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광장앞에 위치한 바실리 사원 모양을 본딴 오르골이다. 태옆으로 작동한다. 이 제품은 러시아 기념품 시장에 가보면 제법 많이 나와있다. 이 제품을 구입할때 주의깊게 볼 것은 오르골 하단부분에 있는 태옆부분이다. 간혹 태옆을 감는 부분의 마무리를 제대로 하지않아 뾰족한 못이 튀어나온 제품들이 있기 때문이다. 아무 생각없이 돌리다가는 손에 상처를 입을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이 제품을 구입할때는 밑바닥에 못이 튀어나온곳은 없는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겠다.
이점을 제외하고는 장식품으로 소장할만 하다. 더불어 어린아이들의 주의집중용(?) 장난감으로 그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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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울때나.. 신경질 부릴때 틀어놓으면 좋겠는데요...
2006/08/23 13:35아마..울다가도 관심을 가질듯.. 색감도 화려해서 좋네요.
파란색보단..붉은색이 더 이뻐요
알겠어요. 조만간 하나 구해놔야겠네. ^^ 지우를 위해~!
2006/08/23 15:07아..저도 오르골 광적으로 좋아하는데. 갖고 싶은데욤.
2008/01/17 18:10끄루또이님.. 하나만 사다주세욤~ -_-;;
아직도 가지고 싶으신가요? ^^ 구해다 드려요?
2008/07/25 19:01예쁘네요. 저도 하나 갖구 싶네요. ㅎㅎ
2008/07/25 18:50이쁘긴하죠? 개인적으로 몇개 가지고 있었는데요. 아이가 하나 망가트리고 지인들이 강탈(?)해가고 해서.. 이제 남은건 고장난거 하나밖에 없답니다. ㅜㅡ
2008/07/25 19:03비밀댓글입니다
2008/07/25 18:55별볼일 없는 글들입니다만...다소나마 유익하셨다면 제가 감사할 일입니다. 피오나님도 행복한 주말 되세요~!
2008/07/25 1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