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본사에 해당하는 글 5건
구글 샌프란시스코 지사 방문기
구글 샌프란시스코 지사는 본사인 마운틴뷰에서 약 40분~1시간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구글러들은 업무 목적에 따라 마운틴뷰 본사와 샌프란시스코 지사를 오고가며 일을 하는듯 싶었습니다. 구글 본사 내부는 사진 촬영이 대부분 금지되어 있지만 샌프란시스코 지사는 한인 구글러인 '미키 김' 님의 도움으로 직접적으로 직원들을 찍는 것이 아닌 경우에 한해 사진촬영을 할 수 있었습니다. '미키 김'님은 항간에 국내 유명 블로거의 가족이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어느 블로거의 가족인지는 사실여부를 확인 못한지라 말씀드리긴 성급한것 같아 적진 않겠습니다.
여튼 샌프란시스코 구글 지사 내부를 한바퀴 돌아다녀 보겠습니다.
구글 본사와 샌프란시코 지사를 왕복할 때 활용한 승합차입니다. 이름하여 블루벤입니다.
구글 사무실 어디를 가나 로비에 위치한 방문자 등록 메뉴.
샌프란시스코 로비에는 다양한 구글 기념품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더불어 로비에 안마 의자와 구글 어스가 돌아가는 모습이 보입니다.
샌프란시스코 지사는 한 개 층을 모두 구글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창문너머 사무실도 구글 사무실입니다.
로비 한켠에 베이브리지 모자이크가 걸려있더군요. 샌프란시스코 구글 지사는 베이브리지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같이 방문한 분들과 함께 기념사진도 한장 찍어봤습니다.
샌프란시스코 구글 지사 식당에서 바라본 베이브리지입니다. 베이브리지는 부산의 광안대교와 많은 부분이 닮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구글 식당 구석에 있는 신호등과 쌍안경.
샌프란시스코의 신종 명물중에 하나인 큐피트 화살. 지역 부호가 샌프란시스코시에 자신의 사랑을 표현하기 위해 설치되었다고 합니다.
구글러 미키 김님. 밤시간임에도 불구하고 2시간에 걸쳐 구글관련 질문에 대해 성실하게 답변해 주셨습니다. 더불어 인근에 맛있는 식당도 추천해주시고 뒷풀이에도 참가해 좋은 말씀을 해주셨어요.
구글 사무실을 다니면서 얻어온 기념품(?)들. 구글에 대해 아시는 분은 이해하셨겠지만 구글 사무실 내부에서는 음료와 간식류는 무료입니다. 제가 들은 에피소드 중에 구글러 중 한사람이 배낭을 들고와 음료와 과자류를 가방 가득 가지고 나온것이 CCTV에 찍혀 문제가 된적도 있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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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02일 구글 샌프란시스코 사무실 - The Google.inc & SF-샌프란시스코- 방문기
Stratosphere Girl 2009/07/27 12:29구글을 떠나는 길 中 저기 서있는 사람들은 구글셔틀버스를 기다리는 분이십니다. 셔틀버스 안에는 인터넷을 할수 있게 시설을 만들었다고 하네요. 고속도로를 달리며 보이는 것은 오라클... DB소프트웨어 업체입니다. 그리고 전설의 고속도로 오토바이 미국에서는 고속도로에서도 오토바이가 통행이 가능합니다. 미국의 고속도로는 4차선 도합 8차선에 이르렀습니다. 간선까지 합하면 10차선에 이르는 군요. 고속도로를 달리면서 잠에 드신 분들이 있었습니다. 음 사실..
구글본사 탐방기_구글에서 밥먹기
그럼 같이 돌다다녀 보시죠.
보시다시피 야외 식탁과 의자에 구글러들이 옹기종기 모여 식사를 즐기고 있습니다.
자, 그럼 제가 뭘 먹었는지 보여드리겠습니다. 워낙 입이 싸구려인지라 그냥 눈에 보이는데로 집어 왔습니다. 저와는 다르게 구글러 중 상당수는 이식당 저식당을 돌아다니며 개인의 취향에 최대한 맞춰 음식을 고르고 또 주문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사진으로나마 같은 일행분들이 골라온 음식들도 좀 살펴보시죠.
