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힐튼 호텔 내부전경
2009/02/24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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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살아가며
샌프란시스코에서 머물렀던 호텔입니다. 아시다시피 샌프란시스코에 힐튼 호텔이 몇 군데 되는데요. 제가 머문곳은 차이나타운 맞은편에 있는 힐튼 호텔이었습니다. 이 호텔 객실 내부와 외부를 몇 컷 찍어봤습니다.
호텔 외부전경입니다. 힐튼이란 호텔명이 선명하게 보입니다.
호텔 카드키입니다. 오른쪽 하단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10층 6호실입니다.
입구쪽에서 바라본 객실 내부입니다. 혼자 있기엔 다소 넓어보이죠?
창가쪽에서 바라본 객실 내부 전경입니다.
객실 전화기와 알람, 그리고 수면등의 모습입니다.
TV에 연결해 사용하는 인터넷 서비스를 위한 키보드입니다. WIFI가 되는 스마트폰(T*옴니아)이 있어서 이용하지는 않았습니다. 서비스료도 꽤 고가인것도 있었구요.
욕실 내부 전경입니다. 외국호텔이 늘 그렇듯이 욕실 바닥에 수채구멍은 보이지 않더군요.
동양인, 특히 한국인만의 로망인 '욕조에 물받아놓고 몸담그기'를 위한 사전 준비 작업중입니다.
샌프란시스코에는 비자 자주오는 편입니다. 그래서인지 실내에 우산이 놓여져 있더군요. 물론 공짜는 아닙니다.
샌프란시스코 관광 안내책자들입니다. 모두 2009년 판이더군요.
옷장 내부 전경입니다. 다리미도 보이고 옷걸이도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호텔객실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입니다. 귀중품 보관을 위한 금고입니다.
우리식의 (돼지코)콘센트에 익숙해 있다, 미국에 오니 이런 콘센트를 꽂게 되어있더군요. 멀티 아답터를 안들고 가서 전자용품의 배터리를 체크하느라 다소 고생했습니다.
프랑스산 유명 생수와 커피메이커입니다. 아시겠지만 생수는 공짜가 아닙니다.
그리고 객실에서 보이는 주변 건물들 입니다.
호텔 외부전경입니다. 힐튼이란 호텔명이 선명하게 보입니다.
호텔 카드키입니다. 오른쪽 하단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10층 6호실입니다.
입구쪽에서 바라본 객실 내부입니다. 혼자 있기엔 다소 넓어보이죠?
창가쪽에서 바라본 객실 내부 전경입니다.
객실 전화기와 알람, 그리고 수면등의 모습입니다.
TV에 연결해 사용하는 인터넷 서비스를 위한 키보드입니다. WIFI가 되는 스마트폰(T*옴니아)이 있어서 이용하지는 않았습니다. 서비스료도 꽤 고가인것도 있었구요.
욕실 내부 전경입니다. 외국호텔이 늘 그렇듯이 욕실 바닥에 수채구멍은 보이지 않더군요.
동양인, 특히 한국인만의 로망인 '욕조에 물받아놓고 몸담그기'를 위한 사전 준비 작업중입니다.
샌프란시스코에는 비자 자주오는 편입니다. 그래서인지 실내에 우산이 놓여져 있더군요. 물론 공짜는 아닙니다.
샌프란시스코 관광 안내책자들입니다. 모두 2009년 판이더군요.
옷장 내부 전경입니다. 다리미도 보이고 옷걸이도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호텔객실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입니다. 귀중품 보관을 위한 금고입니다.
우리식의 (돼지코)콘센트에 익숙해 있다, 미국에 오니 이런 콘센트를 꽂게 되어있더군요. 멀티 아답터를 안들고 가서 전자용품의 배터리를 체크하느라 다소 고생했습니다.
프랑스산 유명 생수와 커피메이커입니다. 아시겠지만 생수는 공짜가 아닙니다.
그리고 객실에서 보이는 주변 건물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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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4 19:55
댓글답방으로 오널 첨왔어요^^ 저도 샌프란에 29살때 들른적 있었는데... 그떄의 하늘색이 기억나는것 같아 감회가 새롭네요^^ 앞으로 종종 들러도 될까요 ^^;;
2009/02/24 22:02
머니야님, 다시한번 신인상 축하드리구요. 온라인에서나마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
2009/02/24 21:30
어라? 끄루또이님이 묶으신 방은 침대가 2개였네요?
2009/02/24 22:02
네. 제방은 그랬어요 ^^
2009/04/09 14:34
ㅎ~
피셔맨스 와프에서 생선 먹던 기억이 솔솔..
전 갈 때마다 재패니스 타운에 있는 싼 호텔에서 머물렀었는데
한번은 일행중 전혀 양식을 못먹는 사람때메 재패니스 타운 고려정 곰탕만
지긋지긋하게 먹다가 온 기억도 있슴다 -_-;;
모스콘 컨벤션센터 옆골목 스시집 아직도 있나 모르겠슴다. 맛있었는데
2009/10/15 15:20
멋진 호텔이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