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층을 생각을 대변하듯이 공산당 주도의 레닌의 85주기 행사가 열리는 것과는 별개로 젊은층 50여명이 붉은광장 인근에서 미이라 분장을 한채로 플레시몹을 펼치기도 했습니다. 재미있었던 것은 이러한 플레시몹에 힌트를 얻었는지 몇 일 뒤 일련의 발빠른 미이라들이 레닌묘를 급습(?)합니다. 이들은 두꺼운 유리벽 안에 미이라가 되어 누워있는 레닌을 비웃기 위해 이러한 퍼포먼스를 펼친듯한 인상을 주네요. 개인적인 소견입니다만, 이데올로기의 옳고 그름을 떠나 젊은층의 이러한 용기는 박수를 쳐줄만 합니다.
아래 동영상 보시면 이들의 이날 퍼포먼스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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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5,300년 전 냉동인간이 세상에 알려지다!?
Tracked from 민이와 별이의 미니어쳐 세상 삭제5,300년 전의 미이라.. 몇 년 전부터 이슈가 되던 이 미이라에 대한 기사가 오늘 또 뉴스에 올라왔네요. 보통 미이라를 생각하면 시체의 유형을 보존하기 위해서 붕대로 꽁꽁 감아놓은 것을 미이라라고 생각하시는데요. 이 미이라의 경우는 이집트의 스핑크스나 피라미드가 아닌 빙하 속에서 발견된 것으로 화제가 되었습니다. 빙하 속에서 발견된 미이라 사건.. 1991년 9월 19일 오스트리아와 이탈리아 국경 사이에 있는 Schnlstal 빙하에서 이 지역을..
2009/03/11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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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올로기를 떠나서 상대방을 조롱하는 행위로 밖에 안보이네요.
2009/01/29 17:05서민을 위한 정당행사에 보수파들이 거지복장을하고 각설이타령을 부르면서
히히덕 거려도 똑같은 생각을 하실수 있다면... 뭐..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러시아 젊은이들의 치기어린 행동으로 보실수도 있겠습니다.
2009/01/29 1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