음식을 가지고 오는것도 셀프였듯이 치우는 것도 셀프였습니다. 구글러 대부분이 이런 문화에 익숙한듯 나름 깔끔하게 정리해두는 모습이었습니다.
자 그럼 실내에서 찍은 이미지 몇 장을 나열해 봅니다.위에 보이는 것은 구글 초창기에 사용하던 서버입니다. 정확기 동 번호는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만, 구글의 수맣은 건물 중 한 곳의 현관에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항간에는 구글 최초의 서버라고 포장이 되어 나오곤 합니다만, 구글 직원에게 문의해본 결과 최초의 서버는 아니라고 합니다. 다만 초창기에 사용하던 서버라고는 하더군요. 이렇게 생긴 서버를 통해 구글이 성장해 왔다는 암묵적인 전시효과라고나 할까요?
기타 자잘하게 벽면을 장식하고 있던 포스터들. 물론 개인 포스터가 아니라 구글 공모전 등을 통해 입상한 포스터들입니다. 이외에 미국 본사 뿐만 아니라 한국 본사에도 비치된 포켓 당구대에서 당구를 즐기는 구글러들의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역시나 카메라를 들이대는 것은 실례인지라 텍스트로만 말씀드립니다.
구글의 회의실입니다. 회의실은 사전에 온라인 예약을 통해 사용할 수 있는데요. 구글러들과의 미팅을 위해 사전 예약을 하고 자리한 전경입니다. 다른 회의실과 화상 회의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회의를 마치고 내려와 보니 건물 하단에 이것이 위치하고 있더군요. 소위 '컨퍼런스 바이크'라고 불리우는 것입니다. 최대 7명이 이 바이크에 앉아 이동을 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일반 바이크 처럼 탑승자가 진행 방향을 보는것이 아니라 둥그렇게 회의 대형으로 앉게 되는 구조입니다. 구글러들끼리 앉아서 회의를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현재는 이용하는 이들이 그닥 없는지 자물쇠로 채워져 있었습니다. 간혹 이미지로 소개되는 구글의 명물 중에 하나입니다. 물론 명물이라는 것은 우리 눈에만 그런것 같습니다만.
구글 본사 내부에도 잔잔한 기념품을 판매하는 스토어가 있습니다. 거창한 것을 판매한다기 보다는 구글 티셔츠나 후드티, 연필, 아이디어 상품과 같은 기념품을 판매하는 곳입니다. 규모는 우리나라 보통규모의 편의점 크기의 작은 가게였습니다.
구글러들의 창의력이 담겨있다는 메인 건물의 아이디어 보드는 촬영하지 못했습니다만, 구글 스토어 옆에도 아이디어 보드가 있더군요. 그닥 특출한 내용이 있었다기 보다는 그네들의 자유로운 기업문화를 느낄 수 있는 광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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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본사 탐방기_구글 캠퍼스 돌아다니기
얼마전 미국 구글 본사에 다녀왔습니다. 취재나 일이 있어서 간것은 아니구요. 연초에 운좋게도 구글 공모전에 입상을 하게되면서 초대를 받아 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구글이란 회사에 대한 환상이나 사전 지식이 그닥 없는지라 구글 본사에 간다는 것에 대해 기대감 보다는 항구도시 샌프란시스코에 첫 방문한다는 것과 넓은 바닷가에 갈 수 있다는 것이 보다 현실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전형적인 관광객 마인드였던 셈입니다.
