모든 블로거의 CMA 통장"이라는 카피가 마음에 듭니다.Daum은 이미 애드클릭스 라는 블로거 대상 광고 수익쉐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범위를 조금 좁혀서 효과적인 광고 모델을 만들어 보려는 시도로 보입니다. 애드클릭스는 전체 블로거를 대상으로 했지만...
햅틱폰, 아이폰의 암살자
러시아 출장길에 햅틱폰을 들고 다니고 있다. 목적은 여러가지가 있었지만 일단은 남들이 가지고 있지 않은 휴대폰 모델을 가지고 다닌다는 것에 대한 대외적인 '가오잡기(?)'와 터치폰이 그리 대중화 되어있지 않은 러시아에서 신형 터치폰 모델을 통한 상대방과의 대화의 시작을 염두에 뒀다. 더불어 러시아쪽 IT계통 사람들을 만날일이 있어서 그들과의 대화를 통해 태터앤미디어 파트너로써 현재 진행중인 에니콜 블로그 마케팅 프로젝트 관련 자료를 모으고 싶었다. 따로 로밍을 하지않아 통화를 할 수는 없었지만.
휴대폰 업계는 아니지만 러시아 wifi(무선랜) 기술자들과 프로그래머들을 만나면서 사석에서 은근히(?) 햅틱폰을 노출시켰고 그들과의 대화를 유도해보았다. 그네들 반응은 아무래도 아이폰(iPhone)과의 비교로 이어졌다. 다양한 대화가 오고갔지만 결론은 획기적인 것은 아니지만 구매욕을 자극시키는 '사고싶은 휴대폰'이라는 것이었다. 더불어 그들이 해준 이야기 중에 작금 러시아에서 휴대폰은 생활 필수품 품목에 들어가기에 휴대폰을 전화통화 목적 외에 다양하고, 재미있는 기능을 가진 터치폰에 대한 관심은 상상 이상이라는 것이었다. 단지 러시아에 알려진 햅틱폰의 가격대(US $ 700~800)가 다소 부담스럽다는 반응이다.
러시아에서는 아직까지 햅틱폰(SCH-W420, SPH-W4200)이 출시 되지 않고 있지만 햅틱폰이 국내에서 출시된 지난 3월부터 현재까지 꾸준하게 언론의 주목을 받아오고있다. 지난 두 달 동안 햅틱폰이 언급된 기사들은 읽어본 결과 대부분의 기사들이 햅틱폰에 대해 우호적이었다. 기사들을 요약해보자면 '현재 나온 휴대폰중 가장 진보적인 모델'이라는 평가와 향후 터치폰 중심으로 돌아갈 '휴대폰 시장에서 중심에 설만한 기능을 선보였다'는것이 대표적인 평가이다. 한국내에서 햅틱폰이 10만대가 팔렸다는 내용까지 기사(아래)가 각 언론사마다 줄줄이 뽑을 정도이니 러시아에서 햅틱폰에 대한 관심이 어느정도인지 알수 있을정도이다. 게중에 가장 인상적인 카피는 '<삼성에서 나온 아이폰의 암살자>'였다.
