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보라님 100만 히트 축하드려요!
2009/01/07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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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혹은 웹문화
미국에서 러브레터를 써서 보내시는 멋진 블로거 데보라님의 1,000,000 히트 이벤트 당첨이요~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저보다 먼저 트랙백을 걸어놓으신 분이 계시네요. 잠시 딴 생각을 하다보니 6초 차이로 놓쳐버렸습니다. 흑흑. 일상다반사님 축하드려요~!
뭐 이기회에 데보라님의 러브레터 블로그 소개나 할까요? 이 블로그는 미국의 잔잔한 생활 문화와 따뜻한 글, 그리고 고양이와 관련된 글이 있는 곳입니다. 해당 사항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RSS 구독하셔도 좋을듯 합니다. 물론 제 RSS구독리스트에도 있으며, 최근에 제 오픈캐스트(세계는 지금)에 자주 링크 시켜둘만큼 주의깊게(?) 지켜보는 블로그입니다. 여차하면 스카웃(?) 할려구요. 아마 데보라님 블로그에 네이버 메인의 리퍼러가 자주 잡히는 것은 저 때문일겁니다.
여튼 데보라님의 100만 히트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멋진 블로깅 기대하겠습니다.
블로그의 아래 이미지는 데보라님의 블로그 100만 히트 전체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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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보라님 100만 이벤트 내가 따내겠어~
Information House Ver 2.0 2009/01/07 10:20축하드립니다. 100만이라니..놀라울 따름입니다. 이글은 임시저장되어 캡쳐한 이미지를 첨부하여 트랙백 하기 위한 글입니다.^^ 해당글 주소 : http://deborah.tistory.com/trackback/549 어떻게 하다 보니 이번에도 제가 캡춰를..데보라님 다시한번 100만힛 축하 축하 드립니다. 전 100만힛 가려면 얼마나 더 열심히 오래 해야 할까요^^ 언제나 열심이시니까 언제나 인기를 누리실 수 있을겁니다. 항상 놀러 가지만, 방문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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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벤트안내
Love Letter 2009/01/07 20:14안녕하세요. 드보라입니다. 이벤트를 올해도 어김없이 하게 됩니다. 올해는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는 것이 100만 히트를 잡아라!! 댓글 만번째 소중한 인연을 잡아라!! 발렌타인 이벤트 예정..(날짜미정): 이벤트 상품 후원 해 주실분을 찾습니다. (상품 후원을 해 주실분은 비밀글로 남겨주세요) 발렌타인 이벤트는 다음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기대 해 주세요. 100만 히트를 잡으신 분은 트랙백을 보내주세요. 카운트를 잘 보시면 됩니다. 제가 글을 발송..

2009/01/07 09:59
헛 끄루또이님 안녕하세요. 저도 데보라님 블로그 링크 친구인데~ 제가 간발의 차이로.. 지송 지송..
첨에 트랙백들 왜 안올라 오지 이러고 있었는데 6분뒤에 올라오더군요.
저도 놓칠까봐 본문은 미리 작성해 놓고.. 파일만 기다리고 있었어요.
다음엔 꼭 끄루또이님이 잡으세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09/01/07 10:03
별말씀을요~ 저처럼 우연히 지나가다 100만 히트 숫자를 발견한것보다 준비하신 분이 당첨되시는게 맞습니다. 축하드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9/01/07 10:12
에휴~ 축하 고맙습니다. 끄루또이님 블로그 자주 놀러 올께요 이렇게 해서 또 1분의 블로그를 알게 되었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추가 : 헛 메인글에 축하까지 해주시고 너무나 감사합니다. 링크친구에 등록했습니다. 앞으로 자주 놀러 올께요
2009/01/07 10:13
넵! 감사합니다. 데보라님 덕분에 이웃이 한분 더 늘었네요.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
2009/01/07 10:05
비밀댓글입니다
2009/01/07 10:19
물론 좋아합니다만...배송비가 더 들지 않으시겠어요? 더불어 100만 히트 이전까지 댓글 한 번 안달았던 저보다는 그간 자주 방문하셨던 이웃에게 주심이 좋을듯 싶습니다. ^^ 전 이전까지 눈팅만 했는걸요~!
2009/01/07 20:11
비밀댓글입니다
2009/01/07 21:00
아! 그렇군요. 알겠습니다. 감사히 받겠습니다. 이후에 어줍짢지만 몇 글자 적어보고 트랙백 날리도록 하겠습니다. ^^
2009/01/07 10:46
드보라님 이벤트에서 트랙백 보고 놀러왔습니다.
몇분 차이로 당첨이 안되셔서 아쉽네요. ^^
2009/01/07 10:58
하핫. 아쉬울건 없사와요. 일상다반사님이 받으시는게 맞습니다. JUYONG PAPA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09/01/07 11:28
비밀댓글입니다
2009/01/07 11:38
어흑..이거 감사해서 어쩌죠? 조금전에 다른분 드리라고 데보라님께 말씀드렸는데... 일상다반사님께서 이렇게 직접 방문하셔서 말씀해주시니 더 이상 거절하면 예의가 아니겠죠? 얼른가서 연락처 적어놔야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2009/01/07 11:50
비밀댓글입니다
2009/01/07 11:52
안그래도 적고 왔어요.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맞습니다. 우리는 데보라님 팬들이죠 ^^
2009/01/07 21:33
어머나..지금 다시 글을 읽고 있는데..알보고니 끄루또이님께서 네이버 트랙백을 유도 하신 분이군요. 사실 네이버 오픈베타 신청을 안 했는데 이렇게 제 글이 네이버에서 계속 들어와서 이상하다 생각했었습니다. 아 역시 끄루또이님이 해 주셨군요. 감사합니다.
덕분에 요즘 방문 숫자가 만단위가 되고 있습니다. _ _
감사합니다. _ _ 네이버 위력을 다시 한 번 더 느끼고 있는 중이에요.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이도 잘 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자주 놀러 올게요. 저도 구독 신청했네요.
2009/01/07 23:28
데보라님의 글은 재미가 있어서 여러 사람이 좋아하는듯 합니다. ^^ 혹여나 이상야릇한 리퍼러들이 난무해서 번거롭지나 않으셨나 걱정됩니다.
한 주 잘 보내시고요. 앞으로는 댓글도 간간히 달겠습니다. 호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