하지만 구글 본사 방문에 대해 아주 생각이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일단 국내에서 구글러나 언론사 기자, 비즈니스로 방문하는 이들을 제외하고 일반인이 방문하기에는 다소 어려운 곳에 다녀온다는 희귀성과 미국에서 가장 업무환경이 좋다고 소문난 기업에 방문한다는 것은 나름 기대되는 부분이었습니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승합차를 타고 실리콘벨리를 가로질러 도착한 미국 구글 본사는 대학 캠퍼스를 닮아있었습니다. 이 캠퍼스를 어슬렁 거리며 돌아다니고(이 과정에서 경비원들의 검문도 한번 받아보고), 그 유명한 구글의 뷔페식단도 경험해보고, 공식적인 초청을 받고 방문했던지라 구글 본사 직원들과의 간담회 형식의 미팅도 3차례에 걸쳐 진행되었습니다. 앞서 말했듯이 저는 구글에 대한 지식이 거의 없는지라 간담회 과정은 입 꾹 다물고 청취하는 수준에서 넘어갔습니다. 이런 기회가 흔한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돼지목에 진주였던 셈입니다. 에릭 슈미츠(구글 CEO)가 테이크 아웃을 하는 전경에 다른 방문자들은 그것에 시선을 집중시켰지만 저는 음식을 리필하러 식당에 가버렸다는.
앞으로 몇 차례에 걸쳐 구글 본사 방문기를 올려보겠습니다. 본사 캠퍼스 투어와 캠퍼스 내부 투어, 그리고 본사 직원들과의 미팅 내용, 샌프란시스코 구글 사무실 투어등이 올려질 예정입니다. 그리 흔한 광경은 아닐테니 찾아오시는 분들과 경험을 공유한다는 의미에서 서술해보겠습니다.
그럼 먼저 구글 본사 캠퍼스를 사진으로 돌아다녀 보시죠.
구글 본사에 자동차를 주차한후 보였던 전경입니다. 국내 어느 예술대학의 강의실 건물들을 연상시킨다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래서 구글 본사를 캠퍼스라 불리우는지 모르겠습니다.
구글러들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자전거. 제법 타는 직원들이 많았습니다. 이 자전거의 특징이라면 브레이크가 따로 없다는 것입니다. 대신 패달을 반대로 돌리면 멈출 수 있습니다.
G-버스로 불리우는 직원용 셔틀버스 정류장을 안내하는 표지판입니다.
구글 본사에 관련된 미디어들의 보도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곳입니다. 무지개빛 파라솔이 해수욕장 처럼 펼쳐진 야외 휴식 공간입니다. 이곳에서 구글러들이 식사를 하기도 하고 휴식을 취하며, 업무를 보기도 합니다. 아시겠지만 구글 본사 전역은 무선 인터넷 연결이 가능합니다. 'Google guest'라고 잡히더군요.
모형공룡과 배구코트가 보입니다.
한국 구글 본사도 마찬가지지만 구글 본사 역시 방문했을때 방문 스티커를 발부 받아야합니다. 자신의 이름과 방문목적 초대자 이름을 영문으로 작성하면 아래와 같은 스티커가 나옵니다. 이를 신체중 잘 보이는 곳에 붙여야 합니다. 하지만 붙이고 다니는 것이 강제사항은 아닙니다.
게스트 등록을 하다보니 전세계에서 구글 검색을 통해 발행하는 쿼리를 볼 수 있었습니다. 간혹 한국어도 보이더군요.
쓰레기 분리수거는 셀프입니다. 구글러 대부분이 잘 지키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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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구글 본사, 구글플렉스 방문기
강정훈닷컴 2010/09/08 09:42미국 캘리포니아주 마운틴뷰 Mountain View에 있는 구글 Google 본사는 인터넷, IT 업종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마치 성지 같은 곳으로 인식되어 있다. 작년 2009년 매출이 236억 달러, 이윤 65억 달러라고 하니 현재 1,170원 환율로 계산했을 때 매출 27조 7억원, 영업이익 7조6천3백억원을 기록하고 있는 세계 최대의 인터넷 기업이면서도, 자유롭고 창의적인 기업 문화와 복지 체계로 미국에서도 2007년 이후 4년 연속으로 M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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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2009/07/10 10:18미국에서 컴공 전공하거나 한국 필드에서 오랫동안 일한 경력자분들이 취업비자 받아서 일할수있죠;...
