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전시회장이나 은행건물에 장식되어 있는것이 아니라 현재 러시아 시내에서 황금으로 도금된 포르쉐가 실제로 운행되고 있다. 좀 알아봤더니 이 황금 포르쉐의 외장을 만드는데만 40 파운드 이상의 순금이 사용되어졌다고 한다.
쌍뜨 뻬쩨르부르그(상트 페테르부르그, 세인트 피터스버그)에서 경찰차량으로 포르쉐를 도입할 정도로 러시아에서 포르쉐를 보기 쉬워졌다고는 하지만 외장을 순금으로 장식한 포르쉐를 길거리에서 만나게 될줄은 몰랐다. 러시아 졸부들 특유의 '가오잡기'라고 비판할 수도 있겠지만 일반 대중입장에서는 신기한 것을 구경하는 것은 나름 재미가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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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고유가 시대 에너지 절감하려면? - 아반떼 타고 출근하는 장관들
Tracked from 찰칵찰칵 삭제환경부는 고유가 시대를 맞이해 이번 위기를 지혜롭게 극복하고 CO2를 줄이기 위해 솔선수범하는 의미로 에너지 절약정책을 이번달부터 수행한다고 합니다. 우선 층별로 계량기를 설치해 절전
2008/07/06 18:36


댓글을 달아 주세요
와...
2008/07/06 08:11한마디로 간지가..
근데 무서워서 저걸 어떻게 몰고 다니죠..
어디 긁히거나 접촉사고라도 나면 피같은 금가루고 줄줄줄.. ㅠㅠ
주차도 맘 놓고 못할 것 같구.. 흐..
간지가 줄줄 흐르죠? ^^ 전용 주차장이 있더군요. 일반적인 피크타임때는 운행을 자제하는것 같구요.
2008/07/06 08:30근데 저러면 차체 엄청무거워 질거같은데... 기름먹는 하마겠네 ...
2008/07/06 19:30러시아는 우리나라에 비해서 기름값이 매우 저렴한 편입니다. 산유국이잖습니까. 뭐 갑부입장에서는 아무리 기름값이 비싸도 몰고 다니겠지만요
2008/07/06 21:32양카네...
2008/07/06 19:53네 ^^
2008/07/06 21:32어떠한 차량이라도 오리지널과 최소한의 드레스업이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저와는 상반되는 오너의 포르쉐네요. 정말.. 한마디로 삐까뻔쩍하는군요.... 순수하게 제 시점으로는 그냥 포르쉐 지못미...^^;
2008/07/06 21:57러시아 갑부들 중에 '남들이 가지지 못하는 무엇'을 찾는 성향이 강한 이들이 있습니다. 아마 위의 페라리도 그런 성향이 만들어낸 부산물인것 같습니다. 우~ 저걸 어케 타고 다닐라나요~!
2008/07/06 22:10저거 내가 지금 먹고 있는 가나 초콜릿
2009/02/07 23:06안에있는 금색 갖다가 붙인것 같은데......
멋진 비유십니다. ^^
2009/02/08 10:20