다양한 기사가 나오는 가운데 우호적인 기사만 나오는 것은 아니다. 아이폰과 비교해 <삼성, 아이폰을 카피하다>라는 제호로 나온 기사를 보면 아이폰과 그닥 구분되지 않는다는 내용도 보인다. 해당 기사 아래 댓글에서도 네티즌들의 의견이 꽤나 다양하게 나오는 편이다. '아이폰의 클론(복제물)이다'. '아니다 보다 세련되고 발전된 모델이다' 등. 하지만 현재 출시된 터치폰 중에서는 아이폰과 더불어 햅틱폰이 러시아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이슈의 중심에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햅틱폰의 세계시장에서의 선전을 기원하며 참고로 러시아 휴대폰 시장점유율 도표를 아래 첨부한다. 주목할 부분은 현재 노키아(42.05%)에 이어 삼성이 시장점유율 2위(19.79)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러시아 현지 IT전문가들은 삼성이 터치폰 시장의 신흥강자로 떠올라 노키아와의 격차를 줄일것이라는 평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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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파리
2008/07/12 08:20제가 한 달 전에 햅틱폰을 옹호하는 듯한 글을 올렸다가 쌍코피 터졌는데... 국내에서는 반응이 매우 좋지 않은 거 같습니다. 제가 쓴 글과 제 독자들 댓글 한 번 읽어보세요. 전 지금도 얼얼합니다. 아파 죽겠어~. http://blog.hankyung.com/kim215/101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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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파리
2008/07/12 21:42아침에 두번째로 추천 누르고 간 글이 많이 읽히니 기분 좋네요. 정성 많이 들여 쓴 글에 누군가 참 고약하게 댓글 달았군요. 그나저나 삼성전자 정신 많이 차려야겠어요. 다들 아이폰만 찾고 있으니... 아이터치만 써봐도 뾰옹 가는데 그럴 만도 하겠죠... 그런데도 방통위는 무슨 뻘짓을 하는지...위피는 왜 풀지 않고 망설이는지...분통 터질 지경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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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나 외국에서도
2008/07/12 23:30햅틱폰이 겉모습은 좋긴 좋아요 하지만 쓰면 쓸스록 욕나오는 조잡한 폰이라고 인지하고 있더군요. 아이폰과 비교하면 가격만 비싸고 별매력없는 폰이구요.
그 이유는 뻔하죠. 단 몇주만에 햅틱폰 소프트웨어가 만들어 졌으니
급하게 만든 티가 무척 난다고 합니다. 그래서 구매자들로부터 원성을 사고 있고 저거 소프트웨어 갈아 업는정도의 혁신이 없으면 외국에서도 삼성이미지만 깍아먹을것겉습니다. -
웃기는 폰
2008/07/13 00:22인식률은 거의 P2에 맞먹고, 화소, 기능 떨어지는데다가, 그지같이 버벅대는 UI
결국 얼마 안쓰고 재 기변했지만 최악의 폰이었습니다.
그렇다고 디자인도 딱히 뛰어난 폰도 아닙니다.. Touch 소유자로서 기가 막히게 조잡한 UI와 인식률은 애플과 바로 비교가 되게 하더군요.
본 게시글과 볼로그 우 상단에 소울메이트 광고판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겠습니다. -_- -
뭐랄까..
2008/07/13 11:11아이폰이 나오기 전에는 모국의 업체들이 세계 모빌폰 시장에서 정상을 추월하려는 노력을 또 그 가능성을 보면서 뿌듯했습니다. 그래서 웬만하면 삼성이나 엘쥐 폰을 사용하려고 했습니다.
허나 아이폰이 나오고 모빌폰 시장의 관심이 터치스크린 혹은 대형스크린 폰으로 쏠리는 지금 삼성, 엘쥐는 보면 애처롭습니다.
아이폰 이전에는 노키아 따라가기 바쁘다가 이젠 애플 따라가느라 허둥댑니다.
기존 시장에서는 선점이 안돼서 밀렸다지만 이번 터치스크린 시장에서는 삼성, 엘쥐가 오히려 다른 업체들보다 더 빨랐음에도 불구하고 아이폰 카피라는 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전략의 실패입니다.
삼성, 엘쥐에는 머리 좋으신 분들이 많을텐데 창의적이거나 혁신적인 분들은 별로 없으신것 같습니다.
아직도 스펙으로 승부를 보려하십니다. 매년, 심하게는 매분기 새로운 모양의 최신 스펙의 폰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하지만 현상유지에 거기에서 나오는 또다른 파생효과는 없습니다.
반면, 아이폰은 플랫폼, 즉 외형의 변화는 거의 없습니다. 구형 아이폰까지 합치면 적어도 한 5년이상은 우려먹을것 같습니다. (전면 스크린을 택했을때 더 나올수 있는 디자인도 딱히 없지 않겠습니까?)