그냥 삼성 입사하는거와 비슷하게 생각하시면 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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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에서 다녀왔어요
2월 기온이 영상 20도를 웃도는 초여름 날씨의 미국 캘리포니아 주(州) 샌프란시스코(San Francisco)에 다녀왔습니다. 원래 이 지역이 이렇게 따뜻한건 아닙니다. 현지에서 십 수년 간 체류하신 가이드분의 말씀에 따르면 예년에 볼 수 없는 이상기온이라고 하더군요. 여튼 덕분에 따뜻한 날씨 속에서 일정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혹시 몰라 챙겨간 목도리는 빛을 보지도 못했네요.
샌프란시스코 투어와 마운틴뷰에 위치한 구글 본사 방문으로 진행된 이번 일정은 개인적으로 매우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미국 서부의 항구도시인 샌프란시스코 투어는 즐거웠고, 구글 본사의 재기발랄한 직원분들과의 미팅은 인상적이었습니다. 앞서말했듯이 체류하는 기간동안 날씨는 화창했고, 일정도 타이트 하지 않아서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여유있게 보내고 왔습니다. 이번 일정에 함께했던 정혁님, 창우님, 윤석님, 병호님 반가웠습니다. 조만간 연락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챙기느라 수고하신 구글코리아 유경상님과 레오버넷 김류경님 감사했습니다. 조만간 있을 한국 내 뒷풀이 자리에선 저희가 대접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미쿡 투어에 관련된 이야기는 차차 풀어보기로 하겠습니다. 자, 그럼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볼까요! The blog must go on!
위 영상은 이번 미국 체류기간에 보게된 TV광고입니다. 미주지역에선 흔치않은 한국어로 된 광고입니다. 처음에는 뭔 소린가 했습니다만, 몇 번 반복해서 보니 무슨 의도로 만든 것인지 대충 감이 잡히더군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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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명소?? 아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다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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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본사에 가게 되었습니다 - 놀(knol)공모전 수상
조금전에 확인해 보니 오늘(29일) 이 공모전의 심사 결과가 발표되었더군요. 결론적으로 말씀드려서 제가 운좋게 최우수상 5명의 명단에 끼게 되었습니다.
제가 그간 발행한 19개의 놀 중 가장 인기(놀 메인 노출빈도 + PV수) 있었던 놀은 러시아 여성과 결혼하려면?이란 제목의 글이었고 공모전에 제출도 했습니다만, 최종적으로는 러시아 전통 주전자인 사모바르에 대해 정리한 글이 선정되었습니다. 조금 이채로웠던 것은 사모바르 관련글은 제가 보기에 가장 비대중적인 글이었다는 것입니다. 아마도 이번 공모전의 선정 기준인 전문성(50%)과 창의성(25%)이 대폭 반영된 결과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도 다소 장난스럽게 작성한 글보다 나름 이런 저런 문헌도 뒤져가며 작성한 글이 선정되어서 만족스럽습니다. 여타 다른 수상자들의 놀을 봐도 인기 있었던 글 보다 전문적인 글에 점수를 준 것이 뚜렸하게 보입니다.
수상소감(?)을 말씀드리자면, 세계에서 직원들의 업무환경이 가장 자유롭게 되어있다는 구글 본사를 직접 방문하게 되었다는 흥미로움이 20%, 한번도 가지 못한 미주지역에 가게 되었다는 호기심이 10%, 언제 가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한겨울 날씨를 피해 그나마 따뜻한 지역(캘리포니아)에 가게 되었다는 현실회피적인 감상이 10%, 그리고 블로그에 쓸 컨텐츠를 구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는 즐거움이 60% 입니다. 제가 본업(?)이 블로거 아닙니까. 하하. 전자여권이나 만들러 가야겠습니다.
그리고 체스터님이 이번 구글본사 방문자들을 위해 기쁨조(?)를 하실거라고 말씀하신 적이 있는데요. 이번 기회를 통해 체스터님과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생긴것 같아서 그것도 즐겁습니다. 애 아빠들의 육아고충과 같은 주제면 밑도 끝도 없이 대화가 오고 가겠죠? 하지만 이번 공모전 결과에서 다소 안타까운 것은 현재 놀 관련 전문 블로거라고 불리워도 이상할것이 없는 버섯돌이님이 우수상에 그친것(?)입니다. 함께 구글본사에 동행하고 싶었는데 매우 아쉽습니다.
