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매체 인터뷰 중 아이가 좋아하는 것이 뭐냐고 묻길래 후터스라고 대답해버렸다. 후토스랑 헷갈려버린 것이다. 졸지에 두 돌을 코앞에 둔 아들녀석을 응큼쟁이로 만들어 버렸네. 아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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