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닌에 해당하는 글 13건
- 2010/07/04 프라하에서 공산주의 시대의 편린을 만나다 - 공산주의 박물관 (8)
- 2010/04/25 2010년 4월 22일 140살이 된 사나이 (4)
- 2009/11/10 러시아 10월혁명 기념 퍼레이드 광경 (4)
- 2009/04/23 붉은 광장엔 그들이 있다 (1)
- 2009/01/29 레닌묘를 급습한 미이라들 (2)
- 2009/01/24 레닌 사망 85주기, 붉은광장에 나부끼는 소련국기 (8)
- 2008/07/24 러시아의 예전 화폐들 (2)
- 2008/07/13 소련시절 유명인물들의 데쓰 마스크
- 2008/06/19 레닌과 예수와 미키마우스 (6)
- 2007/08/20 레닌의 자동차
프라하에서 공산주의 시대의 편린을 만나다 - 공산주의 박물관
과거 공산주의 국가였던 체코는 구 소비에트 연방 공화국(구소련)과 긴밀한 관계였습니다. 그래서인지 러시아와 공공 시스템(대중교통수단, 건물 등)이 유사한것이 상당수 있습니다. 또한 소규모 박물관들 또한 많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다는 것인데요. 우리네 입장에서는 박물관이라는 것은 꽤나 규모가 있는 것을 연상시키는 단어이지만 러시아를 위시한 동유럽 쪽에는 그야말로 개인 컬렉션을 모아놓은듯한 소규모 박물관들을 자주 만날 수가 있습니다.
그리 알려지지 않은 사실입니다만, 체코의 수도 프라하에는 공산주의 박물관(Museum of communism)이라는 것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소규모 전시실 형태의 이 박물관은 민주주의 이전 구소련의 KGB와 같은 역할을 하던 체코 비밀경찰의 아지트였던 사무실에 건립된 박물관입니다.
이 박물관에는 체코시절의 공산주의 기록물 보다는 구소련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전시물 위주의 전시가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레닌과 칼 막스의 전신 동상에서 공상주의 시절 유명 인물들의 흉상들, 공산주의 시절 프라파간다 포스터, 당시 교실풍경, 오토바이, 집기류, 상점 풍경 등을 볼 수 있습니다. 박물관 입구쪽에는 공산주의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엽서와 화보집, 레닌 얼굴모양 양초, 1980년 모스크바 올림픽 마스코트가 새겨진 티셔츠, 모조 훈장 등의 기념품도 판매되고 있습니다.
사진수가 많아 스크롤의 압박이 예상됩니다만, 이 박물관의 구석구석을 꼼꼼히 살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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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22일 140살이 된 사나이
이 사람은 누구일까요?
이 인물은 1870년 러시아 제정시대 볼가 강변의 심비르스크에서 교육자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1887년 황제 알렉산드르 3세의 암살계획에 참여했던 맏형이 처형당하자 혁명에 뜻을 두기 시작합니다. 1887년 카잔대학에 입학했으나 학생운동으로 퇴학당하자, 플레하노프가 1870년대에 러시아에서 도입한 마르크스주의를 연구하여 마르크스주의자가 됩니다. 이후 혁명운동에 투신하여 체포와 유형의 세월을 거친 뒤 1900년 국외로 망명, 1903년 브뤼셀과 런던에서 열린 러시아 사회민주당 제2차 대회에서 당원 자격문제로 마르토프와 맞서 직업혁명가주의를 관철시킴으로써 볼셰비키(다수파)가 되었습니다.
1905년 제1차 러시아혁명 직후 일단 귀국하였으나, 1907년 다시 망명하여 주로 스위스에 머물면서 연구와 저술에 종사하다가, 1917년 3월 혁명(구력 2월) 직후 조국으로 귀국하였습니다. 같은 해 11월 7일 무장봉기로 과도정부를 전복하고 이른바 프롤레타리아 독재를 표방하는 혁명정권을 수립한 다음, 러시아의 공산정권을 지키기 위하여 1919년 제3인터내셔널인 공산주의자 인터내셔널(약칭 코민테른)을 결성합니다. 하지만 1922년 뇌일혈 발작으로 와병, 마지막 1년은 실어증(失語症)까지 겹쳐 병상에서 지내다가, 1924년 사망하였습니다.
2009/12/07 프라하에서 공산주의 시대의 편린을 만나다 - 공산주의 박물관
2009/11/10 러시아 10월혁명 기념 퍼레이드 광경
2009/01/29 레닌묘를 급습한 미이라들
2009/01/24 레닌 사망 85주기, 붉은광장에 나부끼는 소련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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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10월혁명 기념 퍼레이드 광경
11월 7일 약 7천명에 이르는 러시아인이 수도 모스크바 중심가인 트베르스카야 거리에 몰려들었다. 이유는 다름이 아닌 10월 혁명(볼셰비키 혁명)을 기념하기 위함이다.