구글 놀(Knol)에 음성듣기 기능 추가
구글 백과사전 놀(Knol) 한국어 서비스 개시
구글 지식공유 놀(Knol)은 성공할 수 있을까?
위키피디아까지 노리는 구글, 지식검색도 긴장?
글을 쓰다보니 뜬금없이 마마 앤 파파스(The mamas and the papas)의 캘리포니아 드리밍(California dreaming)이 생각나네요. 올려봅니다. 다들 즐거운 한 주 시작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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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V4US 2008/12/29 09:22구글(Google)의 지식 공유 서비스인 놀(knol)이 국내에서 베타서비스를 실시하면서 지난 11월부터 12월 중순까지 공모전을 시행하였습니다. 공모전에 입상하면 주어지는 상품도 상품이지만 선착순 500명에게 주어지는 구글 기념품이 탐이 나기도 해서 저도 얼른 공모전에 참여하였습니다. 지난 주말부터 구글에서 보내준 기념품을 수령했다는 소식이 이곳 저곳에서 들렸지만 텅 빈 저의 두 손은 참 시렵더군요. 주소를 집으로 했는지 학교로 했는지는 가물가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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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Knol)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아크비스타 :: 아크몬드의 비스타블로그 2008/12/29 17:57‘윈도우 비스타 보안의 핵 UAC’라는 글을 통해, 지난 2008년 11월 17일부터 12월 15일까지 진행된 구글 놀(Knol)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지난 번 ‘구글에서 온 선물’이라는 글에서 구글 놀(Knol) 참여로 소소한 경품을 받았다고 알려 드렸습니다. 이번에는 iPod Touch를 선물 받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이번 구글 놀(Knol) 공모전에서 수상하신 모든 분들께 축하드립니다. 구글 놀(Knol)을 이끌어 가는 운영팀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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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알아보고..' 구글에서 아이팟 터치 16G를 보내왔습니다!
행복아울렛 2009/01/02 20:53'나를 알아보고..' 구글에서 아이팟 터치 16G를 보내왔습니다! 농담이구요, 다름이 아니고 즐겨보던 구글 코리아 블로그에서 Knol공모전을 한다길래 어쭙잖은 글을 올렸다가 우수상에 입상했습니다. 목베개하고 스프링노트하고 볼펜두자루는 선착순 500등안에 들어서 받은 기념품입니다. 원래 목표는 '최우수상에 입상해서 생전처음 미국가보기'였는데, 가젯위젯경진대회에도 도전하느라 두마리 다 잡으려다 이놈만 잡았네요, 가젯위젯경진대회에서는 기념품도 못 받았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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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 터치 때문에 갈등 중입니다
칫솔_초이의 IT 휴게실 2009/01/05 22:54아이팟 터치를 얻었습니다. 무려 16GB나 되는 녀석입니다. 구글 놀 이벤트에 응모했는데, 덜컥 우수상에 뽑혔지 뭡니까. 8만 원이 넘는 제세 공과금을 내니 오늘 집으로 배송되었더군요. 아, 놀 이벤트에서 최우수상에 오른 분들께는 구글 본사에 방문하는 기회가 주어진답니다. 최우수상에 오른 분 중에 끄루또이님이 계시더군요. 축하합니다. 아무쪼록 구글 잘 다녀오시길. ^^ 아크몬드님과 버섯돌이님도 축하합니다. 최우수상 (5명)미국 캘리포니아 마운틴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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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외아아앗!! 제 이름도 있습니다! 구글에 가는 건 시간도 없고 멀기도 하고 바라지도 않았지만 (실은 그럴만한 능력이..^^;
내심 터치를 욕심냈었는데 됐습니다. 하하하. 구글 베개가 안와서 서운해하던 차에 뜻밖의 상을 받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아, 축하를 먼저 드려야했는데. 공모전 대상에 충분히 어울리는 글이라 생각합니다. 축하드립니다. 구글 본사 후기 기대하겠습니다^^ -
와우~ 끄루또이님이 가시는군요. 정말 축하축하~
가시기 전 한턱 쏘셔야겠는걸요? 아니면 한 게임 치실까요? ㅋㅋㅋ
저는 목표한대로 아이팟 터치가... 푸하하하~ -
wow, 축하드려요 끄루또이님. 구글 본사 탐방이라니 부럽습니다.
