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읽고 나면 제가 블로그를 통해 꽤 고소득을 올리는것 처럼 오해하실 수 있는데요. 저 블로그를 통한 금전적인 수익이 그리 많지 않아요. 정말요. 이러한 예는 이 글을 쓰신 그만님이나 와이프로거이신 문성실님이 보다 적합할듯 싶습니다.
아래는 그만님 블로그에 올라온 내용을 캡쳐한 것입니다. 링크로도 충분하지만 스크랩 차원에서 긁어왔습니다.
'블로그 혹은 웹문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08년 블로그 결산 - 끝의 시작 (8) | 2008/12/31 |
|---|---|
| 구글 본사에 가게 되었습니다 - 놀(knol)공모전 수상 (41) | 2008/12/29 |
| 그만님의 기고글에 등장한 끄루또이 (2) | 2008/12/28 |
| 어느 블로거의 블로깅 4 [블로그 마케팅을 바라보는 두 가지 관점] (2) | 2008/12/26 |
| 오주상사 미공개 동영상 큰바위 얼굴과 폰생폰사 편 (0) | 2008/12/24 |
| 중소기업청 블로그 기자단 대상 강의 후기 (10) | 2008/12/23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에구머니나. 민망하네요. ^^ 딱히 뭔가 의도를 갖고 쓴 건 아니구요.. 끄루또이님을 미끼(?)로 더 많은 분들이 블로그로 자기 계발을 하기 원해서 적었답니다~ 이해해주실거죠? ㅋㅋ
2008/12/29 10:11어유~ 이해하고 자시고 할게 있겠습니까. 다만 미끼가 별로 먹음직스럽지 못해서 민망했던거죠. ^^;;
2008/12/29 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