사회주의 10월 혁명은 지난 1917년 2월 혁명에 이은 러시아 혁명의 두 번째 단계이다. 10월 혁명은 블라디미르 레닌의 주도하에 볼셰비키들에 의해 이루어졌으며, 마르크스의 사상에 기반한 20세기 최초의 공산주의혁명이었다. 하지만 사회주의 10월 혁명의 진짜 주체는 레닌등의 공산주의 이론가들이 아닌, 민중들이었다는 것이 정설이다.
금년 10월 혁명 기념일에는 단골손님이자 주체인 공산당 지지자들 뿐만 아니라 극우청년 단체 및 공산주의 시절로의 회귀를 바라는 노년층 등이 행사에 참석 및 가두행진에 동참했다. 최근 이러한 행사에서 특징적인 것은 과거 암울하고 비장했던 분위기에서 젊은층의 재기발랄함이 느껴진다는 것이다. 즉, 행사는 참여하지만 행사의 의미에 연연하기 보다는 행사자체를 즐기는 모습이 보인다는 것이다.
2005년 이전까지는 러시아의 국경일이었던 10월 혁명 기념일은 현재는 국민통합과는 무관하다는 이유로 국경일에서 제외됬다. 대신에 11월 4일 러시아 국민화합의 날을 국경일로 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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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스킨헤드가 출현한다니 위험하겠군요.
참, 사진은 끄루또이님이 찍으신건가요? (사진에 스킨헤드같은 극단적 인종주의자들이 보이는 것 같은데요..ㅎㄷㄷ) -
포그
2010/02/16 15:37안녕하세요 저는 출판사에 근무 중입니다.
사진 중에 맨 위에 사진을 사용 하고 싶습니다.
사용시 절차가 어떻게 되는건지 여쭤봅니다.
붉은 광장엔 그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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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닌묘를 급습한 미이라들
젊은층을 생각을 대변하듯이 공산당 주도의 레닌의 85주기 행사가 열리는 것과는 별개로 젊은층 50여명이 붉은광장 인근에서 미이라 분장을 한채로 플레시몹을 펼치기도 했습니다. 재미있었던 것은 이러한 플레시몹에 힌트를 얻었는지 몇 일 뒤 일련의 발빠른 미이라들이 레닌묘를 급습(?)합니다. 이들은 두꺼운 유리벽 안에 미이라가 되어 누워있는 레닌을 비웃기 위해 이러한 퍼포먼스를 펼친듯한 인상을 주네요. 개인적인 소견입니다만, 이데올로기의 옳고 그름을 떠나 젊은층의 이러한 용기는 박수를 쳐줄만 합니다.
아래 동영상 보시면 이들의 이날 퍼포먼스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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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00년 전 냉동인간이 세상에 알려지다!?
민이와 별이의 미니어쳐 세상 2009/03/11 10:405,300년 전의 미이라.. 몇 년 전부터 이슈가 되던 이 미이라에 대한 기사가 오늘 또 뉴스에 올라왔네요. 보통 미이라를 생각하면 시체의 유형을 보존하기 위해서 붕대로 꽁꽁 감아놓은 것을 미이라라고 생각하시는데요. 이 미이라의 경우는 이집트의 스핑크스나 피라미드가 아닌 빙하 속에서 발견된 것으로 화제가 되었습니다. 빙하 속에서 발견된 미이라 사건.. 1991년 9월 19일 오스트리아와 이탈리아 국경 사이에 있는 Schnlstal 빙하에서 이 지역을..