엑세서리 업체들도 잘먹고 잘살것 같습니다. 한 모델에만 맞춰주면 되니까요. 중소 소프트웨어 벤더들도 잘먹고 잘살것 같습니다. 개발킷 개방해주고 장터까지 마련해 주니까요.
한국업체들이 얼마나 많은 기능을 넣을까 얼마나 고급 스펙으로 꾸밀까 고민하는 동안 애플은 자기들이 아이폰에 넣은 기능들로 구매자가 무엇을 할 수 있게 해줄까 고민한것 같습니다.
삼성, 엘쥐가 고화질 카메라를 자랑하는 반면 잡스의 키노트에서는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을 아이폰으로 블로그에 올리는 모습을 보여주더군요. 사진기자나 작가가 핸드폰들고 사진찍고 다니지는 않을 겁니다.
햅틱이나 화려한 유아이를 만들까 고민할때 애플은 어떻게 하면 더 직관적인 유아이를 넣을까 고민한것 같습니다.
암튼 삼성, 엘쥐 고민 좀 더 해야할것 같습니다.-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두 분의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뭘랄까 님이 하신말씀에 좀 부연하자면...이제는 자국제품에 대한 맹목적인 신뢰는 더이상 먹히지 않는 구닥다리 이론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왕쓸꺼면 우리꺼를 써야하고 삼성, LG중에는 삼성이 더 낫다라는 속설은 더이상 안통한다는 것이겠지요.
더불어 삼성이나 LG에 있는 실무진들을 보면 우리사회에서 보면 엘리트층이겠지요. 열린사고를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일겁니다. 우리가 생각하는것 그분들도 십분 공감하시는 편이지요. 하지만 회사의 정점에 서서 결정을 내리시는 분들은 아직까지 구태의연한 사고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사견입니다.
게다가 '두꺼워도 우리는 DMB가 있잖아'라는 말을 서슴없이 하시는것을 보고 좀 놀라기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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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틱사용자
2008/07/13 11:24러시아사람의 반응은 일단 접어두고,,
제가쓰는 햅틱을 평가하자면
아이폰과 비교할수있는 수준이라곤 생각되지 않는다입니다..
UI, 터치조작감도 이 두가지만으로 아이폰은 햅틱따위와는 견줄수가 없더군요.
아또.. 햅틱은 MP3 폴더 탐색이 안되구요 앨범에서 하위폴더를 인식하지 못하더군요
뭐 일부로 막아놓았다고 생각되는데요.. 수정좀 해달라고 요청해봤지만
컨셉상 그럴수 없다는 답변만 오더군요 ㅎㅎ 그이후론 햅틱에대한 애정이
싹 사라지더라구요 하하.. 지금은 그냥저냥 참고 쓰고잇습니다..
유저가 기기에 적응해야지 기기를 유저에 적용시키려 들면 되겠습니까?ㅎㅎㅎ -
안쓰럽네요...
2008/07/13 12:39너무 자극적인 제목이 달린 것 같습니다
저도 제목만 보고선 욱했었는데
막상 내용을 보니 햅틱폰을 옹호하는 글이 아니에요^^;;
요새 난독증 걸린 아해들이 많아서 제목이나 일부분만 보고
마치 전체 내용이 그런 것처럼 난리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음부턴 제목을 잘 선택하셔서 오해 안하셨으면 좋겠네요 ㅎㅎ -
햅틱의 유저입니다만....
사실 알려진것 만큼 그리 좋은것 같지 않아요...
햅틱.. 조금만 스펙이 업됐더라면
아이폰을 능가했을 폰이라고 생각되는데..-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저는 MP3는 아예 다운받는걸 포기했기에 잘 모르겠습니다다만... 카메라는 출시초기부터 말이 많았던 부분인데요. 낮시간대는 그냥 쓸만하지만 야간에는 아예 무용지물이라는게... ^^; 소울폰에 대해서는 당장 멀기 가실필요없이 제가 쓴글이 하나 있습니다. http://russiainfo.co.kr/1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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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고 유저
2008/07/13 14:00햅틱 기사에서 아르고 얘기하기는 그렇지만, 같은 터치폰 계열이기에 얘기 꺼냅니다.