저는 놀 이벤트 처음에 한번 해놓고 까먹고 있었다는 ㅎㅎ
소니 파티때 뵈요 ^^ -
우와 축하드려요
놀 공모전 하는건봤는데
지식이 얄팍해서 도전도 못해보구 ㅠㅠ
블로깅도 최근에 시작했어요
구글본사 방문기 기대할게요 -
와~끄루또이님.. 대박!! :-)
한게임 전에 원래 우리 모여서 맥주 마시는거잖아요? (ㅋㅋ 머냐..)
멤버 모이시죠~ 축하드려요~ -
헉.. 역시 예상대로 한건 터트리셨네요.. ㅎㅎ
이 추운 날씨에 따뜻한 구글 본사라니.. 너무 부럽사옵니다..^^
그나저나 놀의 지존이신 버섯놀이님이 빠지다니 안타깝네요..ㅠㅠ -
축하드립니다. 끄루또이님.. 아마도 같이 가게 되겠네요

그때 한번 만나뵐수 있을듯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끄루또이님은 러시아 지사로 보내주는 거 아닐까요? ㅋㅋ.. 농담이구요. 축하드립니다. 새해에 멋진 계획이 하나 잡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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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축하하고 이젠 미국까지 진출이네요..^^
아침에 이야기듣고 축하를 해 주긴 했는데..조금 미흡했던것 같아요.
원고하느라 바쁘고 정신없겠지만.. 좋은일이 가득한 내년이 되길 바래요.
아마 지금쯔음..지우에게 시달리고 있겠지만..ㅋㅋ -
오호~ 축하드려요~~ 전 ipod touch가 되었습니다. 놀 작업하면서 자주뵜었는데, 본사로 가시는군요! 제 놀은 vim 능수능란하게 사용하기 입니다. 아침에 결과를 보니깐 기분되게 좋던데요~ 저보다 훨씬 더 좋으실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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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축하드립니다.!!!! 사실 얼마전에 링블로그에서 끄루또이님 관련글을 읽고서 글이나 하나 남길려고 방문했다가.. 이런 소식을 접하게 되네요. 축하드립니다. ^^;; 아참.. 지난 10월에도 끄루토이님 태터 모임이 오시지 않았나요? 그때 제가 말걸 타이밍이 있었으나.. 끄루토이님은 러시아사는줄 알고.. 제가 명찰을 잘못본줄 았습니다. 그런데 그만님의 글 읽으니 그 의문이 다 풀려버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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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렇게 좋은 소식이~
추카드려요~~
역쉬 열심히 활동하시니 이렇게 좋은 결과가 생기는군요~
저도 열심히~
아자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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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7 09:21
5년 후 구글본사의 구글러를 꿈꾸는 청년입니다.
끄루또이 님의 샌프란 시스코 방문기 잘 보고 갑니다 ^^
2009/07/27 12:34
역시나 화이팅입니다. 참고로 구글에서 밥먹기(http://russiainfo.co.kr/1418)도 올려놨으니 참고해주세요 ^^
2009/09/13 09:28
비밀댓글입니다
2009/11/26 17:03
안녕하세요~! 제가 미쳤었던 것이 분명합니다. 성을 바꿔써놓고 ... 제가 아는 범위내에서는 다 고쳤어요. 다만 기사로 나간건...ㅜㅜ
2009/11/25 13:36
정말 멋지네염
2009/11/26 17:04
멋지죠? 저도 동감입니다. ^^
2010/10/26 01:55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