레닌 사망 85주기, 붉은광장에 나부끼는 소련국기
지난 21일은 공산주의 혁명의 상징이라고 볼 수 있는 혁명가 레닌(1873 - 1949)의 85주기 였습니다. 대체적으로 역사적으로 유명한 인물의 탄생일 혹은 사망일에는 일련의 행사가 있기 마련입니다. 예상대로 이날에 레닌을 기리는 기념 행사가 전국 각지에서 벌어졌습니다. 게중에 가장 큰 행사는 아무래도 붉은광장 인근의 행사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왜냐하면 붉은광장 정 중앙에 레닌의 묘가 위치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참배객들은 레닌의 묘가 있는 붉은 광장 안으로 집입을 할 수는 없었습니다. 러시아 정부에서 이날 붉은광장의 진입을 봉쇄했기 때문입니다. 붉은광장에 예전 소련 국기가 나부끼는 것에 대한 부담감도 한 몫 했을 겁니다. 레닌묘 참배객들과 러시아 공산당 관계자들은 인근에 꽃다발을 헌화하고 언론매체에 현 정부의 무능을 비판하는 기자회견을 하는 방식으로 이날 행사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이날을 전후로 지난 10년 가까이 논쟁이 되고 있는 레닌묘 폐쇄에 대한 여론이 다시금 떠오르고 있습니다. 현재 레닌은 공산주의 혁명의 영웅이라기 보다는 관광상품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레닌묘는 모스크바를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필수 관광코스이기 때문입니다. 레닌에 대한 존경심으로 방문하는 참배객 보다는 한때 세계에서 공상주의시대를 상징하는 미이라에 대한 호기심으로 찾아도는 관람객이 다수를 차지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입니다. 이러한 레닌에 대한 처우에 대해 그에 대한 호부를 떠나 러시아인들 중 상당수는 망자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원래 레닌의 유족들은 망자를 땅에 안장하길 원했지만 당시 볼셰비키들은 공산주의의 상징이었던 레닌을 기념한다는 취지로 미이라로 만들어 붉은광장에 묘를 만들어 유리관 안에 영구보존 조치를 취했습니다. 소비에트 공화국 붕괴이후 러시아 정부에서도 레닌묘의 폐쇄를 여러차례 검토했지만 레닌 추종자와 공산당의 거센 반발에 부딪쳐 아직까지는 이렇다할 대책을 못 내놓고 있는 실정입니다. 현재 레닌의 시신에 대한 처리는 러시아 내 여론조사에서도 반대의견과 찬성의견이 팽팽히 맞서는 형국입니다.
현재 레닌은 사후 85주기가 되는 해에 다시금 화제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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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04 - [러시아 2프로 부족할때/러시아 투어가이드] - 붉은광장 이야기
2006/04/02 - [러시아 2프로 부족할때/러시아 투어가이드] - [동영상] 레닌묘 전경과 참배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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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예전 화폐들
러시아의 예전 화폐들을 소개해본다. 다들 알고 있겠지만 러시아의 화폐단위는 루블이다. 루블은 러시아어(語)로 ‘은(銀) 조각’이라는 뜻이다. 14세기부터 사용되어 왔으며, 1루블은 100코페이카로 이루어져있다. 참고로 위 이미지는 소비에트 연방 공화국(소련)시절 1루블 화폐이다.
스크롤의 압박이 다소 있겠지만 러시아 화폐 자료로써는 쓸만할 것이다.
1루블 화폐
3루블 화폐
끄레믈(크렘린, 크레믈린)이 묘사된 3루블 화폐
5루블 화폐
크레믈이 묘사된 5루블 화폐. 붉은광장 앞 시계탑이 보인다.
10루블 화폐. 끄레믈 대신에 레닌의 초상이 삽입되어졌다.
소비에트 공화국 시절 25루블 화폐.
소비에트 공화국시절 50루블 화폐. 앞면에는 레닌의 초상화가 삽입되었고 뒷면에는 끄레믈의 풍경이 삽입되어졌다.
소비에트 공화국시절 100루블 화폐. 끄레믈의 풍경이 들어가있다.
소비에트 공화국 시절 500루블 화폐. 레닌과 끄레믈이 삽입되었다. 이 화폐는 1991년에 몇 달 동안만 유통된 단명 화폐였다.
위 화폐는 소비에트 공화국 시절 이전 제국시절 러시아의 화폐이다. 가치는 1루블. 아래 이미지들도 제국시절 러시아의 화폐들이다. 복잡한 문양을 보고 있노라면 돈이라기 보다는 타로카드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아래 화폐들은 러시아 제국에서 소비에트 연방 공화국으로 넘어가는 시점에 등장한 일시적인 화폐들이다. 대부분 화폐에 등장하는 인물은 레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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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시절 유명인물들의 데쓰 마스크
러시아의 유명 조각가인 세르게이 메르꿀로프(Сергей Меркулов)가 제작한 데쓰마스크 중에 소비에트 연방 공화국(소련) 시절 유명인사들의 데쓰 마스크가 있어 찍어보았다. 일요일 오전의 짤방이다.
지금은 미이라가 되어 붉은 광장 앞에서 관광객들의 눈요기 거리가 되어주고 있는 레닌
마리아, 레닌의 여동생이다.
끄룹스까야의 데쓰 마스크. 남성이라고 생각할지 모르겟지만 이 사람이 레닌의 부인이다.
츠칼로프, 소비에트 공화국 시절 영웅 칭호를 받았던 공군 에이스이다.
고리키, 현재에는 러시아에서 조차 잊혀진 작가가 되었지만 소비에트 공화국 시절에는 국민 작가였다.