처음샀을때는 정말 참신하고 신기했었는데, 며칠쓰고나니깐 별 감흥이 없더군요;; 주변사람들도 단지 신기하다는 반응뿐..
우리나라 터치폰은 아직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그것'이 없다는 얘기가 되겠지요?
'그것'이 뭐가될지는 아무도 모르지만요...
아이폰이 탐나는군요..
러시아의 통신사와 요금제 및 특징
현재 러시아에도 여러 이동통신사들이 있지만 인지도가 높은 몇몇 업체로 간추려 요약해 보고자 한다. 한국의 SK텔레콤, KTF, LG텔레콤이라고 할만한 대표적 러시아 이통사들은 메카폰(Мегафон), 비라인(Билайн), 엠떼에스(МТС)가 있다.
이들 러시아 이통사와 요금제 및 특징에 대해 알아보자.
러시아 모스크바에 발을 내딛고 '쉐르메쩨보2' 공항을 빠져나와 시내로 들어올 때까지 중간 중간에 보이는 독특한 비라인의 로고들은 조금만 주변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무슨 회사인지는 몰라도 검은색과 노란색의대비를 이룬 그 로고만이라도 기억할 것이다.
현재 비라인은 러시아의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인기몰이 중이며 여타 회사들에 비해 정력적으로 통화 품질을 개선하고 있어 모스크바에서는 엠떼에스와 더불어 타 통신사들 보다 우수한 통신품질을 자랑한다. 더불어 이를 근거로 공격적으로 러시아 시장을 파고들고 있는 중이다.
|
요금제 |
요금 |
특징 |
|
시미야 |
- 기본요금 없음 |
- 모든받는전화무료 |
|
마빌느이 뻰씨아네르 |
- 기본요금 없음 |
- 기본요금없음 |
|
쁘로쎄 가바랴 |
- 기본요금 없음 |
- 기본요금 없음 |
|
하추 스까자쯔 |
- 기본요금 없음 |
- 모든 받는전화 무료 |
-같은 비라인끼리 통화가 많을 경우 시미야 요금제 권장.
-자주 거는 특정 전화번호가 몇개 없거나 적다면 마빌느이 뻰씨아네르 권장.
-주위에 비라인 사용자가 많고 패버릿넘버를 신청했다면 쁘로쎄 가바라 권장.
-통화량이 많다면 하루합계 6분째부터 0.60루블인 하루 스까자쯔 권장.
엠떼에스는 빨간 바탕에 흰 계란모양의 단순한 로고가 인상적인 회사이다. 엠떼에스는 통화가격이 비싼 반면에 통화품질은 여타 이통사들에 비해 월등히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국교민 및 주제원들, 유학생들은 엠떼에스와 메가폰을 많이 사용하는 편인데 전에는 주로 메가폰을 많이 사용하다가 엠떼에스가 '레드'등의 요금제를 도입하면서 사용자층이 많이 엠떼에스로 이동하고 있다.
|
요금제 |
요금 |
특징 |
|
레드 |
-기본요금 없음 |
-기본요금 없음 |
|
삐에르브이 |
-기본요금 없음 |
-기본요금 없음 |
|
레드 텍스트 |
-기본요금 없음 |
-기본요금 없음 |
|
막시 |
-기본요금1,250루블 |
-엠떼에스끼리 통화할때 무료 |
|
비즈니스 베즈 그라니츠 |
-기본요금 9,110루블 -문자메세지 1.70루블 -모든받는 전화무료 -모든거는 전화 무료 -시외전화 3,000분 무료 -시외전화 3,001분부터 3루블 |
-장점 : 제한없는 통화분량 -9,110루블의 기본요금(월) -15%할인의 국제전화 |
<요금제 선택 Tip>
-통화를 자주하는 사람들이 엠떼에스를 사용하고 있다면 엠떼에스 레드권장.