마야꼽스끼, 소비에트 공화국 시절의 시인.
프룬제, 소비에트 공화국의 군인이자 혁명가이다. 당대 최고의 군인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에이젠슈타인, 영화 관련 서적을 한 권 정도 읽어본 이들이라면 누구나 들어본 이름일것이다. 오데사 계단의 학살장면으로 유명한 전함 포템킨의 감독이며 몽타쥬 이론을 개념화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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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닌과 예수와 미키마우스
러시아에서 열린 어느 조형물 전시회에서 ... 작가는 이 서로 어울리지 않은 캐릭터들을 연결해 무엇을 말하고 싶었던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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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와 기독교를 연결시켜주는건 자본주의 =-=;;;;;
예전 러시아의 체제, 현제 러시아의 자본주의, 러시아의 국교 뜻하는거 아니겠죠? =-=
어떤 의미인지 너무 어렵네요. -
너무 어렵군요.
예수는 앞을 보고 가고 레닌은 하늘을 보고 있네요. 아직도 진행중인 미완의 혁명의 미래를 바라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레닌의 자동차
모스크바 '고르끼 레닌스끼예(레닌의 언덕 : Горки Ленинские)'에는 '국립역사박물관-자파베드닉(ГУК : Государственный исторический музей-заповедник)이 위치해있다. 1949년에 개관한 이 박물관에는 총 37,687점의 전시품이 소장되어 있다. 세부적으로 보면 회화작품이 78점, 그래픽 아트작품이 109점, 조소작품 29점, 실용적 장식품 1,541점, 고고학관련 전시물 911점, 문화인류학적 전시품 113점 그리고 레닌의 사무실과 아파트에 있던 집기품이 30,881점이다. 전시품의 면면을 보면 '레닌 박물관'이라고 불리울만하다.
솔직히 말해 이 박물관에 전시된 품목들은 그리 감흥을 주지 못했다. 다른 전시품도 그러하지만 레닌의 개인자산 역시 그리 눈길을 끌지 못한다. 레닌의 개인 자산 중에 특색이 있는것은 '비블리오쩨까 레니나(레닌 도서관)'에 있는 것이 그나마 볼만할 것이다. 하지만 이 박물관에는 특색있는 전시품이 아예 없는 것도 아니다. 레닌의 데스마스크와 같은 몇몇 소장품들은 볼만하다. 게중에 하일라이트는 레닌이 그의 생애 마지막 8개월 동안 타던 자동차일 것이다.
레닌의 자동차는 영국에서 주문제작한 맞춤형 '롤스로이스'이다. 이 자동차의 외관상 특색은 쿨 스노우 타입 타이어(전차의 레일과 같은 형태이다)와 탑승자의 안전을 위해 철근으로 외장이 제작되었다는 것이다. 당시 레닌은 수많은 암살 위협에 노출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이 철근은 저격용 총알 정도는 우습게 튕겨내버릴 정도이다. 그리고 가솔린이 아닌 알콜로 가게끔 제작되었다. 조금 의아한 것은 당시 이 차량의 가격이 350,000 파운드라는 대목이다. 이는 박물관 가이드의 설명이다. 물론 이 차량의 상징성으로 따지면 현재 가격은 350,000 파운드를 훨씬 상회하겠지만 당시 가격으로는 조금 터무니 없다는 생각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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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8 16:14
아! 이 박물관 포스터는 프라하에서 저도 한번 본 기억이 있네요. ㅎㅎ
2009/12/08 17:03
ElegantCoder님은 발도 넓으셔. 언제 체코까지 다녀오셨습니까? ^__^
2009/12/09 11:43
어학연수 다녀오다가 동유럽 투어했지요 ㅎ 저도 이 박물관 포스터를 찍은 사진이 있네요 ㅎㅎ
2009/12/09 11:47
오~! 그러셨군요. 사진을 보면 추억이 떠오르죠? ^^
2009/12/20 14:23
캬... 이런 컨텐츠까지~!!! 경의를 표합니다.
2009/12/21 08:00
예전에는 정말 볼거 없는 박물관이었는데...현재는 그럭저럭 봐줄만한 곳으로 변했습니다 ^^
2010/07/05 17:02
이런 스크롤 압박이라면 언제나 환영입니다. ㅎㅎ
박물관의 느낌을 잘 보고 갑니다.
스킨헤드 머리인가요, 첫번째 레닌 초상화는 이전 시대라면 상상할 수 없는 작품이겠어요. ^^
2010/07/07 18:41
DDing님 반갑습니다. 어찌보면 공산주의 시대를 좀 코믹하게 뒤튼 박물관이라고 보시면 될듯 싶어요^^ 말씀처럼 당시라면 절대 볼 수 없는 작품들이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