-주위사람들이 레드나 레드 텍스트 요금제를 많이 사용하고 문자를 많이 보낼 경우 레드 텍스트 권장.
-타서비스 회사로 전화를 자주 걸 경우 삐에르브이 권장.
-엠떼에스로 많이 전화를 걸 경우 막시 권장.
-비즈니스를 하는 이들은 비즈니스 베즈 그라니츠 권장.
메가폰의 2006년 회계보고서를 보면 기업의 순이익은 2005년도의 3억 9,360만 달러에서 2배이상 증가한 8억 1,280만 달러에 이르렀다. 총 거래액 역시 56% 증가했다. 비록 업계 1위는 엠떼에스가 굳건히 고수하고 있지만 성장속도로 따지자면 메가폰이 엠떼에스의 아성을 위협하고 있는 형국이다. 컨설팅 업체 AC&M의 자료에 의하면 올해 3월 메가폰 서비스의 사용자는 3천 1만명 시장의 19.9%를 차지하고 있다.
|
요금제 |
요금 |
특징 |
|
븨조브 엑스트림 |
-926 번호로 살 경우 월 4,500루블 |
-495로 시작하는 번호는 보통의 핸드폰 번호(926)와는 달리 보통시내전화처럼 7자리의 숫자만 눌러도 통화가 가능하다(495 - 모스크바 지역번호) |
|
스뚜젠체스끼 |
-핸드폰 번호로 거는 전화 1분 2.40루블, 2분부터 1.90루블 |
-매월 150개의 문자무료 |
|
마빌느이 |
-기본요금 없음 |
-기본요금 없음 |
|
루블료브이 |
-모든받는 전화 무료 |
-기본요금 없음 |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들의 경우 통화량이 많다면 븨조브 엑스트림 권장.
문자를 많이 보내는 학생일 경우 스뚜젠체스끼 권장.
메가폰 회사 번호로만 많이 걸 경우 루블료브이 권장.
시내전화로도 자주 걸고 타 서비스 회사 번호로도 자주 걸 경우 마빌느이 권장.
러시아 통신시장은 비라인, 엠떼에스, 메가폰 등의 메이저 회사들이 각축을 벌이면서 소비자의 선택권이 다양해졌다. 이는 한국과 마찬가지로 통신시장이 점차 거대해지면서 이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각 통신사들이 빚어낸 산출물들일 것이다. 어찌되었던 그럴수록 소비자 입장에서는 이것저것 조목조목 따져보고 선택해야만 자그만한 손해라도 방지할 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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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8 09:46
교육과 컴퓨터를 결함한 아버지의 노력~~
돋보입니다~
저도 조만간 태어날 하루를 위해~
아자아자~~
2009/03/28 09:08
하루아빠 화이팅~!
2009/03/18 15:12
최연소 블로거.
아빠를 닮아서 잘 하리라 봅니다.^^
2009/03/28 09:10
최연소 타이틀(?)은 좀 두고봐야겠습니다. ㅎㅎ 절 닮으면 재미없는 주제로 나갈 확률이 높아서...고민입니다. ^^;
2009/03/18 22:47
블로그 조기 교육 너무 좋은데요 ^^ 블로그로 만난 부부와 최연소 블로거로 키워지는 아들!! 멋져요 ㅋ
2009/03/28 09:13
멋지게 키워보겠습니다 ^^
2009/03/18 23:29
오 ㅋ 아기가 늠름해보여요 ㅋㅋ ^^ ㅋㅋㅋㅋ
2009/03/28 09:13
엄마를 닮아서 그렇습니다. ^^;
2009/03/19 19:40
아드님도 대를 이어 러시아에 올인하나요? ㅎㅎ
와이프에 이어 아드님까지 블로거를 하시다니.. 너무너무 부러워요.. +_+
2009/03/28 09:15
비인기 주제로의 편입은 배제해야겠지요? ^^ 더불어 러시아는 저혼자 놀기에도 좁아요 하하.
인근 주민끼리 언제 번개한번 해요~!
2009/03/23 14:49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